잡다한 집쪼가리-_-입니다.


좋지않습니-_-까

2001년부터 문 열었으니, 그래도 얼래벌래 햇수로 6년이 된 집쪼가리입니다.

처음은 해전과 PC엔진에 관해 많이 다룬 (뭔가) 전문적인 집구석으로 만들어보려고 했으나... 애초부터 내공이 그리 깊지 않아서, 현재는 거의 탈력 상태입니다. 게다가 오지랖은 넓어서 이거재밌겠다...저거흥미있군...하면서 붙여대다보니 부가 메뉴만 즐비...한 집쪼가리가 되어버렸습니다. 현재는 그 정도도 유지가 불가하여 블로그틱한 게시판 하나 만들어놓고 대략 1일 1개정도 글이나 간신히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연구실에서 할당받은 PC가 Dell사의 Windows기반 workstation이어서 2년동안 돈 안 들이고 자알 쓰다가... 벗어날 때가 되어 계정수색을 하다가 80port에 계정을 구입하여 이사와서 현재까지 진행입니다. 보통들 용량과 트래픽 제한이 모두 있었는데, 여기는 트래픽만 제한이 있다고 한 점이 결정적. - 그런데 실제로 트래픽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수요가 좀 있었겠습니다마는, 요새는 업데이트도 없으니만치 한산해져서 트래픽은 남아돌 겁니다.

집쪼가리 자체의 생김새는, 보다시피 좋게 말해 심플하고 나쁘게 말해 참으로 미적 감각이 전무. 처음에 나모 3.0으로 끄적대다가 간단한 html문법정도를 파악한 다음부터 현재까지 제작은 only 메모장-_-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진장... 수수. 탈력으로 특별한 대규모 갱신은 없겠습니다마는 당분간 문닫을 일도 없고, 블로그틱한 게시판은 1일 1번정도는 갱신될테니, 살아는 있구나... 하시면 되겠습니다들.

(last update is 2006. 1. 17)


다음은 삽질 내력들 되겠습니다(이전이 보기아니좋아보여서 합쳤습니다마-_-는)




2006. 1. 17 즈음에...

무려 만3년 전-_-에 찍어두었던, 영국 경순양함 벨파스트에 대한 사진들입니다.
전함이야기 - 짧은이야기 - 템즈강의 경순양함 HMS Belfast 사진들 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함쪽 분류로서는 내공이 얕아 이제는 딱히 올릴만한 정보도 없네요.

그 외에 약간 내용을 손을 보았습니다.


2005. 11. 6 즈음에...

그 동안 말뿐이었던 PC-FX에 대한 노가리를 올렸습니다.
기계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와,
62개 소프트에 대한 앞표지정도 - 엔진처럼 있는 것은 크게도 볼 수 있고 없는 것은 작게만 - 입니다.


2004. 3. 1경에...

여기 머릿글을 약간 손보고,
링크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정보의 홈페이지 링크를 추가하고,
CGI들을 약간 손보았습니다.

근래 집쪼가리 여기저기를 디벼보니까... 올릴 당시에는 어떤지 몰라도 다시 보니 미숙... 해 보이는 데가 여럿 보이더군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서로 모순되는 내용이라든가 뻔히 보이는 문제점 정도는 손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거의 붙여놓기만 한 제로보드 CGI도 스킨이라든가 이미지들을 손을 보아야 겠고...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관리보수를 해야 할 것 같네요 - 글의 색깔이 변할지도 모르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초반 2년간처럼의 활발한 볼거리 추가는 앞으로도 어려울 듯 싶습니다마는,
제로보드 CGI로 돌린 분야 쪽으로는 '꺼리'가 있는 동안은 정기적으로 꾸준히 올려보려고 대애~충 생각하고 있습니다.
살림살이가 두 배로 늘어나면 관리의 어려움은 그 제곱으로 늘어난다는게 제 관점입니다마는...
여기서 이 이야기가 갑자기 왜 나오나... -_-;


2004. 2. 15경에...

일단 PC Hardware 이야기를 다룬 '컴터 이야기'를 신설했습니다마는...
무쟈게 손봐야 합니-_-다.



2004. 2. 11경에...

엄청나게 간만에 이곳을 수정해보는데...
방명록과 링크와 게임카테고리의 게임아츠 부분을 쥐꼬리만큼 손을 보았습니다...
제로보드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약간씩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마는... 주변 사정(집이 침실이 되어가는 중)도 그렇고... 여전히 정체중... 입니다.



2003. 6. 8경에...

책(?) 이야기에 그 동안 읽은 책 중 두 권을 추가하고...
분량증가로 인한 편의성 감소의 보전을 위해 바로가기를 만들어놓았습니다.
그게 답니-_-다.



2003. 6. 1경에...

주인 이야기를 바뀐 주인의 상황에 맞추어 수정을 하고...
전함이야기의 에반게리봉 캐릭터 이름과 관련된 전함들이야기에서 아야나미의 이미지를 추가했습니다.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_-;



2003. 4. 22경에...

업데이트는 없-_-고... 링크를 초~간만에 하나 추가했습니다.
- 그나마 바뀐 것이라-_-고.



2003. 2. 12경에...

유럽 배낭여행에 대한 기행문은 아닌, 단상 정도만 대충 정리하여 '여행 이야기' 란에 올렸습니다
올리고 싶었으나 누락된 테마들과, 전체적 글은(이건 글세나) 시간 나는 대로...
당장 내일 연수받으러 훈련소로 사라져야 하니(한숨) 당분간 갱신은 어렵겠습니다.
- 관리는 가능할 듯 싶던데, 들어가봐야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폐쇄했었던 '아무 글이나' 게시판을 다른 CGI풀그림을 이용하여 살려놓았고,
금전을 좀 써서 도메인을 하나 구입했습니-_-다. http://www.battleship.pe.kr입니다.
이제부터 광고를 해야...죠.
그럼 또다시 사라집니다... (이번에는 흑흑)


2003. 1. 18경에...

깨진 홈피 내용들을 그럭저럭 거의 다 복구를 하고...
전함 이야기에 이사무님의 모가미급에 대한 글을 하나 추가했습니다.
솔직히 '퀸 메리'이야기도 재미있게 보아 옮겨붙이고 싶었으나, 글을 보니 고사하셨더군요. 아까비.
게임 이야기에 게임아츠의 MD-CD게임들에 대해 글보다 그림이 몇 배는 많은 내용 하나와,
엔진 이야기에서 그동안 무식하게 한 번에 뜨는 폐혜를 시정해보고자 하여
연도별과 장르별로 한 번 나누어보았습니다마는. 추리하다는.
솔직히 2배는 더 올려볼려고 했는데, 구차니즘 탓도 있고... 다른일에 시간을 뺏기기도 하였고... 하여,
일단 여기까지만 올리고, 다음번에 어케든 올려보겠습니다.
일단은 3주동안 스윽 사라져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주인 관리가 뜸할 겁니-_-다.
- 안 그래도 요새 썰렁하구먼... -_-;


2003. 1. 4경에...

홈피 이사를 했습니다.
Windows NT에서 Linux Server로 옮겼더니
대소문자 관계로 깨지는 일들이 있어 당분간 손을 좀 보겠습니다...


2002.12.21경에...

엔진 이야기에 게임 아홉 개 추가했습니다.
더불어 게임들을 보는 입장에서 좀 더 편하게 재구성해보려고 하였으나...
집에 가고 싶어 일단 보류-_-; 빠른시간내에 손 봐야죠.


2002.12.14경에...

책(?) 이야기에 일곱 권 추가했습니다.
그동안 밀린 이야기들 왕창 올린건데... 글이라는게 참 쓰기 어렵슴다-_-;


2002.11.19경에...

책(?) 이야기에 두 권 추가하고,
게임 이야기에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짧은 넋두리 하나 추가하고,
충동적으로 잡다한 글들에 게임 이야기에 날림 고선지 장군의 이야기를 추가한,
ultra minor change... -_-;


2002.11. 4경에...

전함 이야기의 이사무 님의 '비운의 전함 이야기'의 게시판에서 옮겨다 붙여 추가하고,
전함 이야기의 짧은 이야기에 장갑순양함 블뤼허의 짧은 이야기를 하나,
전함 이야기에 각국의 노급/순양전함 목록을 삽질해 붙였습니다.
앞날은 여전히 안개 속.


2002.10.16경에...

주인이야기 찔끔찔끔 수정하다가 붙이고,
책(?) 이야기에 한 권 추가.
당장 내일인데 뭐하는 짓거리냐이거-_-;


2002.09.30경에...

만화이야기 CGI를 바깥으로 빼고,
전함 이야기에 이사무 님의 '비운의 전함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옮겨다 붙였습니다.
- 관련 카테고리에 근래 갱신이 없었는데, 제공 감사(흑흑)
결론적으로, 스스로 추가한 일은 없다-_-는. 현재는 쏟아지는 일거리에 패닉중. 당분간은...
- 언제 나아질려는지는 모르겠네요.


2002.09.17경에...

여행이야기 쪼가리를 추가했습니다. 일단 4개중 3개를.
처음 의도와는 많이 동떨어졌으-_-나 때려박은 시간이 다대한 데에다,
아무리보아도 당장 마무리가 미숙하나 당장 눈이 아파서리-_-;
너무 벌린 것 같아서 시간이 너무 들어가서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에 대해 생각중입니다.


2002.08.29경에...

책 이야기에 읽은 책 두 권에 대한 촌평과,
엔진 이야기에 게임 한 개에 대한 촌평과... 별거 없었슴다.


2002.07.29경에...

전함 이야기에 네델란드 해군의 노급/순양전함 건조계획과,
독일제 터키의 순양전함 야부즈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번역은 부실.
- 예예, 짐작하시는 대로 World Cup의 영향 덕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센티멘탈 그래피티에 관련한 오래된 판깨는 넋두리 하나와...
만화책 이야기 좀 해 보겠다고 cgi 하나를 여기에 달았습니다.
다른 거 하나 더 해보려고 하다가 출발을 잘못해서 시간만 엄~창 낭비(크으~ 쪼이는디)를.


2002.07.18경에...

월드컵과 학기말과 발표준비에 치여-_-서
책 이야기에 읽은 책 두 권 이야기 추가,
PC엔진 게임 약간.. 란에 게임 1개를 추가. 설명은 부실.


2002.05.31경에...

책 이야기에 읽은 책 한 권 이야기 추가,
잡다한 글들 란에 V-3(super gun의 누락 section)와 세키가하라 전투 읽을거리를 추가.
이번 달은 업무적으로 참 노닥노닥 흘려보내-_-고
간만에 올린 글도 홈피 원래의 주제하고는 거리가 있군-_-요. 에이, 월드컵은 그래도 보아야-_-!


2002.04.30경에...

책 이야기에 읽은 책 한 권 이야기 추가,
엔진 이야기에 게임 2개 추가,
잡다한 글들 란을 새로 열었습니다.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뭐 하튼-_-;


2002.04.02경에...

전함 이야기에 야마토의 함생 관련 글 추가,
게임 이야기에 어드밴스드 대전략 게임시에 참고할만한 진화표에 관한 부실한 글 추가,
너무 시간을 잡아먹어서... 잠수를 해야-_-;


2002.03.25경에...

PC엔진 게임 약간.. 란에 게임 3개를 추가,
전함 이야기에 2차대전 독일군 전함 명명 관련 글 추가,
게임 이야기에 Red Storm Rising에 관한 부실한 글 추가,
미루다 미루다 결국은... -_-
그리고 대문 안쪽의 구성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보다보니 지겨워서일까-_-나.
보강도 좀 더 필요한 와중. 본업도 아니하면서리-_-;


2002.02.14경에...

PC엔진 게임 약간.. 란에 게임 1개를 추가,
오성장군시리즈와 팬저프론트에 관한 부실한 글 추가,
마작 쪼가리 약간 수정, 자유게시판을 파일업로드가능등등... 한 것으로 교체...

원래는 장문의 글을 하나 올려보려 하였으... 나, 언제나처럼 시간을 너무 잡아먹습니다그랴-_-;


2002.01.05경에...

PC엔진 게임 약간.. 란에 게임 7개를 추가하였습니다. 설명은 부실.

새해가 시작되었는데.. 뭔가 하나 이루지 않으면 클나는-_-+ 고로...


2001.12.31경에...

전함 이야기의 World War 1 Naval Battle란에 '경순양함 엠덴의 대활약' 이야기와
- 별로 눈에 안 띄는데, 하나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은 글.
PC엔진 게임 약간.. 란에 게임 4개를 추가하였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올려보겠다는 일념-_-으로...
6시간동안 삽질을 하여(쿨럭) 막상 올리고 보니-_- 뭔가 이거이 별로 눈에...

거기다 얼마전에 통신에서 중고로 샀던 scsi hdd하나가 또 죽었습-_-니다(띠블-_-)
...아무래도 25만냥 주고 새거 사야 할 듯 싶습니다그랴... 왜 scsi에 목숨거냐면... 글세나요

하튼 마지막날에 8000명을 끊었는데, 그동안 방문해 주신 여러 분들에게 감사. 하고.
새해에는 저의 취직성공과 논문작성과 외국어능력향상을 빌어주셨으면 합니-_-다그려.


2001.12.07경에...

그라프 스페 제독과 도거뱅크 해전에 관한 이야기를 추가했습니다.
...뭐하는 짓이냐(-_-)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