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3/03/06 집쥔 WBC 1차예선에서 광속탈락해버렸습니다. 그런데,
  2. 2009/03/31 집쥔 WBC, 나름대로 소감
  3. 2009/03/24 집쥔 WBC, 대 일본전 (2)
  4. 2009/03/23 집쥔 WBC, 데릭 지터
  5. 2009/03/22 집쥔 WBC, 대 베네수엘라 (4)
  6. 2009/03/21 집쥔 WBC, 대 일본전 (2)
  7. 2009/03/19 집쥔 WBC, 또 일본이군요. (2)
  8. 2009/03/18 집쥔 WBC, 대 일본전
  9. 2009/03/16 집쥔 WBC, 대 멕시코
  10. 2009/03/11 집쥔 WBC, 네델란드 대 도미니카, 도미니카 탈락
  11. 2009/03/09 집쥔 WBC, 대 일본전 (2)
  12. 2009/03/08 집쥔 WBC, 대 중국전
  13. 2009/03/07 집쥔 WBC, 대 일본전... 치욕이다.
  14. 2009/03/06 집쥔 WBC, 대 대만전 (305)
9회 초에 지고 있는 팀이 역전하면 탈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역전 '안' 하면 100% 진출합니다.
뭐야이qt같은 상황은... -_-;;;;;

여하튼 그동안 강정호가 너무 못해서,
팀야구보는 1人으로서 이걸 까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저절로 고민되었는데,
이거 한 방으로 나락으로 떨어질 야구계에 산소호흡기는 붙여는 준 듯 싶다고 할까요.
여튼 대만은 털어서 정신승리는 시전했습니-_-다.

뱀다리)
그리고 승리를 부르는 남자 장원삼...
나오자마자 바로 역전...
...기막히군요.
2013/03/06 01:58 2013/03/0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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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지나면 정리된 기사들이 올라오려나... 했는데,
연아양에게 뭍혔네-_-요.

감독님은 많이 분하셨던 것 같고, 100% 이해됩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채야죠.
그래서 임창용 선수를 탓할수는 없지만 아쉽기는 하군요. 인생은 참 어려운 겁니다.

1회 대회때에는 솔직히 수준 차가 난달까,
먹히는 선수와 안 먹히는 선수가 확연하였더라는 기억입니다.
그리하여 그 때 먹혔던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 이번 대회가 은근히 걱정되었는데요,
오히려 골고루 먹히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 선수들의 수준 자체가 올라버렸달까요.
그 점이 가장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 외에 소소하게,
sunken 감독님은 뭔 말을 해도 쪼일 팔자구나 싶어 괜시리 아쉽네요.
이렇게 되니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에게 괜시리 고맙군요.
병특은 어림도 없죠. 우승이라면 또 모를까.
이번에는 4대구장 rebuilding이 가능하려나... 지켜보렵니다.
등등... 날씨 따땃해지면 목동구장 가서 야구는 안 보고 놀까 봅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스폰서 하는건 좋은데 주가는 언제나 오르는 겨?
2009/03/31 21:23 2009/03/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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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4 17:09 집쥔
아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지치는 경기네요.
다른 것 차지하고 감독님 우승하는 모습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기자회견을 보니 감독님도 마지막에는 많이 아쉬우셨나봅니다.
여튼 처음 대표팀 꾸릴때의 잡음과 비협조를 생각하면,
이만큼까지 해 주신 데 대하여 더더욱 감사만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더불어 김광현 박경완 이진영 정근우 최정 등 스크 것들은 줄빳다 좀 맞아야 쓰것네요.

일본은 역시 야구는 강하네요.
95마일을 밥먹듯 찍는다는 메주네 리그 투수들보다도 일본 투수들이 더 무섭네요.
1:0때의 이와쿠마라길래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되어버려 아쉽네요.
끝나고 안타 수를 보니 솔직히 선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필 이치로에게 맞아 기분이 드럽지만,
하라 감독은 대인배니 그래도 조금 낫네요.
올해 우승하시고, 승엽이를 메주내로 보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사실, 첫 번째 대회때만 해도 세계 수준과는 차이가 좀 나던 것 같던데,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먹힐만하다는 생각이 든달까요.
여튼, 아쉽기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던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에게 감사해야죠.
그동안 즐거웠네요.
그래도 아쉬움때문에 좀 심드렁~할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ex) 추신수는 노력했지만 군대 가야 겠구나. 아시안게임 때 잘 해라.
2009/03/24 17:09 2009/03/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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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데릭 지터

Sports/baseballevent 2009/03/23 17:30 집쥔
ㅅㅂㄻ가... 기어이 삽질했구만요...

오스왈트 정도면 먹힐 줄 알았는데,
구속도 제법 나와주던 것 같던데,
물론 흔들렸던 본인의 문제도 있겠습니다마는,
수비는 실책이야... 그렇다고 큰 거 하나 제대로 넘겨주는 것도 아니야...


이와쿠마라면 도쿄돔에서의 1:0 생각이 나는게... 가장 골치아픈 투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그래도 감독님 부담은 너무 가지지 마시고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고지가 저 앞인데 깃발 꼽아주리라고 믿습니다!
2009/03/23 17:30 2009/03/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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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에 쫄았습니다.

역시 석민어린이가 짱이죠. 이제야 만인에게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뜬금없이 기쁘네요.
윤석민
추신수 죽다 살았네... 면제된다면 클리블랜드도 봉 잡았네...
김별명 정말 MLB 갈만하지 않아요? 정말 갔으면 좋겠네요. 당근 일본 안 거치고.

솔직히 초반에 에러가 너무 많던데, 왜 그리 자폭들을 한 건지...
여튼 승운의 별이 한국에 뜬 것 같은데, 이럴 때 우승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위기들을 잘 추스리고 있는 것 같아보여,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뱀다리)
베네수엘라가 미녀가 많은 나라로 알고 있는데,
남자들도 꽤 훈남들이 많아보입니다.
아줌마 파마 오도네스는 새삼스레 샤방해보이더군요.
게다가 차베스 건도, 그렇고 나름 호감가는 나라인데말입니다.
2009/03/22 21:57 2009/03/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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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1 11:58 집쥔
주중에 벌어진 경기다보니,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역시나 집쥔 같은 직장인을 위해서 일요일을 고르신 결과 같습니다.
감사히 승리의 순간을 보아드려야 겠네요.

맘에 들기로는 석민어린와 더불어 맘에 드는 투수인데,
장원삼
아무래도 류뚱보다는 레벨은 약간 모자라나봅니다.
그래도 좀 잘 해보지 그랬냐.
택근브이도 말이지... 실망이야.

결산을 보아하니,
비교적 일본은 집요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동안 안나왔던 투수들 내보내며 설렁설렁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막판에 승부가 갈렸네요.
김광현은 아직도 헤메는 것 같고,
오승환은 아무래도 맛이 간 것 같네요... (에효)

무시무시한 베네수엘라이기는 합니다마는
- 기옌, 오도네스, 카브레라가 이 나라였냐... 댄장.
이제는 투수나 타자나 다 레벨이 올라서
투수는 메주네 리그 타자도 쉽게 얻어맞지 못할 볼을 던질 수 있는 것 같고,
타자도 메주네 리그 투수도 두들길 수 있는 빠따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발이 석민어린이라고 하는데, 하도 아니다 싶은 이야기를 들어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성적을 보아도 류뚱은 몰라도 광현이보다 저평가받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 바,
내일 확실히 각인시켜주었으면 하네욥.
2009/03/21 11:58 2009/03/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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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네요. 정말 다섯 번 붙으려나 봅니다.
2009/03/19 19:06 2009/03/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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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18 22:22 집쥔
이렇게 쉽게 매조지할 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튼 패러디는 늘 재미있습니다

다르빗슈는 한 번 흔들린건데 그게 결정을 지었군요.
세상은 한 번의 실수도 없어야 하는... 힘든 곳입니다.

석민어린이의 깔끔한 공은 일본선수들에게 털린다고 하던데,
중간계투로 이번에는 길게 던지는데도 잘만 막아 주더군요.
야탑고 선수가 전라도로 가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깝습니다.
아무리 봐도 맘에 든단 말입니다.

광현이는 아직도 좀 불안해보이는데, 얼른 중심잡아야 할 텐데요.

임창용 선수, 야쿠르트 제비들 팬들은 입 찢어지겠군요.

오늘은 아슬아슬했던 8회에서...
눈부신 꽃에 홀려 투 나씽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헌납한 장면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난히 타자들의 선구안이 끝내준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기술들이 좋아진건가...

태극기 퍼포먼스는 지난 번 대회 결과가 생각이 나서 좀 꺼림직하네요.
그냥 다시는 일본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일본 프로팀 하나에 농락당하던 90년대 초의 한일 슈퍼게임을 생각해보면...
이건 뭐 천지개벽할 만큼의 성장한 모습이고...
단 3년전 대회만 해도 어렵게 짜내기하여 이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부쩍 성장했다니 놀랍습니다.
최소한 오늘 뛰는 선수들은 메주네 리그에서도 통할 것 같습니다.

이제 3경기 남았는데,
치욕의 콜드게임패도 전략적으로 감수하신 감독님이시라면,
1,2위 결정전은 그 동안 안 나왔던 선수들 컨디션 점검용으로 사용하고,
준결승과 결승전에 올인하시겠죠?
우승 기대해보겠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뜬금없이)
MB는 쓸데없이 강바닥이나 파지 말고,
서울 대구 광주에 야구장 하나 근사하게 지어주는 게 경기부양 아닐까요?
참모중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로 없는거야?
2009/03/18 22:22 2009/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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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멕시코

Sports/baseballevent 2009/03/16 17:50 집쥔
1회 대회때만 해도 우리가 먹힐라나... 싶은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강한가봅니다.

더블스틸에 이어진 적시타 2타점이라니... 기막히네요.

오늘 홈런친 한화 꽃범호, 김별명... 이제 누가 대전구장을 탁구장이라고 하겠습니까.
오늘은 꽃범호
김별명은 오늘은 베이스 러닝도 무난하게 했네요.

정노예는 정말 끝내주는데,
오승환은 올림픽때도 별로던데... 삼성에서 삼년만 보내면 사람이 축나나...

더블 일리미네이션 자체는 나름 합리적인 시스템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이전의 같은 조를 같은 조에 몰아놓은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와 일본이 다른 조에만 갔어도 별 문제 없는 시스템같아보이는데요.
또 일본이라니 정말로 짜증납니다.
이러다가 정말 5번 붙는 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나저나 쌀나라는 작년에 이 쪽에 붙었다가 털려서 저 쪽으로 붙었다가 또 털리기 직전이네요.
한심한 것들.
2009/03/16 17:50 2009/03/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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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이건 posting 안할 수 없군-_-요.

우승후보 도미니카, 충격적인 탈락

헨리 라미레즈...
데이빗 뚱티스...
우발도 히메네스...
페드로 마르티네스...
...oops.

비록 선수구성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마는,
네델란드 참 운동 좋아하는 나라네요... -_-a
도미니카는 한 번도 아니라 두 번이나 발렸으니 이게 웬 망신입니까.

2009/03/11 12:21 2009/03/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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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9 23:09 집쥔
분석이야 차고 넘칠 터이고 독보적으로 언급할 내공은 없으니 여기서 접고,
그냥 소감만 적어보면, 보는 맛이 철철 넘치는 승부였습니다.
모처럼 원정나가 맥주집에서 본 값어치를 해 주었네요.
오늘은 봉타나
이제는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이기고 지는, 대등한 수준에까지 올라온 것 같군요.
국대 축구가 일본에게 뜨믄뜨믄 지기 시작하던 90년대 생각을 해 보면...
일본 야구팬들 심정 나름 이해 됩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적응해야지.

당장은 더이상 말할 생각은 떠오르지 않고... 아아 재밌었어요!

추가)
주루문제는, 익히 알아서 하리라고 예측되고,
김태균 엄청나게 정교한 타자네요~ 놀랐습니다.
2009/03/09 23:09 2009/03/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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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중국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8 21:38 집쥔
고숙희가 100점 정도 폭락한 기분이 드는 주말이었습니다.
콜드패만은 아니었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단 양민학살로 끝을 냈군요.

그러나 오늘도 초반에 답답하더군요.
특히나 박경완의 어이없는 주루사 비롯하여,
이번의 스크 선수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김감독님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지요.

지난 번 경험에서 보더라도, 수비가 핵심이 된 이상,
고영민과 꽃범호가 들어가주고,
정근우와 아무래도 추신수는 쉬어주어야 할 것 같네욥.
당나라 야구팬이라서 이래저래 말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내일은 기대를 하며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냥 맘에 든답니다
최정이 잘 하기는 한다고 합니다마는...
야탑고 출신 석민어린이가 전라도에서 뛴다는 건,
개인적으로는 뜬금없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광현이보다는 더 맘에 드는 선수인데말입니다.
2009/03/08 21:38 2009/03/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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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면서 그 생각만 들었습니다.
김광현 털릴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마는, 심하네요.
진 것만으로는 까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콜드게임패는 정말로 심하네요.
콜드라니
중국에게 패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대만은 딱 그 정도였나보군요.
그렇다면 중국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오늘 중국 털고, 일단 본선은 가야 할 텐데요.
2009/03/07 23:45 2009/03/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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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대만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6 13:23 집쥔
그래도 올림픽에서 남자 구기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한 번 걸어주니,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야구팬 이외에도 뻗어나간 것 같습니다.
당나라 야구팬이지만, 웬지 야구가 이제 대접 좀 받는 것 같아 쓸데없이 좋네요.

봐야 알겠지만 (작년 퉁이에게 스크가 밟힐 줄은 상상도 못했었음) 쉽게 이기리라 생각하고,
중계권 문제가 잘 풀렸다니, 저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합니다.
일단 '양민학살'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요.
1. 다시 볼 지도 모른다면, 콜드게임보다 이렇게 한 번 진을 빼 주는게 더 나을 듯도 싶습니다.
뭐 그냥 낼 일본 이겨버리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2. 무엇보다도, 류현진이를 보면서,
안 그래도 그 동안 침체되어있던 프로야구가,
괴물 등장하면서 인기를 슬슬 되찾아갔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쓸데없기 고맙던데,
국가대항전에서도 잘 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고맙네요.
3. 이진영은 도쿄돔하고 정말 각별하네욥. 이제 요미우리 진출만 남은건-_-가.
4. 스크 선수들 정말 독함. (이진영은 이번까지는 스크라고 해 주어도 되겠죠)
5. 이대호 살뺐다고 하더니 사실인가보네... 내야안타라니.
6. 임작가는 한작가만한 impact가 없군-_-욧.

그리고 뜬금없이.
넷마블 돈좀 썼네
동생이 안하던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하던데, 이번에는 3만냥 가긴 가는겨?
2009/03/06 13:23 2009/03/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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