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이 부족한 SATA port를 늘려보려고
ESATA port를 역으로 내장 HDD와 연결하여 쓰다보니...
ODD 어차피 별로 쓰지 않는데, 쓸때만 연결하면 되잖아? 하는 생각이 들어,
아래의 물건을 하나 더 꼽아, ESATA cable 을 갈아타가면서 쓰고 있지말입니다.

지금상태에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언젠가 결국은 보드를 바꾸긴 해야것죠.
2014/05/25 23:45 2014/05/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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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용도는 엄마보드의 SATA Port 를 ESATA Port로 뽑아내어
외장HDD의 성능을 최대한 써먹는 것이라,
다나와를 가봐도 controller 의 ESATA category에 위치해 있던데,

SATA Port 부족으로 괴로워하던 누군가는 생각끝에,
어차피 내부 끄트머리는 SATA 모양인데,
내부 HDD + 사진의 cable + ESATA cable + 쓰지도 않는 ESATA Port
처럼 써도 안될건 없잖아? 라는 깨달음을 얻어,
물려서 써먹고 있습니다.

대신 desktop (앞부분으로 쓰는) 뒷부분 연결케이블이 하나 늘어 복잡도가 올라갔음.
2014/05/24 22:22 2014/05/2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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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PC에서 흰 연기가 타오르는데...
...전원커넥터 하나가 녹아버렸더군요.

다행히 연결된 HDD는 멀쩡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유는 잘 모르겠으니 무섭...

음 그래서 하나가 모자라서 다시 사야 하는데,
천원짜리 물품 배송비가 이천오백원이니, 애매~ 하지말입니다.
2013/07/12 06:24 2013/07/1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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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구입하여 테스트도 안하고 처박아두었다가
예전에 생각해두었던 이벤트가 생겨 꼽아보았더니...
인식불능-_-
머 그래서 누디앙같은 데는 이런것 지원도 안할 터이니
실리콘이미지 홈피를 가서 펌웨어 등을 받아서 해 보았는데
인식불능 혹은 느릿느릿 인식하고 부팅시간이 엄청 길어짐... -_-
이런물건은쓸수없는데새로사자니사채널컨트롤러는드럽게비싸고이채널컨트롤러두개꼽자니부팅시번거롭고젠장살때확인해봤어야했는데등등... 고민하다,
적당히 두들겨 보니 빠릿하게 되더군-_-요.
녀석도 접촉에 매우 민감한 물건이었나 봅니-_-다.

PCI bus라서 그런지 SATA1 성능정도로만 나와주어 아래와 같이 90MB/s 정도로 성능제한이 있더이-_-다.
그냥 속도 크게 필요없는 물건들 물려써야죠어쩌겠나요-_-a
2011/06/03 23:58 2011/06/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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