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4/01/10 집쥔 그렉 매덕스 명예의 전당 입성 소회
  2. 2013/09/30 집쥔 류현진 아깝
  3. 2013/04/26 집쥔 아 류현진 3승 실패
  4. 2012/12/29 집쥔 무릎팍 도사 출연을 보며 류현진 MLB 진출...
  5. 2011/01/13 집쥔 조지 브렛
  6. 2011/01/06 집쥔 버트 블라일레븐 맥주집 입성공
  7. 2010/02/22 집쥔 박사장 악의 제국 합류 (2)
  8. 2010/02/12 집쥔 글래빈 은퇴 (2)
  9. 2010/01/06 집쥔 랜디 존슨 은퇴 (2)
  10. 2009/02/12 집쥔 A-ROD 약빤 고백 반응들을 보면서
  11. 2008/08/04 집쥔 덕수 할배 드디어 5승.. (2)
  12. 2008/08/02 집쥔 메져네 리그 대형 사람교환들 (2)
  13. 2008/07/24 집쥔 덕수옹 10승은?
  14. 2007/08/25 집쥔 마스터 20년 연속 두 자리 승수 (4)
  15. 2007/08/10 집쥔 756홈런... (3)
  16. 2007/04/30 집쥔 이가와 게이 2승... (2)
국내야구이기는 하지만,
야구보는 팀의 불공투수들의 볼질에 질려버려서 그런지,
경상도 모팀으로 팔려간 술먹느라 그런건지 차없는 에이스가 맘에들어 그런지,
여튼 투수는 보는 사람 덜 지루하게 진행 빨리빨리 해 주는 제구력투수가 취향인데,
그쪽 계열의 지존은 이 교수님이죠.



클래식 스탯을 넘어설 불공투수는 있겠지만,
교수님 스타일의 투수는 보기 어렵지 아니할까 생각하는고로,
희소성도 어마어마하고요.
일화에서 들리던 야구에 몰두하는 괴랄한 성품까지 호감가는지라,
은퇴후 맥주집 입성 기다렸는데, 수치가 좀 아쉽네요.
매덕스, H.O.F 입회 97.2%… 기록 경신엔 실패

100%는 어림도 없지만 최고득표 정도는 기대했는데,
97.2%라니... 실망입니다.
그렇기는 한데 그 위에 톰 시버와 놀란 라이언이라면,
경기 직접 본 건 아니지만, 기록들 봐서는 인정아니할 수 없는 선수들같기도 하긴 하더군요.
그렇지만 반대표 던진사람들은 뇌를 해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함.
여튼 앞으로 수십년 내로 교수님급 업적을 쌓을 선수도 없지 않나 싶은데,
간만에 본 기회가 이렇게 지나가다니 아쉽습니다그랴.

자주 회자되었고 여러 번 즐겁게 보곤 했던 최훈카툰 막붙여봅니다.


솔직히 싸인 한 번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싶지말입니다.
2014/01/10 15:33 2014/01/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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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깝

Sports/KBO 2013/09/30 17:31 집쥔
오늘 낮경기인줄 모르고 자고 일어나니 아침에 던지고 있던데
4이닝 2실점...
안타깝게도 1이닝만 더 던지게 해주지 않더군요.

14승 8패 방어율 3.00...
15승과 2점대 방여율에 하나씩 모자라네요...
못했다는 게 아니라 아깝습...

그래도 올해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박!
2013/09/30 17:31 2013/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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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 3승 실패

Sports/MLB 2013/04/26 04:24 집쥔
상대투수도 보니까
오늘은 투수에게 유리한 쪽이긴 한 것 같지만
어쨌든 7이닝 1실점인데 ND...
...한화다져스냐... -_-
2013/04/26 04:24 2013/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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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글 작성하려다가 놓쳤는데,
부활한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더군요.
강호동이 작아보이다니... ㄷㄷㄷ

보라스가 튕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류딸 이녀석도 만만치 않게 무서운 캐릭터네요...
이런 배짱이면 어디 가서 무얼 하든지 잘 할 거 같다는...

여튼 덕분에 거진 십년만인가... 만에 내년부터 메이저리그도 같이보게 생겼습니다.
진심 잘 되서 맘 편하게 봤으면 좋겠습니다.

음 프로그램은 재미는 조금 없더군요.

누가믿을까
2012/12/29 23:45 2012/12/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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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브렛

Sports/MLB 2011/01/13 23:55 집쥔
요새 MLB 기사 안 본지 꽤 오래 되기는 했는데,

'캔자스시티의 역사' 조지 브렛

예전에 최훈 웹툰에서 한 번 보았던 선순데

그 땐 뻑하면 방망이로 양변기 깨 부수는 성깔있는 보스기질 있는 선수 정도로 기억했는데,
이번 통계글을 보니, 성적 대비 맥주집 득표율이 인상적이더군요.

1993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브렛은 1999년 명예의 전당 첫 투표에서 98.19%를 기록, 톰 시버(98.84), 같은 해 들어간 놀란 라이언(98.79), 타이 콥(98.23)에 이어 역대 4위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슈미트가 1995년에 기록한 96.5%를 넘는 것이었다. 이후 칼 립켄 주니어(98.53)에 밀린 브렛은 현재 5위를 마크하고 있다

양키즈하고도 안 친했으면 기자들하고도 그리 안 친했을 것도 같은데,
보이는 성적 이외에 +알파에 대한 매력이 궁금해지는 선수네요.
2011/01/13 23:55 2011/01/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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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메주네 리그를 안봐서 잊고 살았는데
버트 블라일레븐이 맥주집 입성에 기어이 성공했군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잘 된 글을 예전에 한 번 읽어서 그런지 참 안되보이던데,
추카합니다.

뱀다리)
듣자하니 잭 모리스도 꽤 매력적인 투수인 것 같던데,
안됐네요.
2011/01/06 16:55 2011/01/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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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 악의 제국 합류

Sports/MLB 2010/02/22 18:39 집쥔
MLB 중계보는 맛은 나겠군요. 그런데 어디지?

박찬호, 왜 양키스를 선택했나?


08년 다져스 선수로 포스트시즌 -> 다져스 필라델피아에 패해 탈락
09년 필라델피아 선수로 포스트시즌 -> 필라델피아 양키스에 패해 탈락
10년 양키스 선수로 포스트시즌 -> ?
잘하면 역사에 남을지-_-도.
2010/02/22 18:39 2010/02/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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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빈 은퇴

Sports/MLB 2010/02/12 12:17 집쥔
'스피드건을 이겨낸 열정' 글래빈


20승을 5번이나 했군요. 근데 왜이리 impact가 없어보이는지... -_-
게다가 5년뒤 랜디옹하고 비교될테니 또 안되어보이네요. 1년만 더 하지... -_-
2010/02/12 12:17 2010/02/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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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은퇴

Sports/MLB 2010/01/06 19:04 집쥔
작년 매덕수,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2010/01/06 19:04 2010/01/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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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한 번 생각 적어 봅니다.

사실에 대해 뭐라고 할 말 없고,
스타로서의 가치는 끝장났다... 는 분위기를 보면서,
도덕적 기준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이 참 높구나... 라는 세상인심을 배웠달까요.
머 하긴 그 정도 돈 받은 결과기는 하지만,
의외로 실수에 관대하지 않은 세상인심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MLB에 대해 심드렁해지네요.

음... 그렇다면 저런 약빤 선수들을 상대하였던,
덕수옹 께서는 명전 득표율 100% 내지 최고득표율 가능할지도 모르겠구나...
2009/02/12 23:51 2009/02/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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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할배 드디어 5승..

Sports/MLB 2008/08/04 11:47 집쥔
남은 경기 10경기 즈음 되니, 반타작하면 10승 가능한건가...
알바맨스 통산성적 제치려면 3승 남았군요.
2008/08/04 11:47 2008/08/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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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테세이라가 LA 천사들네로, 까지야 그러려니 했는데,
포사다 망가지자마자 양키즈(답기야 하지만 놀랍게도)는 바로 I-ROD를 영입하고.
(텍사스냐? 박군도 좀 불러주면 안될까?)
그리피 주니어도 지긋지긋한 빨간동네에서 하얀동네로 이사하더니. (월남인가-_-)

무엇보다도,
말이 많던 라미레즈이기는 합니다마는 빨간양말이 아닌 유니폼이라니...

이번 여름은 유난히 큰 파도가 많았군요.
2008/08/02 11:13 2008/08/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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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옹 10승은?

Sports/MLB 2008/07/24 20:51 집쥔
분석이 더 잘 된 기사와 15번 도전만에 이루었다는 소식에 글을 많이 뜯어고쳤습니다.

14경기 무승, 매덕스의 '10승 시대'는 끝날 것인가

매덕스, 15경기만에 1승 추가···통산 351승

남은 6승 할 시간이 남았는가 모르겠네요(한숨).

완연히 배나온 아자씨
그래도 뭐 3승 차이면 약빨맨스는 넘어설 수 있겠죠.
2008/07/24 20:51 2008/07/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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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마스터...
20년동안 한 번도 선발 로테이션을 빼먹지 않은 결과라고 하니 참으로 덜덜이올습니다.

매덕스, 사상 첫 20년 연속 10승+

공 100개도 안 던지고 빠르지 않은 구속으로 타자를 요리할 수 있는 선수이고,
4년 많은 로저 영감도 알바로 던지는 걸 봐서는 될 듯도 싶은데,

혹시 4~5년만 더 뛰어주면 400승도 가능하지 않을까 은근슬쩍 기대되는군요.
...가능할란가...
2007/08/25 15:51 2007/08/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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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홈런...

Sports/MLB 2007/08/10 01:00 집쥔
약을 빨았다고는 하지만...
대기록은 대기록인데...


인종차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까칠한 성격이라고 여러 번 보았는데 그 탓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은듯.
여튼 관련되어 올라오는 기사들을 며칠간 보면서,
대기록을 세우고도 반응이 느므느므 싸늘해보여서리,
괜시리 측은해보이네요.

뜬금없이) 또 박사장이 71, 72호 헌납하던 생각-_-이...
2007/08/10 01:00 2007/08/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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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와 게이 2승...

Sports/MLB 2007/04/30 12:49 집쥔

아래 늬우스를 본 후에...

이가와 불펜 강등, 트리플A 추락 가능성도

이후 '양키즈 7연패에서 벗어났다'는 문자중계를 보고,
경기 기록을 보는데, 승리투수를 보니, '이가와 게이'더군요.
중간계투로 올라와 운 좋게 승리 따먹었나보네~ 했는데,
기록을 보니, 1회 무사 등판 6이닝 2안타 4볼넷 무실점...
...이건 말만 중간이지 거의 선발이잖-_-아.

이가와 '6이닝 무실점 깜짝투', 양키스 7연패 탈출

이전의 우스개를 읽어봐도 그렇고, 하튼 엔간히 삐딱선 타기 좋아하는 물건인가봅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군-_-요.

여튼 이렇게 되면 선발진 도로 복귀하는건가...
2007/04/30 12:49 2007/04/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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