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7/31 집쥔 승리의 신념 : 밴 플리트 장군 일대기
  2. 2013/07/27 집쥔 오늘이 6.25전쟁 정전 60주년이군요
  3. 2012/06/25 집쥔 6.25 62주년, 몇 가지 단상.
  4. 2008/06/25 집쥔 오늘은 6.25 (6)
  5. 2004/06/25 집쥔 여기 축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6.25전쟁 당시 3번째 미군사령관이었던,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의 공식 평전 비슷한 것이가 봅니다.



아다시피 2차세계대전 오마하해변부터 벌지전투를 거쳐 베를린까지,
이후 그리스,
이후 미8군 사령관으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이야기들이,
주요 내용들 되겠습니다.

뭐랄까 주관적인 추임새가 많아서, 그닥 읽기 좋지는 아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어올려주려고 해도 솔직히 독보적으로 내세울만한 건 없지 아니하다는 느낌이 든달까?
아니면 무리하게 띄우려다 보니 그 반작용으로 업적까지 까이는 걸지도.
여하튼 뭐랄까 정신력을 외치는 근성가이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튼 아들까지 한국전쟁에서 잃고, 퇴역 후에도 한국 신경 잘 써 주었으니,
한국인 입장에서는 존경할만한 인물이죠.
게다가 본인은 백살 넘게 장수...
연금 넉넉히 받으면 장수했을테니... 부럽기까지...

퇴역후 말년 부분은 읽으면서,
솔직히 그 곁에 있었던 비서의 삶이 땡보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

뱀다리)
이승만 대통령 관련 이야기 중,
옥고를 치루며 한국 독립을 위해 노력한 이 대통령을 존경...
...대략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오잉 그양반이 독립관련으로 옥고를 치룬적이 있었다고...?
...검색해보니 '독립협회'건으로 있긴 있군요.
2013/07/31 23:58 2013/07/3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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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침에는 그동안 본적도 없던것 같은 기념식도 하고.
...웬지 정치적 의미가 있는것도 아닌가 싶습니다마-_-는.

아마 요새 분위기로 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하던 날이었을 듯.
여하튼 며칠 전부터 이런저런 특집프로그램이 텔레비젼에서 보이더군요.

여하튼... 끝나지 못한 현재의 상황을 생각해 볼때마다 씁쓸한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
2013/07/27 15:34 2013/07/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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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몇 년동안 듣던 말들인데,
사람들이 다 다르고 먹고 살기 힘들다는 사실은 이해합니다마는,
6.25급 사건의 발발날자도 제대로 기억 못한다는 말들인가...
흐미...

그리고 개인적 취향인데,
이제 시간도 많이 지났으니,
전투 자체들을 추려서 다큐멘타리로 보여준다든가 하는 프로그램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시발꿈일듯.

...다큐멘타리는 고사하고, 전술적으로 분석한 책이나 봤으면 좋겠구만요.

언제 봐도 그렇습니다마는,
당시 연고도 없는 반도나라에 파병와서 싸우다 돌아간 혹은 돌아간 외국군인들에게는,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할 때마다 들곤 합니다.
정말.
2012/06/25 23:52 2012/06/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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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25

Gossip 2008/06/25 12:34 집쥔
아침 늬우스에서 6.25가 잊혀진 전쟁이 되어간다고 하던데,

검색을 좀 해 보니,
50%가 개전일도 모르며(왜 6.25인지도 모르는거냐-_-),
98%가 휴전일을 모른다고 하더군요(교과서에서 빠진거냐-_-?).

이른바 보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단체는 헛지랄하지 말고,
(맘에는 안 드나) 즈그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6.25등의 홍보라든가 쪽으로 방향을 잡고 머리를 써 주는게 좋아보이는데,
역시나 뉴라이트 등등 그쪽 멍텅구리들의 2MByte 대가리의 한계인 듯...

개인적으로는, 찾아보면 그닥 볼만한 contents가 없네요.
지금 독소전쟁사를 읽고 있는데, 한국전쟁을 요론 면에서 다룬 책 같은건... 거의 없죠.
있는 것들도 그나마 정치적인 주제로 서술된 contents가 다수라... 아쉽습니다.
일단 Osprey Series 인천이라도 사 봐야지... (싸다 9천냥).

...최소한 BOB보는 사람들은 개전/휴전일은 알겠죠. (먼소린교)
2008/06/25 12:34 2008/06/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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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하튼 유로 2004 대진표올습니다.
출처는 네이버 스포츠란이니 그렇게 아시기 바라옵니다.
집쥔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위 대진표의 일곱경기는 챙겨보아야 겠습니다.
...정 안 되면 후반전만이라도.



아래의 사진은... 그러고보니 오늘이 6.25더군요... 생각나서 함 가져다 붙여보았습니다.
노파심에서 읇자면 T-34/85입니다. 전쟁기념관인듯?
초등학교 시절에는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를 가지고 감상문을 쓰던 기억이 아련한데... 잊을 필요는 없겠죠.
×선일보처럼 일부러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은 질색입니다마는.
2004/06/25 00:28 2004/06/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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