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치는 세몰이 여론에는 같이 어울리고 싶지는 않고,
(샘플에 대한 설명이 어느 정도 충실히 된) 통계자료는 믿는 편입니다.
광우병에 대한 객관적 정보들
나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기꺼이 먹겠다, 그러나
인간광우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의학지식은 없지만 이런 논리적인 글을 읽어보는 건 즐겁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정리된 광우병 요약사네요.
광우병에 대하여
솔까말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실용을 외쳤으면, 이 정도까지 양보했으면 가시적인 다른 성과라도 끌어냈어야 하는데,
그렇게 들여오고 싶어하던 글로벌호크는 정작 돈 없어 안산다고 하는
무개념 모습과,
쌀국은 냉각탑 폭파한다고 북한과 짝자꿍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무능한 모습과,
게다가 대운하와 의료보험과 입각인사들 관련한
무대뽀 모습을 보면서,
이뭐병... 이라는 생각이 누적되다보니, 여론이 흘러가는 모습이 좋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event로 한 번 호되게 개박살이 나봐야 생각 좀 하고 일을 진행할 것 같아서말입죠.
4천명을 대면설득했다는 청계천때의 합리적인 모습은 어딜 가셨나(빈정).
뜬금없이)
의사분들의 참여도가 상당하시다는 점은 알고야 있었지만,
페리스코프에서 광우병 관련 전문적 글을 보게 되다니, 웬지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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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기대 안한터라 머 별 반응이 없음 저런걸 봐도 또 뻘짓하는 구나 하는 생각뿐
그렇다고 끌어내릴수도 없으니 제대로 하도록 쪼기는 해야죠.
...어려울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