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11 집쥔 아직도 어떤게 문젠지 모르는갑네 (2)
  2. 2008/06/10 집쥔 명박산성 (2)
  3. 2008/06/08 집쥔 청와대의 대책이라는 게 (8)
  4. 2008/06/04 집쥔 이런 후안무치한 전녀오크 (8)
  5. 2008/06/03 집쥔 파도타다가 (4)
  6. 2008/05/06 집쥔 단지 광우병뿐만이 아니라 (16)
과연 국민들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중에 어떤 요소가 가장 강력할까요?

영남·고대출신 배제하는 방향

고대인들이 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수도권에 큰 집 좀 가지고 있으면 재산 10억 넘어가는 건 금방이던데요.
저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핵심은,
며칠 전 종교계 인사발언중 특히 조목사인가 하는 사람 발언과,
사탄 운운하는 추목사같은 사람들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어찌하여 가장 고려사항이 되야 할 것 같은 개독은 배제대상에서 살짝 빠졌군요.

정말 개독은 약도 없는건가(한숨).

에 그리고... counter를 보니, 생각이상으로 시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네-_-욥.
원래 이런 곳이 아닌데-_-a
2008/06/11 17:45 2008/06/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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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산성

Gossip 2008/06/10 20:20 집쥔
합성인 줄 알았는데 진짜 현수막 만들어 붙였군요... -_-a
센스짱
지방살다보니 서울의 랜드마크를 구경갈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군-_-요.

어설픈 포스팅보다 요새 돌아가는 상황이 훨씬 더 재미있네요.
2008/06/10 20:20 2008/06/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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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대책이라는 게

Gossip 2008/06/08 22:21 집쥔
어째 사태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듯한 요상한 발언 및 대응만 나온다고 했더니,
시각 자체가 저 꼬라지니 제대로 된 대응이 나올 리 없었네-_-요.

靑비서관 `사탄의 무리' 발언 논란

그러고 보면 대책이라는 게 비서목사들 시켜 기도회나 올리는 것이였었나봅니-_-다.
이노므 예수쟁이들 나라 한 번 말아잡수실건가
오늘도 그닥 신선하지 않은 까대기 및 푸념 이렇게 끝.
2008/06/08 22:21 2008/06/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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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공주를 배신하고 2MB에게 붙은 대표적인 장본인이
아래와 같은 말을...

전여옥 "난 MB 대통령 되는 걸 바란 사람 아냐"

전여옥 "李대통령 되는 것 절실히 바라진 않았다" 발언 파문

광우병 안걸린 소도 웃을 발언이군요.
2008/06/04 23:45 2008/06/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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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다가

Gossip 2008/06/03 12:40 집쥔
원래 올리려는 글 대신 파도타다가 오호라 싶은 기사거리가 2건 보여 외도를...
- 노닥대다가 올리려는 글 작업을 못 하기도 했고-_-욥.

MB에겐 지금 다섯 가지가 없다

5가지를 4가지로 줄였어야 하는 건데 차마 그렇게 적지는 못했나봅니-_-다.

[나홀로 사회] (中) 혼자 크는 어린이

중에서...

#2. ‘놀토’였던 지난달 24일 오전 9시, 서울 도봉구의 한 대형 할인점. 김모(38ㆍ여)씨가 아들 박모(8ㆍ초2)군에게 1,000원짜리 지폐 석장을 쥐어주며 “퇴근할 때까지 할인점에서 놀라”고 당부했다. 엄마와 헤어져 할인점에 들어간 박군은 무려 9시간 동안 전자제품 코너에서 오락도 하고, 시식 코너에서 배를 채우다가 오후 6시 퇴근한 엄마와 함께 귀가했다.

일단 측은지심은 기본적 인지상정이고,
할인점이라는 공간을 생각해보면, 나름 합리적 수단인 것 같기도 싶어보이더군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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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시끄럽게 만든 원인제공자 중 하나인 쌀나라처럼,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제, 구케의원 임기는 2년으로 하여 대통령 임기 중간중간 중간평가를 하게 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2년이 너무 짧다면 상원처럼 2년에 한 번씩 절반씩 물갈이하는 방법도.
이건 뭐 제어방법이 없으니... -_-a

2008/06/03 12:40 2008/06/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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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세몰이 여론에는 같이 어울리고 싶지는 않고,
(샘플에 대한 설명이 어느 정도 충실히 된) 통계자료는 믿는 편입니다.

광우병에 대한 객관적 정보들
나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기꺼이 먹겠다, 그러나
인간광우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의학지식은 없지만 이런 논리적인 글을 읽어보는 건 즐겁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정리된 광우병 요약사네요.

광우병에 대하여

솔까말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실용을 외쳤으면, 이 정도까지 양보했으면 가시적인 다른 성과라도 끌어냈어야 하는데,
그렇게 들여오고 싶어하던 글로벌호크는 정작 돈 없어 안산다고 하는 무개념 모습과,
쌀국은 냉각탑 폭파한다고 북한과 짝자꿍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무능한 모습과,
게다가 대운하와 의료보험과 입각인사들 관련한 무대뽀 모습을 보면서,
이뭐병... 이라는 생각이 누적되다보니, 여론이 흘러가는 모습이 좋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event로 한 번 호되게 개박살이 나봐야 생각 좀 하고 일을 진행할 것 같아서말입죠.
4천명을 대면설득했다는 청계천때의 합리적인 모습은 어딜 가셨나(빈정).

뜬금없이)
의사분들의 참여도가 상당하시다는 점은 알고야 있었지만,
페리스코프에서 광우병 관련 전문적 글을 보게 되다니, 웬지 재미있네요.
2008/05/06 11:50 2008/05/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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