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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집쥔 11시에 꼬옥 TV보라고 하드만
회장님 그냥 때려치워버리네-_-a

삼성그룹 “회장님이 없다” 참담·충격

지적사항이야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때묻고 타락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깨끗하게만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이 굳어졌기 때문에,
아쉽다고밖에.

최측근 박지원에게 비자금 150억 털리고 배신당해,
회장실에서 투신자살하신 정몽헌 현대회장님 생각도 나고,
예전 중단된 모 대통령 용비어천가 드라마 1화에서의 최불암씨 대사도 생각나는구만.
그래도 세금은 좀 어느 정도는 내시지 그러셨나.
아쉽다고밖에.

하지만, 물론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도 있고,
"똑똑한 지휘관 둘보다 멍청한 지휘관 하나가 낫더라"고 했다는 나폴레옹의 말도 있는 바,
대가리의 역할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바.
아쉽다고밖에.
2008/04/22 18:52 2008/04/2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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