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Eater 1920x1080, 24fps, H.264 codec, mp4 container의 740MB file을 보면서,
이건 방송 stream 고대로를 가져다 codec만 바꿔치기했다는 건데... 여러가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랄까-_-요.
여튼,
펼치기 접기
돌려보니, 밥통에서 의외로 덜 끊기더군요. 그래도 끊기는고로...
그림이니 좀 단순한 면이야 있지만,
저만한 quality로 뽑아낼 만큼 신경써서 만든 물건이기는 싶어보입니다.
마는, 잠깐 보니 전형적인 소년물로 보이는 데다, 1년 분량이라니, 아쉽네욥.
비주류가 뭐라 할 수도 없고.
아니 이야기 끝냈다고 하고 바로 아니 이야기만 이어쓰기도 뻘쭘한고로...
호기심에 저걸 USB Stick에 넣어 꼽아 돌려보니...
부드럽게 자알~ 재생되어준더랐답니다.
입맛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은 훌륭한 H.264 재생도구구나.
대세가 H.264같던데, 어쩌다보니 본의아니게 올바른 방향이 되어버렸달까-_-나 싶네욥.
이건 방송 stream 고대로를 가져다 codec만 바꿔치기했다는 건데... 여러가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랄까-_-요.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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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니, 밥통에서 의외로 덜 끊기더군요. 그래도 끊기는고로...
그림이니 좀 단순한 면이야 있지만,
저만한 quality로 뽑아낼 만큼 신경써서 만든 물건이기는 싶어보입니다.
마는, 잠깐 보니 전형적인 소년물로 보이는 데다, 1년 분량이라니, 아쉽네욥.
비주류가 뭐라 할 수도 없고.
아니 이야기 끝냈다고 하고 바로 아니 이야기만 이어쓰기도 뻘쭘한고로...
호기심에 저걸 USB Stick에 넣어 꼽아 돌려보니...
부드럽게 자알~ 재생되어준더랐답니다.
입맛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은 훌륭한 H.264 재생도구구나.
대세가 H.264같던데, 어쩌다보니 본의아니게 올바른 방향이 되어버렸달까-_-나 싶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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