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3/24 집쥔 히틀러 생각이 납니다
  2. 2011/01/31 집쥔 독재자들
  3. 2010/09/15 집쥔 기억 : 제3제국의 중심에서
  4. 2009/01/28 집쥔 발키리(Valkyrie)
제목만 봐도 체코슬로바키아 합병에 이은 독소불가침조약이 생각나던데,
기사에도 언급되었더군요.

<우크라이나사태> 러'정치인, 폴란드에 우크라 동서 분할 제안

이건 진심 무서운데.
2014/03/24 19:16 2014/03/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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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

Book/역사 2011/01/31 23:45 집쥔
예전에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을 괜찮게 읽어서 저자 이름을 보고 담아만 두었다가,
50% 땡처리 기간을 만나 집어들었습니다.

1004쪽, 4만5천냥

처음에는 별로 재미가 없던데,
나중에는 술술 넘어가기는 하던데,
책에 내성이 생겨 그런것인지, 정말 내용이 땡겨서 그랬던 것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읽기에 즐거운 책은 못 되는 것 같습디다그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익히 들어보셨겠지만,
두 사회체제 다 비슷한 족속들이더라~ 는 것이죠.
어떤 의도에서 시작되었든지간에,
목적이 비슷한 것들은 결국은 비슷해진다는,
뭔가 진화의 법칙 비스므레한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뭘 말하고 싶은거냐)

결과적으로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공산주의 쪽이 국가사회주의보다는 좀 더 세련된 것 같아보이더군요.
...국가사회주의는 참 조악해보이는 것이,
이런 데 휘둘릴 수 있었단 말인가... 라고 놀라게 되더이다.

진부한 표현입니다마는,
그래도 읽을때마다, 특히나 수용소 부근 서술을 보면서,
저런 시대나 식민지 시대나 현재 김씨왕조같은 시대를 만나지 않고,
지금 이런 시대와 장소에서 이렇게 웹질을 하고 있다는 것만 해도,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되뇌이게 하게 하는 내용이었네욥.
그런 것을 말하려는 게 목적인 저술이 아닌가 생각되옵니다. (응?)

뱀다리)
적어놓고 보니 요맘때가 또 중동지역 '독재자'분들이 사악 털리는 때군욥.
2011/01/31 23:45 2011/01/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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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1월 발매ㅡ 955쪽, 3만7천냥

몰랐는데 알베르트 슈페어 자서전이 나왔었더군-_-요.
마티 출판사 책 세일때 올라온 것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50% 할인하길래 사볼까 하다가
새거같은 중고서적을 1/3 가격으로 팔아요~ 에 낚여 중고서적을 구입했는데,
정말 새거같은 물건이(띠지까지) 따라오더이다.
출퇴근하며 읽다보니 금방 중고 되던데... -_-a

955쪽의 적지않은 분량인데,
감수를 잘한건지 저자가 글솜씨가 있는건지...
...술술 읽힙디다...

얻은 바라면, 외부에서 생각하는 것 처럼,
독재가 그리 효율적이지도 못하다는 것...
이건 뭐 자원배분만 제대로 되었어도,
제3제국이 유럽에 깃발은 꼽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총력전하고는 아스트랄한 거리의 당시 독일 내부상황이,
어처구니없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돈들인 값어치는 학실히 해준 책.

뱀다리)
무선유도 지대공미사일 '폭포'가 정말 아깝긴 하더군요.
정말 전략폭격기는 일찌감치 집으로 보냈을만한 물건이던데...
2010/09/15 23:51 2010/09/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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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Valkyrie)

Movie/극장 2009/01/28 12:26 집쥔
남코의 발키리
이 발키리가 아니라... (유치찬란하구-_-나)

펴기

예고편을 보며 독일군 뽀대나는 화면빨,
특히 빨간 하켄크로이츠 깃발이 펄럭이는 화면에 뻑 갔었는데,
영화 내내 거의 안 보이더군-_-요.
친위대 본부 들이칠 때 잠깐 보이던데 그 광경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빨간사진 못찾겠다. 땜빵으로
(노파심) 감성적 멋에 대하여 말하고 싶었을 뿐이니 사상은 분리해주시구.

스릴러물은 그닥 아니좋아하는데,
연출은 잘 한 것 같아보이기는 하는데,
결말을 알고 봐서 그런지 지루한 느낌이 군데군데 드는 편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던데요. 태생적 한계랄까.
아마도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영화보러 온 사람들 중에서는 잘 아는 편일 것이라 생각되는데,
모르고 보는 사람들은 좀 더 흥미진진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군사장비로는 Ju-52 3발 수송기만 숱하게 본 것 같네요.
수송기라 그런지 영화사진도 못찾겠군요

히틀러의 목소리가 웬지 어울리지 않는다는 감상평이 있었습니다.
당시야 기운이 빠져있을 테니 그렇지 않았겠느냐... 싶었습니다마는,
역시 힛틀러는 (20년전 Game) Advanced 대전략에서의 그 높은톤 목소리가 어울리는 듯.
이때 목소리 말입니다

끝난다음 술마시며, 요새 살기 어렵다,
Gladiator에 버금가는 허무한 쿠데타였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쌀나라 코믹스 등에 대하여 노가리를 깠더라네요.
환율때문에 덕후들이 현정부 반대세력이 될 거라는 머 그런 등등...
이야기를 했었네요.

...어쩌면 미네르바도 환율에 당하고 분노한 어떤 분야의 덕후가 아니었을-_-까...

2009/01/28 12:26 2009/01/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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