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보며 이제 이 하렘치정극도 끝나는건가~ 했는데,
막판에 어라어라어라 웬지 이야기가 정리 안 되는데? 했더니,
이거뜨리마리야..
2부를 또 만들겠다니...

진지한 분위기에 하렘이다보니,
School Days 생각도 나고...
그다지 편하게 보기 어렵다보니 별로더군요.
...이래서야 2부 별로 안 땡기는데.

그냥 끼워넣어본 럭키☆스타의 장면 하나

초반에는 짜증이 나다가,
나중에는 유전적으로 페로몬을 넘치게 발산할 수 밖에 없는 천운을 타고 난,
남주가 오히려 동정이 가더군요.
게임이 아닌데 시나리오 작가가 이야기를 잘못 끌어가는 듯.
...발호세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등장인물 하나하나야 충분히 좋기야 하지만,
이야기를 위해서는 두엇 정도는 reserve해 두어도 될 텐데말입니다.

그래도 간만에 제대로 들어보는, 화이트 앨범 노래는 10년이 지나도 좋군요... 괜찮네 성우.
작화는 별로라도 설정은 니가 좋구나
노래가 좋아 뮤직비디오 보는 셈 치고 13화만 챙겨... 싶다가도
캡쳐잡으려고 화면 돌려보다가 OTL...

뱀다리)
구리수마수면 한겨울인데 도쿄돔 나두고 뭔짓이야~ 했는데,
야구장
...도쿄돔은 88년 완공이었군요(혼자서 삽질).

2009/04/11 22:20 2009/04/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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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다, Media Mix 일환으로 내년 1사분기 TV방영~ 이라는 소식을 뜬금없이 접했습니다.
(재정이 궁한지) 10년 넘게 패대기쳐 두었던 물건을 갑자기 꺼내들었군요.

아니매에 한해서는 제작사 이름 보고 좌절하는 분들 투성이던데,
예전부터 한 번 이렇게 보고는 싶었더랐던 물건이므로, 일단은 낚일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보겠다 내지 놀틀3게임 게임 하겠다는 분들의 연령대가 불현듯 궁금해집니다.
...이론적으로는 절대다수가 게임이나 아니매는 접었고 마눌과 아는 딸렸어야 할텐데.

사실 게임을 한 게 아니라 번역된 대본을 읽었던 건데, 매니저루트가 가장 기억 나는군요.
내용으로는 공기보다는 안구에 수분공급하기 훨 좋았던 것 같기는 한데,
그동안 늙어서 다시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12/08 18:21 2008/1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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