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12/12 집쥔 토익 졸업
  2. 2009/11/25 집쥔 요샌
  3. 2009/09/28 집쥔 아 토익 또 망했다... T.T
  4. 2009/09/21 집쥔 아 토익점수가 안나온다...2
  5. 2009/09/08 집쥔 e-test를 얕봤더니 (2)
  6. 2009/09/07 집쥔 아 토익 점수가 안나온다... (2)
  7. 2009/08/31 집쥔 아 토익 망했다
  8. 2009/03/03 집쥔 토익 시밤바 (4)

토익 졸업

Gossip/make 2009/12/12 06:22 집쥔
연초에 날받으러 갔을 때 점쟁이가 시험에 합격할 운이야~ 했었는데,
늙은 직장인에게 뜬금없이... 했었는데, 용하네-_-요.



시험 끝났을때는 잘 본 것 같았는데,
요 일주일 동안에는 맞아본 적 없는 점수다보니 혹 착각이 아닌가 싶은 초조함에 떨다가,
점수 공개 이후에는 기대만 못해서 조금 실망스럽기는 합니다마는,
목표는 달성했네요. (ETS도 그 동안 돈 잘 벌었지-_-?)

어케된게
팟1은 꼬박꼬박 틀리며 팟3,4보다 체감 더 어렵고,
팟 5가 팟7보다 체감 더 어렵고,
대박달이라는 7월에는 점수가 -50점이나 역주행하고,
1년중 평균최저라는 10월달에는 고득점 찍고
듣기가 대박이며 읽기는 어렵다는 11월달에는 듣기는 까먹고 읽기는 10분 남았었으니...
집쥔의 뇌구조가 궁금해지네-_-요.

초반에 후딱 뛰길래 금방 될 줄 알았는데,
6개월 빨래줄 탈때는 초조하다 역주행할 때는 환장하겠더군요.
주어진 것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서 조치하는 공돌이 마인드로 살아오다가,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 애매한 분야를 만나니 환장하겠더군-_-요.
운동선수 연습하듯 뇌가 영어에 단련되는 시간이 필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로(진짜) 마음고생하긴 했지만,
조만간 어학점수기준이 말하기로 바뀐다는 흉흉한 소문도 들리는데,
그 전에 끝낼 수 있어서 어쩌면 전화위복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림도 없어보였는데, 하면 되긴 하드라,
중간에는 공부만 할 수 있는 학생때가 그립다...
이제는 시간없는 직딩도 할 수 있는 점수였는데 학생때 왜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네요.
관련된 일로 시달리고 때때로 개박살도 나면서,
앞날을 미리 준비해가며 인생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동안 팽개쳐둔 일들 진행해야 겠고(당장 집 밥통부터 바꿔야...)
기왕 학습한 거 단어를 더 외워서 원서를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고
기왕 공부하는 습관이 든거 JPT 1급도 도전해볼까봅니-_-다.
(근데 대세는 중국어일텐데 방향 잘못잡았나-_-)
2009/12/12 06:22 2009/12/1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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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Gossip 2009/11/25 22:56 집쥔
...아무 생각 없습니다.

...토익이 860을 넘을 지 아닐 지 모르겠는데 제발 넘었으면 좋겠습니-_-다.
opic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들리는 걸 보아서는 더더욱.

...아무 생각 없습니-_-다.
바보가 되어가는 중인 듯.
2009/11/25 22:56 2009/11/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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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풀지도 못했으니 일단 말아먹은것 인증입니다.

안 올라가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능력이 쇠퇴해버릴 줄이야... -_-a
고딩시절 국영수가 별로였던 결과를 이제와서야 지금 보는 것 같습니-_-다.

올해말까지 기회는 3번... T.T
여기도 영양가없어진 지 꽤 되었으나, 당분간 어려울 듯 싶네-_-요.
2009/09/28 21:19 2009/09/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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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비슷하게 본 사람은 올랐는데, 집쥔은 떨어졌습니다. 충격과 공포... T.T

퇴근은 늦고 올해는 얼마 안 남았고 마음은 unstable의 극을 달리고 있군요.
문제집 이름대로 모질게 해야 되는데... 어떻게? 가 문제랍니-_-다.
2009/09/21 23:26 2009/09/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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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st를 얕봤더니

Gossip/OTL 2009/09/08 23:58 집쥔
그래도 이게 4만원짜리 셤인데,
돈 좀 더 들 것 같습니-_-다.

어려운 건 아닌데 시간이 문제가 되더군-_-요.
남들말대로 연습 한 번만 해 보고 가면 끝나는건데... -_-a

...판단이 서면 남들 말 들어 나쁠 건 없다는 교훈을 새삼 얻었답니-_-다.
2009/09/08 23:58 2009/09/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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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다고 생각했던것도 800을 못 넘었다...


6번 남았는데 고지까지는 65점인데 4월달부터 향상이 없는 상태... 속만 타들어간답니다.
에혀... -_-
2009/09/07 23:45 2009/09/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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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익 망했다

Gossip/OTL 2009/08/31 23:45 집쥔

냄비 2와 7이 지옥도...

이 시기가 잘 지나가면 과거를 반성하고 인생계획을 세워야 할 듯 싶습니다.
- 너무 생각없이 살았어요.
2009/08/31 23:45 2009/08/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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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밤바

Gossip/OTL 2009/03/03 19:04 집쥔
개인 홈페이지니(그 안의 불노글) 죽는소리나 해보렵니다.
토익 성적을 받았는데, 세 번 연속 변함이 없군요... T.T
비러머글 전 부장
이色he들 나 설렁설렁 공부한 거 어떻게 안 거지... T.T
200점 이상 끌어올려야 하는데... 한 몇 달간 토익에 미쳐지내야 하려나 봅니다.
게다가 LC와 RC도 정확히 반반... 뭐부터 파야 할지 애매하네요(시밤바).
이제 주시기 시장 하락에는 초탈해져버렸으니... 어학습에 집중이나 해 보아야 겠네요.
학원은 당장 어려운 것 같고, 동영상 강의를 째려보면 효과가 좀 있을라나.
2009/03/03 19:04 2009/03/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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