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4/01/09 집쥔 하이닉스 시가총액3위 (4)
  2. 2013/04/22 집쥔 월스트리트 제국
  3. 2012/11/30 집쥔 주식
  4. 2011/12/20 집쥔 김정일 시신 공개
  5. 2011/09/26 집쥔 주시기 도박 실패
  6. 2010/05/27 집쥔 주식시장은
  7. 2010/01/26 집쥔 급락 (2)
  8. 2008/11/23 집쥔 뭐 노가리를 하려고 해도... (2)
  9. 2008/10/27 집쥔 인생 최악의 1주일 (4)
  10. 2008/10/10 집쥔 이른바 선진국의 주식시장도 별거 없네.
  11. 2008/10/08 집쥔 패닉 단상 (1)
  12. 2008/09/30 집쥔 역사적인 날이었군요. (2)
  13. 2008/09/19 집쥔 러시아 증시 22% 상승
  14. 2008/07/08 집쥔 요새 주식때문에 떡실신중이라서 (6)
십년 주식 들고 있지만 이런 광경은 처음 봅니다.



선경에 인수되면서 증자될때만 해도, 주가 4만원 찍으려면,
시가총액이 30조 가까이 나와야 하는데 그게 되것냐 했는데, 이루어지기 직전...
세상은 예상을 넘네요...

십년동안 타들어가던 속과 그동안의 삽질을 생각하면... (한숨)
그래도 돈 버는것과는 상관없이, 좋은 회사가 드디어 대접받는 것 같아서 좋긴 합니다.



기념으로 더억~하니 붙여보다보니, 시가총액 6등이 네이버라니...
이게 더 무섭...
2014/01/09 06:12 2014/01/0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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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제국

Book/역사 2013/04/22 11:01 집쥔
각각의 시대를 굵직한 episode 하나를 뽑아 설명해가면서,
현재의 월가의 모습까지 어떻게 보완 발전해왔는지 보여주는데,
소재 덕인지 저자 덕인지 번역 덕인지,
책장하나는 술렁술렁 잘 넘어가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저런 책을 보면서 변죽만 쳤던,
미국 도금시대에 대해 접한 책들 중 가장 잘 조명해주어서,
아주우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덤으로 오십달러의 주인공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의 파산도...
평이 좋다고 하니 자서전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는데, 번역은 안될테고 원문은... ㅠ.ㅠ

코스닥 버블 전에 이런 책을 보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지 말입니다.
뭐 하긴 금융위기도 그냥 보고 넘겨버렸으니... -_-a
2013/04/22 11:01 2013/04/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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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Interest/money 2012/11/30 23:45 집쥔
20일선이 꺾이려고 하는 차트라
삼백주 팔까 했다가
백주만 팔았더니 했더니
음 그다음날 4% 떨어지는군요.

십년을 쳐다봐도 결단이 안 서냐ㅠ.ㅠ
마음만 상하고.
천상 또 두어 달 기다려야 하네-_-
2012/11/30 23:45 2012/11/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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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시신 공개

Interest/news 2011/12/20 22:08 집쥔
北 김정일 시신 공개

뽀대나네요-_-

레닌처럼 전시되는 건가.

것보다 하고 싶은 말은...
다들 반등했는데 와 보유종목만 못하냐.
2011/12/20 22:08 2011/12/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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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기 도박 실패

Interest/money 2011/09/26 18:59 집쥔
음...

두달동안 박스권에서 놀때 결국은 올라가줄 줄 알고 꾸준히 들고 있었는데,
결국 지난주부터 시작하여 오늘 제대로 당했습니다.

전망이 어떻든간에 도박은 현찰로 했어야 되는건데,
클났다아~ T.T
2011/09/26 18:59 2011/09/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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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Gossip/make 2010/05/27 21:07 집쥔
6일간의 하락 후 그제 개폭락 한 다음,
어제 아침 TV 늬우스에 자막으로 잠깐 지나갔던 소식입니다.

인천서 '주식 문제'로 고민하던 20대 숨진채 발견

고인에게는 안 됐지만 '자살한 사람이 나왔으니 반등하려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틀 연속 오르더군요...
돈은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오르나봅니다... 그래서 빨간색인가... -_-a
2010/05/27 21:07 2010/05/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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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Interest/money 2010/01/26 17:05 집쥔
하이닉스가 꼬라박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이틀 동안 시장 급락하는동안 개겼던 매를 한 번에 맞은거라
어디가서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마-_-는,
꼭 팔만한 가격 거의 다 되어 팔까말까 하는 중에,
빨간색으로 유혹하다가 뒤통수를 후려갈기니...
누가 마음속을 들여다보는겨... 꼬옥 한 순간 빠르단 말입니-_-다.
참 신기해요 주식판.
4년전 경험대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_-다. (기회는 달라고)

다른것도 꼬라박았습니다.
이것들은 본전의 꿈도 꾸지 말 걸 그랬나봅니-_-다.

나저나 이번에는 웬만하면 좀 팔아야 겠는데 너무 급락하니 또 손이 안 나가네-_-a
이러다 또 물리는건가-_-a
2010/01/26 17:05 2010/01/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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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야죠 기분이... -_-a

지난 주에는 로우닉스가 2차로 개박살이 났습니다.
양놈 JP Morgan 증권이라는 데가 천만주를 들이붓더니(회사 상장 총 주식수 4억주), 대략 1/4토막이 났습니다.
월봉 차트를 보니 01년에 이런 그림이 한 번 있었는데, 2년동안 횡보 다음에 감자가 이후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물론 로우닉스 자체가 그 당시 대비 경쟁력이 있는 회사여서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마는, 현 상황 DRAM값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내려만 가고 있으며, 간판내렸다는 회사는 없고, 로우닉스 자체도 영업이익률을 보면 엘피다/마이크론 대비 그리 건전한 편은 못되가는 것 같습니다.
이 점 04년도에 회사에 쏟아졌던 찬사를 떠올리면 정말로 현 사장 싸대기를 때려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2달 박살난 다음 회복되려면 몇 년간 싸움인데, 내년에는 어쨌든 결혼할 생각을 하면, 인생 실패했구나 싶은 기분만 든답니-_-다.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당장 해야 하는 일만 하며 즐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라고, 결론이 나왔지만, 실천은 어렵네-_-요.
나중에 인생에서 다시 이런 기회가 있을 때, 복수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죠.

로우닉스야 워낙 회사가 막장이라서 그렇고,
그보다는 적지만 제법 들고 있는 다른 3군데 회사들은 지지를 받고 저점대비 상당히 올라와있는 편입니다. 위아래로 흔들면서 옥석을 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욥.

여튼 현실도피용으로 보는 아니매 이야기로 출석체크를 좀 하려고 했다, 기분 잡쳐 잠수를 타고 있던 지난주였더랍니-_-다.
그래도 밥은 먹고 일은 하고 토익은 공부해야 하듯이 여기도 출석체크는 해야죠.

2008/11/23 21:03 2008/11/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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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1주일

Interest/money 2008/10/27 23:45 집쥔
이었습니다.
세토막으로 참혹하게 망가진 계좌를 보면서,
명색이 대형주인 하이닉스가,
3일연속 하한가에 금일 동시호가에서 -10% 꼬라박는 참사를 보면서,
주식시장이 열리는 평일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더군요.

과거 경험에 의해 대처하려고 해도,
벌어지는 참사의 규모는 이미 상상을 넘어서는 것 같더군-_-요.
주식시장의 합리성에 대해 지독한 회의가 자리잡지 아니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누가 투기판이라고 해도 이런 변동성아래서 무어라고 반박하겠습니까.

나저나 원인제공자인 쌀나라의 주택시장은 슬슬 바닥을 찾아보려고 하나본데...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린거냐. 18.

일단 시간맞추려고 적어보았는데, 후일 수정/추가합죠. (과연?)
2008/10/27 23:45 2008/10/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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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장이야 누가 받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미뤄두고,
오늘 일본 주식시장 순간 -12% 나오는 것 보고 기가 막히더군-_-요.
10월의 10일동안 니께이 지수 1만2천에서 8천까지 수직낙하더군요.
선진국도 별 거 없는 듯... -_-a

환율은 정부가 그렇게 삽질을 해도 날아만 가더니,
삼성이 딸라풀기 시작하니까 바로 꺾여버리는군-_-요.
이거 정말로 정부 위에 삼성이 있는건가-_-a

평생 볼수없을 광경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요 열흘간 1년 수익이 날아간 것 같군-_-요.
급락했으니 급등 못할건 무어 있느냐~ 는 심정으로 버텨야 할 듯.
2008/10/10 19:44 2008/10/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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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단상

Interest/money 2008/10/08 23:24 집쥔
이 나이 먹고 이만큼 까먹고 이렇게 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로우닉스는 3/4분기 대규모 적자라지마는 삼전은 보합인데 하한가가 웬말이냐(십할)
다우 월봉 전저점 7197, S&P 월봉 전저점 763,
나주댁 월봉 전저점 127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월봉 전저점 211이 보이네요.
패닉이 지배하는 백약이 무효인 세상이네요.
남은 약은 시간밖에 없는 듯.

당분간 장가는 다 갔네요(빛이나 값자 에헤라~)

솔까말 DTI LTI 묶어놓은 노통 그 때도 잘 했다고 생각했었어요(믿든 말든).

노통이 집값 올려놓고 싶어 올려놓은 것도 아닌데,
명박이 환율 올려놓고 싶어 올려놓은 것도 아닌가 싶네요.

어쨌든 잃어버린 10년은 달성들 하셨군요. (니미)

만수는 능력 이전에 존재 자체가 공황을 불러오는 존재인가 봅니다.
머리위에 운명의 검은 별이라도 뜬건가.

근데 예전부터 선진국 별 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투매를 보니 역시 선진국이라봐야 별 거 없는 듯.
2008/10/08 23:24 2008/10/0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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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동이 빌딩의 붕괴와 21년전의 검은 월요일에 필적하는... 777 잭팟이 터진 날.
이제 수십년 동안 역사적인 사건으로 언급될만한 날을 쌩으로 본 것 같네-_-요.

우리나라는 놀라운 복원력을 보여주었는데...
요새 경험으로 보건데 우리나라가 쌀나라장의 선행지표던데...
오늘 밤은 랠리 좀 때릴라나...

바닥 거의 다 온 거 같은데 대체 언제냐... 지겹다.
2008/09/30 18:25 2008/09/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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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나라 자체가 작전주... -_-a
세계 증시 지도

멀미나는 한 주였습니다.
계좌는 여전이 참혹하여 열어보고 싶지 않은 상태입니다마는... -_-a
- 한 종목은 빠질때는 8% 넘게 빠지더니 오늘같은 날 0.5% 오르더군요(c8).
여튼, 연초의 경험 등등으로 미루어보건데,
견디지 못한 녀석들 몇을 제물삼아 일단은 rally를 할 준비가 된 것 같네요.
연초와 같이 곰시장 rally인지 아닌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낌새가 보이면 잘 대처해야겠네욥.

다음 아고라 경제란이 유명하여 요새 들어 가끔 구경가 보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통 지극히 감성적인 것 같습니다.
보면서, "교주와 교인"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_-요.
...아니면 집쥔이 비정상적인지도 모르죠.
집단 지성의 계시대로 대한민국이 결딴나는지 아닌지 지켜봐야 겠습니-_-다.
2008/09/19 23:15 2008/09/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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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들여다 볼 여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공매도거래 1등 로우닉스의 개퐁낙때문에 죽을 맛이더니(진행중)
오늘은 개제이개터넷이 1,2단 폭포수를 거쳐
오늘 심장에 3단 비수를 꼽는군요(거의 하한가)
1년보유 결과 = 반토막이네욥.
- 나가 netmable에 로그인하면 인간이 아니다.

어이없는 점이라면, 이 악몽같은 현실이 2주만에 벌어졌다는 건데,
매번 당한 후에야, 학습효과도 없냐는 자괴감에 한숨만 납니다.
2008/07/08 22:27 2008/07/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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