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4/06/20 집쥔 월드컵 조예선 그리스 대 일본
  2. 2014/06/15 집쥔 월드컵 일본 vs 코트디부아르
  3. 2013/08/06 집쥔 원폭 피해자 코스프레 볼 때마다
  4. 2013/01/19 집쥔 일본 반도체 패전 : 혁신의 딜레마
  5. 2011/04/12 집쥔 개기기는
  6. 2011/04/08 집쥔 대형 여진
  7. 2011/04/07 집쥔 드디어 방사능 비
  8. 2011/03/31 집쥔 일본 원전 사고는 역시 인재인 듯
  9. 2011/03/29 집쥔 방사성 요오드 국내에서 검출
  10. 2011/03/24 집쥔 일주일 잠수를 탔는데
  11. 2011/03/17 집쥔 원전 늬우스
  12. 2011/03/16 집쥔 순직자 이야기를 했었는데
  13. 2011/03/15 집쥔 원자로가 폭죽이냐-_-
  14. 2011/03/12 집쥔 센다이 공항이
  15. 2010/06/19 집쥔 덴장 일본-_-
  16. 2010/06/15 집쥔 카메룬 졌냐-_- (2)
  17. 2010/05/24 집쥔 오늘 축구
  18. 2010/03/17 집쥔 아시아나 항공 아사히카와 노선 (2)
  19. 2009/03/24 집쥔 WBC, 대 일본전 (2)
  20. 2009/03/23 집쥔 WBC, 데릭 지터
  21. 2009/03/21 집쥔 WBC, 대 일본전 (2)
  22. 2009/03/19 집쥔 WBC, 또 일본이군요. (2)
  23. 2009/03/18 집쥔 WBC, 대 일본전
  24. 2009/03/09 집쥔 WBC, 대 일본전 (2)
  25. 2009/03/07 집쥔 WBC, 대 일본전... 치욕이다.
  26. 2009/02/25 집쥔 일본도 무역적자
  27. 2008/07/29 집쥔 해외여행수지기사말입니다. (2)
  28. 2008/03/04 집쥔 왜국해군 항공모함 시나노
출근준비하면서 후반만 봤는데, 열명 뛰는 상대로 못이기는데 웃음이 절로 나오지말입니다.



후지산 대폭발 슛은 Cap이었고말입니다.
2014/06/20 23:45 2014/06/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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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유일 오전 10시 경기가 있더군요.

일요일인데다가 거대시장을 고려한 경기시간배치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마는...
타국간 경기인데도 많이 흥분해가며서 봤지말입니다.
덕분에 과정 시청도 즐거웠고 결과도 만족스러웠지말입니다.

신이 강림하시자마자 그냥 끗.
2014/06/15 23:45 2014/06/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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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뻔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왜 맞았을까? 에 대한 고민이 없어보인다는.
나치식 헌법개헌등이 언급되는 요새 모습 보면 더욱 씁쓸합니다.



그나자나 원폭 맞았다고 낑낑대는 것들이 후쿠시마는 해결 안하는겨...
2013/08/06 17:12 2013/08/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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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쪽 책은,
자기개발서같은 걸 주로 접하게 되어서 그런지,
웬지 일본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 구성이었습니다.
표현이 잘 안 되는데,
영문번역본과는 다른 공통적인 일본식번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책장 하나는 잘도 넘어가더라는.

저자가 본 일본 반도체시장의 실패요인에 대하여 다루는 내용이었는데,
반도체 제조업에 직접 종사하는 건 아니지만, 비슷한 제조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반도체 공정을 잘 모르니 어디까지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읽어만 봐서는 그럴싸하더군요. (귀가 얇아서)
시장의 트렌드를 잘 인식하고 그에 맞춰 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뭐 그런... 뻔하다면 뻔한 이야기인데,
그게 쉽지 않지말입니다.

저자의 고심에도 불구하고,
여기 나오는 엘피다반도체는,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부도 후 마이크론에 땡처리되어버렸는데,
저자 참 씁쓸하겠습니다.

변할 수 있을 때 변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조직이 어디 그리 쉽게 변하는 게 아니다보니,
물흐르듯 잘 흘러가는 조직에 숟가락 얹고 있어야 할텐데말입니다.
맘대로 되나 그게...
2013/01/19 23:45 2013/01/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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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기는

Interest/news 2011/04/12 18:51 집쥔

원전사고 등급 4→7 격상에 한달

며칠 업데이트 까먹고 살다가, 해 보려고 하니, 바로 들어오는게-_-a
어제 마늘밭 돈다발 뉴스도 재밌었지만, 끝이고.

한동안 신경 끄고 살았는데,
이건 뭐 좋아지고 있는건지 산으로 가는건지 모르겠군요.
지금까지는 별 문제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쟈들은 저러다가 정말 수도 옮겨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헐)
정말로 배상금 받아야 한다는 생각만 드네요.

뱀다리)
진보는 이게 신경질나요.
'원전 르네상스의 미망'에서 깨어나야 다음은 '원전 밀집도 1위' 한국이 될 수도
댓글에도 많이 달렸지만, '어쩌라9?'죠. 대안이 없어요.
애시당초 그들이 진보라는 단어의 뜻에 어울리는 사람들인지도 회의적입니다.
세상 보니 사람들은 다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사는데 밥은 잘들 먹고 사나 봐요.
(이런걸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2011/04/12 18:51 2011/04/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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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여진

Interest/news 2011/04/08 23:57 집쥔
9.0이 한 번 지나갔으니
7.4는 그닥 뭐...

日미야기현 규모 7.4 강진..대규모 정전

여하튼 어여 민폐나 끝냈으면 좋겠습니다그랴.
2011/04/08 23:57 2011/04/0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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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사능 비

Interest/news 2011/04/07 23:52 집쥔
자연 방사능보다 그리 클 것도 없으며,
이미 터진 일 어디 갈 데도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기분 좋지 아니한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비러머글 일본것들.
바다 방류는 정말 공동 연대 대응이 필요한 사항같은데말입니다.
어쩔거냐 정부.
2011/04/07 23:52 2011/04/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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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뭐 뒷북입니다마는... -_-a

동일 구조의 오나가와 원전은 더 가까운 위치인데도 문제가 없군요.

후쿠시마는 동경전력, 오나가와는 동북전력이라는 차이인데...
...야들 만화 보곤 하면 정경유착 뇌물 이야기도 많이 보이던데,

5m 차이가 원전운명 갈랐다
원전이 대피소로
17m 쓰나미 맞고도 무사한 오나카와 원전, 왜지?


뻔한 이야기지만 모든건 사람에 달린 건가 봅니-_-다.
2011/03/31 18:28 2011/03/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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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히들 무쟈게 민폐야...

국내 전지역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모금은 커녕 피해보상금 받아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_-다.

뱀다리)
게다가 이 와중에 독도 개드립까지... 참으로 대책 없는 족속들이네요.
2011/03/29 21:11 2011/03/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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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선 들어가면 만사땡인 줄 알았는데,
별로 달라진 것도 없군-_-요.

해결된 건 없지만 시간님이 다 덮어주시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2011/03/24 23:52 2011/03/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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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늬우스

Interest/news 2011/03/17 23:52 집쥔
1.
방사능 수치라는게 flat 인 줄 알았는데, 슬슬 보이는 graph들을 보니 순간 최대치였나봅니다.
생각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나보네-_-요.

2.
전력선 복구... 웬지 비상상황대비가 비상용 diesel motor밖에 없었냐...
는 생각이 들어 허거덕-_-스럽더라는.
그리고 방사능에 쩐 장비가 전기만 대 주면 돌까요? (돌아야만 하겠습니다마는)

슬슬 민폐도가 올라갑니다… (짜증)

뱀다리)
수력원자력은 사고시 민폐도가 막대하기 때문에,
국가 책임 내지 최소한 비상장 기업 내지 국가 책임으로 돌아야 할 것 같네요.
- 이것들은 수익성 목적의 장난감이 아니네-_-요.
2011/03/17 23:52 2011/03/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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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비장합니다.

원전 멜트다운은 없다”…최후의 50인 목숨을 걸다

...비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죠 하긴.

이런 일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곤 합니다.
...힘들어요.

나저나 1,3호기도 격벽에 금간 데다가 4~6호기 폐기물은 끓고 있나본데 어쩝니까.
어제에 이어서 물건너 옆나라 대응에는 계속해서 짜증이 오르는군요.
일본은 우크라이나보다 부동산도 비쌀텐데-_-a
2011/03/16 15:37 2011/03/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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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재해가 일어난 뒤 이 정도 지나면 정산 모습을 보는 게 일반적인 상황일 터인데,
이건 하루종일 hell gate 생중계중... 읽어보느라고 핵핵대다 허망하게 보냈습니-_-다.

Fukushima I nuclear accidents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어제까지만 해도 불쌍해보이다가,
보자하니 2호기는 1,3호기 신경쓰다가 펌프차 기름이 떨어져서 어이없이 터뜨린데에다가
터질때 격납용기가 깨져버렸다는 글을 보고,
애꿎은 옆나라 민폐까지 끼치게 생긴 꼬락서니를 보니 짜증도 나고 하더군요.
주식시장도 개급등락 생쑈를 시현하여주신-_-a

거기다가 운전정지 완료되어 걱정없다던 4호기까지 터졌다질 않나...
이건 들어보니 폐연료가 문제였다는 글이던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울나라도 폐연료봉 원자로 내부에 보관할텐데,
빨랑 방폐장 확보해야지 문젭니다그랴.

400mSvt 소식이 들릴 때는 허거덕-_- 해부렸는데,
더 악화되지는 않은건지 숨기는 건지 뭔가 조용해졌군요.

암담한 소식들을 보면서,
1. 쌀나라도 무지하게 열받을 듯
2. 에혀 사태 해결을 위해서는 몇 분의 순직자가 나와주셔야 겠구-_-만 하는 생각도 들고,
3. 이제 일제 내지 아키하바라 제는 방사능 오염으로 손도 못대겠네... 도 싶고,
4. 그러고보니 대한민국은 다 쓴 원전 해체할 능력도 없을텐데,
뭘 믿고 이리도 열심히 지어대는지... 갑자기 걱정이 되어가는구만-_-욥.
2011/03/15 23:52 2011/03/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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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공항이

Interest/news 2011/03/12 12:27 집쥔
싸그리 잠겼네-_-요.


다른 피해사진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저 공항 잠기는 영상과
농지를 스멀스멀 전진하는 쓰레기를 담은 해일 파도.

규모가 압도적입니다-_-요.

그리고 한 번 스쳐보고 다시 못 찾아본 영상인데,
해일 다가오는데 도망가려다가 결국 물살에 쓸려버린 차량 동영상입니다.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강조해 주는데,
저 안의 운전수라고 생각해보니 한숨 지대로 나오더군-_-요.
방송에서 본 영상인데 못 찾겠네-_-a

magnitude 숫자에 놀라고
일본쯤 되는 데에서 피해자 집계가 나오지 않나보네-_-요.
- 머 그래도 한신대지진보다야 적겠죠.

언젠가는 센다이로 들어가 동북지방 구경 좀 하다가 삿포로로 나오고 싶었는데,
...아직 못 갔는데-_-a
▶◀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들어줄지야 모르겠지만서도)
2011/03/12 12:27 2011/03/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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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장 일본-_-

Sports/WorldCup 2010/06/19 23:45 집쥔
비기면 올라가다니...
졸라...
덴마크 녀석들은 3:1 만들었어야지 이 무슨 참극인고
니들 입장에서는 무재배나 2:1 승리나 그게 그거잖아. (경우의 수 연산능력 부잰가)
모종의 상황이 벌어지면 휴유증 장난 아닐듯.
2010/06/19 23:45 2010/06/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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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졌냐-_-

Sports/WorldCup 2010/06/15 12:35 집쥔
기대대로 되지 않아 속쓰리기는 했습니다마는...
전반 30분까지는 '이것들이 지금 뭐하는겨...'라는 생각이.
아무리 일본이 지더라도 저런 팀에 져서야 되겠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06년 토고급이랄까요.

저 경기는 한마디로,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면 이긴 병신이 되라..."랄까요.

막판에 차해설의 본심도 얼핏 들을 수 있엇더랐죠...
이번에도 네델란드 오대영 게임을 기대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10/06/15 12:35 2010/06/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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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

Sports/WorldCup 2010/05/24 22:36 집쥔
짧게...

일본은 무슨 생각으로 오늘 출정식을 하면서 상대방으로 대한민국을 골랐을까요?
이름값 있고 좀 슬슬 뛸 나라로 고르지...
에혀... -_-y-~
2010/05/24 22:36 2010/05/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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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면,
아시아나 마일리지 털어 북해도나 가볼까 했는데,
인천 - 아사히카와 노선이 사라졌나보더군-_-요.
- 3월 항공 스케쥴에는 없네요.

이바라키 노선 생겼다고 광고질 열심히 하던데, 노선 없앨 거라면 공지라도 좀 하지.

여튼,
북해도 노선이 마일리지 우려먹기 가장 좋았는데, 없어지니 애매해지는군-_-요.
- 6만마일 어케 써먹누.

뱀다리)
2,3월 때를 놓치니 북해도 구경도 애매해지는군-_-요.
애매하게 9월에 갔다가 x밟았고,
언제가 볼만할라나...
2010/03/17 18:54 2010/03/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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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4 17:09 집쥔
아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지치는 경기네요.
다른 것 차지하고 감독님 우승하는 모습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기자회견을 보니 감독님도 마지막에는 많이 아쉬우셨나봅니다.
여튼 처음 대표팀 꾸릴때의 잡음과 비협조를 생각하면,
이만큼까지 해 주신 데 대하여 더더욱 감사만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더불어 김광현 박경완 이진영 정근우 최정 등 스크 것들은 줄빳다 좀 맞아야 쓰것네요.

일본은 역시 야구는 강하네요.
95마일을 밥먹듯 찍는다는 메주네 리그 투수들보다도 일본 투수들이 더 무섭네요.
1:0때의 이와쿠마라길래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되어버려 아쉽네요.
끝나고 안타 수를 보니 솔직히 선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필 이치로에게 맞아 기분이 드럽지만,
하라 감독은 대인배니 그래도 조금 낫네요.
올해 우승하시고, 승엽이를 메주내로 보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사실, 첫 번째 대회때만 해도 세계 수준과는 차이가 좀 나던 것 같던데,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먹힐만하다는 생각이 든달까요.
여튼, 아쉽기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던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에게 감사해야죠.
그동안 즐거웠네요.
그래도 아쉬움때문에 좀 심드렁~할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ex) 추신수는 노력했지만 군대 가야 겠구나. 아시안게임 때 잘 해라.
2009/03/24 17:09 2009/03/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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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데릭 지터

Sports/baseballevent 2009/03/23 17:30 집쥔
ㅅㅂㄻ가... 기어이 삽질했구만요...

오스왈트 정도면 먹힐 줄 알았는데,
구속도 제법 나와주던 것 같던데,
물론 흔들렸던 본인의 문제도 있겠습니다마는,
수비는 실책이야... 그렇다고 큰 거 하나 제대로 넘겨주는 것도 아니야...


이와쿠마라면 도쿄돔에서의 1:0 생각이 나는게... 가장 골치아픈 투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그래도 감독님 부담은 너무 가지지 마시고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고지가 저 앞인데 깃발 꼽아주리라고 믿습니다!
2009/03/23 17:30 2009/03/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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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1 11:58 집쥔
주중에 벌어진 경기다보니,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역시나 집쥔 같은 직장인을 위해서 일요일을 고르신 결과 같습니다.
감사히 승리의 순간을 보아드려야 겠네요.

맘에 들기로는 석민어린와 더불어 맘에 드는 투수인데,
장원삼
아무래도 류뚱보다는 레벨은 약간 모자라나봅니다.
그래도 좀 잘 해보지 그랬냐.
택근브이도 말이지... 실망이야.

결산을 보아하니,
비교적 일본은 집요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동안 안나왔던 투수들 내보내며 설렁설렁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막판에 승부가 갈렸네요.
김광현은 아직도 헤메는 것 같고,
오승환은 아무래도 맛이 간 것 같네요... (에효)

무시무시한 베네수엘라이기는 합니다마는
- 기옌, 오도네스, 카브레라가 이 나라였냐... 댄장.
이제는 투수나 타자나 다 레벨이 올라서
투수는 메주네 리그 타자도 쉽게 얻어맞지 못할 볼을 던질 수 있는 것 같고,
타자도 메주네 리그 투수도 두들길 수 있는 빠따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발이 석민어린이라고 하는데, 하도 아니다 싶은 이야기를 들어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성적을 보아도 류뚱은 몰라도 광현이보다 저평가받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 바,
내일 확실히 각인시켜주었으면 하네욥.
2009/03/21 11:58 2009/03/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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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네요. 정말 다섯 번 붙으려나 봅니다.
2009/03/19 19:06 2009/03/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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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18 22:22 집쥔
이렇게 쉽게 매조지할 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튼 패러디는 늘 재미있습니다

다르빗슈는 한 번 흔들린건데 그게 결정을 지었군요.
세상은 한 번의 실수도 없어야 하는... 힘든 곳입니다.

석민어린이의 깔끔한 공은 일본선수들에게 털린다고 하던데,
중간계투로 이번에는 길게 던지는데도 잘만 막아 주더군요.
야탑고 선수가 전라도로 가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깝습니다.
아무리 봐도 맘에 든단 말입니다.

광현이는 아직도 좀 불안해보이는데, 얼른 중심잡아야 할 텐데요.

임창용 선수, 야쿠르트 제비들 팬들은 입 찢어지겠군요.

오늘은 아슬아슬했던 8회에서...
눈부신 꽃에 홀려 투 나씽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헌납한 장면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난히 타자들의 선구안이 끝내준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기술들이 좋아진건가...

태극기 퍼포먼스는 지난 번 대회 결과가 생각이 나서 좀 꺼림직하네요.
그냥 다시는 일본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일본 프로팀 하나에 농락당하던 90년대 초의 한일 슈퍼게임을 생각해보면...
이건 뭐 천지개벽할 만큼의 성장한 모습이고...
단 3년전 대회만 해도 어렵게 짜내기하여 이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부쩍 성장했다니 놀랍습니다.
최소한 오늘 뛰는 선수들은 메주네 리그에서도 통할 것 같습니다.

이제 3경기 남았는데,
치욕의 콜드게임패도 전략적으로 감수하신 감독님이시라면,
1,2위 결정전은 그 동안 안 나왔던 선수들 컨디션 점검용으로 사용하고,
준결승과 결승전에 올인하시겠죠?
우승 기대해보겠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뜬금없이)
MB는 쓸데없이 강바닥이나 파지 말고,
서울 대구 광주에 야구장 하나 근사하게 지어주는 게 경기부양 아닐까요?
참모중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로 없는거야?
2009/03/18 22:22 2009/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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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9 23:09 집쥔
분석이야 차고 넘칠 터이고 독보적으로 언급할 내공은 없으니 여기서 접고,
그냥 소감만 적어보면, 보는 맛이 철철 넘치는 승부였습니다.
모처럼 원정나가 맥주집에서 본 값어치를 해 주었네요.
오늘은 봉타나
이제는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이기고 지는, 대등한 수준에까지 올라온 것 같군요.
국대 축구가 일본에게 뜨믄뜨믄 지기 시작하던 90년대 생각을 해 보면...
일본 야구팬들 심정 나름 이해 됩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적응해야지.

당장은 더이상 말할 생각은 떠오르지 않고... 아아 재밌었어요!

추가)
주루문제는, 익히 알아서 하리라고 예측되고,
김태균 엄청나게 정교한 타자네요~ 놀랐습니다.
2009/03/09 23:09 2009/03/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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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면서 그 생각만 들었습니다.
김광현 털릴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마는, 심하네요.
진 것만으로는 까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콜드게임패는 정말로 심하네요.
콜드라니
중국에게 패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대만은 딱 그 정도였나보군요.
그렇다면 중국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오늘 중국 털고, 일단 본선은 가야 할 텐데요.
2009/03/07 23:45 2009/03/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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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무역적자

Gossip 2009/02/25 21:20 집쥔
나는구나...

Graph

日 사상최대 무역적자 '충격'

살벌한 세상이네요.
흠... 무역수지는 제로섬일텐데 그럼 누가 번 걸까나?
2009/02/25 21:20 2009/02/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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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여행 경비, GDP대비 일본의 3.7배

일단 국내 여행자원의 개발이 미비하다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근디 일본은 겨울에 북해도에 가면 빙하도 볼 수 있고, 오키나와는 열대지방 아닙니까.
김나는 산도 있고... 가끔씩 스릴있게 땅도 흔들리고... 은근히 큰 나라란 말입니다.
어느 정도는 극복하기 어려운 저변의 차이는 인정해야 하지 않을라나 싶습니다.

그렇기는 한데 있는 놈이 더 하다고 독도에 대한 저 x랄은 뭔지(니기미)

솔까말 우리나라는 작아요.
그러므로 북한을 놓친다는 건 절대불가한 일인데, 어째 요새 꼬리지 봐서는... -_-;

요새는 재택후도 실패하고 환율도 개판이라, 해외여행을 접은 집쥔의 처지에서 미루어보건데,
올해 여행수지는 상당히 개선되지 아니할까 생각되는군요.
이게 좋은 건지... -_-a

2008/07/29 21:49 2008/07/2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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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wikipedia 영문판입니다.
그런 이유로 wikipedia 한글판에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이미 널리 알려진 내용이기는 한데, 그래도 (출석체크용으로) 그냥 올려봅니다.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_-다. (아님말고)

건조 : 4 May 1940
진수 : 5 October 1944
취역 : 19 November 1944
최후 : Sunk on 29 November 1944 by the submarine Archer-Fish

사양(?)

만재배수량 : 71,890 tons
기준배수량 : 68,059 tons
길이 : 266.1 m (872.9 ft )
수선너비 : 36.9 m
갑판너비 : 40 m
홀수 : 10.8 m
추진 : 12 Kanpon 기름보일러, 증기터빈, 4축, 153,000 hp (114 MW)
속력 : 27 knots (51 km/h)
항해범위 : 27 knots 일때 10,000 nm (50 km/h 일때 18,400 km)
무장 : 127 mm (5' inch) 40구경 16문, 120 mm (4.7 inch) 45구경 12문, 25 mm 60구경 대공포 120문, 28총신 127 mm (5 inch) 대공로켓발사기 20문 등
장갑 : 127 mm (5 inch) 측면, 100 mm (4 inch) 갑판, 79 mm (3.1 inch) 비행갑판 등
탑승인원 : 2,515명
탑재항공기 : 47대 (120대 이상도 가능)

약력(?)

길어서 접었는데 펼치기

시나노는 처음에는 야마토급 전함의 3번함으로 계획되어, 1940년 6월에 요코스카 해군공창에서 건조가 시작되었다가, 인력과 자원문제로 1941년 여름에 건조대기상태가 되었다가,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일본측에게의)끔찍한 결과 뒤에, 항모로서의 개장이 결정되었다.

개장시 초점은 장갑에 맞춰졌는데, 예를들어, 갑판장갑은 454kg 폭탄에도 견딜 수 있도록 1만7700톤의 강철이 투입되었다. 만재배수량은 7만2000톤이고, 이는 1961년 USS Enterprize가 건조될 때까지 가장 큰 항공모함이었다. 시나노는 지원항모로서 설계되었는데, 대규모의 수리공방과 연료저장고를 갖추어, 다른 항공모함의 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이었다. 그리하여 자체적으로에 배당된 항공기의 양은 얼마 되지 않았으나, 배당되지 않은 여분의 항공기를 타 항공모함의 손실에 대비하여 가지고 있는 구조였다. 최고속도는 27knots로, 당시 어떤 미국 잠수함의 속도보다도 빨랐다.

배는 매우 엄중한 보안속에 건조되었다. 높은 담장이 3면으로 쳐져 있었고, 노동자들은 아예 갇혀 살다시피하였다. 배의 이름을 말하는 것 조차도 사형당할 수도 있는 중대한 보안위반이었다. 그 결과, 배는 20세기에 만들어진 대형 전투함 중에서 유일하게 건조중에 촬영한 공식적인 사진이 없다.

이런 조건아래서, 1944년 10월 5일 진수되었고, 1944년 10월 8일 공식적으로 이름이 부여되었으며, 1944년 11월 11일 시험항해를 가졌고, 1944년 11월 19일에 취역하였다.

1944년 11월 28일 배는 추가장비설치를 위하여 3척의 구축함의 호위하에 구레 항으로 출발하였다. 도시노 아베 제독이 2176명의 사관과 선원들을 지휘하였고, 추가로 300명의 일꾼과 40명의 민간고용인이 타고 있었다. 아베 제독은 공중지원이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야간이동을 계획하였는데, 레이테 해전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함의 수리와 선원들을 휴식이 필요하였던 구축함 함장들과 논쟁이 있었다. 그러나 아베는 항공지원 없는 주간이동은 재난일 뿐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해군본부는 시나노에 대한 기대가 커, 기울어져가는 전세를 되돌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 기대의 반영으로, 아베는 구레항에 도착하였을 때 해군소장으로 진급하였다. 그러나, 이 배가 출발하여야 할 때가 다 되었지만, 이 배는 아직 방수격벽의 검사도 완벽하지 않았다. 게다가 700명 정도는 실전경험이 있기는 했으나, 승조원들의 피해대응능력은 떨어졌다. 게다가 12기의 보일러 중 4기는 동작하지 않았다. 아베는 이런 것들이 개선될 때까지 출항을 연기하기를 바랐으나, 미군의 본토공습을 두려워하던 지도부는 이를 반려하였다. 비록 8개의 보일러만 돌아가지만, 20knots 정도는 낼 수 있을 것이고, 아베는 이 정도 속력이면 혼슈 남단에서 사냥감을 찾아 방황하는 미군 잠수함들은 떨쳐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시나노는 바다에서 Joseph F. Enright 함장의 USS Archer-Fish 잠수함에 발견되기 전까지 몇 시간동안만 바다에 떠 있었다. 당연히 일본측이 훨씬 우월한 화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베는 USS Archer Fish는 호위 구축함들을 흩어지게 하기 위한 떡밥이고, 그 뒤에 여러 척의 잠수함이 늑대떼(wolf pack) 작전을 위해 숨어있다고 판단하였다. 그 결과 그는 휘하 구축함 중의 한 척이 잠수함의 공격을 위해 치고 나아가자 도로 불러들였다. 원래 아베는, 배를 구레 항에 안전하게 가져다 놓는 것이 작전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수비적인 편이었는데, 시나노의 주 기관축 중의 하나가 과열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함의 최대 속도가 18knots - 대부분의 미국 잠수함의 속도와 같은 - 로 떨어지게 되자, 더욱 더 수비적이 되었다. 늑대떼 작전에 낚이지 않기 위해, 아베는 지그재그 침로로 함을 전진시켰고, 이러다 그만 배는 잠수함에게 우현을 노출시키게 되었다.

1944년 11월 29일 03시 17분, Archer Fish는 6발의 어뢰를 발사했는데, 그 중 4발의 얕은 침로를 가진 어뢰가 대 어뢰용 bulge와 수선 사이를 뚫고 들어가 배의 앞부분에 격돌하였다. 배는 가라앉기 시작하였고, 06시 경에 동력을 잃고, 11시 경에는 부력을 잃고 침몰하였다. 아베 함장과 그의 두 항해사를 포함하여 대략 1400에서 2500명 정도가 같이 배와 운명을 같이 하였다.

쌀국 해군성은 시나노가 출항했을 때에는 존재 자체를 아예 몰랐고, 3번째 야마토급 전함의 존재 정도만 추정하는 정도였다. Archer Fish는 처음에는 순양함을 격침시킨 것으로 인정받다가, 함장의 격침시킨 배의 모양 sketch로부터 2만8000t급 항공모함을 격침한 것으로 전과를 인정받았다. 전후 양측의 기록을 대조해 본 다음에야 쌀국 사람들은 Archer Fish가 7만2000t급 월척을 잡은 것을 알게 되었다. 시나노는 잠수함에게 낚인 역사상 가장 큰 전투함으로 남아있다.

전후 일본에 대한 쌀나라의 해군 기술 임무 분석가들은, 시나노는 심각한 설계상 문제가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무엇보다도, 선체의 대 포탄용 장갑과 수선 아래의 대 어뢰용 벌지 사이의 연결이 형편없이 설계되었다는 점이었다. Archer Fish의 어뢰는 모두 이 연결부위를 따라서 폭발하였다. 게다가, 어뢰의 폭발력은 기관실 중 하나의 H형 들보를 밀어내었는데, 밀려난 들보는 두 기관실 사이의 구멍을 내는 초대형 망치가 되어버렸다. 덧붙여서, 방수격벽의 문제도 한 건 하였는데, 생존자의 증언에 의하면, 침수가 너무 급격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도무지 대응할 수 없었다고 한다. 다른 증언에 의하면 접합부의 리벳이 터져버려 침수가 급격히 진행되었다고 한다.

명명(Nomenclature)

다른 일본 전함들과 마찬가지로 시나노는 옛 일본 지명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시나노 지역은 현재 나가노현에 위치해 있었다. 아카기와 카가와 마찬가지로 시나노도 처음 전함에서 항모로 용도변경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References(참조) 는 wikipedia 영문판을 고대로 번역.

2008/03/04 12:10 2008/03/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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