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01/25 집쥔 박재홍 은퇴
  2. 2012/11/29 집쥔 박사장 은퇴
  3. 2012/03/31 집쥔 헉 만우절도 아닌데 이종범 은퇴
  4. 2011/01/29 집쥔 아쉽구나 아시안컵
  5. 2010/09/03 집쥔 구대성 은퇴
  6. 2010/07/28 집쥔 양신 은퇴
  7. 2010/01/06 집쥔 랜디 존슨 은퇴 (2)
  8. 2009/09/12 집쥔 정민철 선수의 은퇴를 축하합니다 (2)
  9. 2008/12/10 집쥔 그레그 매덕스 옹 은퇴라니 (8)

박재홍 은퇴

Sports/KBO 2013/01/25 23:45 집쥔
현실적으로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은퇴하는군요... -_-
그래도 로또준 있는 NC에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회장 아니었다면' 박재홍의 아쉬운 은퇴

이런 그러고보니 이건 로또준의 고도의 노림수였던건가-_-

좋은 선수였습니다... 정도가 아니라, 역대급 선수죠.
300-300을 도전할 선수 자체가 아니보임...
게다가 안좋은 여론도 말년에 제법 회복했고...
그리고 말년에 보니 상당히 영리하고 합리적인 사람 같아보여서 더욱 맘에 듭디다.
인기 팀에서 뛰었으면 좋았을 텐데 전성기가 현대여서... -0-

적다보니 횡설수설인데,
그래도 빠2빠2글 하나 적어보고 싶어서 무리해봅니다.
한때 아래의 웃음을 주었던 선수인지라...

헉 적어놓고 공개를 안 했다... -_-a
2013/01/25 23:45 2013/01/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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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 은퇴

Sports/KBO 2012/11/29 23:45 집쥔
음 하는군요...

김응룡 감독이라는 생각이 드니
예전 박사장이 부진할 때 허리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서로 감정이 그리 좋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이 퍼뜩 들고...

그래도 내년 한화는 박사장이 정말 필요한 선수라서...
보호선수로도 묶어놨던건데...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내리는 시기는 아쉬울 것 같습니다.

여튼 말년에도 수고 많이 한 희대의 스타 하나가 이렇게 가는군요.
야구 쫌 아는 사람치고 박사장 은퇴에 만감이 교차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하튼 잘 가요 박사장.

2012/11/29 23:45 2012/11/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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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팀 감독은 이전 삼성에서 양준혁 건도 있다는...

레전드 킬러가 되는 걸까요.

1. 그것도 왜하필 시범경기까지 끝난 이맘때...

그렇다고 하더라도 좀 더 납득이 가게 일처리 못하냐...

야구보는 팀은 아니지만, 납득이 가지 않고, 그 분에 대한 호감도도 음.
2012/03/31 23:52 2012/03/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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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구나 아시안컵

Sports/AsianCup 2011/01/29 17:57 집쥔
반세기만의 우승도전인가라는게
승부차기 3연속 실축이라는 사상 초유의 광경으로 꺾이는 꼬락서니를 보니...
승부차기 실축은 운빨의 영역이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안되는 집은 정말 안되네욥.

우승도 못했는데 떠나는 이영표 박지성의 은퇴가 아쉽네요.

특히나 박지성은 이제 만29세인데,
그냥 보내기는 확실히 아쉽군요.
어차피 그 사이에 국대 축구 볼 일도 별로 없고 하니...
그냥 소속팀에서 잘 뛰다가 다음 월드컵 아시안컵 본선 때 볼 수 있었으면 해요.
(지단?)

여튼 어렵게 살면 안된다는 교훈-_-을 준 아시안컵이었습니다.
...호주의 우승을 추카합니다.
2011/01/29 17:57 2011/01/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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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 은퇴

Sports/KBO 2010/09/03 23:46 집쥔
내 그 팀은 아니지만
솔직히 기라성같은 한화의 레전드들 중에서
가장 돋보이던 선수였는데
- 고무팔+실력에
- 파란만장한야구인생에
- 엽기마인드에
한화뿐만입니까.
류현진 은퇴할 때까지 이만한 느낌을 안겨준 선수 못 볼 듯.

바빠서 은퇴식 경기도 티비로도 못 봐서 아쉽지만...
여튼 잘가요 쿠옹...-_-/
2010/09/03 23:46 2010/09/0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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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은퇴

Sports/KBO 2010/07/28 23:24 집쥔
뭐 타팀 속사정을 알 수 야 없겠습니다마는,
중론을 모아보면
실력을 발휘할 기회 자체를 주지 않았더라~
선졸렬이 되어가는 분위기네요.
양신이 그렇게 까다로운 선수도 아니고만...

선수때와 감독때는 엄연히 다른 잣대가 적용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마는,
웬지 선수때의 평가도 낮게 보여진다는 생각이 든다는,
2010/07/28 23:24 2010/07/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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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은퇴

Sports/MLB 2010/01/06 19:04 집쥔
작년 매덕수,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2010/01/06 19:04 2010/01/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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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팀 선수고 구대성, 송회장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친밀도가 낮기는 하지만,
한국의 10년을 대표했던 대투수지요...
그리하여 은퇴날 대역전극으로 섭섭치 않게 환송한 독수리팀에게 훈훈함을 느끼려다가도...

김감독 이사람은
사람이 너무 좋은거야 가을야구에 대한 의지가 없는거야 아니면 그냥 바보야.
에이스가 9:0에서 털리면 어쩌란 말이냐-0-

우리 히어로즈는 후퇴한다...
2009/09/12 23:45 2009/09/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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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무시나 은퇴할 때만 해도
아직 쓸만해 보이는데 개인적 영광을 위해서 좀 더 던져보지 아까비... 정도였는데,
그레그 매덕수 옹은 쌓여가는 하나하나가 역사이신 분 아니십니까?
경제위기가 전설 하나를 끌어내리는군요... 비러머글 지긋지긋한 경제위기...
전혀 관계가 없는 집쥔이 다 아까워서 은퇴 철회~ 를 외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안경만 쓰시면 최고여
언제 봐도 참 샤방~ 하신게 운동선수답지 않으신 모습이란 말입니다.
2008/12/10 12:27 2008/12/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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