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4/03/02 집쥔 겨울왕국 천만관객 달성이라
  2. 2013/12/26 집쥔 미스터 고
  3. 2013/11/24 집쥔 데이브
  4. 2013/11/23 집쥔 광해 왕이 된 남자
  5. 2013/09/29 집쥔 추석특선영화 베를린
  6. 2013/08/18 집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7. 2013/06/20 집쥔 이티 (E.T. The Extra-Terrestrial , '82)
  8. 2013/06/08 집쥔 미트 더 스파르탄 Meet The Spartans, '08
  9. 2013/05/29 집쥔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11)
  10. 2013/05/26 집쥔 영광의 깃발(Glory, '89)
  11. 2013/03/24 집쥔 타이탄
  12. 2012/06/24 집쥔 록키
  13. 2012/05/30 집쥔 토르
  14. 2012/05/29 집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15. 2012/03/17 집쥔 스타워즈 블루레이
  16. 2012/02/09 집쥔 카틴
  17. 2012/01/23 집쥔 아이언맨 2 (Iron Man 2)
  18. 2012/01/22 집쥔 부당거래
  19. 2012/01/12 집쥔 아저씨
  20. 2011/05/31 집쥔 옥보단3D
  21. 2009/03/12 집쥔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08년
  22. 2009/02/16 집쥔 낮술 (4)
  23. 2009/02/13 집쥔 워낭소리 (2)
  24. 2009/01/14 집쥔 마다가스카2 (6)
  25. 2008/07/05 집쥔 핸콕(Hencock) (2)
  26. 2008/06/17 집쥔 PSP = PMP (4)
  27. 2008/05/29 집쥔 인디아나 존스 4 - 맘에 들던디
이전 애니메이션들의 관객동원역사를 보면,
아바타 이후 처음으로 천만을 찍은 외화라니 뜬금포입니다.
당장 전작 전전작이 백만 수준이었는데...

'겨울왕국', 오늘 오전 11시 20분 천만 돌파..


기술 + 노가다의 결정체인 3D 애니메이션이 천만 넘어간다니,
이쪽 업종과 무관계하지만,
뭐튼 지나가던 공돌이 1人으로서 보기 좋은 장면인 것 같습니다.

물론 천만의 원동력은,
기술보다는,
중독성있는 노래빨과 캐릭터입지요.
그 가공할 중독성에,
Let it go 와,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과,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노래 clip들을
매일 틀어보고 있지말입니-_-다.
인어공주 - 알라딘때도 나름 노래많이 듣긴 했던것 같기는 한데,
겨울왕국이 중독성지수는 더 높은것 같지말입니다.

여튼 천만에 박수 짝짝짝 하며,
이번 기회에 놀이산업이 좀 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게임이 마약취급받는 나라에서 가능한 일은 아닌거 같지말입니다... -_-;;;
2014/03/02 23:45 2014/03/0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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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고

Movie/말고 2013/12/26 23:54 집쥔
대망했다고 듣기만 했다가 간판내린 다음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실명팀들도 나오고 해서 그럭저럭 소문보다 괜찮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실명팀까지 쓰고서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전개에,
- 요미우리 주니치 돈싸움과 자존심싸움 보면서 코웃음만 나더라는.
여주인공은 연기가 조악하기 그지없고,
이래서 대망작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환타지를 그릴거라면 차라리 그냥 가명으로 할 것이지.

고릴라는 생각보다 잘그렸고,
성동일이 고군분투한다는 느낌이 매우 들기는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엉망이었던 인물 및 배경 설정을 극복할 수 없더군요.
연기 잘 하던데 안스럽더라는.

왜 망작이라는 건지 잘 보았지말입니다.
2013/12/26 23:54 2013/12/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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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Movie/말고 2013/11/24 00:13 집쥔


닮은 사람이 대역을 하는 것,
대역과 대역을 세운 사람, 경호원, 배우자와의 관계,
대역이 무리한 행동... 등등등.
...-0-...

이 영화또한 영화의 팔할은 아니지만 케빈클라인 연기 좋았음.
2013/11/24 00:13 2013/11/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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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Movie/말고 2013/11/23 23:52 집쥔


이병헌 이미지 별로였는데, 연기 잘하는 건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더군요.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지분의 8할은 이병헌 원맨쇼덕인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2013/11/23 23:52 2013/11/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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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베를린

Movie/말고 2013/09/29 22:22 집쥔
추석특선영화시청

괜찮은 영화같아보였는데 생각만큼 관객이 덜 든게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액션이 나름 화려하긴 한데 내용이 두서가 없네요.
졸면서 봤는데 끝날때까지 졸렸던걸로 봐서는 큰 매력은 없었나봅니다.
2013/09/29 22:22 2013/09/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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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는 볼생각도 아니하다가 케이블 방송으로 보게 되었는데... 볼만하네요.

쿠바사태와 버무린 막판이 꽤 그럴듯하게 보이더란말이죠.
2013/08/18 23:45 2013/08/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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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하다가 케이블에서 틀어주어 보게 되었습니다.

대략 저런이야기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삼십년이 자나서야 전편을 제대로 봤다는.

생각만큼 지루하지는 않네요.
2013/06/20 23:45 2013/06/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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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하다가 OCN에서 틀어주길래 보게 되었는데,

아다시피 GTA 등등 패러디 점철에...
린제이 로한은 진절머리나게 깨 대더군요...

IMDB 등등 평점이 엉망이라고 보았는데,
사고수준이 저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볼만하더군요.
300본 가닥으로 뇌없이 허허대며,
나름 즐겁게 보았습니다.
2013/06/08 23:45 2013/06/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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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며 케이블을 보다가 걸려 보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이 뭐하러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킹왕짱 미해병대는 당할 수 없군요,
별내용은 없고 그냥 시간동안 뇌없이 보면서 허허대기에는 괜찮은 영화였던 듯.

그런데 목적이 보여주는 것이라면,
다음 번에는 화면빨이 좀 더 근사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5/29 22:20 2013/05/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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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깃발(Glory, '89)

Movie/말고 2013/05/26 23:52 집쥔


EBS 주말의 명화에서 해주던데, 앞을 살짝 놓치고 봤습니다.
대충 보니 앤티텀에서 죽다 살아난 이후인가본데...

내용은 검색해보니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매우 교훈적인 내용이고,
중간중간 설득력있게 잘 전개해나갔는데,
다큐멘터리에 가깝다보니 결론이 좋지 아니한... -_-a

모건프리먼은 늙지도 않았고,
덴젤워싱턴은 이때도 연기 잘 했네요.
그밖에 잘 모르는 다른 배우들도 연기들 잘 하네요.

게다가 돈 많이 들인 대작은 아닐것 같다고 막연히 생각되지만,
80년대 영화답지않게 허술해보이는 게 없어보이는 화면에,
초반 전투신은 언제 봐도 좋군-_-요.

뭐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느끼는 뻔한 반응입니다마는,
정의를 위해 본인의 목숨까지 불사하는 캐릭터들을 볼 때마다,
대단할 뿐입니다.
2013/05/26 23:52 2013/05/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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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Movie/말고 2013/03/24 23:52 집쥔
뒹굴다가 이제야 케이블로 봤습니다.



개봉 시점즘을 생각해보면, 3D 시장을 노리고 기술적으로 찍었던 영화라는 편견이 드는데,
기술적으로 비주얼은 잘 찍었다 싶은데,
이야기가 창작이라 그런건지... 여튼 재미가 없네-_-요.

딴짓하며 대충대충 보아줘도 충분한 영화였던 듯.
오늘의 시청 꼬락서니에 만족합니-_-다.

뱀다리) 오잉 제우스가 리암니슨이었군-_-요.
2013/03/24 23:52 2013/03/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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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Movie/말고 2012/06/24 23:52 집쥔
사놓고 몇 년 동안이나 처박아두었던 듭드를
이제야 뜯어보았습니-_-다.

개인적으로는 이후 돈벌려고 만든 후속작들과는 달리,
완성도면에서 좋지 아니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말입니다.

머랄까,
30년도 더 된 영화의,
머랄까 여러 영화에서 세련되게 사용된, 교과서적인 표현들을 보여주는 데다,
초반부 1시간이 느슨해서 그런지,
기대만큼의 재미는 없더군-_-요.

그래도 뭔가 솔직한 느낌이 좋은 영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역시 주제가는... 언제 들어도 끝내줍니다.
2012/06/24 23:52 2012/06/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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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Movie/말고 2012/05/30 23:52 집쥔
어벤져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섭렵중입니-_-다.

캡틴 아메리카보다는 웬지 볼만하긴 한데,

마무리가 그게 뭐야-_-a

영화 자체가 한 이야기의 완결 대신 대놓고 프리퀄이네요.
의되는 이해는 가지만 웬지 이건 좀-_-a
2012/05/30 23:52 2012/05/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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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보고 있습니-_-다.

캐릭터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2차세계대전 당시 쌀나라 이런저런 분위기,
특히 당시 여성동지들 패션은 이전부터 맘에 들어와서,
맘에 드는건 많은데,

신기하게도 재미가 없네-_-요.
2012/05/29 23:52 2012/05/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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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블루레이

Movie/잡담 2012/03/17 09:38 집쥔
몰랐는데 작년 9월에 블루레이가 어느새 출시되었더군요.
표지는 역시 다선생...

어느정도 군데군데 CG가 들어간 90년대 버전이던데,
음 머랄까 웬지 세트라든가 등의 분위기는 70년대인데, CG는 뭔가 튄다는 생각이 든달까...
재미가 좀 반감되더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카스 영감도 좋아보이려고 손을 대기야 했겠지만,
전면적인 rebuilding이 아니라면 이건 좀...
안그래도 아날로그 특수효과를 100% 그대로 보여줘! 라는 팬들이 있다던데,
그 기분 많이 공감이 가더군요.

오리지날판 DVD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은데 간단한 퀘스트가 아닌가봅니다-_-요.
뒤적뒤적 찾아보니 06년에 letterbox로 쌀나라에서는 출시했었네요.
루카스 영감에게는 어지간히 천대받는 듯 싶긴 한데,
그래도 이걸 그대로 리마스터링해줬으면 좋겠다 싶네욥. (옛 팬 1 증가인가)
2012/03/17 09:38 2012/03/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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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틴

Movie/말고 2012/02/09 23:58 집쥔
주말의 명화에서 제목을 보고 한동안 멍때리다가,
아 그 사건~ 하고 늦은밤 시간맞춰 보았는데...

나름대로 소재에 대해 알고 본다고 생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일단 좋은 떡밥 가져다가 조리를 잘못 한 듯 시포요.
과연 외국인이 한국역사영화보면 이런 기분이 드는 건가-_-나.
2012/02/09 23:58 2012/02/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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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 (Iron Man 2)

Movie/말고 2012/01/23 23:51 집쥔
막상 보니까,

전작보다
더 화려하고,
더 속도감있고,
더 볼거리는 많아보이는데,

더 재미는 없네...
처음 보느냐 다시 보느냐의 차이인지... 머 그렇습디다그랴.

토니는 여전히 멋지네요.
하지만 천재는 싫습니다.
2012/01/23 23:51 2012/01/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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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Movie/말고 2012/01/22 20:10 집쥔
스치듯 듣다가 상견례 끝나고 중간부터 보았습니다.

전개는 스피디하여 좋고,
뒤끝이 좋지 아니하고,
저게 현실일거라는 생각에 뒤끝이 더 드럽더군요.
잘만든 듯.

물론 자초야 했지만 황정민 불쌍한 캐릭터더군요.
소시민은 우째야 한다는 말인고.

...처음부터 한 번 봐야 겠습니다.
2012/01/22 20:10 2012/01/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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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Movie/극장 2012/01/12 23:59 집쥔
마 개봉한 지 한참 지나 보게 되었는데...

숭악한 악당이 당하는 데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도 좋고,
머랄까 거리낌 없이 술렁술렁 나가는 설정도 좋은데,
문제는 발동이 시작 한 시간이 넘어서야 걸리기 시작...

테이큰이 조금 더 낫지 아니한가 시포요.
2012/01/12 23:59 2012/01/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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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단3D

Movie/극장 2011/05/31 13:04 집쥔
소시적에 극장에서 문화적 충격을 받은지 십수년
3D로 온다고 하기에 특정 뽀인트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걸리자마자 보러 갔습니다.


...제작자들은 관객이 뭘 기대하고 갔는지 몰랐나봅니다.
입체감이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끔찍하게도 잘못 잡았더군요.
게다가 뒤쪽 줄거리는 자폭 분위기인게... 대망할 영화더군요.

한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왈가왈부가 없는거 보니 제대로 말아잡순듯.
...사필귀정입니-_-다.

뱀다리)
3D 영화는 조조와 본편이 5천냥이나 차이나더군-_-요. (젠장)
2011/05/31 13:04 2011/05/3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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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다는 인증용 글입니다.
브로마이드
같이 간 사람 曰, "영화 3편은 본 거 같은데 남는 게 없음"

주관적으로 매우 지루~ 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뻐언~ 한데다가, 그를 대신해 줄 다른 뭔가가 없더군요.

그림찾아들어간 사이트에서 본 재치있는 머리글, "166분짜리 호주 관광청 홍보영상"
...딱입니다.

보았다는 인증용 글입니다. 별 영양가는 없네욥.
2009/03/12 17:16 2009/03/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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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Movie/극장 2009/02/16 05:43 집쥔
뇌이바 별점에 낚여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broucher
명동의 중앙씨네마인가 하는 길가 극장에서 보았습니다.
명동성당은 용산참사로 한참 시위중이고 닭장차가 많이 모여있더군요.
전경들 수고 많아요.

독립영화전용관이라고... 참 아담한 구조였다는.
영화 화질은 대놓고 저화질이라는 티가 나고,
소리는 중간중간 끊기는 조악한 film이었습니다마는...

많이 웃었습니다.
매끄러운 전개는 아니고, 참으로 찌질하게 웃기는 내용입니다마는,
찌질한 분위기? 지극히 현실적인 설정이므로 어색함 없이 많이 웃었습니다.
저 처지라면 별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피곤하였습니다마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웃긴 것이다보니 어쩌겠느냐... 는 생각이 들었달까요.
그나마 친구 만나 다 마무리되는 건 줄 알았더니,
그 이후로도 주인공의 곤란은 이어지고 관객의 웃음은 이제부터가 진짜더군요.
시나리오는 딱딱 맞아떨어지게 정말 잘 쓴 것 같더군요.
마지막에는 그래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불쌍한 주인공 쪼오금 덜 불쌍하게 끝내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수컷의 본능은 어쩔 수 없다! 로 해석되는 것이었군-_-요.

정리하자면, 역시 입소문은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하도 소주를 마셔대는 내용에 보는 사람이 진절머리가 날 정도였습니다.
라는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_-다.

끝나니 닭장차 다 철수했더군요.
2009/02/16 05:43 2009/02/1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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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Movie/극장 2009/02/13 23:58 집쥔
멀지않은 동네에서 해주길래 봤습니다.
...거의 다 찼더군-_-요.
애들을 데리고 온 어른들이 많던데,
애들이 적나라한 현실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 들었습니다.

다른 더 심도있고 진지한 평론글이 파도타면 보일테니 그런 건 남들에게 맡기고...
1. 그냥 평범한 시골 모습인데도,
 돼지털 대화면으로 보니 뭔가 근사해보인다... 라는 느낌 들더라.
2. 30달 편하게 살다 고기되어버리는 소가 행복할까,
 이렇게 고생해도 40년 사는 소가 행복할까.
3. 할머니가 의외로 분위기maker더라,

broucher

감동적인 이야기, 눈물나는 이야기, 같은건 별로 아니좋아하지만,
입소문을 타고 뜰 만한 완성도가 있을법한 영화라는 건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습디다욥.

뱀다리)
독립영화의 미래가 암울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니,
이번 정부는 게임진흥예산도 후려치더니,
다양성영화지원마케팅산업예산이라는 것도 없애버렸더군요.
뭘 좀 도와주면서 해보라고 해야 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2009/02/13 23:58 2009/02/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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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2

Movie/극장 2009/01/14 12:20 집쥔
끝까지 본 영상물에 대한 뇌내 망상 log랍니다. (그래서 blog?)

쌀나라 말로 너스레가 땡기는 순간이 와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제야 새삼스레 감탄할 일은 없지만, 볼만한 CG빨 연출에,
- 옛 생각하면, 물과 털의 움직임은 감탄해야 하는 연출인데, 그러려니~ 보게 되는군요.
큰 구멍 없이 적절히 개연성있게 짜여진 줄거리까지,
1시간 반동안 허허대며 무난하게 즐거웠습니다.

생각보다 펭귄들의 역할이 적은 게 좀 아쉽네요.
가장 매력적인 것들
1편 안 보았는데 찾아보아야 하려나 봅니다. (하나TV에 있을라나)
2009/01/14 12:20 2009/01/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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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Hencock)

Movie/극장 2008/07/05 22:09 집쥔
(다른 분들이 무어라 하건 간에) 기대한 만큼.
나만 보면 되지 뭐
일을 벌여놓고 수습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후반부는 참... -_-a
2008/07/05 22:09 2008/07/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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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 PMP

Game/Console 2008/06/17 07:55 집쥔
금이 좋아 샴페인골드색으로 나리타공항에서 17만원에 사 놓고 몇 달 처박아두다가,

요새 나오는 동영상들은 주로 wide화면비인데,
2.2inch화면인 손전화에서 볼 때, 게다가 화면비마저 아나로그TV 화면비이다보니,
letterbox가 들어가면 실제 화면 크기가 참담해지더군요.
마침 정펌에서도 1:1 matching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하여,
크기와 무게를 감수하고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보니 alphabet 한 글자만 바꾸면 PMP군-_-요.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이렇게 제작사가 원하지 않았을 용도로 잘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꽤 오래오래 써먹지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8/06/17 07:55 2008/06/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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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뜬금없이) 대구 CGV의 IMAX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Speed Racer 때도 그러더니, 맘에 드는 건 왜 다수에게 까이는건지...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난잡해서, 편집을 해야 할 지도.

2008/05/29 18:06 2008/05/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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