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해당되는 글 132건

  1. 2014/06/12 집쥔 간만에 초대권으로 목동야구장 직관
  2. 2014/05/28 집쥔 27일 경기 서건창 내야2루타 (1)
  3. 2014/05/10 집쥔 서건창 3-4-5 달성
  4. 2014/05/08 집쥔 서건창 OPS 9할 등극
  5. 2014/04/26 집쥔 비니 로티노
  6. 2014/04/24 집쥔 이럴수가 서건창 뜬금 3점포
  7. 2014/04/13 집쥔 서건창이 홈런을 친 경기
  8. 2014/03/30 집쥔 14년 야구장을 처음 가서
  9. 2014/03/23 집쥔 14년도 류현진 첫 등판
  10. 2014/02/14 집쥔 컬링 재미있음
  11. 2014/01/10 집쥔 그렉 매덕스 명예의 전당 입성 소회
  12. 2013/12/26 집쥔 미스터 고
  13. 2013/11/30 집쥔 무등경기장 마지막경기 했던날사진
  14. 2013/11/28 집쥔 두산 베어스 이야기지만 coffee out 이라니!
  15. 2013/11/27 집쥔 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16. 2013/11/26 집쥔 김민우 기아로 가다
  17. 2013/11/20 집쥔 풉 호주 캔버라 아시아시리즈 우승!
  18. 2013/11/18 집쥔 요상했던 '13년 프로야구 FA 시장은
  19. 2013/10/25 집쥔 오재일이가 무려 한국시리즈에서 무려 오승환한테
  20. 2013/10/22 집쥔 올해 야구 끝
  21. 2013/09/30 집쥔 류현진 아깝
  22. 2013/09/28 집쥔 넥센 7년만에 사강진출
  23. 2013/09/10 집쥔 리즈 사구 대란
  24. 2013/04/26 집쥔 아 류현진 3승 실패
  25. 2013/04/16 집쥔 드디어 한화 이글스 1승
  26. 2013/04/13 집쥔 야구 이야기는 정말 안쓰려고 했는데
  27. 2013/03/06 집쥔 WBC 1차예선에서 광속탈락해버렸습니다. 그런데,
  28. 2013/01/25 집쥔 박재홍 은퇴
  29. 2013/01/11 집쥔 10구단은 수원에
  30. 2013/01/07 집쥔 전 야구선수 조성민 자살이라
해피머니에서,
기부라고 하고 실제로 장당 5천 point에 구매한 거나 다름없는 초대권으로,

간만에 야구장 구경을 갔습니다.

6월내로 쓰면 되는데 평일 홈경기가 오늘이 마지막이지말입니다.

모처럼 간 경기 사람도 적당하고 날씨도 덥지 않아 괜찮았고,
서건창이 장타 2개를 치고, 무려 삼성 상대로 승리한 결과도 괜찮은 날이었지말입니다.

시간상 오목교에서 걷고 싶지 않아 구로역에서 아싸리 택시를 타고 움직였는데,
괜찮게 왕복한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교통비가 입장료보다는 사실 비싸지말입니다.
2014/06/12 23:45 2014/06/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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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은 2루타였지말입니다.
2014/05/28 08:51 2014/05/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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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3-4-5 달성

Sports/KBO 2014/05/10 23:45 집쥔


신기루이겠지만... 똑딱이 1번타자가 거포의 상징인 비율 3-4-5에 등정...
언제까지 가려나 싶지만 일단 순간을 붙여놓기.
2014/05/10 23:45 2014/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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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OPS 9할 등극

Sports/KBO 2014/05/08 23:45 집쥔


신기루이겠지만... 똑딱이 1번타자가 거포의 상징인 OPS 9할에 등정...
언제까지 가려나 싶지만 일단 순간을 붙여놓기.
2014/05/08 23:45 2014/05/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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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로티노

Sports/KBO 2014/04/26 23:45 집쥔
라는 선수가 용병으로 왔는데,

안그래도 넥센팀은 타선은 빵빵한 편이라 타자용병 어따써? 분위기였고,
하위타선에 배치되었는데,
타율은 1할찍고,
좌익수비에서는 히드랍더볼 작렬-_-p

그러다 땜빵 포수로 마스크를 쓰고 쪼그려앉았다가, 뭔가 혈이 뚫렸는지,
근래 홈런도 치고 몇 경기 연속으로 경기마다 2개 이상의 안타를 쳐 내더니,
드디어 빠따 순위에서...

조만간 4할 찍게 생겼음... (헐)
2014/04/26 23:45 2014/04/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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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 벌떡 일어나버렸음...

웨이트 좀 했나봄...

은퇴 전 탕수육에 대한 희망 생김... -_-
2014/04/24 23:45 2014/04/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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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2년에 한 번 볼까말까한 울트라 뜬금포!



모 선수 생각나게 하는 아래선수같은 짤도 나오긴 했는데...

이대로라면 은퇴 전에 도저히 보너스 먹을 수 없음...
2014/04/13 23:45 2014/04/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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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팀 마무리가 불지르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

먼지는 많지만 날씨는 좋더군요. (흙)


문학구장은 참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흙)
2014/03/30 23:45 2014/03/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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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류현진 첫 등판

Sports/MLB 2014/03/23 23:45 집쥔
작년만 해도 보는 사람도 어색한 기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원래 메이저리그에서 던지던 선수가 아니더냐... 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더라는... 적응은 무섭군요.

그런데 4회초 병살로 끝낼 수 있던 상황에 헨리가 에러를 냈을 때,
중심타선 뜬공과 삼진으로 처리하는 모습 보면서,
이글스 시절의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올해는 이십승 갔으면 합니다.
2014/03/23 23:45 2014/03/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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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재미있음

Sports/Olympic 2014/02/14 15:09 집쥔
국내경기따라보다가,
상대방이 러시아라고 하길래, 러시아미녀나 시청해볼까 하고 보기 시작했다가,
매 이닝마다 탄성을 질렀지말입니다.

대충 봐서는 운동같지 않지만,
솔질의 노동과 더불어 정교한 컨트롤과,
점수를 어떻게 딸지, 게임 전체를 어떻게 끌고갈지에 대한 전술전략이 필요한,
정교한 종목이더군요.

특히 중심에서 가까운 쪽이 그 이닝의 모든 점수를 가져갈 수 있는 구조다보니
치밀하게 생각해야 하고,
생각하더라도 컨트롤이 안되서 삑싸리 한 번 냈다가는
상대방에게 조공하고 치명타를 얻어맞을 수 있다는
살벌한 경기이지말입니다.

차이는 있지만 야구보는 기분이 든달까요.
올림픽 경기운영도 야구처럼 풀리그 뒤에 상위팀 토너먼트이니만치 더욱 그러하더군요.
단점이라면 야구처럼 한경기가 너무 길지말입니다.
뭐 4년에 한번 보는건데 그까이거...

점수가 어떻게 책정되는지 여러 번 봐도 감이 오지 않는 피겨하고 비교하면
보는 재미로는 컬링이 대박이네요.
벌써 인터넷 여론이 제법인 듯.
2014/02/14 15:09 2014/02/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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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이기는 하지만,
야구보는 팀의 불공투수들의 볼질에 질려버려서 그런지,
경상도 모팀으로 팔려간 술먹느라 그런건지 차없는 에이스가 맘에들어 그런지,
여튼 투수는 보는 사람 덜 지루하게 진행 빨리빨리 해 주는 제구력투수가 취향인데,
그쪽 계열의 지존은 이 교수님이죠.



클래식 스탯을 넘어설 불공투수는 있겠지만,
교수님 스타일의 투수는 보기 어렵지 아니할까 생각하는고로,
희소성도 어마어마하고요.
일화에서 들리던 야구에 몰두하는 괴랄한 성품까지 호감가는지라,
은퇴후 맥주집 입성 기다렸는데, 수치가 좀 아쉽네요.
매덕스, H.O.F 입회 97.2%… 기록 경신엔 실패

100%는 어림도 없지만 최고득표 정도는 기대했는데,
97.2%라니... 실망입니다.
그렇기는 한데 그 위에 톰 시버와 놀란 라이언이라면,
경기 직접 본 건 아니지만, 기록들 봐서는 인정아니할 수 없는 선수들같기도 하긴 하더군요.
그렇지만 반대표 던진사람들은 뇌를 해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함.
여튼 앞으로 수십년 내로 교수님급 업적을 쌓을 선수도 없지 않나 싶은데,
간만에 본 기회가 이렇게 지나가다니 아쉽습니다그랴.

자주 회자되었고 여러 번 즐겁게 보곤 했던 최훈카툰 막붙여봅니다.


솔직히 싸인 한 번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싶지말입니다.
2014/01/10 15:33 2014/01/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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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고

Movie/말고 2013/12/26 23:54 집쥔
대망했다고 듣기만 했다가 간판내린 다음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실명팀들도 나오고 해서 그럭저럭 소문보다 괜찮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실명팀까지 쓰고서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전개에,
- 요미우리 주니치 돈싸움과 자존심싸움 보면서 코웃음만 나더라는.
여주인공은 연기가 조악하기 그지없고,
이래서 대망작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환타지를 그릴거라면 차라리 그냥 가명으로 할 것이지.

고릴라는 생각보다 잘그렸고,
성동일이 고군분투한다는 느낌이 매우 들기는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엉망이었던 인물 및 배경 설정을 극복할 수 없더군요.
연기 잘 하던데 안스럽더라는.

왜 망작이라는 건지 잘 보았지말입니다.
2013/12/26 23:54 2013/12/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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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그러고보니 10월 4일 사진인데,
골라붙여야 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어느새 두 달이나 지나버렸네-_-요.

=================================================================================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프로야구경기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소식을 보고,
마침 마지막 경기가 대 넥센전이길래,
미친척하고 당일 점심에 출발하여 광주까지 내려가 야구를 보고 밤중에 올라왔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성적이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일런지,
구장은 비교적 한가한 편이었더랐습니다.

사진 찍은 것 중에서 몇 장 골라봅니다.

매일 화면으로만 본 테드찡,

실물은 처음 봤습니다.

중계 볼 때마다 광주는 우측펜스의 저 교회십자가가 인상깊곤 했는데요,

송집사는 저쪽으로 넘기라는 계시같은 건 안 받나... 싶었지말입니다.

뒤편으로는 내년 문연다는 신구장이 보입니다.

건물 높이가 많이 높더군요.

아직 결과는 모르겠지만,

윤석민 모습을 국내리그에서는 당분간 볼 수 없겠죠.

사진을 너무 축소하다보니 안 보이는데, 유한준입니다.

야구장 그라운드 전경과 같이 잡아봤는데, 시야는 매우 가깝지말입니다.

생각도 못 했는데, 외야 그라운드만 개방을 해 주더군요.

얼떨결에 그라운드 잔디까지 직접 밟아봤습니다. ㅎㅎ.

낡기는 했지만 직접 보니 관중시야 하나는 좋은 구장이었는데말입니다.
2만명 이상 들어가는 대형구장이라는 게 좋기는 한데,
잠실구장만의 경험으로는 시야가 영 아니더라는 생각이 들어,
마냥 기쁘지는 아니하달까... 싶더라고요.

다음에는 어느야구장을 보러가볼까나... 대구부터 가야하나.
2013/11/30 23:54 2013/11/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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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장기영 상대로 윤석민이 트레이드되어,
애제자 오재일 키워보겠다더니 윤석민은 왜? 했는데,

김진욱 감독, 사흘 전 구단 수뇌부와 대판 싸웠다더니…

대충 보아하니 감독이 항명하다 모가지가 날아갔군요...
FA 다 내보내고 드래프트에 방출에 트레이드에 준우승감독을 경질까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겨...

뭔가 시즌보다 더 다이나믹한 거 같습니다.
2013/11/28 16:10 2013/1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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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Sports/KBO 2013/11/27 19:04 집쥔
일단 엄청 까이더군요.
본인도 많이 분한듯...

두산행 장민석, "안 반갑다고? 오기 생긴다"

애증의 선수가 갔네요...
애증에 대해 정리 잘 된 블로글을 하나 구경하게 되어 붙여봅니다.

장기영이 남긴 기억들

까다가도 보살이나 뜬금포를 보면서 간간히 홀리곤 했었으니,
새 팀에서는 집중 좀 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싶습니다제발.

대충 현대시절 주전급은 이택근 유한준 정도 남았군요...
얼마 없네...
2013/11/27 19:04 2013/11/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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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아로 가다

Sports/KBO 2013/11/26 17:20 집쥔
계약금도 솔찮게 받고,
나름 용병을 밀어낼 정도로 포텐을 기대했던 선수고,
암흑기 10,11년때 나름 자리지켜준 준족 선수였는데,

면허 취소되었을 정도면 어처구니없이 술을 좋아한다는 말이군요...
포텐대비 실력 뽑지 못한 것도 이해는 간다는...
여하튼 나름 프랜차이즈라고 잘 해주기를 바랬던 선수인데,
구단주에게 찍힌 것 같아보이더니,
이렇게 가는군요.

무난하게 잘 정리했다고 생각은 듭니다마는,
그래도 나름 봐온 게 있어 그놈의 정이 뭔지... 싶네요.
기아 가서는 꼭 잘 하그래이... 술먹으면 대리 꼭 부르고...

인터뷰 기다렸다가 보고 적어봅니다.

[인터뷰] 김민우, "히어로즈에 죄송한 마음 항상 품겠다"

그런데 올려보려고 하기 전에 헉 장기영 트레이드-_-
어머 이게 뭐야 무서.
2013/11/26 17:20 2013/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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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리 관심없긴 했었는데...

[AS] ‘20안타 폭발’ 캔버라, 퉁이 완파...호주팀 첫 우승


네이버 낚시제목에 물려 바로 본문에 들어갔더니,
허거더덕 상대가 라쿠텐이 아니라 퉁이였어?
게다가 홈팀에게 14대 4로 대승이라...
야구몰라요... 가 저절로 떠오르네요.

삼성 라이온스 면죄부 얻는건가-_-;
머하튼 호주팀의 첫 우승을 축하합니다. (짝짝짝)

뱀발)
그렇다면 구대성 선수는 아시아 최고리그에서 던지는 중이군요... -_-!
2013/11/20 23:52 2013/11/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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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대형, 4년 총 24억원에 KIA행

으로 정점을 찍은 듯 싶습니다.
...거기다 보, 보상선수는 누구지... -_-?

그렇게 까이는 장기영이 주전라인업에 보이는 이유를 웬지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2013/11/18 02:27 2013/11/1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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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결승홈런을 쳤네요.

'오승환 무너뜨린' 오재일, 경기 MVP 선정


뭔 일이 있었는지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라이트한 넥센야구보는 1人으로서는,
녀석 팀 옮기니까 잘하는이유는 뭐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없는 두 팀 대결 8회부터 설렁설렁 보다가, 오련님이 홈런치는순간 벌떡 일어났다는...
팀 이동이 그정도까지인가... 신기하지말입니다.

여튼 간데서라도 잘좀해라... -_-/

=

그나저나 이러다가 두산이 정말로 한국시리즈 우승하겠네요.
넥센은... -_-;
2013/10/25 23:45 2013/10/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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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구 끝

Sports/KBO 2013/10/22 23:45 집쥔
단순히 떨어져서 문제였던건지
리버스스윕을 당해서였던건지
9회말 투아웃에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놓고도 패해서인지
시즌 마지막경기를 패한게 곱으로 아프게 다가와서인지
...

여하튼 탈락후 엄청나게 의기소침해져있다가
이제야 멘붕이 쪼오금 회복되었달까...
그런거 치고는 플레이오프도 열심히 보긴 했죠. 두산쪽에서.

당시만 해도 다시는 야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거 같더만
며칠 지나니 뭐 그랬었나... 싶게 회복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며칠동안 정말 시궁창스러운 기분이었지말입니다.


...여튼 넥센히어로즈의 올 시즌이 끝난지 꽤 지난 이제야 멘붕 회복되어 써보는 글.
2013/10/22 23:45 2013/10/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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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깝

Sports/KBO 2013/09/30 17:31 집쥔
오늘 낮경기인줄 모르고 자고 일어나니 아침에 던지고 있던데
4이닝 2실점...
안타깝게도 1이닝만 더 던지게 해주지 않더군요.

14승 8패 방어율 3.00...
15승과 2점대 방여율에 하나씩 모자라네요...
못했다는 게 아니라 아깝습...

그래도 올해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박!
2013/09/30 17:31 2013/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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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7년만에 사강진출

Sports/KBO 2013/09/28 21:04 집쥔
'PS 확정' 염경엽 감독 "김시진 감독, 이장석 대표에 감사"



아직 최종순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날.
2013/09/28 21:04 2013/09/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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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사구 대란

Sports/KBO 2013/09/10 23:57 집쥔
주로 구경가던 사이트가 저 사건으로 북적북적하고,
다른 곳도 이번 일로 북적북적합니다.

물론 조심스럽게 유광점퍼 이야기를 하는,
이때를 기다렸던 호의적인 주변사람도 알고 있지만,

응원팀 선수들이 사구를 맞을때 가해자 투수의 반응이 불편했었고,



실제 사구 후 부진한 선수에 대한 언급을 했다가 집단 다구리 당했던 기억으로는,

사단이 일어난 다음 벌어진 가해자 투수의 세러머니,
이번 사태 이후 일단 제식구 감싸기부터 시전하는 가해자 팀 감독,
특히 이른바 "일부"팬들의 반응을 보면서,
그동안 한구석 불편했던 마음이 뜬금없던건 아니었나보다 싶었습니다.
2013/09/10 23:57 2013/09/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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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 3승 실패

Sports/MLB 2013/04/26 04:24 집쥔
상대투수도 보니까
오늘은 투수에게 유리한 쪽이긴 한 것 같지만
어쨌든 7이닝 1실점인데 ND...
...한화다져스냐... -_-
2013/04/26 04:24 2013/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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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분위기는 한국시리즈 1승한 분위기... ㅎㅎ

솔직히 안되는 한번이 풀렸으니 웬지 적당히 풀릴 것 같음...
NC 승리하는 것도 그렇고...
2013/04/16 23:52 2013/04/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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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잃은 독수리 한화의 연패가 국내프로야구계의 대 issue네요.
중간에 차르봄바도 불발되며 연패를 가로막지 못했습니다.

팬분들은 이제 득도하셨고...


엘지광팬 최훈만화가의 그제만화를 보면서 뒤집어졌지말입니다.




- facebook 가입 싫은데 만화를 보려면 가입을 해야 하는건가... -_-a

그래도 오늘인 류현진 clone 류창식 vs 임찬규라고 하니 기대해볼만 한 듯.
...아니 오늘도 안되면 꿈도 희망도 없다는게 더 정확하달까.

...새삼 정말 류현진은 훌륭한 투수였지말입니다.
2013/04/13 11:44 2013/04/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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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초에 지고 있는 팀이 역전하면 탈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역전 '안' 하면 100% 진출합니다.
뭐야이qt같은 상황은... -_-;;;;;

여하튼 그동안 강정호가 너무 못해서,
팀야구보는 1人으로서 이걸 까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저절로 고민되었는데,
이거 한 방으로 나락으로 떨어질 야구계에 산소호흡기는 붙여는 준 듯 싶다고 할까요.
여튼 대만은 털어서 정신승리는 시전했습니-_-다.

뱀다리)
그리고 승리를 부르는 남자 장원삼...
나오자마자 바로 역전...
...기막히군요.
2013/03/06 01:58 2013/03/0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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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은퇴

Sports/KBO 2013/01/25 23:45 집쥔
현실적으로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은퇴하는군요... -_-
그래도 로또준 있는 NC에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회장 아니었다면' 박재홍의 아쉬운 은퇴

이런 그러고보니 이건 로또준의 고도의 노림수였던건가-_-

좋은 선수였습니다... 정도가 아니라, 역대급 선수죠.
300-300을 도전할 선수 자체가 아니보임...
게다가 안좋은 여론도 말년에 제법 회복했고...
그리고 말년에 보니 상당히 영리하고 합리적인 사람 같아보여서 더욱 맘에 듭디다.
인기 팀에서 뛰었으면 좋았을 텐데 전성기가 현대여서... -0-

적다보니 횡설수설인데,
그래도 빠2빠2글 하나 적어보고 싶어서 무리해봅니다.
한때 아래의 웃음을 주었던 선수인지라...

헉 적어놓고 공개를 안 했다... -_-a
2013/01/25 23:45 2013/01/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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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은 수원에

Sports/KBO 2013/01/11 21:11 집쥔
아 이제 퇴근길에 야구보고 갈 수 있겠군요... ^^
몇 년은 바닥을 기겠지만...^^
보다보면 정들겠지...

대세론 만든 KT·수원, '올레' 외쳤다

초대 감독으로 김성근이 취임해서 SK하고 한 판 붙으면 아아주 볼만할 듯... ㅎㅎㅎ

2013/01/11 21:11 2013/01/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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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진실 전 남편으로 기억되나 봅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박찬호보다도 잘 나갔었는데 나락으로 떨어졌던 선수로 기억됩니다.
대학교때 던지는 모습 보기도 했었고말입니다.
- 그 땐 야구에 그만큼 관심이 있지는 않았던지라...
박사장하고 자꾸 비교가 되는 것이,
안풀리는 사람은 이렇게까지 안 풀릴 수도 있구나싶달까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뱀다리)
그런데 참말로 이쪽 관련된 사람들의 악연... 끝내주네요... -_-
2013/01/07 23:45 2013/01/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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