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애니메이션들의 관객동원역사를 보면,
아바타 이후 처음으로 천만을 찍은 외화라니 뜬금포입니다.
당장 전작 전전작이 백만 수준이었는데...

'겨울왕국', 오늘 오전 11시 20분 천만 돌파..


기술 + 노가다의 결정체인 3D 애니메이션이 천만 넘어간다니,
이쪽 업종과 무관계하지만,
뭐튼 지나가던 공돌이 1人으로서 보기 좋은 장면인 것 같습니다.

물론 천만의 원동력은,
기술보다는,
중독성있는 노래빨과 캐릭터입지요.
그 가공할 중독성에,
Let it go 와,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과,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노래 clip들을
매일 틀어보고 있지말입니-_-다.
인어공주 - 알라딘때도 나름 노래많이 듣긴 했던것 같기는 한데,
겨울왕국이 중독성지수는 더 높은것 같지말입니다.

여튼 천만에 박수 짝짝짝 하며,
이번 기회에 놀이산업이 좀 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게임이 마약취급받는 나라에서 가능한 일은 아닌거 같지말입니다... -_-;;;
2014/03/02 23:45 2014/03/02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4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43

Soul Eater 1920x1080, 24fps, H.264 codec, mp4 container의 740MB file을 보면서,
이건 방송 stream 고대로를 가져다 codec만 바꿔치기했다는 건데... 여러가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랄까-_-요.

여튼,

펼치기

호기심에 저걸 USB Stick에 넣어 꼽아 돌려보니...
부드럽게 자알~ 재생되어준더랐답니다.
입맛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은 훌륭한 H.264 재생도구구나.
보르도 750...
대세가 H.264같던데, 어쩌다보니 본의아니게 올바른 방향이 되어버렸달까-_-나 싶네욥.
2008/04/17 05:52 2008/04/17 05: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92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92


여론과의 괴리가 가장 크달까.
(재활용 글입니다)

펼치기

여튼 이리하여 나오는대로 꾸역꾸역 보던 건 대충 밀어내기 끝.
오시는 분들의 성향이 잘 파악이 안되어 단지 추측일 뿐입니다마는.
아니매를 주로 보는 연령대 이상들이신 듯.
- 웬지 이럴 때만 counter가 떨어지는 듯 보인달까-_-욥.
2008/04/15 12:05 2008/04/15 12:0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91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91

...관성으로 끝까지 갔네욥.
그래도 끝은 갔으니 94%이상 병맛은 아니었나봅니다

펼치기
2008/04/12 22:20 2008/04/12 22:2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89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89

연이어서.

펼치기
2008/04/11 01:30 2008/04/11 01:3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8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88

나오는 대로 꾸역꾸역 보던 게
남씨네 딸들, 죽도, 진짜 눈물, 키미아루, 향신료 정도였는데,
죄다 끝났으니 결산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이러면서 뻔한 contents 하나 더 늘리는 거죠 뭐(후다닥)
일단 진짜 눈물은 써먹었으니 넘어가고...

펼치기
2008/04/09 13:52 2008/04/09 13: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하나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8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