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3/04/30 집쥔 유루메이츠 3D
  2. 2013/04/25 집쥔 시바 이누코상
  3. 2009/01/16 집쥔 로켓 컬(Rocket Girl)
  4. 2009/01/09 집쥔 햣코
  5. 2008/12/08 집쥔 화이트 앨범(White Album), 아다시피들 일명 백색마약
  6. 2008/12/03 집쥔 햣코 (2)
  7. 2008/12/01 집쥔 에어(Air) 1~12
  8. 2008/11/27 집쥔 허니와 클로버 1~24 (2)
  9. 2008/11/25 집쥔 클라나드 1~24
  10. 2008/10/04 집쥔 스카이 걸즈(Sky Girls) 1~26 (2)
  11. 2008/03/30 집쥔 트루 티어즈 : 떡밥을 너무 뿌렸더니 (2)
  12. 2006/10/17 집쥔 10월 신작 아비 曰

유루메이츠 3D

Anim/정산 2013/04/30 23:52 집쥔
개그는 재미는 있는데,
백수가 놀고 있으니 꿈도 희망도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개운하지는 않네요.

사큥 만화는 이거 말고 공상과학X 도 봤는데,
웃긴거 같기는 한데 뒤집어지도록은 미묘하게 2%정도 부족한 듯
2013/04/30 23:52 2013/04/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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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이누코상

Anim/정산 2013/04/25 21:19 집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 가운데 개로 보이는 사람 하나의 괴로운 삶이 개그포인트인가본데,
극단적으로 짧아서 보긴 했지만,
개가 사람처럼 행동하는 걸 쳐다보는 느낌은 별로.
2013/04/25 21:19 2013/04/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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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컬(Rocket Girl)

Anim/정산 2009/01/16 01:00 집쥔
끝까지 본 영상물에 대한 뇌내 망상 log랍니다. (그래서 blog?)

펼치기

02년 전까지는 축구 프로파간다가 많이 보이더니,
- "시간탐험대"의 주인공이 왜 축구소년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요새 들어수는 우주 프로파간다가 많이 보이지 아니한가 싶습니다.
그 중에 예전에 1화만 보고 침만 발라두고 처박아두었다가,
범상치 않은 분위기랄까
연말에 노는 날에 폐인 상태로 한 번에 끝까지 달렸습니다.
Moonlight Mile, Twin Spica, Planetas 들은 솔직히 안 땡기는 걸 보면,
역시 여고생으로 무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는 했나봅니-_-다.
낚였죠 뭐
여고생 떡밥을 위하여, 설정의 여러 군데에서 무리 내지 비약이 보이기는 했습니다마는,
발랄라라한 분위기에다가, 1분기 내에 2번이나 다녀오는 속도있는 전개로,
전체적으로는 봐줄만하였더라는 생각입니다.

라노베 작가가 글 좀 쓰는 사람인가봅니다.

하긴 뭐, 작년에 호들갑떨었던 우주관광쇼를 떠올려보면,
여고생이 간다고 현실감 없어보일 것도 없어보이네-_-요.
말 그대로 원숭이도 갔었죠 하긴
추가로, 첫 착륙시 여론이 너무 조용한 거 아니야? 싶더군요.

여러 비약에도 불구하고 봐줄만하다고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아는 건 없지만 제어전공으로 대학원까지 나온 과거를 가진입장에서는...
제어를 얕보지 말라구
이 정도면 주석궁 깃대에 탄도탄도 꼽겠구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보니,
어렸을 때 아폴로11호의 대기권 돌입그림 생각이 아련히 나는데,
관련 그림을 찾아볼 수 없네욥.

2009/01/16 01:00 2009/01/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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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코

Anim/정산 2009/01/09 20:35 집쥔
정산.

펴기

분위기

대충 이런 인물 설정

일단은 슬랩스틱 개그물. 만화는 이름대로 일단 웃겨야 한다는 기준이라서. 흡족.

첫 편

보면서 뭔가 밍숭맹숭하여보여 위험했는데, 그 뒤에는 꽤 포복절도스럽던...

가장 impact 있던 장면.

뒤를 보다가 첫 편을 다시 보니,
추가로 눈에 들어오는 게 있고 하여 처음 볼 때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름 신경써서 만들기는 했는데 시선끌기는 실패했다는 거랄까...

Classic

의외로 클래식을 많이 쓰더군요. 뭔가 있어보였더랄까.

급박한 장면에 쓰이는... 무슨 음악이었더-_-라

뒤로 갈 수록 잘 쓰이기는 하더이다마는.

양키?

보통 "양키"라는 표현은, 무서워보이는 캐릭터에게 쓰이는 표현같은데...
어차피 등장인물 채색은 자유이기는 하지만,
노란머리에 파란눈동자의 적나라한 모습의 토라코를 보면서...

입양아냐?

'...생긴 것만 봐서는 "양키"야말로 너'라는 생각이 굴뚝같이 듦.
마지막 편이 괜시리 보이지 않더라-_-는.

쿠와시마 호우코

원래 성우 목소리에 관심이 있다든가 알아듣는다든가 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동전함 나데시코와 (게임) 댄싱 블레이드로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

10년전인가... 이 때만 해도 튀는 목소리였는데

이후에는 좋게 말해서 배역에 맞는 소리를 내나 보더군요.

티 안 나는

여기서도 마찬가지더리는.

티 안 나는

성우는 개성보다 배역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웬지 그냥 괜히 뭔가 아쉽달까.

아, 성우이야기 하다보니까 신기하달까 여론들이 일치하던데,

티 안 나는

머 나름 괜찮던데...

끝났기는 한데,

인물 소개에서 본 적도 있고, 복선이라고 보여지는 바,

월반 event는 끝까지 안나오네

2기 나오려나봅니-_-다.

짤방

만화틱한 개그컷들이 난무하여, 짤방을 열심히 수거했더랐습니다.

벽지로 쓰는 중이라지요

뭐랄까... 여튼 만화책을 아니매로 만들면서,
뭔가 늘어지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마는,
머튼, 보면서 즐거웠더랐죠.
...그럼 된거죠 뭐. 코믹스가 달리 코믹스입니-_-까.

글자 들어간 짤방들만

2009/01/09 20:35 2009/0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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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다, Media Mix 일환으로 내년 1사분기 TV방영~ 이라는 소식을 뜬금없이 접했습니다.
(재정이 궁한지) 10년 넘게 패대기쳐 두었던 물건을 갑자기 꺼내들었군요.

아니매에 한해서는 제작사 이름 보고 좌절하는 분들 투성이던데,
예전부터 한 번 이렇게 보고는 싶었더랐던 물건이므로, 일단은 낚일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보겠다 내지 놀틀3게임 게임 하겠다는 분들의 연령대가 불현듯 궁금해집니다.
...이론적으로는 절대다수가 게임이나 아니매는 접었고 마눌과 아는 딸렸어야 할텐데.

사실 게임을 한 게 아니라 번역된 대본을 읽었던 건데, 매니저루트가 가장 기억 나는군요.
내용으로는 공기보다는 안구에 수분공급하기 훨 좋았던 것 같기는 한데,
그동안 늙어서 다시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12/08 18:21 2008/1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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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코

Anim/단상 2008/12/03 00:46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넋두리는 끝까지 달린다음에 쓸 거지만,

보면서 낚아주지 않으면 후일 괴로울 것 같은 짤방이 너무나 많이 보여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원본이야 어떻든 1920x1080 해상도로 보다 보니, 벽지에 1:1로 쓰기 또한 좋습니다.
현재 벽지로 사용중임
그래서라도 여러 번 보게 되네-_-요.

글자 들어간 것들만

2008/12/03 00:46 2008/12/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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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Air) 1~12

Anim/정산 2008/12/01 22:52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첫 파란빛 타이틀이라고 들어서,
파란빛 원본에서 encoding한 1920x1080 해상도의 divx clip을 모셔만 두었다가,
1920x1080 해상도 화면으로 바꾼 후, 뒹굴뒹굴하던 어느 주말 생각이 나서 몰아보았었습니다.

인물 외곽선에 계단이 도드라져보이는게,
처음에는 divx bitrate로는 어림없어 그런가~ 했었는데,
알고보니 애시당초 SD급 원본을 HD컨버팅해 방송을 때리고 고걸 BD에 담은 것이더군-_-요.
Codec도 MPEG2를 사용했던데, 원본만 받쳐주면 MPEG2 Codec도 충분한 품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노마에 한해서는, 웬지 방송을 고대로 녹화하다보니 Codec이 MPEG2가 아니냐~ 는 혐의가 들어버린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Codec이었습니-_-다.
결론적으로 알맹이는 SD급인 무늬만 BD. (bit-rate 남아돌겠습디다)
매체만 BD면 BD냐?
등장인물 디자인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CG를 잘 발라서 화면 보는 맛은 나름 있는 편이었습니다.

단편물도 아닌것이, 등장인물들 전부 대접하려다 이야기는 끊어먹고 있으니 흐름이 매끄럽지 않은 점이 늘 맘에 아니들곤 하였으며, 천년에 걸친 규모 있는 전개~ 라고 하지만, 작위성이 너무 심하여 그냥 등장인물들 너무 불쌍하게만 몰아가는데 짜증난다~ 는 생각이 들지, 감동은 별반 느껴지지는 않더이다.
- KBS1의 일일드라마가 시청률 상위 먹는 이유를 이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유일하게 공감되던
유일하게 하루카의 설정만 막편에서 안구건조증인 눈에 물 좀 흘려줄 수 있게 해주더군-_-요.

그래도, 보는데 지루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일단 성공이고,
클라나드 대비 하렘도가 낮고 전개의 산만도가 비교적 낮아,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미루어보건데 카논은 안되겠습니다.

(...촌철살인의 글 쓰기 엄청 어렵네...)

2008/12/01 22:52 2008/12/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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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1~24

Anim/정산 2008/11/27 12:49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꿀꿀한 본 내용과 개그를 잘 버무린 전개방식이야 말하나마나옵고,
개그
개인적으로는 너저분하지 않은 개그감각과 더불어,
(단순 돼지털 깔끔선이 아닌) 펜으로 그린듯 싶어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자연스러운 CG배경에 녹아들어가 있는 화면 자체의 느낌이
'조쿠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
화면
게다가 때가 되면 깔려주는 BGM도 쓰이는 분위기에 참 잘 어울리더군요.
추가로 1,2기의 포쓰있는 오프닝 노래도 대박이구.

개인적으로는 역대 손꼽을만한 수준인 듯 싶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도발) 열쇠빠들이 칭송하는 작위적인 감동하고는 급이 다르달가요.

뜬금없이)
야마다 주변의 인물관계 관련 이야기 흐름은, 작위적인 선천적 장벽이 아닌,
저러한 상황일 때 흔들리는 관계랄까 마음이랄까, 싶은 걸 흥미있게 표현해 준 것 같아서,
(누구와 엮이지 못해서) 안타깝다든가라기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화면
화면
결론도 사실 (사랑 따윈 관심없다는 속물 관점에서는) 1,000% 더 좋으니 좋은 거고말이죠.
2008/11/27 12:49 2008/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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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1~24

Anim/정산 2008/11/25 22:56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때는 다 보낸 다음에야 볼 때가 와서 나이에 맞지 앉지만 보고 있습니-_-다.
Assa

예전에 후코 에피소드만 보다가 팽개친 다음,
개그가 아까와 마저 끝까지 보았습니다.
개그는 쓸만하고, 허접한 캐릭터디자인을 미려한 모습으로 잘 그려놓았습니다.
개그는 먹어줍니다
그걸로 끝.

하렘물은 싫고,
자상하옵게도 모든 등장인물들을 어루만지려다 보니 이야기는 산만하고,
소녀와 인형은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고,
치약 짜내듯 감동을 짜내려는 줄거리는 몰입도를 극도로 떨어뜨리더군요.
여자가 아깝다
줄여 말하자면 '시나리오 발로쓰냐?'라는 생각이 절로.
- 막편에 감동 좀 잡아보려고 했다가 경단대가족을 불렀다고 하는 걸 보고 시껍했던.

정말 안구건조증 때문에 웬만하면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더군요.
이런 노골적인 설정을 눈물없이 볼 수 없다는 사람들의 글을 여러 곳에서 보면서,
세상은 이해하기 힘든 곳이며 덕후는 이해하기 힘든 삶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

동시에 허니와 클로버를 달렸는데, 여러가지로 엄청나게 비교되더군요.
2008/11/25 22:56 2008/11/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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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물간 거나 눌러놓았다가 오가며 보는데 PSP를 써 먹고 있습니다.
이름

그림이 들어가 기네요

뜬금없이)
세상엔 니혼마루와 철십자뿐이라는 건 전형적이어서 질리고,
게다가 니혼마루는 본능적으로 쏠려요.

2008/10/04 19:26 2008/10/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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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서 물의 탁도만 높아졌다는게 마지막 13화를 보며 든 느낌이랄까요.
그 와중에서도 마지막 편까지 떡밥 살포라니, 수질이 아깝더군요.

간만에 몰아서 보지 않고 1주에 1편씩 봤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러한 전개방식이 나름대로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낚시를 위한 과도한 떡밥 살포로 수질오염을 야기한 듯.

낚시로 들어간 연애요소가 너무 강하여,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의도가, 연애요소에 파뭍혀버렸다고나 할까요.
뒷부분에서는 시간을 두고 연착륙했으면 하는데,
결론은 났으나 시선끌기를 위해 끝까지 하렘 떡밥을 흔들다 경착륙해버렸달까. 랄까요.
그 점이 나름대로의 완성도 따지기에 있어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하루가 지나니(31일),
본능에서 나온 감성적 동정심인지,
제작자 의도 공감의 이성적 결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couple을 보면서 '뭔가 무서운 Girl~'이라는 생각에 '조연이야...'싶어지며 호감도 감소,
병맛이었던 첫 인상에서 철 든 전파소녀를 보면서 호감도 상승,
히로인 원츄-_-b
이래 되어버리는 것 같더군요.

여튼, 이것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너무 재미없어 일단 하차)를 보면서,
드디어 이 바닥도 HD의 시대가 제대로 도래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어, 나름 열심 보았는데,
이 HD급 영상 - 역시 Production I.G.라는 생각이 드는 - 이 버려질 것 같지 않을,
벚꽃의 계절이구나
벚꽃의 계절이구나
납득 수긍할 만한 마무리로 지어준 것 같은고로, 만든 분들 수고들 하셨음.

뜬금없이)
솔직히 요새같아서는 술집 후계자가 정답인 것 같다-_-a
사는게 만만치가 않아-_-a

연작마다, 글 여러 개 달려, 흩어지는 모습이 싫어서, 갱신 방식을 한 번 바꿔보았습니-_-다.
- 몇 번 해 봐야 바람직한 삽질인지 아닌지 알 거 같습니다마는.

안구건조증이라서 (08.03.23)

눈물흘려주는게 좋기는 한데,

이러던 녀석이
6화중 한 컷
정작 낚은 후에는 이렇게 만들다니, (이것이 트루 티어즈-_-냐)
12화중 한 컷
웬지 고기맛을 알아버린 이녀석이 생각나네그랴.
3화중 한 컷

노에는 catalyst로 생각했는데, 헷갈리게 만드는구만.
누구는 누구와 맺어졌데요~ 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는 게 주제라고 하므로,
막연하기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큰 피해입지 않고 얻을 것 얻는 무난한 마무리를 기대했는데,
어째... 마지막에 떡밥띄워 흔들기만 과도하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는군요.
결론은 만든 사람들 맘인데 어쩌겠습니까-_-a
공감가는 수작 / 자폭이라고 외면할 졸작을 결정하는 건 그들 맘.
- 이래서 fiction은 reality보다 별로야.

주말드라마 7편 (08.02.18)

주말드라마를 아니매로 만들면 (08.02.11)

2008/03/30 08:48 2008/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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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작 아비 曰

Anim/단상 2006/10/17 18:29 집쥔
10월 새 아비 38개를 함 비교해봤습니다.

4:3화면비가 10개, 나머지는 모두 16:9화면비더군요.
돼지털TV나 영상클립만 보려는 목적이라면 Wide Monitor가 대세인가봅니다.
Wide는 문서작업에도 더 좋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320x240 해상도의 액정을 가진 손전화로 주로 보고 다니기 때문에 4:3이 더 좋습니다마는..
대세는 Wide네요오... OTL

DivX가 26개, XviD가 1개, WMV가 8개, x264가 3개이더군요.
x264 codec은 재생에도 삐걱거리는 꼬락서니가 고사양이구나.. 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화면은 loop filter때문인지 전체적으로 부옇게 보이는데..



마나클립이라는 게 실사보다 edge가 더 도드라져보이니 더욱 그렇기도 하고,
워낙 옛부터 anti aliasing같은 것보다 차라리 계단 + 칼각을 선호하던 입장이라서..
뿌연 기분 안 들고 sharp한 맛이 나는 WMV가 차라리 나은 것 같아보입디다.



나저나 이번달에는 유난히도 많군요.
...갸들은 대체 채널이 몇 개야-_-?
2006/10/17 18:29 2006/10/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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