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받아 처박아둔 영상들 마저 정리해 쌓아두어야 겠구나... 하고
자막을 검색해보고,
파일이름을 맞춰주고,
동기 확인을 위해 동영상파일 재생을 시켰더니,
모니터 가득히 첫 화면에 떠억~ 허니,
마 유두가 검색안되는 단어도 아니고...
오마이갓... 자세히도 그려놓았네...

...1기부터 받아봐야겠구나.

뱀다리) 자막맞추며 설렁설렁 보는데 재미는 그닥 없어보이는군요. 아니볼 듯.
2012/02/06 23:36 2012/02/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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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세이렌 과 심암의 페아리...
마 나온지 한 십팔년쯤 된 것들을 맛폰의 힘으로 돌려보았습니다.

...헉 너무 재미없다...

설정을 위해 전개에 무리수가 있다보니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 듯.

아니매 분위기와 맞지 않게 들리는,

두번째 OVA opening "Lightening Heart"는 의외로 듣기 좋더라는 반전.
2012/01/26 23:55 2012/01/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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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제이

Anim/정산 2011/12/27 12:53 집쥔
그림은 이쁘장하고,

개그는 미묘하군-_-요.
무엇보다 참 저렴하게 만들었다는 게 뽀인트던데 얼마나 들었으려나-_-b
뭐... 보는 동안은 버스에서 안 심심했었으니 olleh~
2011/12/27 12:53 2011/12/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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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made by 곤조

Anim/단상 2009/04/01 20:00 집쥔
신작이야기같은 건 웬만하면 안 하려고 했는디...

만화나 아니는 진리는 웃음만들기라고 생각하고,
- 심오함 따우는 견공이나 던져주라고.
하렘은 싫어하나 탱탱한 갈들은 좋아하는 입장에서,
- 예를들어 로자리오~ 끌리기는 하는데 소화를 할 수 없음.

사키를,
곤조에서 만든다니,
궁합이 맞는 것들끼리 만났으니 상당히 기대할 만한 물건이 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홍보그림
그냥 화면빨 즐기면서 뇌없이 웃으며 즐기면 되는거겠죠?

몇 가지 보이기는 하는데 당분간 토익학습시절이라 받아만 놓을 것 같네욥(흑)
2009/04/01 20:00 2009/04/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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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비앙카(Sol Bianca)

Anim/정산 2009/03/13 05:20 집쥔
보통 알려진 것으로 보이는 legacy가 아닌 90년의 Sol Bianca입니다.
이거 좀 지저분한데 다시 잡아야 하려나

내용

뱀다리)
흘러간 SF를 보면서, 가끔은 '예측은 정말로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느 시절의 광디스크?

2009/03/13 05:20 2009/03/1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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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했죠.

내용

Game이야기는 듣기만 했지만,
shooting
adventure
MSX하곤 친한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 접해보지는 못했었고,

아니매도 스쳐지나가기는 했던것 같기는 한데, 기억이 희미한 상태에서,
어느날 '보고싶다'는 본능적 충동이 밀려왔습니다.
qVGA급 영상은 가지기는 했으나, 자막을 구하기 난해하더군-_-요.

'이름값도 있으니 뭐~' 하고 dvdempire.com 이라는 곳에서 질렀습니-_-다.
1딸라가 9백냥대에서 1천냥대로 올랐을 때라서, '진작 좀 질러볼걸 그랬나~' 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에효)
상자그림과 내용물
우주장이라고 불리워졌던 것 같은 3편과, Rhea Gall Force라는 물건이 들어가 있더군요.
껍데기는 그렇게 좋은 인쇄 품질은 아니었고, (알아보기는 힘든 크기죠-_-)
case 안에도 disc 외에 아무것도 없더군요.

여튼, 돌려보니, 완성도 면에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데,
모처럼 눈을 즐겁게 만들법한 귀여운 그림의 등장인물들이,

죽어가고...

슬퍼하고...

죽어가고...

결국은 모조리 멸종해버리는, 파국으로의 빼도박도 할 수 없는 일방통행을 지켜보면서...

'뭐하러 귀엽고 이쁜애들 죽여가는 새디스틱한 물건을 보면서 일부러 피곤해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Rhea Gall Force는 '파멸은 필연이다...' 는 확인사살을 날려주는 내용이랄까.
안 그래도 반응이 미약한 뒷편들을, 보면 더 꿀꿀하고 피곤할 것 같아 접게 만들더군요.

궁금한 거 해결했으니 맘 편하기야 합니다마는,
(뻔한 이야기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는 왜그렇게도 쓸데없이 우울한게 멋져들 보였을까나~ 싶기도.

끄적거려보기는 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영양가가 보이지를 않고 하여,
MSX용 Gall Force (SF + 미소녀 + Mechanic) / 극장판 LD(1986/1987)
검색 좀 해 보다가 설명이 될만한 글을 찾아 link걸어봅니-_-다.

뜬금없이1)
yankee sense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disc 용량 좀 남으면 10 little gall force 좀 넣어주었으면 안됐을까나.

이렇게 10명인 듯

아무래도 또 보수공사하게 될 거 같네-_-a

2009/01/30 22:15 2009/01/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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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 PMP

Game/Console 2008/06/17 07:55 집쥔
금이 좋아 샴페인골드색으로 나리타공항에서 17만원에 사 놓고 몇 달 처박아두다가,

요새 나오는 동영상들은 주로 wide화면비인데,
2.2inch화면인 손전화에서 볼 때, 게다가 화면비마저 아나로그TV 화면비이다보니,
letterbox가 들어가면 실제 화면 크기가 참담해지더군요.
마침 정펌에서도 1:1 matching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하여,
크기와 무게를 감수하고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보니 alphabet 한 글자만 바꾸면 PMP군-_-요.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이렇게 제작사가 원하지 않았을 용도로 잘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꽤 오래오래 써먹지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8/06/17 07:55 2008/06/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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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ater 1920x1080, 24fps, H.264 codec, mp4 container의 740MB file을 보면서,
이건 방송 stream 고대로를 가져다 codec만 바꿔치기했다는 건데... 여러가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랄까-_-요.

여튼,

펼치기

호기심에 저걸 USB Stick에 넣어 꼽아 돌려보니...
부드럽게 자알~ 재생되어준더랐답니다.
입맛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은 훌륭한 H.264 재생도구구나.
보르도 750...
대세가 H.264같던데, 어쩌다보니 본의아니게 올바른 방향이 되어버렸달까-_-나 싶네욥.
2008/04/17 05:52 2008/04/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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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과의 괴리가 가장 크달까.
(재활용 글입니다)

펼치기

여튼 이리하여 나오는대로 꾸역꾸역 보던 건 대충 밀어내기 끝.
오시는 분들의 성향이 잘 파악이 안되어 단지 추측일 뿐입니다마는.
아니매를 주로 보는 연령대 이상들이신 듯.
- 웬지 이럴 때만 counter가 떨어지는 듯 보인달까-_-욥.
2008/04/15 12:05 2008/04/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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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으로 끝까지 갔네욥.
그래도 끝은 갔으니 94%이상 병맛은 아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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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22:20 2008/04/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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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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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1:30 2008/04/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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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대로 꾸역꾸역 보던 게
남씨네 딸들, 죽도, 진짜 눈물, 키미아루, 향신료 정도였는데,
죄다 끝났으니 결산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이러면서 뻔한 contents 하나 더 늘리는 거죠 뭐(후다닥)
일단 진짜 눈물은 써먹었으니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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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3:52 2008/04/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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