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 켄이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02 집쥔 라이딩 빈(Riding Bean) (2)
  2. 2009/01/30 집쥔 갈포스(Gall Force) DVD Collection

라이딩 빈(Riding Bean)

Anim/정산 2009/02/02 02:02 집쥔
자자 이어서 소노다 겐이치 손이 간 물건 언급 연속으로.

내용

역시나 이름은 들어보았고, clip은 있으나 자막은 없는데 갑자기 보고는 싶어져,
아마존 밀림에서 지른 물건입니다.
듭드표지
9딸라인가 했네욥. (쪼금 쎈 편이었던 기억입니다)
1딸라가 9백냥대에서 1천냥대로 올랐을 때라서, '진작 좀 질러볼걸 그랬나~' 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에효)

파시형사... 를 봐서는 Gunsmith Cats의 세계이기는 한데...

파시형사

라리... 를 봐서는 Gunsmith Cats와는 평행세계... 라는 설정인 것 같습니다.

금발라리

당연히 먼치킨 주인공 빈과 경찰과 악당과 악당이 (2중으로) 나오는 이야기이고,
줄거리는 굳이 적어보아야 할 정도로 중요한 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구찮다고 해)
(영화를 안 봐서 내용은 모르겠으나, 들을때마다 '변압기'하고 헛갈리는 이름인)
요새 나온 트랜스포터라는 영화와 뭔가 엮어보려는 글이 검색하다보면 보이더군-_-요.

먼치킨주인공

당연히 차액션과 총싸움질이 화끈하게 그려져 있는데,
웬지 볼 때는 너무 과격하여 보기 좀 그렇다... 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마는...

유혈
파괴
폭주

당연히 그러라고 만든 물건인데,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쌀나라 노래까지 때려넣었는데, 쌀나라 배경이니 일단 잘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

떡밥1
떡밥2
떡밥3

여튼, 뇌를 비우고 보기에는 무난한, 흠잡고 싶지 않은 물건이었습니다.

Blue Ray로도 나왔는데,

비디표지

글세나... master본을 모르니 확언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이 듭드를 보아도 그렇고, (패턴 복잡한데 색번짐 보이는 거 보니 아나로그 원본인 듯)
기본적으로 아니매의 리마스터링은, 글세올습니다싶습니다. (해상도가 어림도 없을테니)

이거 참... 써놓고 보니, screenshot 붙인 거 외에는 내용 참 영양가 없군-_-요.

뱀다리1)

물론 Gunsmith Cats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Gunsmith Cats : Bulletproof도 같이 질렀습니다마-_-는,
듭드표지
뜯을 필요를 그닥 느끼지 못하다보니 그냥 냅두게 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Gunsmith Cats : Burst 만화책은 보면서 뭔가 아니다~ 싶었는데,
5권 내고 접었나... 싶어보이는 걸 보니, 집쥔만 그런건 아닌가 봅니-_-다.

뱀다리2)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3명 꼽아본다면,
우르시하라 사토시, 우메츠 야스오미하고,
이 소노다 겐이치의 그림을 지금도 많이 좋아하는 편이올습니다.
로리만세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00년 넘어서 3명... 을 꼽아보았더니,
나나오 나루, 미츠미 미사토, 카넬리안 정도가 떠오르는데,
셋 다 여성들.(여성 취향이 되버린거냐, 대세가 넘어간거냐)

2009/02/02 02:02 2009/02/02 02:0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24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248

유명했죠.

내용

Game이야기는 듣기만 했지만,
shooting
adventure
MSX하곤 친한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 접해보지는 못했었고,

아니매도 스쳐지나가기는 했던것 같기는 한데, 기억이 희미한 상태에서,
어느날 '보고싶다'는 본능적 충동이 밀려왔습니다.
qVGA급 영상은 가지기는 했으나, 자막을 구하기 난해하더군-_-요.

'이름값도 있으니 뭐~' 하고 dvdempire.com 이라는 곳에서 질렀습니-_-다.
1딸라가 9백냥대에서 1천냥대로 올랐을 때라서, '진작 좀 질러볼걸 그랬나~' 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에효)
상자그림과 내용물
우주장이라고 불리워졌던 것 같은 3편과, Rhea Gall Force라는 물건이 들어가 있더군요.
껍데기는 그렇게 좋은 인쇄 품질은 아니었고, (알아보기는 힘든 크기죠-_-)
case 안에도 disc 외에 아무것도 없더군요.

여튼, 돌려보니, 완성도 면에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데,
모처럼 눈을 즐겁게 만들법한 귀여운 그림의 등장인물들이,

죽어가고...

슬퍼하고...

죽어가고...

결국은 모조리 멸종해버리는, 파국으로의 빼도박도 할 수 없는 일방통행을 지켜보면서...

'뭐하러 귀엽고 이쁜애들 죽여가는 새디스틱한 물건을 보면서 일부러 피곤해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Rhea Gall Force는 '파멸은 필연이다...' 는 확인사살을 날려주는 내용이랄까.
안 그래도 반응이 미약한 뒷편들을, 보면 더 꿀꿀하고 피곤할 것 같아 접게 만들더군요.

궁금한 거 해결했으니 맘 편하기야 합니다마는,
(뻔한 이야기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는 왜그렇게도 쓸데없이 우울한게 멋져들 보였을까나~ 싶기도.

끄적거려보기는 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영양가가 보이지를 않고 하여,
MSX용 Gall Force (SF + 미소녀 + Mechanic) / 극장판 LD(1986/1987)
검색 좀 해 보다가 설명이 될만한 글을 찾아 link걸어봅니-_-다.

뜬금없이1)
yankee sense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disc 용량 좀 남으면 10 little gall force 좀 넣어주었으면 안됐을까나.

이렇게 10명인 듯

아무래도 또 보수공사하게 될 거 같네-_-a

2009/01/30 22:15 2009/01/30 22:1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24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