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민어린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5/05 집쥔 연휴내내 야구는 꼬박꼬박 봄
  2. 2009/03/22 집쥔 WBC, 대 베네수엘라 (4)
  3. 2009/03/21 집쥔 WBC, 대 일본전 (2)
  4. 2009/03/18 집쥔 WBC, 대 일본전
  5. 2009/03/08 집쥔 WBC, 대 중국전
  6. 2008/08/05 집쥔 석민어린이 올림픽가다
  7. 2008/07/15 집쥔 올림픽 야구, 축구 (3)
엘쥐한테 3연패 당하고 충격은 강렬하고 회의가 들었습니-_-다.

솔직히 꼴쥐타선 박용택이 정신줄놨고,
정성훈-페타지니-이진영-최동수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특히 주유소에서 정신무장 제대로 한 이진영은
이전의 유사 FA들과는 다르게 3경기 연속 엿을 먹이더라는...
특히 2연패 후 일요일 경기에서 기껏 4:3 만들어놓고
바로 말 공격에 제대로 털리는 모습을 보면서,
야구 시청에 대한 회의가 강렬하게 들었지-_-요.

엘쥐는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주는듯이 오늘 두산을 털었고(내일과 모레는 어쨌든간에)
정신줄 놓았던 영웅들은 깨달은 바 있는지
9회말 2사후에 날을 맞은 석민어린이를 제대로 털어주더군-_-요.
앞으로도 정신줄 놓지 말고 큰 점수차 아니면 집념을 보여주기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문제는...
이러다보니 도익공부 및 해야 할 일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연휴의 마지막입니-_-다.
(어허... -_-)
2009/05/05 22:52 2009/05/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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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에 쫄았습니다.

역시 석민어린이가 짱이죠. 이제야 만인에게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뜬금없이 기쁘네요.
윤석민
추신수 죽다 살았네... 면제된다면 클리블랜드도 봉 잡았네...
김별명 정말 MLB 갈만하지 않아요? 정말 갔으면 좋겠네요. 당근 일본 안 거치고.

솔직히 초반에 에러가 너무 많던데, 왜 그리 자폭들을 한 건지...
여튼 승운의 별이 한국에 뜬 것 같은데, 이럴 때 우승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위기들을 잘 추스리고 있는 것 같아보여,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뱀다리)
베네수엘라가 미녀가 많은 나라로 알고 있는데,
남자들도 꽤 훈남들이 많아보입니다.
아줌마 파마 오도네스는 새삼스레 샤방해보이더군요.
게다가 차베스 건도, 그렇고 나름 호감가는 나라인데말입니다.
2009/03/22 21:57 2009/03/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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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1 11:58 집쥔
주중에 벌어진 경기다보니,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역시나 집쥔 같은 직장인을 위해서 일요일을 고르신 결과 같습니다.
감사히 승리의 순간을 보아드려야 겠네요.

맘에 들기로는 석민어린와 더불어 맘에 드는 투수인데,
장원삼
아무래도 류뚱보다는 레벨은 약간 모자라나봅니다.
그래도 좀 잘 해보지 그랬냐.
택근브이도 말이지... 실망이야.

결산을 보아하니,
비교적 일본은 집요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동안 안나왔던 투수들 내보내며 설렁설렁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막판에 승부가 갈렸네요.
김광현은 아직도 헤메는 것 같고,
오승환은 아무래도 맛이 간 것 같네요... (에효)

무시무시한 베네수엘라이기는 합니다마는
- 기옌, 오도네스, 카브레라가 이 나라였냐... 댄장.
이제는 투수나 타자나 다 레벨이 올라서
투수는 메주네 리그 타자도 쉽게 얻어맞지 못할 볼을 던질 수 있는 것 같고,
타자도 메주네 리그 투수도 두들길 수 있는 빠따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발이 석민어린이라고 하는데, 하도 아니다 싶은 이야기를 들어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성적을 보아도 류뚱은 몰라도 광현이보다 저평가받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 바,
내일 확실히 각인시켜주었으면 하네욥.
2009/03/21 11:58 2009/03/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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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18 22:22 집쥔
이렇게 쉽게 매조지할 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튼 패러디는 늘 재미있습니다

다르빗슈는 한 번 흔들린건데 그게 결정을 지었군요.
세상은 한 번의 실수도 없어야 하는... 힘든 곳입니다.

석민어린이의 깔끔한 공은 일본선수들에게 털린다고 하던데,
중간계투로 이번에는 길게 던지는데도 잘만 막아 주더군요.
야탑고 선수가 전라도로 가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깝습니다.
아무리 봐도 맘에 든단 말입니다.

광현이는 아직도 좀 불안해보이는데, 얼른 중심잡아야 할 텐데요.

임창용 선수, 야쿠르트 제비들 팬들은 입 찢어지겠군요.

오늘은 아슬아슬했던 8회에서...
눈부신 꽃에 홀려 투 나씽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헌납한 장면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난히 타자들의 선구안이 끝내준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기술들이 좋아진건가...

태극기 퍼포먼스는 지난 번 대회 결과가 생각이 나서 좀 꺼림직하네요.
그냥 다시는 일본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일본 프로팀 하나에 농락당하던 90년대 초의 한일 슈퍼게임을 생각해보면...
이건 뭐 천지개벽할 만큼의 성장한 모습이고...
단 3년전 대회만 해도 어렵게 짜내기하여 이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부쩍 성장했다니 놀랍습니다.
최소한 오늘 뛰는 선수들은 메주네 리그에서도 통할 것 같습니다.

이제 3경기 남았는데,
치욕의 콜드게임패도 전략적으로 감수하신 감독님이시라면,
1,2위 결정전은 그 동안 안 나왔던 선수들 컨디션 점검용으로 사용하고,
준결승과 결승전에 올인하시겠죠?
우승 기대해보겠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뜬금없이)
MB는 쓸데없이 강바닥이나 파지 말고,
서울 대구 광주에 야구장 하나 근사하게 지어주는 게 경기부양 아닐까요?
참모중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로 없는거야?
2009/03/18 22:22 2009/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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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중국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8 21:38 집쥔
고숙희가 100점 정도 폭락한 기분이 드는 주말이었습니다.
콜드패만은 아니었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단 양민학살로 끝을 냈군요.

그러나 오늘도 초반에 답답하더군요.
특히나 박경완의 어이없는 주루사 비롯하여,
이번의 스크 선수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김감독님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지요.

지난 번 경험에서 보더라도, 수비가 핵심이 된 이상,
고영민과 꽃범호가 들어가주고,
정근우와 아무래도 추신수는 쉬어주어야 할 것 같네욥.
당나라 야구팬이라서 이래저래 말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내일은 기대를 하며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냥 맘에 든답니다
최정이 잘 하기는 한다고 합니다마는...
야탑고 출신 석민어린이가 전라도에서 뛴다는 건,
개인적으로는 뜬금없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광현이보다는 더 맘에 드는 선수인데말입니다.
2009/03/08 21:38 2009/03/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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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임태훈 대신 대표팀 발탁

축하하고,
꼬옥 메달 걸고 오는 것이 대신 빠진 선수에 대한 예의겠죠.
올림픽 야구는 보아주어야 겠군-_-요.

...그런데 집쥔이 여기에 대해 딱히 무어라고 주절거릴 말은 없군-_-요.
(영양가는 별로 없는 글이라는 뜻)
2008/08/05 11:28 2008/08/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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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야구, 축구

Sports/Olympic 2008/07/15 20:59 집쥔
기대가 안된다...

아니 어케 축구는 무능한 밥줘요는 무조건 뽑아주며,
야구는 어케 석민어린이가 빠질 수 있단 말인지... -_-a

이전에 요새 볼 정신이 아니군요(떡실신 진행중... 이번엔 진짠가... -_-)
2008/07/15 20:59 2008/07/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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