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7/13 집쥔 둘째공주 이야기
  2. 2011/07/06 집쥔 만화책 몇 권 구매해 봤는데
  3. 2009/08/25 집쥔 만화책 다량 구매. (2)
  4. 2008/11/13 집쥔 악마와 러브송 1권
  5. 2008/09/09 집쥔 사키 4권
  6. 2008/05/25 집쥔 루쿠루쿠 8권 (1)
  7. 2008/05/17 집쥔 여고생 9권 (끝)
  8. 2008/05/08 집쥔 사키(Saki) 1권 (2)
  9. 2008/04/26 집쥔 키미키스 1권 (2)
  10. 2008/04/21 집쥔 사 볼 책 많구나. (2)
  11. 2008/03/31 집쥔 행복한 침략자 (2)
  12. 2007/04/13 집쥔 매혹의 빔 (4)

둘째공주 이야기

Comic/정산 2011/07/13 01:27 집쥔
검색해보니 평이 괜찮아보이길래 집어들었는데,

타이틀 만화는 용두사미이고
나머지 둘은 그닥

이 글 쓰려고 검색해보니, 이즈미 카네요시...
일단 질러보았을 때 그닥 느낌이 좋지 아니하였던 단권만화책 두 권을 그린 사람이었더군요.
코드 불일치.
2011/07/13 01:27 2011/07/1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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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중고서적대에서 여동생은 사춘기 아홉권을 육천냥에 바구니에 넣고
배송료가 이천오백냥이라 하여 저거만 사긴 쫌 아깝다 싶어
판매자의 매물을 뒤져보면서
나름대로 표지가 괜찮다든가 만화가 이름을 들어봤다던가 서평을 찾아보니 괜찮다든가 하는
다섯권의 만화를 찾아보았습니다.
- 둘째공주 이야기
- 브라스 밴드
- 사랑받는 체질
- 워닝
- 크림슨 셀
한권짜리들은 소녀만화가 대다수인데, 여하튼 추가로 구매해서 하나씩 들여다 봤는데...

...대시망.
필요한 거 아니면 일단 접어야 하려나 봅니다.
2011/07/06 23:53 2011/07/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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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다량 구매.

Comic/단상 2009/08/25 08:25 집쥔
토익교재와 샤이나다르크 등을 사보려고 해다가
샤이나다르크 만화가의 세계정복이야기가 매우 저렴하여 따라가보니
묵은 학산만화가 땡처리중이더군요.
덕분에 첫 목적은 상실하고 땡처리만화책만 잔뜩 샀습니다.
40% 할인이기는 하지만 원래 받던 추가할인에 포인트 등등 따져보면... 나름 반토막.

영양가 있는 글은 저노므 토익이 860이 넘어야 가능할 듯. (짱나네요)

1. 요시무라아케미가 너무 많아졌는데 후회하지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이거.
1. 삐뚫어진 어른이 되어 그런지 마왕쪽 환타지들이 좋네욥.

근데 로도스는 80년대 처음 볼 때부터 비위에 맞지 않았으니까
어른하고는 상관없이 애시당초 그랬던건지도. (용사따윈-_-)
2009/08/25 08:25 2009/08/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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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러브송 1권

Comic/단상 2008/11/13 23:32 집쥔

'첫사랑'에서는 제법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었는데,
이건 - 겉보기에는 불량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순진무구한 - 제법 매력적인 여주인공을 그렸더군요. 이름도 - 귀여운 마리아 - 나름 감각있게 지었고말이죠.
출발은 잘 끊은 것 같은데, 마무리도 잘 지을지 지켜보아야 할 듯 싶습니-_-다.
2008/11/13 23:32 2008/11/1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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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4권

Comic/단상 2008/09/09 07:49 집쥔
백합내음과, 지방덩어리 표현이 거슬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내용하곤 상관없는 표지구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남에게 소개할 때, 말해줄 요점이 그려지지 않네-_-요.

1회용 캐릭터 모모양은 참 머랄까... -_-a
안습댄스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게 컸구나... 싶은 생각에 뜬금없이 대견함이.
가끔식 조용히 살고픈 입장에서는 stealth화가 가능하다면 나름 부러운 능력이랄-_-까.
2008/09/09 07:49 2008/09/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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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쿠루쿠 8권

Comic/정산 2008/05/25 21:27 집쥔
표지
소소한 재미는 괜찮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뭔가 복선을 깔아놓은 것 같아보이는 것 때문인지, 뭔가 늘어진다~ 는 생각이 듭니다.
끊어줄 때 적절히 끊어주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는 생각이 된지 꽤 되었네요.
2008/05/25 21:27 2008/05/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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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9권 (끝)

Comic/정산 2008/05/17 10:25 집쥔
후기를 보아하니 만화가의 연재중단도 있었고,
(아마도) 소규모 출판사에서 나와서 그런지 어렵게 이어지던 이 만화도 일단 끝이군요.
그리하여 질러보던 만화 한 가지를 접게 되었습니다.

표지랍니다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2008/05/17 10:25 2008/05/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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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Saki) 1권

Comic/정산 2008/05/08 20:55 집쥔
통상표지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아 그러고 보니 fullani 질러야 하는데, 엔화가 느므느므 올랐다.

2008/05/08 20:55 2008/05/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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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스 1권

Comic/단상 2008/04/26 16:35 집쥔
아니매를 등장인물 design에 낚여 보다가,
섹스폰 느끼남 때문에 집어치웠었는데,
우연히 동생이 들고 온 축구소녀 만화책을 보니,
진절머리나는 multi tasking이 아니라, 평행세계식 1:1 matching이라 낚여드렸습니다.
진절머리나는 갈등도 없이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전개더군요. (좋아)

일단 확인한 축구소녀 만화책부터 구입하려다가,
파도타다 아래 그림에 감동-_-을 받아,
오해하기 딱 좋은 모습입니다.
역시 '구입은 순서대로 해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바꾸었습니-_-다.
그래도 지킬 건 지키는 초건전 순수 연애물입니다. (믿으세요)

이런 창작 구라야 이전에도 숱하게 있었습니다마는,
그 동안의 가장 큰 문제점을 파악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림이 깡패.
분량도 1권당 heroine 한 명씩 투입하여 맘에 드는 대로 집어들기도 좋게 만들었고...
- 그럼 일단 5권이군-_-요.
기획의 승리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_-요.

알맹이에 비해 함량미달 표지군요

사기 전에 읽어보니, 현지 출판사가 3군데나 된다던데,
가장 쓸만한 백천사판을 고른 출판사의 용자다운 선택에 환호하는 여론이군-_-요.
- 세상 참 좋아진건-_-가.
그러고보니, 집에 있던, 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들이, 백천사 원작입디다(아 그렇구나).
2008/04/26 16:35 2008/04/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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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볼 책 많구나.

Book/Gossip 2008/04/21 11:45 집쥔
얼마 전에 internet 서점을 뒤져보다가, 카트의 대기목록에 한 묶음 쌓아놓게 되었습니다.
1950인천 여고생9 1973속죄의날
루쿠루쿠8 금융제국JP모건 사키3
BC216칸나이 키미키스2 1940불량국
건스미스4 합스부르크제국문화사 그래도마을은돌아간다2
독소전쟁사 이누가미테루4 호치민
베르메르 자살토끼 보티첼리
...등등...

한 달에, 제휴카드 포인트가 쌓이는, 3만원어치씩 사 보는데, 얼마나 걸리려는지...
만화책은 또 어설프게 미루다가는 절판되어버리니 더욱 신경쓰이고말이죠...
게다가 어느 새 Osprey series나 Glantz의 책들이 완역되 나온다니,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스레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질리지도 않는 망상이지만 돈만 정도 이상 넉넉하면 심심하지는 않은게 세상같네욥.
2008/04/21 11:45 2008/04/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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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침략자

Comic/정산 2008/03/31 18:48 집쥔
매혹의 빔을 보고 작가의 단편 2권을 낼롬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습니-_-다.
책 번호로는 둘 중 이 녀석이 먼저군요.

표지

첫 단행본과 변함없이, 말끔한 펜선에, 갈등없이 달콤한 분위기의, 다를 게 없는 내용인데,
단 맛도 너무 퍼먹으면 물리듯이,
분위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버려서,
그 중 납득이 가는 2번째와 3번째 이야기는 괜찮은데,
납득이 가지 않는 1번째와 환상적 분위기의 4번째 이야기는 잘 안 넘어오더군-_-요.

그리하여, 첫 구매보다는 만족도 약간 하락, 이었다는 경험글입니다.
2008/03/31 18:48 2008/03/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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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빔

Comic/정산 2007/04/13 12:42 집쥔

어찌어찌하다가 명성을 듣게되어, 월 구매시 3만원 채우려고 구입했습니다.



길게 말할 거 없이,
(표지말고 내용) 선이 이렇게 깔끔한 그림은 보면 기분이 매우 습니다.
단행본 마저 구해보아야 할 듯.

이야기도 큰 갈등없이 무난한 데에다가 배경에서 적절이 웃겨 보는 맛이 있습니다.
야구소녀 이야기와 표지모델 출연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듦(나머지는 그냥저냥).
2007/04/13 12:42 2007/04/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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