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4/02/26 집쥔 루나 하이츠
  2. 2014/01/22 집쥔 절대각성천사: 미스트리스☆포춘 (21)
  3. 2014/01/04 집쥔 사키 11권
  4. 2013/12/21 집쥔 하루코의 맑은날 1,2권
  5. 2013/11/29 집쥔 파티스리몬 1~10
  6. 2013/07/30 집쥔 페르세폴리스
  7. 2013/07/19 집쥔 하루코의 맑은날 - 호시사토 모치루 (2)
  8. 2013/06/06 집쥔 아이드론 쉐도우 (8)
  9. 2013/05/30 집쥔 부킹 라이프
  10. 2013/05/27 집쥔 백조 액추얼리
  11. 2013/03/28 집쥔 스미레는 블루
  12. 2012/11/23 집쥔 다카스기 가의 도시락 (2)
  13. 2012/04/28 집쥔 이 아인 이 집 아이
  14. 2012/03/19 집쥔 모모네
  15. 2011/07/30 집쥔 학살 마법소녀 베리얄 스트로베리 (3)
  16. 2011/07/18 집쥔 크림슨 셀(Crimson Cell)
  17. 2011/07/17 집쥔 워닝
  18. 2011/07/16 집쥔 사랑받는 체질
  19. 2011/07/15 집쥔 브라스 러브
  20. 2008/04/26 집쥔 키미키스 1권 (2)
  21. 2008/03/31 집쥔 행복한 침략자 (2)
  22. 2008/03/25 집쥔 신사사정
  23. 2007/04/13 집쥔 매혹의 빔 (4)
  24. 2005/05/12 집쥔 파이팅 아카츠키, 농구만화중에... (2)

루나 하이츠

Comic/정산 2014/02/26 23:45 집쥔
지금까지 보았던 호시사토 모치루의 엽기스러운 상황으로 시작하던데,

지금까지 보았던 호시사토 모치루 만화 중 마무리가 제일 엉망이군요.

만화가 수명 좀 늘었을 듯.
2014/02/26 23:45 2014/02/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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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아저씨 감성에 맞는 만화일리는 없지만
책 표지가 묘하게 화려~ 해서 인상에 남던 만화였는데,
실물을 구해보니...
정말 표지가 화려한 반사빤짝이가 도포되어있더군요...

노골적으로 화려할세...

내용은 뭐 그냥 소녀 개그.
2014/01/22 23:46 2014/01/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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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11권

Comic/단상 2014/01/04 09:47 집쥔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떴길래 다른책들과 더불어 오만원 맞게 질러봄.

전권 나온지가 일년이 넘었었구나...

오자마자 뜯어서 슬렁슬렁 훑으니 다지나갔음.

훑으면서 건질거라면 톤 적고 선 참 깔끔해서 그림보는 맛이 있네... 정도?

토너먼트 대회기는 하지만 캐릭터 어디까지 새로 내보낼건가... 싶고,
내용은 아무렇게나 그려라 신경안쓸란다... 이지말입니다.
2014/01/04 09:47 2014/0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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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니 두 권 짜리정도 분량이라 그리 많아보이지는 않길래,
한 회당 오백냥씩 지불해가며 끝까지 달려봤는데말입니다. (권당 사천냥 수준)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마무리되네요
생각해보니 판 좀 벌려보려고 했다가 인기가 안 나오니까 두 권으로 접은걸까?
여하튼 두 권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니 괜찮군요.
취향을 타겠지만 깔끔한 선으로 그리는 여성캐릭터는 귀엽고,
그러고보니 만화가 만화중 여성이 주인공인 건 처음인 거 같은데…

tablet에서 소액결제해가며 한회씩 보는게… 편하긴 하네요.
돈생각만 안 하면 - 쫌 비싸긴 한데말입니다 - 괜찮은 듯?
2013/12/21 16:33 2013/12/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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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스리몬 1~10

Comic/정산 2013/11/29 18:09 집쥔
미장원갔다가 우연히 만화책을 접했다가,

톤을 거의 안쓰고 선으로만 표현하는 깔끔한 그림이 맘에 들어 달리기 시작해서,
끝까지 가게 만들 정도로... 무리없이 볼만한 내용입니다.

라이벌 나오고 이어질 사람과 이어지는 결국은 연애담인지라 결론이 식상하긴 했지만,
보는동안 안심심하게 끝까지 가게 만들었으니 성공한거죠 뭐.
2013/11/29 18:09 2013/11/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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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Comic/정산 2013/07/30 22:46 집쥔
상당한 명성과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마는...



simple한 그림인데,
특정 시기 특정 장소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다는게 가장 얻을 점이었습니다.
글세... 특히 2권은 부잣집 십대 반항기 정도랄까... 여튼 별로라서, 구입을 안 했습니다.

이게 벌써 30년 전 이야기인데,
지금 이란은 좀 나아졌을까요? 웬지 회의적...

다른 작품 몇 가지도 번역되어 나와있던데...
미리보기 정도만 읽어봤는데, 별로네요.
2013/07/30 22:46 2013/07/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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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인터넷만화 첫화는 보여준다고 하여 보려고 하는데
어라 호시사토 모치루네...
이사람 아직도 그리고 있구나...


적절한 섹표현은 여전하지 않은가 싶어보이고...
하렘물 그리던 사람이 여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다니 의외랄까요.
일단 재미는 없지않은 것 같은데, 평범하지 않은 상황은 꾸준한 듯.

...마저 사볼까말까.
2013/07/19 23:45 2013/07/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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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드론 쉐도우

Comic/정산 2013/06/06 23:45 집쥔
우르시하라 사토시가 그린 만화책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왔다는 걸 이제야 봐서
중고시장을 뒤져 구입했습니다.



그림이야 명불허전이지만,
...참 열심히도 벗겨 굴리는구나...

중단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따로 있다고 들었는데,
작가가 만화가에게 영향받은거냐... 줄거리가 산으로 간다...
...싶더군요.

뭐 어차피 중단됐으니...
2013/06/06 23:45 2013/06/0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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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라이프

Comic/정산 2013/05/30 18:18 집쥔
다카다 유조 이름빨 보고 구입해봤는데,
그림이야 명불허전이지만,

재미가 심하게 없네요-_-
왜 2권으로 끝났는지 이해가 갈 듯도...
2013/05/30 18:18 2013/05/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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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액추얼리

Comic/정산 2013/05/27 23:59 집쥔
오랫동안 바구니에 넣어두었다가,
저렴하게 구입해서 후다닥 달렸는데,

익숙했던 전래동화와 큰 틀에서 차이 없는 내용이지만,
책잡을거 없이 깔끔한 전개와 마무리군요.
보는동안은 괜찮았습니다.
2013/05/27 23:59 2013/05/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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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는 블루

Comic/정산 2013/03/28 21:20 집쥔
뭐 지극히 주 독자층하고는 여러가지로 반대위치의 생각입니다마는,

대략 풋풋한 여주의 사랑 쟁취이야기 정도... 로 설명되는 만화인가보던데,

전 여친과 밤일뛰는 남주 컷을 보면서...
이게 뭐가 순수... -_-;
여주 남주 사귄 다음이 문제겠구만...
아니면 애시당초 물건너옆나라에는 사귀면 몸주는 건 당연한건가...

여튼 어린 딸내미들이 이런거 보면 뭔가 근사-_-하겠다.
라는 지극히 노땅남정네같은 생각만 마구 자라나던 만화였습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보여주려던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던, 저 장면이 매우 깼어요.
2013/03/28 21:20 2013/03/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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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형적-_-인 떡밥에 본능적-_-으로 낚여 시작하다가...
비교적 이야기를 잘 풀어간다고 생각하다가,
마루이치 모양의 반찬...

어라 혹시? 하고 만화가 이름을 검색해보니,
마루이치 풍경 그렸던 만화가였구나,
그럼 재미는 평균이상 하겠구만...

=================================================================================

음 그림 좀 찾아보려고 검색해 봤더니,
마루이치 풍경이 네 권 나오고 끊겨서 국내사정인 줄 알았더니,
현지에서 인기없어-_- 그냥 짤린 것이었군요.

=================================================================================

...하며 여러 번 보고 있습니다.

이야기 기량은 여전히 좋기는 한데,
어째 그림 실력은 마루이치 때보다 퇴보한 것 같아보인다는,
뭔가 전례없던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_-다.

안 끝났으니 더 봐야죠.

뱀다리)
여튼 이젠 일반만화책 정가도 율곡이이선생 한 장이군요.
마 물가라는 게 오르기는 하지만 음...
2012/11/23 13:21 2012/11/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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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인 이 집 아이

Comic/정산 2012/04/28 23:52 집쥔
설정은 많이 파격적인 것 치고는 그럴긋하게 전개 및 수습을 하고,
남주가 담백한 위치라서 보기에 좋더군요,
급완결한 것 같다는 반응들을 보고
막상 보니 적당히 잘 매조지한 듯 싶습니다.

한 권 짜리 정도 분량인데 번역단행본으로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2012/04/28 23:52 2012/04/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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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네

Comic/정산 2012/03/19 22:22 집쥔
...비싸. (정가 팔천오백냥)
하지만 배송비를 고려한 중고의 가격이 새책 할인가 대비 별 차이 없다 생각되어,
새걸로 사서 비닐포장을 뜯었습니다. (흙)

호옹이 이양반답지않게 선이 깔끔하고 이야기가 안 꿀꿀하네.
그래도 이양반 만화 아니랄까봐 기모노 입힌모습이 기어이 나오더라는.
별달리 갈등도 없이 술렁술렁 무난하게 끝나니 좋아요.
만족.

근데 이걸 청년지에서 연재했다니 개그긴 하네요.

이 브랜드 시리즈가 단행본용으로 쓸만해보여 뒤져는 봤습니다마는.
대원 비싸.
2012/03/19 22:22 2012/03/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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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는 모처럼 그리고 싶은대로 그렸다고 후기를 남겼던데...

뭘 그리고 싶었던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그리다 말았던데요 뭐.
설마 열린결말이라고 하고 현실도피-_-?

제목을 보고 다른 거 다 콩가루라도 튀는 색깔 하나 바랬는데,
결론은 발목지뢰.

뜬금없이)
우면산 방공부대 인력들은 무사하려나 모르겠군-_-요.
2011/07/30 20:42 2011/07/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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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셀(Crimson Cell)

Comic/정산 2011/07/18 23:54 집쥔
이것도 표지만 보고 득템했는데,

픽션에 심드렁해진 나이라서 그렇지만,
일단 적당히 이야기도 그럴싸하게 꼬아놓고,
그림도 괘안코,
여주인공도 귀엽고 하야,
다섯 떠리 중 가장 괘안터라... 는 느낌이었습니다.

마... 흔하다면 흔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정해진 운명의 슬픔이라는 게...
선택의 폭이 충분히 적어진 것 같은 현재의 삶에서 의외로 공감이 가요.

아무래도 소녀만화 말고는 단권만화 보는게 드문 편인데,
그만큼 나온 것들은 격이 있는 듯 시포요.
- 자폭하러 가는 분위기만 아니라면,
2011/07/18 23:54 2011/07/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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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닝

Comic/정산 2011/07/17 23:54 집쥔
역시나 공허합니다.
2011/07/17 23:54 2011/07/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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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체질

Comic/정산 2011/07/16 23:57 집쥔
셋 다 어디서든 연애가 이루어지는 이야기. 여자 입장.

...세상에는 연애질 말고 뭔가 다른 가치있는 다른 건 없는겨?
말초적인 개그컷이 아까비.
2011/07/16 23:57 2011/07/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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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스 러브

Comic/정산 2011/07/15 23:54 집쥔
그림 비교적 볼만하게 그려주는 데다가
악마와 러브송이 보기 괜찮아서 골라봤는데...

지뢰 당첨.
...그러고 보니 첫사랑 그렸었지.
게다가 악마의 러브송도 이후를 보니 결국은 그렇고 그런 이야기. (에혀)
2011/07/15 23:54 2011/07/1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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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스 1권

Comic/단상 2008/04/26 16:35 집쥔
아니매를 등장인물 design에 낚여 보다가,
섹스폰 느끼남 때문에 집어치웠었는데,
우연히 동생이 들고 온 축구소녀 만화책을 보니,
진절머리나는 multi tasking이 아니라, 평행세계식 1:1 matching이라 낚여드렸습니다.
진절머리나는 갈등도 없이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전개더군요. (좋아)

일단 확인한 축구소녀 만화책부터 구입하려다가,
파도타다 아래 그림에 감동-_-을 받아,
오해하기 딱 좋은 모습입니다.
역시 '구입은 순서대로 해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바꾸었습니-_-다.
그래도 지킬 건 지키는 초건전 순수 연애물입니다. (믿으세요)

이런 창작 구라야 이전에도 숱하게 있었습니다마는,
그 동안의 가장 큰 문제점을 파악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림이 깡패.
분량도 1권당 heroine 한 명씩 투입하여 맘에 드는 대로 집어들기도 좋게 만들었고...
- 그럼 일단 5권이군-_-요.
기획의 승리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_-요.

알맹이에 비해 함량미달 표지군요

사기 전에 읽어보니, 현지 출판사가 3군데나 된다던데,
가장 쓸만한 백천사판을 고른 출판사의 용자다운 선택에 환호하는 여론이군-_-요.
- 세상 참 좋아진건-_-가.
그러고보니, 집에 있던, 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들이, 백천사 원작입디다(아 그렇구나).
2008/04/26 16:35 2008/04/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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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침략자

Comic/정산 2008/03/31 18:48 집쥔
매혹의 빔을 보고 작가의 단편 2권을 낼롬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습니-_-다.
책 번호로는 둘 중 이 녀석이 먼저군요.

표지

첫 단행본과 변함없이, 말끔한 펜선에, 갈등없이 달콤한 분위기의, 다를 게 없는 내용인데,
단 맛도 너무 퍼먹으면 물리듯이,
분위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버려서,
그 중 납득이 가는 2번째와 3번째 이야기는 괜찮은데,
납득이 가지 않는 1번째와 환상적 분위기의 4번째 이야기는 잘 안 넘어오더군-_-요.

그리하여, 첫 구매보다는 만족도 약간 하락, 이었다는 경험글입니다.
2008/03/31 18:48 2008/03/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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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사정

Comic/정산 2008/03/25 08:08 집쥔
표지

보통 신비스러움이 먼저 떠오르고, 늘 언제나 항상 몽환적 떡밥으로만 쓰이던 무녀와 신사를 배경으로, 적나라하게 현실적으로 - 초반부터 대뜸 "흑자전환 못하면 보너스 없습니다."라고 나오는 - 보통사람들의 삶을 다룬 드라마... 라는, 평범한 일상을 다룬 평범하지 않은 만화라는 점부터, 일단 눈도장을 찍고.

예전부터 야들 만화에서는 (우리이게는 없... 다고 하려다가, 식객이 있구만) 전문 직종을 다룬 이야기가 볼만하였는데, 종교 배경의 일단 현실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그 안의 (어느 정도까지 현실인지는 모르겠으니 그냥 보이는 대로 현실이라고 믿어주어야겠지만) 현실적인 모습 - 특히나 무녀님들 - 들과, 숱한 만화와 그 외 등등... 을 보면서 숱하게 보아왔던 정월 참배와 시치고산 등등의 다양한 행사들의 (어느 정도까지 현실인지는 모르겠으니 그냥 보이는 대로 현실이라고 믿어주어야겠지만) 현실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만족하겠는데, 적당히 웃길줄도 알고, 비교적 평범한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에 고개가 끄덕여지고, (어지간해서는 별로 끌리지 않는 편인) 연애 드라마도 은근히 보는 맛이있고, 길이도 4권 정도로 늘어지지도 않으면서, 마무리도 무리없이 잘 지었어요.
이건 뭐 거의 별 5개에 6개 주고 싶을 정도랄까... 웬지 만화가의 다음 번 작품이 근거없이 걱정될 정도입니-_-다.

쓰고 나니 전체적으로 참 호들갑스럽게 적었다 싶기도 한데, 되짚어보아도 틀린 건 없네요.

2008/03/25 08:08 2008/03/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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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빔

Comic/정산 2007/04/13 12:42 집쥔

어찌어찌하다가 명성을 듣게되어, 월 구매시 3만원 채우려고 구입했습니다.



길게 말할 거 없이,
(표지말고 내용) 선이 이렇게 깔끔한 그림은 보면 기분이 매우 습니다.
단행본 마저 구해보아야 할 듯.

이야기도 큰 갈등없이 무난한 데에다가 배경에서 적절이 웃겨 보는 맛이 있습니다.
야구소녀 이야기와 표지모델 출연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듦(나머지는 그냥저냥).
2007/04/13 12:42 2007/04/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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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요런 만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림이 괜찮아보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전개가 여엉 별스러울 게 없어보이더니... 결말이 느닷없이 나버리더군요.
보아하니 인기가 없어서 적당이 잘라버린 게 아닌가 싶더라는... 기억이네요.

(뜬금없이)
그런데 이런데 나오는 인간들을 보면 미련할 정도로 본업에 매진하던데, 그게 가능한건지-_-;
2005/05/12 22:28 2005/05/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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