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5/30 집쥔 토르
  2. 2012/05/29 집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3. 2010/10/31 집쥔 플래닛 헐크(Planet Hulk) (2)
  4. 2009/02/09 집쥔 도쿄마블초콜릿
  5. 2008/05/16 집쥔 아이언 맨(Iron Man) (7)

토르

Movie/말고 2012/05/30 23:52 집쥔
어벤져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섭렵중입니-_-다.

캡틴 아메리카보다는 웬지 볼만하긴 한데,

마무리가 그게 뭐야-_-a

영화 자체가 한 이야기의 완결 대신 대놓고 프리퀄이네요.
의되는 이해는 가지만 웬지 이건 좀-_-a
2012/05/30 23:52 2012/05/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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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보고 있습니-_-다.

캐릭터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2차세계대전 당시 쌀나라 이런저런 분위기,
특히 당시 여성동지들 패션은 이전부터 맘에 들어와서,
맘에 드는건 많은데,

신기하게도 재미가 없네-_-요.
2012/05/29 23:52 2012/05/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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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헐크(Planet Hulk)

Anim/정산 2010/10/31 23:45 집쥔
요새 쌀나라 영웅물에 손이가서,

주말에는 'Planet Hulk' 라는 아니매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쪽으로는 스트레인지 박사와 복수자들? 한두편 이후 3번째(4번째?)

~ Oh too much Depressed.
떨어지는 동화빨에,
허술하기 그지없는 줄거리에,
헐크가 난동을 안부리는 데 이게 헐크냐.
그냥 초록 검투사 이야기.

...만화에 너무 많은 기대를 말자꾸나 (토닥토닥)

뱀다리)
원더우먼 만화책을 질렀는데 어떠려나 모르겠습니-_-다.

뱀다리)
물건너 옆나라 4분기 아니매 중 아이언맨이 있는 거 보면
마블의 전성기도 국내한정이 아닌 듯?
2010/10/31 23:45 2010/10/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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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블초콜릿

Anim/정산 2009/02/09 02:09 집쥔
원래 워낭소리나 보러갈까 했다가,
그만 유명세를 타버려 사람들이 북적인다길래 일단 집어치웠는데,
그 와중에 이게 눈에 걸려들었습니다.

포스터 그림은 감점요소랍니다.
포스터는 그림빨도 별로고 분위기도 별로고,
지상 333m 가 본 내용과 뭔 관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근 도쿄타워 높이이기는 한데, 전망대나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던데.

넋두리가 길어 접었습니다.

딱 보고 낚일만한 떡밥이다... 싶었던 것들이,

1. Production I.G.다...
보통 '공각기동대' 만든 곳으로 소개되나 봅니다마는,
오시이 마모루는 별로 아니좋아하기때문인지,
집쥔한텐 이거라는
'야루도라' 만든 곳으로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여튼, 잘 만들기는 하는 곳이라는 것이죠.

2. 등장인물 그림빨이 이쁘장해보여서...
솔까말 이거면 만족해
알고보니 '마법을 믿으십니까(전3권)' 만화책을 이미 쓸만하다고 뽑아놓았었더군요.
넌 이미 낚여있다.

3. 양쪽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두 번 보여준다는 구성이 웬지 땅겼고,

4. 25분 * 2 = 50분이니 짧아서 평일날 보기에 좋구나. 얼쑤.
러닝타임 길어봐야 뭐합니까. 솔까말 이거보다,
한 번에 3편이나 보여주었던 오스트레일리아에 들거간 돈이 더 아까왔습니다.

...등의 미덕이 보이길래,

모처럼 아니매가 극장에 걸렸으니 구경이나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떠올라버려,
찾아보니 CGV로 가게 되어,
동반자 무료카드를 써먹기 위해, 한 명 불러 금요일밤중에 같이 보러 갔습니다.
같이 간 분은 '이것도 하울만든사람거에욥?' 정도의 수준.

목적한 바로 보이는 14일까지는 어떻게든 걸려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마는...
이런 내용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민망할 정도로 썰렁한 손님 수더군-_-요.

여튼 보니, 언급했던 미덕은 그대로이고,
인물 말고도 그린 티 나는 배경도 좋아보이고,
아니매는 아니매다와야지욥
눈내리는 CG효과도 좋아보이고,
성우는 관심도 없고 잘 모르지만, 여주인공이 '하얀마약'의 리나양이었군요. (잘하는군요)
알고보니 일본 BMG의 20주년도 같이 기념하는 물건이어서 그런지,
노래를 많이 투입했던데, (그렇게 딱 꼽히는 건 없었습니다마는) 듣기 괜찮았고,
만화답게 과장스럽게 웃겨주고,
적절한 그림을 구하지 못했음
남주편의 복선을 여주편에서 차분이 풀어주는 걸 보면서 그랬구나... 싶게 만드는게 볼만했고,

여기까지는 괜찮은 것만 적어보았는데...

자리를 잘못 잡은건지 잔잔한 분위기 대비 사운드가 너무 컸고 (너무 앞이어서일지도)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해보이지만, 애초 극장에 걸 물건이 아니었으니, 이건 이해는 되는데,
제목의 뜻도 모르겠고... (나중 학습)
정체불명의 탑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나중 학습)
넌 대체 뭐냐
남주 마무리가 이해가 아니갔으며,
...결정적으로 솔직히, 보면서 '재미가' 없더군-_-요...
한 마디로 밋밋한 내용과 부실한 연출이 잘 만들법한 물건을 말아잡쉈달까욥.
어떤 평론글을 보니,
'애니메이션인데도 캐릭터들의 연기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라고 할 정도이니말입니다.
(...말아잡수신 범인은 감독...) 이랄까욥.
공들인 요소는 보여 맘에는 들지만, 재미는 없어 남들에게 권하지는 못하겠다는,
나름 괴이한 물건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는 하지만 솔까말 재미는 없다는 공통점
에 머, 예를 들자면 black hawk down같은 물건이랄까요.

2009/02/09 02:09 2009/02/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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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Iron Man)

Movie/극장 2008/05/16 00:49 집쥔
이건 남동생과 조조 시간에 쾌적하게 봤습니다.
인덕원역 앞에 생긴 CINUS극장인데, 보기야 좋지만, 앞날이 걱정되더군-_-요.
Iron Man = 철인 맞쵸?
술먹고 쓴 글이라 편집을 제법 했습니다-_-욥.

쓸데없는 내용 펼치기

요는. 어쩌다가 별점이 저렇게 높을까 궁금하더라... 는 겁니다욥.
여튼, 이제 인디아나 존스 박사님과 아들 이야기로 달려보아야 할 차례군욥.
2008/05/16 00:49 2008/05/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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