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4/02/24 집쥔 이번 올림픽은 차분히 지나간 거 같습니다.
  2. 2011/01/22 집쥔 아덴만 여명 작전
  3. 2009/08/26 집쥔 나로호 실패
  4. 2008/09/19 집쥔 러시아 증시 22% 상승
  5. 2008/06/27 집쥔 히딩크 징크스
  6. 2008/06/22 집쥔 히딩크 마법...
  7. 2008/06/19 집쥔 히딩크 훌륭하네~
  8. 2008/04/13 집쥔 현장르포 동행 : 파파의 러브하우스
성적이 좋지 아니하다고들 하는데, 역으로 쉬엄쉬엄 보게 되다보니 나름 잘 본듯 시포요.
간간히 이렇게 소박하게 보는것도 나름 괜찮더라는?


최종 성적을 보니 러시아가 노린 대회네요.
금메달 11개중 7개가 귀화선수들의 몫이었더니 제대로 준비한 듯.

그리고 세부적인 건 무시하는 대국의 센스는 대박-_-이군요.
2014/02/24 23:45 2014/02/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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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여명 작전

Interest/news 2011/01/22 17:45 집쥔
이미 충분히 많은 기사거리가 나왔는데...
여튼 대단한 일입니다.


짧게 끄적여보면,
인명피해가 있더라도 지지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사실 MB 띄우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연평도 교전 아니면 이런 일은 없지 않았을까도 싶긴 해요.
그래도 미디어오늘 등은 까여야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뱀다리)
러시아식 훈방이 가장 근사-_-하더군요.
(해안 500km 떨어진 곳에서 무동력 고무보트에)
2011/01/22 17:45 2011/01/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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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실패

Interest/space 2009/08/26 17:32 집쥔
높이는 틀려도 궤도에 올라만 가면 돈다고 해서 노가리 안 까고 기다려보았는데,

뚜껑 한 쪽이 아예 열리지 않았다는 말이군-_-요.
글타면 러시아 탓할 것 없이 완전히 우리 실팬가보네요.

로켓 한 번 더 가져다 쓰기는 글렀군-_-요. (에혀)
2009/08/26 17:32 2009/08/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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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나라 자체가 작전주... -_-a
세계 증시 지도

멀미나는 한 주였습니다.
계좌는 여전이 참혹하여 열어보고 싶지 않은 상태입니다마는... -_-a
- 한 종목은 빠질때는 8% 넘게 빠지더니 오늘같은 날 0.5% 오르더군요(c8).
여튼, 연초의 경험 등등으로 미루어보건데,
견디지 못한 녀석들 몇을 제물삼아 일단은 rally를 할 준비가 된 것 같네요.
연초와 같이 곰시장 rally인지 아닌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낌새가 보이면 잘 대처해야겠네욥.

다음 아고라 경제란이 유명하여 요새 들어 가끔 구경가 보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통 지극히 감성적인 것 같습니다.
보면서, "교주와 교인"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_-요.
...아니면 집쥔이 비정상적인지도 모르죠.
집단 지성의 계시대로 대한민국이 결딴나는지 아닌지 지켜봐야 겠습니-_-다.
2008/09/19 23:15 2008/09/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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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징크스

Sports/EuroCup 2008/06/27 07:55 집쥔
...뛰어넘지 못했군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유난히 맥없는 경기였습니다.

결승전에서는 발라기 징크스가 있다고 하니,
징크스를 박살낸 스페인 우승...
우리하고 안 좋은 사이도 아니고,
참을만큼 참았고...
독일보다는 웬지 스페인이... 우승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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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고 놀러가기 좋은 나라라고 가본 사람이 추천하던데...
갈 일이 있을라나...
예전에 이태리와 우리나라 기질이 반도국이라서 비슷하다고 하는데,
여기도 반도국인데 해당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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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미국 주식시장 개폭락에 덜덜덜... 인데,
찾아보니 작년부터 이미 4번정도 겪었던 일... -_-a
(열라 물리게 생겼지만 덤덤하자... ㅡㅠ)
2008/06/27 07:55 2008/06/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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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마법...

Sports/EuroCup 2008/06/22 06:36 집쥔
당혹스러울 정도의 러시아와 네델란드의 경기력이더군요.
러시아의 경기력 향상과 더불어 네델란드의 무기력함이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02년 4강의 성적이,
로또 1등을 맞고 집에 들어가다 벼락맞을 정도의 운빨 덕분인가 싶어.
괜시리 부담스럽곤 했는데,
이제보니 히딩크라는 감독이 있었기에,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일이군요.
당당하게 충분히 자랑스러워해야 되것습니다.

어쨌든 또 대부분의 도박사를 엿을 먹인... 히딩크 원츄-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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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한팀 조예선1등팀 다 떨어졌으니, 내일은 스페인 떨어지고 이태리 올라갈 차례군요.

징크스 나열을 해 볼작시면...
스페인 8강 징크스...
히딩크 4강 징크스...
발락 준우승 징크스...
...그렇다면 우승은 이태리-_-?
2008/06/22 06:36 2008/06/2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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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훌륭하네~

Sports/EuroCup 2008/06/19 11:40 집쥔
후반만 봐서 러시아의 2번째 골만 봤는데,
패쓰 서너번에 스웨덴이 깔끔하게 무너져내리더군요.
이후에도 기회는 더 많았는데, 2골차라서 그런지 집중력이 떨어져 마무리는 짓지 못했달까.
러시아는 첫 경기에서 4:1로 무너진 팀 답지가 않더군요.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스웨덴이 그렇게 비리비리한 팀이 아닌데,
- 머다냐 뻥글랜드는 이겨보지도 못한 지 한 반백년 되었다죠?
정도 이상으로 무기력해보이는 모습에 당혹스럽기도 하더군요.

첫 경기에 그렇게 무너지고도 8강진출을 이루어내는 감독할배, 새삼 무섭네요.
- 요새 우리나라 생각하니 곱배기로 한심합니다그랴.

다음 상대가 네델란드라니 여러가지로 묘하군요. 과연?

뜬금없이)
불량국과 스웨덴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나이먹으면 알게모르게 힘든가봅니-_-다.
2008/06/19 11:40 2008/06/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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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송이 있는 줄 몰랐는데, 점심때 뒹굴뒹굴하다 처음으로 알게 된 방송이네욥.
재방송이었는데, 여튼, 의외로 꼽혀서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방송사 homepage에서 방송분

외국 아내와 자식을 셋이나 달고 사는 저 아저씨를 보면서,
이 무시무시한 세상에 자식 하나도 겁나는데,
저 분을 용자라고 해야 할지, 개념없다고 해야 할지,
어쨌든 애들 입장에서는 불쌍하다고 해야 할지는,
남의 인생이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도 안 되는 바, 무어라고는 못 하겠고,
여튼 부모님 잘 만나 월급받고 사는 본인의 처지가 꽤 복받은 편이므로 감사해야 하느니라...
하는 뻔하디 뻔한 생각이 새삼 드옵군요.

어디 큰소리 친 2MB씨가 어떻게 할 지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솔직히 말해 별로 기대할 만할 것 같지는 않아보여-_-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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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23:06 2008/04/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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