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4/06/12 집쥔 간만에 초대권으로 목동야구장 직관
  2. 2014/05/28 집쥔 27일 경기 서건창 내야2루타 (1)
  3. 2014/05/10 집쥔 서건창 3-4-5 달성
  4. 2014/04/26 집쥔 비니 로티노
  5. 2014/04/24 집쥔 이럴수가 서건창 뜬금 3점포
  6. 2013/11/27 집쥔 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7. 2013/11/26 집쥔 김민우 기아로 가다
  8. 2013/10/25 집쥔 오재일이가 무려 한국시리즈에서 무려 오승환한테
  9. 2013/10/22 집쥔 올해 야구 끝
  10. 2013/09/28 집쥔 넥센 7년만에 사강진출
  11. 2012/12/14 집쥔 겨울 야구판 들썩
  12. 2012/10/10 집쥔 넥센 히어로즈 신임 감독이
  13. 2012/09/18 집쥔 김시진 감독 경질
  14. 2012/09/17 집쥔 김시진 감독 경질
  15. 2012/07/09 집쥔 오재일 - 이성열 맞교환
  16. 2012/05/27 집쥔 설레발의 끝
  17. 2012/05/23 집쥔 탑센 등극
  18. 2012/05/17 집쥔 혼돈의 야구판
  19. 2012/05/10 집쥔 목동 야구장
  20. 2012/05/01 집쥔 목동 야구장
  21. 2012/04/29 집쥔 청주 야구장 + 박사장
  22. 2012/02/29 집쥔 이번에 자백한 김성현 (2)
  23. 2012/01/19 집쥔 김병현 전격 넥센 입단
  24. 2011/11/20 집쥔 fact에 충격이고 money에 더 충격이네요
  25. 2011/08/10 집쥔 심수창 연패탈출 성공
  26. 2011/05/02 집쥔 야구 이야기
  27. 2011/04/26 집쥔 불쌍한 류현진 완투패
  28. 2011/04/20 집쥔 고원준
  29. 2010/10/13 집쥔 시바 이현승과 장원삼이 맞대결중이야 (2)
  30. 2010/07/20 집쥔 c8이장석
해피머니에서,
기부라고 하고 실제로 장당 5천 point에 구매한 거나 다름없는 초대권으로,

간만에 야구장 구경을 갔습니다.

6월내로 쓰면 되는데 평일 홈경기가 오늘이 마지막이지말입니다.

모처럼 간 경기 사람도 적당하고 날씨도 덥지 않아 괜찮았고,
서건창이 장타 2개를 치고, 무려 삼성 상대로 승리한 결과도 괜찮은 날이었지말입니다.

시간상 오목교에서 걷고 싶지 않아 구로역에서 아싸리 택시를 타고 움직였는데,
괜찮게 왕복한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교통비가 입장료보다는 사실 비싸지말입니다.
2014/06/12 23:45 2014/06/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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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은 2루타였지말입니다.
2014/05/28 08:51 2014/05/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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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3-4-5 달성

Sports/KBO 2014/05/10 23:45 집쥔


신기루이겠지만... 똑딱이 1번타자가 거포의 상징인 비율 3-4-5에 등정...
언제까지 가려나 싶지만 일단 순간을 붙여놓기.
2014/05/10 23:45 2014/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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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로티노

Sports/KBO 2014/04/26 23:45 집쥔
라는 선수가 용병으로 왔는데,

안그래도 넥센팀은 타선은 빵빵한 편이라 타자용병 어따써? 분위기였고,
하위타선에 배치되었는데,
타율은 1할찍고,
좌익수비에서는 히드랍더볼 작렬-_-p

그러다 땜빵 포수로 마스크를 쓰고 쪼그려앉았다가, 뭔가 혈이 뚫렸는지,
근래 홈런도 치고 몇 경기 연속으로 경기마다 2개 이상의 안타를 쳐 내더니,
드디어 빠따 순위에서...

조만간 4할 찍게 생겼음... (헐)
2014/04/26 23:45 2014/04/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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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 벌떡 일어나버렸음...

웨이트 좀 했나봄...

은퇴 전 탕수육에 대한 희망 생김... -_-
2014/04/24 23:45 2014/04/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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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Sports/KBO 2013/11/27 19:04 집쥔
일단 엄청 까이더군요.
본인도 많이 분한듯...

두산행 장민석, "안 반갑다고? 오기 생긴다"

애증의 선수가 갔네요...
애증에 대해 정리 잘 된 블로글을 하나 구경하게 되어 붙여봅니다.

장기영이 남긴 기억들

까다가도 보살이나 뜬금포를 보면서 간간히 홀리곤 했었으니,
새 팀에서는 집중 좀 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싶습니다제발.

대충 현대시절 주전급은 이택근 유한준 정도 남았군요...
얼마 없네...
2013/11/27 19:04 2013/11/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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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아로 가다

Sports/KBO 2013/11/26 17:20 집쥔
계약금도 솔찮게 받고,
나름 용병을 밀어낼 정도로 포텐을 기대했던 선수고,
암흑기 10,11년때 나름 자리지켜준 준족 선수였는데,

면허 취소되었을 정도면 어처구니없이 술을 좋아한다는 말이군요...
포텐대비 실력 뽑지 못한 것도 이해는 간다는...
여하튼 나름 프랜차이즈라고 잘 해주기를 바랬던 선수인데,
구단주에게 찍힌 것 같아보이더니,
이렇게 가는군요.

무난하게 잘 정리했다고 생각은 듭니다마는,
그래도 나름 봐온 게 있어 그놈의 정이 뭔지... 싶네요.
기아 가서는 꼭 잘 하그래이... 술먹으면 대리 꼭 부르고...

인터뷰 기다렸다가 보고 적어봅니다.

[인터뷰] 김민우, "히어로즈에 죄송한 마음 항상 품겠다"

그런데 올려보려고 하기 전에 헉 장기영 트레이드-_-
어머 이게 뭐야 무서.
2013/11/26 17:20 2013/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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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결승홈런을 쳤네요.

'오승환 무너뜨린' 오재일, 경기 MVP 선정


뭔 일이 있었는지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라이트한 넥센야구보는 1人으로서는,
녀석 팀 옮기니까 잘하는이유는 뭐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없는 두 팀 대결 8회부터 설렁설렁 보다가, 오련님이 홈런치는순간 벌떡 일어났다는...
팀 이동이 그정도까지인가... 신기하지말입니다.

여튼 간데서라도 잘좀해라... -_-/

=

그나저나 이러다가 두산이 정말로 한국시리즈 우승하겠네요.
넥센은... -_-;
2013/10/25 23:45 2013/10/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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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구 끝

Sports/KBO 2013/10/22 23:45 집쥔
단순히 떨어져서 문제였던건지
리버스스윕을 당해서였던건지
9회말 투아웃에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놓고도 패해서인지
시즌 마지막경기를 패한게 곱으로 아프게 다가와서인지
...

여하튼 탈락후 엄청나게 의기소침해져있다가
이제야 멘붕이 쪼오금 회복되었달까...
그런거 치고는 플레이오프도 열심히 보긴 했죠. 두산쪽에서.

당시만 해도 다시는 야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거 같더만
며칠 지나니 뭐 그랬었나... 싶게 회복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며칠동안 정말 시궁창스러운 기분이었지말입니다.


...여튼 넥센히어로즈의 올 시즌이 끝난지 꽤 지난 이제야 멘붕 회복되어 써보는 글.
2013/10/22 23:45 2013/10/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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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7년만에 사강진출

Sports/KBO 2013/09/28 21:04 집쥔
'PS 확정' 염경엽 감독 "김시진 감독, 이장석 대표에 감사"



아직 최종순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날.
2013/09/28 21:04 2013/09/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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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야구판 들썩

Sports/KBO 2012/12/14 17:17 집쥔
하루 지나서 오늘 적는데,
야구판 들썩들썩

양승호감이었던 감독 뇌물수수혐의 구속...(-_-)
임창용 메이저리그 진출...(o.o)
넥센 2군구장 충남 아산으로 이전...(O.O)

추운 겨울도 파란만장하더군요.

그거말고도 진행중인

골든글러브시상식
10구단승인
류딸메이저리그진출확정
등등

겨울도 야구판은 나름 흥하군요... (아물론 관심있는 자들에게만)
2012/12/14 17:17 2012/12/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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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인물이 등극하긴 했지만
웬만하면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어보여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 팀은 비러머글 넥센 히어로즈...
장삿꾼은 능력없으면 얼른 팀 째로 처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코 꼈으니 지켜봐야죠 뭐.
2012/10/10 23:13 2012/10/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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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 경질

Sports/KBO 2012/09/18 23:54 집쥔
수습되어가는 분위기인가 본데 씁쓸합니다.

김시진의 '품격', 끝까지 욕하지 않았다.

별명중에 목동부처가 있었는데, 맞는 듯 시포요

몸 낮춘 김성갑 대행, "유종의 미 거두겠다"

코치진들도 예의는 아는 것 같고(뻔하다면 뻔하지만 비교대상이 있어서-_-)

넥센 선수들 "이겨도 왠지 씁슬하네요"

이색히들아 진작 좀 잘 하지... ㅠ.ㅠ

머 그래도 시간이 지나보니 삭혀질 것 같기는 한데...
구단 운영 이따위면 앞으로도 뒷목 잡을 일 또 만들 것 같습니다그랴.
2012/09/18 23:54 2012/09/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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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 경질

Sports/KBO 2012/09/17 19:12 집쥔
뭐지 꼴찌할 때는 재계약해놓고
바로 다음해 사강 못 간다고 경질을 시켜저리는
이 개막장팀은... -_-a

넥센 김시진 감독 전격 경질

'조강지처' 버린 비정한 넥센
'당황-충격' 김성갑 수석코치 "경질 이유 굉장히 궁금하다"
"어이없다" 넥센 팬, 김시진 경질 소식 황당

아직도 멘붕상태... -_-a
2012/09/17 19:12 2012/09/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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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데...

...왜지?

로또 당첨금으로 로또를 샀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의외의 트레이드이기는 합니다.

미라클 두산...
2012/07/09 23:52 2012/07/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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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의 끝

Sports/KBO 2012/05/27 23:52 집쥔


......`꼴찌의 역습` 한화, 넥센에 스윕…시즌 첫 3연승
불암갑... -_-+
2012/05/27 23:52 2012/05/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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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센 등극

Sports/KBO 2012/05/23 23:52 집쥔
돌아가며 터지는 클린업의 무서운 불빠따로 선두 등극
2012/05/23 23:52 2012/05/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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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야구판

Sports/KBO 2012/05/17 23:52 집쥔
0.5 0.5 0.5...

참 깨알같이 치열한 야구판입니다.

역대급인듯
2012/05/17 23:52 2012/05/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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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야구장

Sports/KBO 2012/05/10 23:52 집쥔
대 LG전 이틀 연속 만원이라는데 롯데 때 만큼은 아니라는 체감.


땜빵선발이기는 하지만
운빨도 있기는 했지만
사이버 현실재림...
이노마도 터질때가 되긴 되았죠.

하지만 안양에서 목동은 여전히 멈니다.
- 그 옆을 흐르는 개천은 안양천... -_-
2012/05/10 23:52 2012/05/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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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야구장

Sports/KBO 2012/05/01 23:52 집쥔
회사 안 가는날에 마침 심수창 선발한다길래
올해 처음으로 목동직관 갔는데말입니다.

점심때 인터파크에서 긁으면서 잔여표 오천장 봤는데, 가보니 매진이더군요.
들어가보니 앉을 자리는 없지...
홈팀 쪽으로 갔는데 앞뒤로는 롯데 응원소리만 들리지...
경기마저도 롯데 페이스지...
보다가 기력이 빠져 십대빵 보고 일어났네요.

롯데경기는 피해야 겠군요.

게다가 오목교는 지하철 노선도 꼬여있어 짜증은 배가되고...
고척동 생기면 꼭 들어오라고 빌어야 겠습니다.
2012/05/01 23:52 2012/05/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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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야구장 + 박사장

Sports/KBO 2012/04/29 23:52 집쥔
대전구장 공사관계로,
청주구장이 한 동안 독수리의 홈구장으로 쓰인다고 들었는데,

야구보는 팀이 청주구장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볼 일이 한동안 없을 것 같아보여서,
토요일쯤 뜰까 했는데,
박사장이 일요일 선발로 바뀌었다 하여 일요일로 급변경 했습니다.

야구장 앞에 늘어서 있는 노천매점들도 정겹고
안쪽에서는 즉석에서 오징어를 굽고
바구니에 담고 바께쓰에 맥주를 담아 들고다니며 파는 모습도 쓸데없이 정겹고
사람들이 거의 다 치킨상자 하나씩 끼고 보더군-_-요.
응원에 스피커 동원하지 않은것도 마음에 들더이다.
박사장 선발경기라 그런지 만원이라 결국은 서서 봤는-_-데,
야구장은 아담하여,
외야에서도 투포수 대결을 볼 수 있을정도로 시야가 확보되는 게 맘에들어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구경을 왔으면 싶더군요.

근데 그건 그때고 오늘은... 강게이 역전투런홈런까지만 해도 기분 좋았는데,
계투가 털리다니... orz.
2012/04/29 23:52 2012/04/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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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백한 김성현

Sports/KBO 2012/02/29 19:11 집쥔
89년생이니까 스물셋인데,
지금 그때 생각하면 군대에서 구르고 있을때인가...
여튼 민증받기만 했지 참 철딱서니없구나... 싶던 시절이었던 거 같은데,

프로야구 김성현 선수 "승부 조작했다" 자백

물론 야구규약도 있겠다,
다른 선수들이 이딴 생각하지 않도록 일벌백계로 영구제명은 당연합니다마는,
집안이 부한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그나마 먹고살 특기를 영구 봉쇄당했으니, (게다가 전망도 있는데!)
제 앞가림도 못합니다마는 젊은놈 앞날이 괜시리 측은하네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당신은 거상...

박병호 + 심수창 + 십오억 = 0이 되어버린 엘지는... (흙)

뱀다리)
쌀국 검은양말 스캔들이 대략 리그성립 30년정도...
왜국 검은안개 스캔들이 대략 리그성립 30년정도...
작년 리그설립 30주년을 축하하던 임팩트를 확실히 주는군요.
절묘하네.
...이래서 역사교육이 필요한가봅니다.
2012/02/29 19:11 2012/02/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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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전격 넥센 입단

Sports/KBO 2012/01/19 06:19 집쥔
야구 이야기는 시간에 흔들려 있어서 안써보려고 했는데... 일대 반전이군요.
작년까지는 혐짤
일단 내년에 사강 도전은 해볼만한 일이 된 거 같고...
야구단을 하든 몸값 올려서 팔든 좋은 일이네용. (파는게 더 좋기는 한데)

여튼 올해 야구판은 대박 흥할 듯.

뱀다리) 개그본능 갑.
2012/01/19 06:19 2012/01/1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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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택근, 친정팀 넥센과 계약...4년 최대 50억원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이택근이 돈벌지 장석이가 돈벌 시나리오는 안나오는데...
내년 팀매각 물밑결정... 같은 물밑교섭이었으면 좋겠네요.
2011/11/20 22:12 2011/11/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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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연패탈출 성공

Sports/KBO 2011/08/10 18:30 집쥔
솔까말 9회말까지 지던 두산의 극적인 동점홈런에 이은 역전승 임팩트 있고,
경기 포기했다 생각했던 기아의 듣보잡 투수의 7K 역투 또한 임팩트 있었으나,
심수창에게 다 파 뭍히더군-_-요.

뭐랄까 16연패를 돌파하니,
먹잇감은 심수창이 아니라 심수창에게 지는 팀이 된 듯도.
여튼 연패탈출은 축하할 일입니다.

솔까말 던지는 거라든가 근래 성적 봐서는
이렇게까지 연패할 선수는 아니던데...
여튼 꼴센와서 연봉은 저렴할 테지만 맘편히 야구하고
꼴센도 빨랑 대기업 좀 잡았으면 합니다.
2011/08/10 18:30 2011/08/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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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Sports/KBO 2011/05/02 12:43 집쥔
아프리카로 류현진 경기 틀어놓고
네이버로 넥센경기 틀어놓고 돌아가면서 봤는데말입니다.

류현진 경기는 일곱시 좀 넘어 끝나고,
뇌가 안 따르는건지 몸이 안 따르는건지 모르겠지만
강동우가 한화 먹여살리더군요.
삼루에서 돌렸다가 막는 김민재 주루코치-_-a

류현진 경기 끝나니 넥센 경기는 겨우 6회...
끝을 보는 데에는 3시간이 더 필요하더군-_-요. 보다가 지치더라는.
이진영-이택근-박용택-()-조인성의 타선은 전율만 느껴지고
이진영이는 게다가 앙마같이 안타를 출첵하고 있고,
그나마 믿을만하다는 계투는 저 타선에게 제대로 털리고...
간신히 뒤집었더니 무블론 마무리는 블론하고...
막판에 투아웃 몰린 후 무한준 2루타에 이은 예술 홈슬라이딩 후
말에 홈팀타선을 보고 괜찮구나... 했더니 이보근 등판-_-a
똥꼬가 쫄깃해지는 경기였습니다.

이겨서 좋기는 한데 시간을 굇수같이 잡아먹네요 야구는. (다섯시간이 뭐냐)
나중에 어쨌든 지금은

이번주 기아 한화면 해볼만해 보인다고 생각했다가
기아는 로페즈 윤석민 용병에 한화는 또 류현진 안승민... 뭐야이거.

이기면 좋기는 한데 시간을 굇수같이 잡아먹네요 야구는. (다섯시간이 뭐냐)
2011/05/02 12:43 2011/05/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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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류현진 완투패

Sports/KBO 2011/04/26 23:52 집쥔
작년에 5전 0승 5패의 천적 류현진 등장.
게다가 초반 보아하니 매회 주자가 나가는 불안불안한 상황이라서,
마음을 접고 딴일하다가 티비를 보니,
8회말 투수는 류현진 점수는 넥센2:0한화... 어라?
류현진은 삼진 2개로 1경기 두자릿수 탈삼진을 채우며... 완투-_-패.

비록 넥센편이나 천하의 류현진이 이렇게 지는 모습을 보는건 서글프군요.
아놔 잉여들아 이럴 때는 좀 쳐라. (오지랖도 넓지)
2011/04/26 23:52 2011/04/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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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준

Sports/KBO 2011/04/20 12:33 집쥔
때문에 야구 커뮤니티들 난리군요

고원준, 평균자책점 1위가 되다

문제는 잘 알려지다시피 선발도 아닌 주제에 정규이닝을 채워버렸다는 점.
특히 관리도 되고 있지 아니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

다른팀이지만 노피어감독 그립네요. 있었다면 짤 선발감이고만.
아직 야구해서 먹고 살 돈도 별로 못 벌었을텐데,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이 와중에 목동부처께서는
1경기 10K를 찍는 선발과
5회까지 3피안타만 맞는 선발을 만들어내셨으나
방망이가 시망-_-a
그리하여 팀 방어율은 1등이나 팀 순위는 6등...
...아 쫌!!!
2011/04/20 12:33 2011/04/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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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넥센 야구 보는 1人...

...이렇게 된 이상 투준호의 환상투로 슼이 우승을... T.T
2010/10/13 21:02 2010/10/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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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이장석

Sports/KBO 2010/07/20 19:03 집쥔
우끼 김민성 온거로 봐서는,
아샨게임 후 강정호를 팔거 같고,
- 금메달이냐 아니냐에 따라 몸값이 달라질테니 기다리는 중이겠죠.
삼성 엘지 두산 한화 롯데 다 한건씩 한데다가,
마침 광주출신이고, 포지션도 그렇고 => 기아가 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다섯 팀들은 다들 처묵은 바가 있으니 뭔 말은 못하겠죠.

SK는, 쌍방울때 털려본 경험이 있을테니, 따로 뜯어먹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샤다라빠 만화에서 김민성은 여러 번 봐서 친숙하긴 하네요.

- 생긴 건 모르겠지-_-만.

이럴거면 얼른 팔아먹고 올해 시즌 후에 해체하지.
뱀다리)
황잉여 자체야 올해는 별다른 활약이 없으니만치 그러려니 싶지만
그것보다 장석이 이색히 목적이 선수팔아먹기인 것 같아서 x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봐서는 차입매수로 자산있는 회사 인수해서 회사 자산팔아 돈 벌고 껍데기는 털어버리는...
x랄 같은 M&A
2010/07/20 19:03 2010/07/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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