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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9 집쥔 낙원의 샘
  2. 2012/10/27 집쥔 뉴로맨서도 사둬야하나

낙원의 샘

Book/역사말고 2012/10/29 23:39 집쥔
절판된 SF로서 터무니없는 중고가를 보고 놀라서,
영어로 읽어볼까 하고 PDF를 들고 절절매다가,
도서관이라는 제도가 있더군-_-요.
회원카드를 만들어 빌려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네요.

제목에서 감 잡았어야 했는데...
3/4 정도는 궤도 엘리베이터와 직접적인 관계없는,
그냥 산만한 내용이더군요.
궤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묘사는 정지궤도에 소행성고정과 초고인장섬유 정도?
번역이 좋지 아니하다고 하니 원문과 얼마나 차이가 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용 자체가 주제와 워낙 따로노는 서술이 많아보이는게...
처음부터 영어로 읽었으면 뜬금없는 전개에 혼이 빠져나가는 줄 알았을 듯.

뱀다리)
SF는 유난히 절판이 잘 되더군요...
그리 비싸지도 않은 책들인데, 기회 될 때 몇 권 사 놓아야 나중에 덜 아쉬울 거 같습니다.
일단 뉴로맨서부터... -_-
2012/10/29 23:39 2012/10/2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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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샘을 읽어보려고 하는데,
구매할 마뜩한 방법이 없다보니,
한동안 이런저런 방법을 모색하며 괴로워하다가,
십수년만에 도서관을 떠올려서 빌려다가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감이죠 뭐.

각설하고,
SF소설이라는 놈들은 절판이 잘 되고,
게다가 어떤 녀석은 중고값이 어이가 없다보니...
가능 한 건 질러두어야 할 거 같습니다.

사실 제일 깔끔한 방법은 영어독해가 되는건데...
...흙...

근데 확실히 어렸을때의 기억이 있는 것부터 손이 가는 것이...
- 톨킨, 아시모프, 젤라즈니 등등... 르 귄 할마시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가 아니다보니
미성년때의 독서가 중요하기는 한가 봅니다.
2012/10/27 23:23 2012/10/2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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