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2/21 집쥔 김연아의 마지막이란 말이죠
  2. 2009/03/31 집쥔 WBC, 나름대로 소감
생각해보니 광고를 너무 많이 찍어서
돈독오른게 아니냐 싶어 이미지가 그닥 좋지 아니하였던 것도 있고,
빠가 까를 불렀던 것도 아니냐 싶습니다.
그래도 매일우유가 가장 저렴하고,
맥심 커피믹스가 입맛에 맞긴 하드라고요.

대충 능력자에 대한 주관적인 시선이,
뜬다 - 책잡을게 있으면 안티작렬 - 실력증명이 계속되면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다.
순으로 전개되어가는 것 같던데말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진심으로 금메달 걸었으면 했지말입니다.

얼결에 밤중에 깨서 테레비를 보니 아사다마오 프리 시작하길래,
기왕지사 이리된거 졸다 러시아 보고 졸다 이태리 보고 러시아 보다보니,
비록 내일 출근하여야 하기는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마저 볼까~ 하여 보게 되었는데,
완벽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깔 건 없네요.
그런데 의도가 보이는 듯 싶은 점수의 피해자가 되어서,
서민1인으로서 많이 씁쓸합니다.

은메달 딴 선수 중에서 가장 대접 좋지 아니한가 시포요.

기반도 없는곳에 혜성같이 나타나서 이름을 날리고 깔끔한 모습 보이고 물러나는 모습,
나이와 상관없이 존경할만한 듯 시포요.
2014/02/21 23:45 2014/02/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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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지나면 정리된 기사들이 올라오려나... 했는데,
연아양에게 뭍혔네-_-요.

감독님은 많이 분하셨던 것 같고, 100% 이해됩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채야죠.
그래서 임창용 선수를 탓할수는 없지만 아쉽기는 하군요. 인생은 참 어려운 겁니다.

1회 대회때에는 솔직히 수준 차가 난달까,
먹히는 선수와 안 먹히는 선수가 확연하였더라는 기억입니다.
그리하여 그 때 먹혔던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 이번 대회가 은근히 걱정되었는데요,
오히려 골고루 먹히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 선수들의 수준 자체가 올라버렸달까요.
그 점이 가장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 외에 소소하게,
sunken 감독님은 뭔 말을 해도 쪼일 팔자구나 싶어 괜시리 아쉽네요.
이렇게 되니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에게 괜시리 고맙군요.
병특은 어림도 없죠. 우승이라면 또 모를까.
이번에는 4대구장 rebuilding이 가능하려나... 지켜보렵니다.
등등... 날씨 따땃해지면 목동구장 가서 야구는 안 보고 놀까 봅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스폰서 하는건 좋은데 주가는 언제나 오르는 겨?
2009/03/31 21:23 2009/03/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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