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9/18 집쥔 김시진 감독 경질
  2. 2012/09/17 집쥔 김시진 감독 경질
  3. 2011/03/03 집쥔 김시진 감독의 인터뷰 보면서
  4. 2010/05/20 집쥔 어제 야구
  5. 2010/05/03 집쥔 제국의 포쓰
  6. 2010/04/26 집쥔 홍어 플레이트

김시진 감독 경질

Sports/KBO 2012/09/18 23:54 집쥔
수습되어가는 분위기인가 본데 씁쓸합니다.

김시진의 '품격', 끝까지 욕하지 않았다.

별명중에 목동부처가 있었는데, 맞는 듯 시포요

몸 낮춘 김성갑 대행, "유종의 미 거두겠다"

코치진들도 예의는 아는 것 같고(뻔하다면 뻔하지만 비교대상이 있어서-_-)

넥센 선수들 "이겨도 왠지 씁슬하네요"

이색히들아 진작 좀 잘 하지... ㅠ.ㅠ

머 그래도 시간이 지나보니 삭혀질 것 같기는 한데...
구단 운영 이따위면 앞으로도 뒷목 잡을 일 또 만들 것 같습니다그랴.
2012/09/18 23:54 2012/09/18 23:5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62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62

김시진 감독 경질

Sports/KBO 2012/09/17 19:12 집쥔
뭐지 꼴찌할 때는 재계약해놓고
바로 다음해 사강 못 간다고 경질을 시켜저리는
이 개막장팀은... -_-a

넥센 김시진 감독 전격 경질

'조강지처' 버린 비정한 넥센
'당황-충격' 김성갑 수석코치 "경질 이유 굉장히 궁금하다"
"어이없다" 넥센 팬, 김시진 경질 소식 황당

아직도 멘붕상태... -_-a
2012/09/17 19:12 2012/09/17 19:1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61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61

[감독과의 대화] 넥센 히어로즈 김시진 감독

저 성적 올리고 쪼이기는 커녕 대접받는 냥반은 이 분 밖에 없기는 하죠... -_-a

애증입니다 애증... -_-y-~
2011/03/03 22:24 2011/03/03 22:2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5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58

어제 야구

Sports/KBO 2010/05/20 00:15 집쥔
늦게 들어오니 두산-한화전 말고는 다 끝나있어
마카사 장군글을 작성하며 저 경기를 보았는데,
무사 만루 무득점, 2연속 고의사구 후 호수비 + 대타의 설레발은 죄악,
두 번의 실수는 없다, 전 회 그 녀석의 만세 호수비 한번더...
5,6,7위팀이 이겼으니 화룡점점을 바라며 한화편에서 본 바로는
똥줄타면서도 재미나는 경기였습니다.

결과만 봐서는 넥센타이어는 정말로...
작년 윤구와는 달리 제구까지 잡힌 완성형 투수 갑툭튀에,
작년 그렇게 원하던 빠따질 되는 1번타자도 갑툭튀에,
작년 핵심타자 이택근 땜빵도 갑툭튀에,
특히나 작년엔 슭의 밥이었는데... 이건 뭐... 끝내주네요.
김재박 김용달 김시진 3김중 진국은 김시진이었군요... 허허...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6등... 더 달려야...

야구 보는게 재미있어서 큰일입니다... -_-a
2010/05/20 00:15 2010/05/20 00:1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5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50

제국의 포쓰

Sports/KBO 2010/05/03 20:31 집쥔
별로 이룬 것도 없는데 번잡한 한 주였습니-_-다. (왜 여유가 없을까)

넥센과 두산은 승부가 비교적 빨리 결정나서
LG 대 SK 경기로 어렵게 어렵게 아프리카 접속에 성공하여 보고 있었습니다.
경기로서야 토요일보다는 더 재미있는 상황이었죠.
맥없이 동점된 다음 9회말 홈팀 공격때 비교적 빨리 두 명 out된 다음에,
조동화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쉽지 않겠구나... 했는데,
끝내기 역전홈런... -_-a
같이 보는 사람은 야구의 묘미를 한껏 느낀 듯.

15연승, 22승 5패 승률 8할2푼1리...
김영감님 20년 넘게 꿈꾸어오던 악의 제국(7개구간 팬 입장)을 드디어 구축중이시던데,
영감님 보는 재미로 사는 입장에서 악의 제국 환영... 이나,

아 근데 모처럼 넥센이 강한 상대 두산을 두 번이나 꺾고 탈꼴찌했더만
상대가... 상대가...
김감독 운빨 드럽게 없습니다그랴.
2010/05/03 20:31 2010/05/03 20:3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45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45

홍어 플레이트

Sports/KBO 2010/04/26 23:59 집쥔
어제 넥센이 연장접전끝에 6:4로 석패했습니-_-다.
간만에 보는 야구인 데다가 일전에 2승을 때려 조금 너그럽기는 했으나,
이종범 타구때 안치용이 아웃타이밍에서 살아나가 뭔가 아니다 싶으면서도 그러려니 했으나,
게시판 여론을 보며 생각해보니
동점 뒤 클락 어이없는 공에 삼진아웃 -> 안치용 세이프가 다 주심의 각본이었군-_-요.
어째 사람좋은 클락이 그렇게 화를내고, 사람좋은 김시진 감독이 나왔다 들어가드라.

게다가 하구라는 자꾸,
넥센은 2번이겼으면 대쓰요... 져도 대쓰요... 개드립을 쳐대드만,
알고보니 엘롯기 편파 쩌는 인간이셨군요... 니미. (최훈도 웹툰에서 까대더만요)
아니 2번 이기면 한 번 져도 된다는게 말이 되남.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니다 싶었는지,
kbs1 스포츠 늬우스에서도 지적해주고 넘어가더군요.
근데 보여 준 4건 다 피해자는 넥센이더군요.
힘없는 팀 응원하면 안된다는 건가... -_-a

뱀다리)
김시진 감독은 사람좋은건 좋은데 사람이 좋다보니,
현역때도 묘하게 밀렸는데 지금도 묘하게 밀리는 것 같아서,
좀 측은하기도 하네요.
2010/04/26 23:59 2010/04/26 23:5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4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