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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군의 잡다한 블로그</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link>
		<description>제목처럼 너저분한 블로그올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8 Jul 2008 22:4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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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title>선군의 잡다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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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처럼 너저분한 블로그올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요새 주식때문에 떡실신중이라서</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51</link>
			<description>도무지 들여다 볼 여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lt;br&gt;한동안은 공매도거래 1등 로우닉스의 개퐁낙때문에 죽을 맛이더니(진행중)
&lt;br&gt;오늘은 개제이개터넷이 1,2단 폭포수를 거쳐
&lt;br&gt;오늘 심장에 3단 비수를 꼽는군요(거의 하한가)
&lt;br&gt;1년보유 결과 = 반토막이네욥.
&lt;br&gt;- 나가 netmable에 로그인하면 인간이 아니다.

&lt;br&gt;
&lt;br&gt;어이없는 점이라면, 이 악몽같은 현실이 2주만에 벌어졌다는 건데,
&lt;br&gt;매번 당한 후에야, 학습효과도 없냐는 자괴감에 한숨만 납니다.
&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OTL.jpg&quot;&gt;</description>
			<category>OTL</category>
			<category>떡실신</category>
			<category>주식</category>
			<category>폭락</category>
			<author> (집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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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51#entry1151comment</comments>
			<pubDate>Tue,  8 Jul 2008 22:2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핸콕(Hencock)</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50</link>
			<description>(다른 분들이 무어라 하건 간에) 기대한 만큼.
&lt;br&gt;&lt;img alt=&quot;나만 보면 되지 뭐&quot; src=&quot;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689/F8944-12.jpg&quot;&gt;
&lt;br&gt;일을 벌여놓고 수습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lt;br&gt;후반부는 참... -_-a
</description>
			<category>Cine</category>
			<category>슈퍼히어로</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윌스미스</category>
			<category>핸콕</category>
			<author> (집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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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50#entry1150comment</comments>
			<pubDate>Sat,  5 Jul 2008 22:0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세 리마 퇴출</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9</link>
			<description>KIA... 이건 좀 아니지 싶네요.
&lt;br&gt;솔까말 서쟁이나 희대의 먹튀 희삽이보다는 낫잖아요?
&lt;br&gt;인기도 있든데...
&lt;br&gt;괜시리 아쉽습니다.

&lt;br&gt;
&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09&amp;article_id=0001965006&quot;&gt;KIA 리마 퇴출…데이비스 영입&lt;/a&gt;

&lt;br&gt;
&lt;br&gt;뜬금없이)
&lt;br&gt;그러고보니 옛날 F-15 simulation하다가 임무 중 순직하면 나오는 단어가 KIA 잖아.
&lt;br&gt;그냥 한글로 쓰지 그러냐-_-a</description>
			<category>Baseball</category>
			<category>KIA</category>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리마</category>
			<category>용병</category>
			<category>퇴출</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9</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9#entry1149comment</comments>
			<pubDate>Thu,  3 Jul 2008 12:0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며칠 잠수탄 다음에 씁니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8</link>
			<description>모처럼 하루 더 쉬어봤더니 몸살에 편두통에 시달리는 중...
&lt;br&gt;남들 다 빠지는 동안 비교적 잘 버틴다고 생각했던 아무개 주식이
&lt;br&gt;남들 다 빠진 다음에 20일만에 25% 급락해버린 원인이 제일이네요.
&lt;br&gt;이제와서 보니까 맥점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게 늘 그러하듯이 지나버린 다음에나 보인달까...
&lt;br&gt;여튼 요새는 스스로에 대해 여러가지로 좌절하는 중입니다.
&lt;br&gt;게다가 앞으로 불경기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보여 음...

&lt;br&gt;
&lt;br&gt;=================================================================================

&lt;br&gt;
&lt;br&gt;이틀이나 지나서 축구 이야기를 쓰는데,
&lt;br&gt;그 스페인도 소심하게 하다가 1:0 승이라.
&lt;br&gt;독일하고 경기를 하면 재미가 없어지네요.

&lt;br&gt;
&lt;br&gt;8강에서 징크스를 깼다 싶은 스페인이 우승을 했군요.
&lt;br&gt;스페인은 우승을 이끈 선수들의 나이가 20대 초반이라나,
&lt;br&gt;국가적으로도 부럽고
&lt;br&gt;개인적으로도 부럽네요.

&lt;br&gt;
&lt;br&gt;발락의 징크스는 꾸준하군요...
&lt;br&gt;나이도 한국나이로 34이던데...
&lt;br&gt;정말로 우승메달 하나 없이 선수생활 접는건가... -_-a
&lt;br&gt;발라기에게는 안됐지만 한 번 준우승 전문제조기가 되어보는 것도
&lt;br&gt;호사가들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듯도.

&lt;br&gt;
&lt;br&gt;=================================================================================

&lt;br&gt;
&lt;br&gt;여튼, 축구도 끝났으니 잠은 잘 잘수 있는 조건은 하나 갖춰졌네요.</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독일</category>
			<category>발락</category>
			<category>스페인</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8</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8#entry1148comment</comments>
			<pubDate>Wed,  2 Jul 2008 08:0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딩크 징크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7</link>
			<description>...뛰어넘지 못했군요.
&lt;br&gt;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유난히 맥없는 경기였습니다.

&lt;br&gt;
&lt;br&gt;결승전에서는 발라기 징크스가 있다고 하니,
&lt;br&gt;징크스를 박살낸 스페인 우승...
&lt;br&gt;우리하고 안 좋은 사이도 아니고,
&lt;br&gt;참을만큼 참았고...
&lt;br&gt;독일보다는 웬지 스페인이... 우승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싶군요.

&lt;br&gt;
&lt;br&gt;=================================================================================

&lt;br&gt;
&lt;br&gt;날씨 좋고 놀러가기 좋은 나라라고 가본 사람이 추천하던데...
&lt;br&gt;갈 일이 있을라나...
&lt;br&gt;예전에 이태리와 우리나라 기질이 반도국이라서 비슷하다고 하는데,
&lt;br&gt;여기도 반도국인데 해당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
&lt;br&gt;덤으로 미국 주식시장 개폭락에 덜덜덜... 인데,
&lt;br&gt;찾아보니 작년부터 이미 4번정도 겪었던 일... -_-a
&lt;br&gt;(열라 물리게 생겼지만 덤덤하자... ㅡㅠ)</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4강</category>
			<category>러시아</category>
			<category>스페인</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징크스</category>
			<category>히딩크</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7</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7#entry1147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07:5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위스 촌동네 사람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6</link>
			<description>골 터진 상황을 보니까 꽤 흥미진진한 경기였는데, 시청자를 이렇게 우롱하다니...

&lt;br&gt;
&lt;br&gt;터키는 보기 전에 기대했던 이상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lt;br&gt;독일은 얄밉게도 할 건 해 주며 경기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나갔군요.

&lt;br&gt;
&lt;br&gt;내일은 히딩크의 징크스 여부가 문제겠군요.</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4강</category>
			<category>독일</category>
			<category>방송사고</category>
			<category>스위스</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터키</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6</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6#entry1146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08:0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은 6.25</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5</link>
			<description>아침 늬우스에서 6.25가 잊혀진 전쟁이 되어간다고 하던데,

&lt;br&gt;
&lt;br&gt;검색을 좀 해 보니,
&lt;br&gt;50%가 개전일도 모르며(왜 6.25인지도 모르는거냐-_-),
&lt;br&gt;98%가 휴전일을 모른다고 하더군요(교과서에서 빠진거냐-_-?).

&lt;br&gt;
&lt;br&gt;이른바 보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단체는 헛지랄하지 말고,
&lt;br&gt;(맘에는 안 드나) 즈그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lt;br&gt;6.25등의 홍보라든가 쪽으로 방향을 잡고 머리를 써 주는게 좋아보이는데,
&lt;br&gt;역시나 뉴라이트 등등 그쪽 멍텅구리들의 2MByte 대가리의 한계인 듯...

&lt;br&gt;
&lt;br&gt;개인적으로는, 찾아보면 그닥 볼만한 contents가 없네요.
&lt;br&gt;지금 독소전쟁사를 읽고 있는데, 한국전쟁을 요론 면에서 다룬 책 같은건... 거의 없죠.
&lt;br&gt;있는 것들도 그나마 정치적인 주제로 서술된 contents가 다수라... 아쉽습니다.
&lt;br&gt;일단 Osprey Series 인천이라도 사 봐야지... (싸다 9천냥).

&lt;br&gt;
&lt;br&gt;...최소한 BOB보는 사람들은 개전/휴전일은 알겠죠. (먼소린교)</description>
			<category>Make</category>
			<category>6.25</category>
			<category>내전</category>
			<category>한국전쟁</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5</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5#entry1145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Jun 2008 12: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길현 사건을 보다가 이제사 적어봄</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4</link>
			<description>이번 건에 대해서는 윤길현이라는 아해가 제대로 한 건 했더군요.
&lt;br&gt;본인에 한해서는 개박살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는 데는 이론이 없으나 말입니다...

&lt;br&gt;
&lt;br&gt;김성근 감독님은,
&lt;br&gt;개인적으로 89년 태평양 이후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왔고,
&lt;br&gt;02년 LG 이후로는 능력을 만인에게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lt;br&gt;
&lt;br&gt;결과만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lt;br&gt;스크의 올해와 같이 압도적인 성적의 결과가,
&lt;br&gt;옛날 돈성이나 현돈이처럼 현질로 능력자들을 끌어모으지 않고도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lt;br&gt;서로간에 큰 수준차이가 없는 가운데, 지독한 노력으로 만들어 진 결과라고 보여져,
&lt;br&gt;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lt;br&gt;아니그러하다는 여론이 많은가 보군요... -_-a

&lt;br&gt;
&lt;br&gt;당시나 지금이나 혹독한 훈련 끝에 전력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방식은 변한게 없는데,
&lt;br&gt;이번에는 인기는 없는 팀이 성적이 좋아서 그런지,
&lt;br&gt;그야말로 비오는 날에 먼지나도록 까이더군요.
&lt;br&gt;웬지 씁쓸하더라는 생각이 듭니다.

&lt;br&gt;
&lt;br&gt;노파심에서 달자면,
&lt;br&gt;그닥 응원하는 팀 없고, 굳이 하나 골라야 한다면, 턱돌이네랍니다.

&lt;br&gt;
&lt;br&gt;...아따 글 잘 안 써지는구만.
&lt;br&gt;머하튼, 노감독님이 그리 모나신 분은 아닌데, 시달리는 모습이, 측은하더라, 정도...
</description>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김성근</category>
			<category>스크</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윤길현</category>
			<category>태평양</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4</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4#entry1144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18:51: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징크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3</link>
			<description>둘 다 편을 가른다는 게 뜬금없으나,
&lt;br&gt;징크스 유지 차원에서 이태리쪽으로 살짝 기울어졌는데,
&lt;br&gt;스페인이 승부차기에서 이기더군요.
&lt;br&gt;아쉽게-_-도 메쟈대회 24년 연속 4강행 좌절은 깨졌지만,
&lt;br&gt;그래도 공식적으로는 무승부처리가 된다고 하니,
&lt;br&gt;스페인의 대 이태리 88년 무승 행진은 계속되는군요.

&lt;br&gt;
&lt;br&gt;경기의 무게가 있는 탓인지,
&lt;br&gt;이태리야 그래 온 대로라지만, 스페인의 창끝이 무뎌진 듯...
&lt;br&gt;그러다보니 특별히 응원하는 편 없이 재미있는 경기를 바랬던 입장에서는,
&lt;br&gt;참 밋밋한 게, 재미가 영 아니더군-_-요.
&lt;br&gt;스페인이 이 정도라면,
&lt;br&gt;4강에서 러샤(= 히딩크) 기대해 볼 수 있는건가... -_-a

&lt;br&gt;
&lt;br&gt;국가대항전만 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lt;br&gt;델피에로에 대한 평가와 중계에서 보이는 모습을 볼 때마다...
&lt;br&gt;클럽용인듯-_-a

&lt;br&gt;
&lt;br&gt;매일매일 일찍 일어났는데, 이제 쉬엄쉬엄 볼 수 있겠군요(에효)

&lt;br&gt;
&lt;br&gt;=================================================================================

&lt;br&gt;
&lt;br&gt;이 와중에 우리나라 국대도 남북대결을 치르던데...

&lt;br&gt;
&lt;br&gt;전반마친 후,
&lt;br&gt;북한: 슈팅수3, 유효슈팅수3,
&lt;br&gt;남한: 슈팅수7, 유효수팅수1,
&lt;br&gt;차면 죄다 대기권 돌파 슛이니... 어쩌면 이렇게 몰락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디다.

&lt;br&gt;
&lt;br&gt;...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황선홍 선수의 빈 자리가 커보이는지... 전설은 전설이었나봅니다.</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국대</category>
			<category>대기권 돌파 슛</category>
			<category>델피에로</category>
			<category>스페인</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이태리</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3</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3#entry1143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1:5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딩크 마법...</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2</link>
			<description>당혹스러울 정도의 러시아와 네델란드의 경기력이더군요.
&lt;br&gt;러시아의 경기력 향상과 더불어 네델란드의 무기력함이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lt;br&gt;
&lt;br&gt;솔직히 02년 4강의 성적이,
&lt;br&gt;로또 1등을 맞고 집에 들어가다 벼락맞을 정도의 운빨 덕분인가 싶어.
&lt;br&gt;괜시리 부담스럽곤 했는데,
&lt;br&gt;이제보니 히딩크라는 감독이 있었기에,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일이군요.
&lt;br&gt;당당하게 충분히 자랑스러워해야 되것습니다.

&lt;br&gt;
&lt;br&gt;어쨌든 또 대부분의 도박사를 엿을 먹인... 히딩크 원츄-_-b

&lt;br&gt;
&lt;br&gt;=================================================================================

&lt;br&gt;
&lt;br&gt;3승한팀 조예선1등팀 다 떨어졌으니, 내일은 스페인 떨어지고 이태리 올라갈 차례군요.

&lt;br&gt;
&lt;br&gt;징크스 나열을 해 볼작시면...
&lt;br&gt;스페인 8강 징크스...
&lt;br&gt;히딩크 4강 징크스...
&lt;br&gt;발락 준우승 징크스...
&lt;br&gt;...그렇다면 우승은 이태리-_-?

</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4강</category>
			<category>네델란드</category>
			<category>러시아</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2</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2#entry1142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Jun 2008 06:3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은 생방송으로 제대로 봤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1</link>
			<description>후반전부터 보았는데,
&lt;br&gt;경기 참 재미없게들 한다~ 는 생각을 하게 되어
&lt;br&gt;PIP화면 띄워놓고 다른 일 하고 있던 와중에,
&lt;br&gt;연장전 1분을 남기고 크로아티아의 골이 들어가더니,
&lt;br&gt;아나운서의 7초 남았습니다~ 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기적같이 들어가는 터키의 골.
&lt;br&gt;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lt;br&gt;
&lt;br&gt;분위기상 당연하겠지만서도 터키의 승부차기승...
&lt;br&gt;119분 지루하다가 막판 3분으로 모든게 용서되는 경기였습니다.

&lt;br&gt;
&lt;br&gt;보면서, 벼랑끝에 몰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는
&lt;br&gt;교과서적인 교훈이, 새삼스럽게 떠올랐으며,
&lt;br&gt;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에서는 볼 수 없게 되어버린,
&lt;br&gt;집념에 찬 모습이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그립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lt;br&gt;
&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sports/new/euro2008/newsRead.nhn?oid=139&amp;aid=0001941959&quot;&gt;119분의 무료함, 3분의 드라마로 보상받다&lt;/a&gt;

&lt;br&gt;
&lt;br&gt;경고누적 출전정지가 1게임인 줄 알았는데 2게임이네요.
&lt;br&gt;독일만 땡잡았네.</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독일</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크로아티아</category>
			<category>터키</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1</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1#entry1141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Jun 2008 09:3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왜 8강부터 갑자기</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40</link>
			<description>공중파로 중계가 넘어간 거시냐...!

&lt;br&gt;
&lt;br&gt;아침에 일어나서 여느때처럼 MBC ESPN을 틀어보니 뜬금없이 야구를 하고 있더군요.
&lt;br&gt;조예선 끝나서 하루 쉬나 했더니...
&lt;br&gt;알고보니 KBS에서 중계하고 있더라는... OTL

&lt;br&gt;
&lt;br&gt;거의 끄트머리만 봤는데, 독일에게 가볍게 밟혔군요.
&lt;br&gt;첫 경기 끝나고 그렇게 호들갑을 떨던데,
&lt;br&gt;당연하지만 역시나 호날두는 그냥 좀 잘하는 선수지,
&lt;br&gt;마라도나나 지단같이 혼자서 경기를 지배하는 등급의 선수로서는 모자라나봅니다.
&lt;br&gt;- 06년 월드컵때 거칠것 없어보이던 브라질을 뜬금없이 발라버리던 지단 생각이 나는군-_-요.
&lt;br&gt;앞으로 과도한 호들갑은 지양.

&lt;br&gt;
&lt;br&gt;독일은,
&lt;br&gt;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모습을 보여준 것인데,
&lt;br&gt;이러면 8강 턱걸이한 이태리가 또 후덜덜하게 변신해주는 게 아닌지.
&lt;br&gt;- 그래도 델 피에로는 여전히 삽들 것 같지마서도.
</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독일</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포르투갈</category>
			<category>호날두</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40</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40#entry1140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딩크 훌륭하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9</link>
			<description>후반만 봐서 러시아의 2번째 골만 봤는데,
&lt;br&gt;패쓰 서너번에 스웨덴이 깔끔하게 무너져내리더군요.
&lt;br&gt;이후에도 기회는 더 많았는데, 2골차라서 그런지 집중력이 떨어져 마무리는 짓지 못했달까.
&lt;br&gt;러시아는 첫 경기에서 4:1로 무너진 팀 답지가 않더군요.
&lt;br&gt;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스웨덴이 그렇게 비리비리한 팀이 아닌데,
&lt;br&gt;- 머다냐 뻥글랜드는 이겨보지도 못한 지 한 반백년 되었다죠?
&lt;br&gt;정도 이상으로 무기력해보이는 모습에 당혹스럽기도 하더군요.

&lt;br&gt;
&lt;br&gt;첫 경기에 그렇게 무너지고도 8강진출을 이루어내는 감독할배, 새삼 무섭네요.
&lt;br&gt;- 요새 우리나라 생각하니 곱배기로 한심합니다그랴.

&lt;br&gt;
&lt;br&gt;다음 상대가 네델란드라니 여러가지로 묘하군요. 과연?

&lt;br&gt;
&lt;br&gt;뜬금없이)
&lt;br&gt;불량국과 스웨덴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나이먹으면 알게모르게 힘든가봅니-_-다.</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러시아</category>
			<category>스웨덴</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히딩크</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9</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9#entry1139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1: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PSP = PMP</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8</link>
			<description>금이 좋아 샴페인골드색으로 나리타공항에서 17만원에 사 놓고 몇 달 처박아두다가,

&lt;p align=justify&gt;
요새 나오는 동영상들은 주로 wide화면비인데,
&lt;br&gt;2.2inch화면인 손전화에서 볼 때, 게다가 화면비마저 아나로그TV 화면비이다보니,
&lt;br&gt;letterbox가 들어가면 실제 화면 크기가 참담해지더군요.
&lt;br&gt;마침 정펌에서도 1:1 matching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하여,
&lt;br&gt;크기와 무게를 감수하고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lt;br&gt;그러고보니 alphabet 한 글자만 바꾸면 PMP군-_-요.

&lt;p align=justify&gt;
&lt;SPAN id=o080617&gt;&lt;A  href=&quot;javascript:Open080617();&quot;&gt;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lt;/A&gt;&lt;/SPAN&gt; 
&lt;SPAN id=c080617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Close080617();&quot;&gt;도로 접기&lt;/A&gt;

&lt;br&gt;
&lt;br&gt;처음에는 아니만 보다가,
&lt;br&gt;&lt;img alt=&quot;wide&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7_1.jpg&quot;&gt;
&lt;br&gt;보고는 싶으나, 한 자리에 2시간 넘게 진득하게 앉아서 볼 여가가 되지 않아 손이 가지 않던,
&lt;br&gt;쌀나라산 2차대전 전쟁영화부터 쌀나라산 DVD 영화도 함께 보아볼까,
&lt;br&gt;전후사정이 대략 유추가 되고, spoiler는 애저녁에 글렀으니,
&lt;br&gt;기왕이면 영어 듣기연습하는 겸사겸사, 자막은 뽑아버리고 보아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버려,

&lt;br&gt;
&lt;br&gt;2GB 기억작대기에다가,
&lt;br&gt;DVD에서 DVD Decypher로 추출한 VOB file을,
&lt;br&gt;바닥으로 MPEG4 file로 encoding하고,
&lt;br&gt;유마일인코더로 H264 file로 encoding한,
&lt;br&gt;영화 한 편과, 나머지 공간에는 아니를 채워, 들고 다니며 보게 되었습니다.

&lt;br&gt;
&lt;br&gt;cinemascope화면은 실 화면이 너무 작게 나오는 게 아닌가 했는데,
&lt;br&gt;아래 위 letterbox영역에는 진행시간막대기를 켜 놓으니, 오히려 적절히 어울려 보이기도.
&lt;br&gt;&lt;img alt=&quot;cinemascope&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7_2.jpg&quot;&gt;
&lt;br&gt;그런데 자막이 없으니 대부분 못 알아듣겠더군요... ㅡㅠ

&lt;br&gt;
&lt;br&gt;크고 무겁지 아니한가 했는데,
&lt;br&gt;점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니 들고 다닐만 하고,
&lt;br&gt;(그래서 날이 춥지 아니한데 점퍼를 &#039;들고&#039; 다니...)
&lt;br&gt;조작도 생각했던 것보다 편하고 빠르게 반응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lt;br&gt;10프레임도 아둥바둥했던 손전화 대비하여 H264 codec으로 24프레임 지원에,
&lt;br&gt;무엇보다도 화면이 따따불로 커지니 보는 맛이 나더군요.
&lt;br&gt;wide 동영상 때문에 옙P2라든가, 새로 나오는 3inch급 LCD화면창 손전화를 생각해왔었는데,
&lt;br&gt;이제는 4.3inch보다 보다 작으면 어림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는군-_-요.
&lt;br&gt;게다가 배터리도 하루나절은 걱정없이 가 주는 것 같기도 하고...
&lt;br&gt;덤으로 2D/3D Game도 되고... (주객 전도라... -_-a)
&lt;br&gt;싼 값이 쓸만한 PMP같네욥.

&lt;br&gt;
&lt;br&gt;문제라면,
&lt;br&gt;무게인데, 신형은 무게 무네도 없을테니 좋겠습니다. (그래도 금색(뚝))
&lt;br&gt;이제는 이어폰 바꿔끼기도 번거로와, MP3파일도 넣어서 들고 다녀볼까...
&lt;br&gt;라고 생각을 늘려나가다 보니,
&lt;br&gt;2GB는 용량이 작아... 하여 8GB정도를 고려해보니,
&lt;br&gt;기억작대기는 돈낭비이고, 전용이 가능한 T-Flash는 아직 SDHC class6가 많이 안 싸더군요.
&lt;br&gt;음...

&lt;br&gt;
&lt;br&gt;=================================================================================

&lt;/SPAN&gt;
&lt;script name=javascript&gt;
    function Open080617()
    {
        document.getElementById(&#039;o080617&#039;).style.display=&#039;none&#039;; 
        document.getElementById(&#039;c080617&#039;).style.display=&#039;&#039;;
    } 
    function Close080617()
    {
        document.getElementById(&#039;c080617&#039;).style.display=&#039;none&#039;; 
        document.getElementById(&#039;o080617&#039;).style.display=&#039;&#039;;
    }
&lt;/script&gt;

&lt;br&gt;
&lt;br&gt;이렇게 제작사가 원하지 않았을 용도로 잘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lt;br&gt;이런 식으로 꽤 오래오래 써먹지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category>Console</category>
			<category>PMP</category>
			<category>PSP</category>
			<category>메모리스틱듀오</category>
			<category>아니</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8</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8#entry11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7:5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로08 체코 vs 터키를</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7</link>
			<description>방심하고 자다가 흘려버렸더니...
&lt;br&gt;&lt;img alt=&quot;이런 명승부가 되었을 줄이야...&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OTL.jpg&quot;&gt;</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체코</category>
			<category>터키</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7</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7#entry1137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12:27: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PC게임잡지의 멸종(인가)</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6</link>
			<description>아래아래의 원서(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 2권)때문에 늦게 받았는데,
&lt;br&gt;제목만 읽으며 끝까지 가 보니...
&lt;br&gt;뜬금없이 &#039;&lt;font color=red&gt;무기한 휴간&lt;/font&gt;&#039;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_-a

&lt;p align=justify&gt;
&lt;span id=o080615&gt;&lt;a href=&quot;javascript:Open080615();&quot;&gt;펼치기&lt;/a&gt;&lt;/span&gt; 
&lt;span id=c080615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Close080615();&quot;&gt;접기&lt;/a&gt;

&lt;br&gt;
&lt;br&gt;&lt;img alt=&quot;이런 내용이었습니다.&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5_1.png&quot;&gt;

&lt;br&gt;
&lt;br&gt;이럴쑤가~ 하면서 다른게 뭐 있나 뒤져보았지만 이전부터 알던대로 역시나 없더군요.
&lt;br&gt;1995년 8월에 PC Champ를 처음 사본 이래,
&lt;br&gt;꾸준히 사보던 PC게임잡지도 14년만에 이걸로 끝이군요.

&lt;br&gt;
&lt;br&gt;&lt;font color=brown&gt;그 이전에 게임채널이 있기는 했지만 웬지 단순 CGW번역지라는 생각이 들어서리...&lt;/font&gt;
&lt;br&gt;
&lt;br&gt;&lt;img alt=&quot;완성도는 가장 높아, 후일 원서까지 사보았다가 능력부족으로 좌절했죠.&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5_2.jpg&quot;&gt;

&lt;br&gt;
&lt;br&gt;PC Player의 창간호 번들은 dig로 기억했는데, full throttle &amp; 원숭이섬의 비밀이었군-_-요.
&lt;br&gt;
&lt;br&gt;&lt;img alt=&quot;찾아보니 그렇군요.&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5_3.jpg&quot;&gt;

&lt;br&gt;
&lt;br&gt;온라인 게임은 애저녁에 안 했고,
&lt;br&gt;요새는 게임을 하는 것도 없습니다마는,
&lt;br&gt;그럼에도불구하고 한 시대를 같이 했던 한 분야가 이렇게 사라지는 모습을 목도하니,
&lt;br&gt;머리로는 당연하지만 가슴으로는 아쉬운, 뭐 그런거죠.

&lt;br&gt;
&lt;br&gt;&lt;font color=brown&gt;솔까말 번들싸움할 때가 가장 좋았는데(2백장 되나).
&lt;br&gt;...별로 안 했지만(안뜯은 번들만 1백장 넘나). &lt;/font&gt;

&lt;br&gt;
&lt;br&gt;&lt;img alt=&quot;먼지만 모으는 상황이랍니다.&quot;
 src=&quot;http://battleship.ibbun.com/p08/080615_4.jpg&quot;&gt;

&lt;br&gt;
&lt;br&gt;여튼, 월간지를 사보는 이유로 1달에 1번씩 구매를 했었는데, 애매한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lt;/span&gt;
&lt;script name=javascript&gt;
    function Open080615()
    {
        document.getElementById(&#039;o080615&#039;).style.display=&#039;none&#039;; 
        document.getElementById(&#039;c080615&#039;).style.display=&#039;&#039;;
    } 
    function Close080615()
    {
        document.getElementById(&#039;c080615&#039;).style.display=&#039;none&#039;; 
        document.getElementById(&#039;o080615&#039;).style.display=&#039;&#039;;
    }
&lt;/script&gt;

&lt;br&gt;
&lt;br&gt;아주 가물기는 했는지, 관련해서, 검색해도 글을 보는 것도 많이 힘들군요.
&lt;br&gt;잡지시장은 많이 죽은 것 같습니다.
&lt;br&gt;다음은 신문일까요. 특히.</description>
			<category>Desktop</category>
			<category>PC Player</category>
			<category>PC잡지</category>
			<category>휴간</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6</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6#entry1136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Jun 2008 22: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델란드가 우승하려나보죠.</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5</link>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
토요일이고 해서 4시에 일어나 축구를 보려고 TV를 켜니, 벌써 1:0이더군-_-요.
&lt;br&gt;조금 무디기야 하지만, 불량국이 열심히 밀어붙이고 있더군요.
&lt;br&gt;불량국 쪽에서는 리베리가 발에 땀나게 뛰기는 하던데, 지단의 후계자라는 짐이 너무 커보였습니다. 앙리는 대체적으로 잠수를 타기는 했지만, 2:1을 만드는 골을 넣을 때 자연스러워보이는 모습이, 우리나라의 개허접 공격수들과 극명히 대비되어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_-요.

&lt;br&gt;
&lt;br&gt;그래도 그렇지 이태리 경기에서 3:0을 본것도 놀라왔는데 불량국 경기에서는 4:1을 보다니.
&lt;br&gt;아무리 맛이 갔다고 해도 수비라면 한가닥 하는 이태리와 불량국을 저러한 골득실로 박살을 내놓다니.

&lt;br&gt;
&lt;br&gt;네델란드는 축구를 잘 모르다보니 특출난 슈퍼스타님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저번과 이번 경기를 통틀어, 한 사람이 아닌 조직원 전부가 두들기는 맛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lt;br&gt;게다가 거의 다 반씨집안-_-이라서 그런지 죽이 잘 맞는달-_-까.
&lt;br&gt;1급으로서는 약간 모자란달까, 가능성은 있으되 안정적이지 못한, 주기적으로 1급과 2급을 와따가따하는 모습을 보아왔습니다마는, 이번의 네델란드는 1급의 별이 뜬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웬지 듭니다.
&lt;br&gt;그러고보니 이번 대회는 크로아티아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돋보이는 것을 보니, 1.5급들에게 1급의 별이 떴군요. 

&lt;br&gt;
&lt;br&gt;그 중에서, 스페인 토너먼트 올라가면 버로우타는 모습은 하루이틀 보는 게 아니었고, 아무리 맛이 갔다고 해도 이태리와 불량국을 저러한 골득실로 박살을 내놓은 토탈사커의 네델란드가 아무래도 가장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lt;br&gt;슈퍼 데쿠와 물 오른 호날두에게는 안 됐지만, 때를 잘 못 만난 것 같네요.
&lt;br&gt;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인연이 없지 아니한 나라이니만치, 이번 유로 2008은 네델란드 우승하는 모습을 즐겁게 기대하며 보아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희망사항이기도 하고요)

&lt;br&gt;
&lt;br&gt;그리고 루마니아는 페널티킥 실축이 뼈아프네요... 넣으면 사실상 확정이다시피였는데.
&lt;br&gt;그래도 조예선에서 네델란드를 넘어 조1위로 올라온 나라이니만치, 네델란드와 같이 불량국 이태리를 묻어주고 올라가주었으면 하네욥.</description>
			<category>EuroCup</category>
			<category>네델란드</category>
			<category>불량국</category>
			<category>유로</category>
			<category>유로08</category>
			<category>이태리</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5</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5#entry1135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14:3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니노미야 히카루 초기 단편 2권</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4</link>
			<description>이른바 러브로망스 시리즈라고 나온 4권중
&lt;br&gt;앞 2권이 맘에 들었는데, 정작 수중에는 뒤 2권밖에 없었습니다.
&lt;br&gt;구하고 구해보았으나 못 구하던 중.
&lt;br&gt;yes24에서 놀다가 일판이 있는 걸 보고 질러버렸습니-_-다.
&lt;br&gt;- 재밌게도 저 두 권 외 국내출간된 책들은 원서도 절판되어버렸더군-_-요.
&lt;br&gt;덕분에 다른 책들까지 욜라 늦게야 받았습니다.

&lt;br&gt;
&lt;br&gt;&lt;img alt=&quot;유혹&quot; src=&quot;http://image.yes24.com/momo/TopCate43/MidCate04/4232491.jpg&quot; width=200&gt;&lt;img alt=&quot;연인의 추억&quot; src=&quot;http://image.yes24.com/momo/TopCate43/MidCate04/4232489.jpg&quot; width=200&gt;

&lt;br&gt;
&lt;br&gt;대원에서는 니노미야 히카루 만화 번역판들을 A5판으로 냈는데,
&lt;br&gt;원서를 받아보니 일반 코믹스판이었더군요.
&lt;br&gt;...크기가 안 맞는다...orz

&lt;br&gt;
&lt;br&gt;내용은 이미 익히 아는 바라서 뭔 내용인지는 알겠습니다마는,
&lt;br&gt;...못 읽겠군-_-요... ㅡㅠ
&lt;br&gt;그렇게 좌절했답니-_-다(후다닥)

&lt;br&gt;
&lt;br&gt;요새 은근슬쩍 이거저거 그리기 시작했나보던데 또 안 나오나~</description>
			<category>Cover</category>
			<category>니노미야 히카루</category>
			<category>러브로망스</category>
			<category>연인의 추억</category>
			<category>유혹</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4</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4#entry1134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Jun 2008 19:1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직도 어떤게 문젠지 모르는갑네</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3</link>
			<description>과연 국민들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중에 어떤 요소가 가장 강력할까요?

&lt;br&gt;
&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0&amp;sid2=264&amp;oid=018&amp;aid=0001986216&quot;&gt;영남·고대출신 배제하는 방향&lt;/a&gt;

&lt;br&gt;
&lt;br&gt;고대인들이 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lt;br&gt;수도권에 큰 집 좀 가지고 있으면 재산 10억 넘어가는 건 금방이던데요.
&lt;br&gt;저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lt;br&gt;
&lt;br&gt;핵심은, &lt;font color=red&gt;
&lt;br&gt;며칠 전 종교계 인사발언중 특히 조목사인가 하는 사람 발언과,
&lt;br&gt;사탄 운운하는 추목사같은 사람들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lt;br&gt;어찌하여 가장 고려사항이 되야 할 것 같은 개독은 배제대상에서 살짝 빠졌군요.&lt;/font&gt;
&lt;br&gt;정말 개독은 약도 없는건가(한숨).

&lt;br&gt;
&lt;br&gt;에 그리고... counter를 보니, 생각이상으로 시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네-_-욥.
&lt;br&gt;원래 이런 곳이 아닌데-_-a</description>
			<category>Link</category>
			<category>2MB</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category>명박산성</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3</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3#entry1133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n 2008 17:4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박산성</title>
			<link>http://battleship.ibbun.com/tt/1132</link>
			<description>합성인 줄 알았는데 진짜 현수막 만들어 붙였군요... -_-a
&lt;br&gt;&lt;img alt=&quot;센스짱&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pressian/2008/06/10/60080610172556[6].jpg&quot;&gt;
&lt;br&gt;지방살다보니 서울의 랜드마크를 구경갈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군-_-요.

&lt;br&gt;
&lt;br&gt;어설픈 포스팅보다 요새 돌아가는 상황이 훨씬 더 재미있네요.

</description>
			<category>Link</category>
			<category>2MB</category>
			<category>명박산성</category>
			<category>촛불</category>
			<author> (집쥔)</author>
			<guid>http://battleship.ibbun.com/tt/1132</guid>
			<comments>http://battleship.ibbun.com/tt/1132#entry1132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20:20:2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