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잠좀 편히 잘 수 있을 듯... ^^;
안웃긴 개그고...
기대보다는 못한 결승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팀 다 수비에 한 일가견 하는 팀이라서 그랬던 것인지...
때타올을 응원할까 했는데, 경기를 워낙 심심하게 하는 고질병이 도져서, 그냥 심드렁하게 보게 만들더군요. (이것들이...)
네스타 땜빵으로 나와 이래저래 활약이 컸던 마테라치인가 하는 인간이 마지막 게임에서도 이래저래 큰 거 한 건 했더군요.
델피에로옹께서는 여전히 이름값 못했고(역시나 거품이었던 것인가),
또띠 역시 닌자모드였고(결정적인 순간에 뭐냐, 그러고 은퇴하고 싶냐).
대체 지단이 왜 기록적인 자신의 은퇴경기에서 그런 오바질을 했을지 궁금하군-_-요.
골든볼은 받아 그나마 다행이지만, 영웅의 마지막 은퇴경기로는 초라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또, 기왕 할 거면 Head to Head정도는 해야 했던 것 아닐까, 왜 jump를 안 했을까? 라는 점이 쪼오금 실망스러웠사옵니-_-다.

여기도 이제 축구 이야기 접고, 본연의 자세-_-로 돌아가야 할 듯. 싶군요.
'Gossip/WorldCup'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06/07/10 드디어 월드컵 축구가 끝났다.
- 2006/07/06 지단 vs 피구
- 2006/07/05 때타올 vs 도이치
- 2006/07/04 누가 뭐래든간에 (2)
- 2006/07/03 이제 적는 아동복 감독에 대한 단상 (4)
- 2006/07/02 늙은 지단... (2)
- 2006/06/29 간만에 축구가 없는 밤이어서... (2)
- 2006/06/28 늙은 수탉... 날다 (불량국 vs 스페인)
- 2006/06/27 나2c8유럽놈들... (호주 vs 이탈리아)
- 2006/06/26 스위스 우승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6/06/24 대한민국 졌으니... 젠장 클났다. (3)
- 2006/06/23 체코 vs 이탈리아 (2)
- 2006/06/22 이란 vs 앙골라
- 2006/06/20 토고 vs 스위스 (2)
- 2006/06/19 대한민국 vs 불량국
- 2006/06/18 이란 vs 포르투갈, 가나 vs 체코, 미국 vs 이탈리아
- 2006/06/17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vs 아르헨티나
- 2006/06/16 에콰도르 vs 코스타리카
- 2006/06/15 스페인 vs 우크라이나 (2)
- 2006/06/14 대한민국 vs 토고
- 2006/06/13 호주 vs 일본
- 2006/06/12 네델란드 vs 세르비아 (2)
- 2006/06/11 잉글랜드 vs 파라과이 (2)
- 2006/06/10 월드컵 경기를 다 볼 수는 없고 (2)
- 2005/12/10 월드컵 조추첨 (2)
- 2005/11/17 어제오늘 축구들... (1)
- 2005/10/22 아드보카트 감독 인터뷰 중에서 (1)
- 2005/06/04 어제 축구 (2)

오늘은 못 일어나서 후반전만 봤는데,
나중에 하이라이트를 보니 앙리가 제대로 걸렸더군-_-요.
경기의 내용 자체는 대 브라질 전보다는 좀 아니었나보더군요. 지단도 안돌고.
으음... 작년말 조추첨때만 해도 탑시드부터 시작해서 비교적 편한 조에 걸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조에서 결승까지 가는 팀이 나오다니 그거 참...
우리가 잘한다고 생각을 하려고 해도, 스위스에게 개발린 것을 생각하면 에효...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단을 들어봤으니 또띠가 우승컵 들고 은퇴해서 피자집 여는 모습이나 보았으면... 합니다.
뭐, 누가 이기든 돈나오는 일은 없으니 맘편하게 보는거죠.
뜬금없이) 그나저나 호날두 이놈은 혀천수를 능가하는 싸가지일세.
4시에 일어나 출근 직전까지 봤는데,
월드컵 승부차기 4전 4승의 도이치를 상대해야 하는,
월드컵 승부차기 3전 3패의 때타올의 절박함이 빚어낸,
어찌보면 필연적인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3분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역습으로 한 골을 더 집어넣는 모습을 보면서, 4년전의 악몽이 꽤나 징했었나보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완벽한 기회를 위해 뒤따라오는 동료에게 찔러주는 질라르디노의 냉철함이 인상적이었으며, 덕분에 환타지스타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으나, 맘먹고 생방송으로 보는 경기에서는 골을 집어넣는 모습을 당최 본 적이 없는 델피에로의 골 집어넣는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그런데, 저렇게 치밀한 조직력의 선수들의 나라인데
떠오르는 소매치기에 승부조작에 개판5분전 분위기라는 관념이... -_-a
오늘은 피구 혹은 지단 중의 한 명이 지대로 낙마하는 날이 되겠군요.
슈퍼 데쿠도 돌아왔으니 포르투갈도 만만치 않겠습니다마는...
축구의 신 펠레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독일과 포르투갈이 결승에서 만난다고...!
그리고 어제 미국 독립기념일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구만...
북한 이 씨바라마들은 대포동은 왜 쏘고 지랄이야... OTL...

유로 2000이었던가... 이탈리아 대 네델란드의 게임이었는데, 이번 월드컵의 이탈리아 대 호주의 경기와 같이, 이탈리아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하고 상대가 일방적으로 공격하던 원사이드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네델란드의 엄청난 공격을 카테나치오는 무난하게 막아내더군요.
뵨태스러운 취향이다 보니 골이 나지 않아 심심하다는 수비축구지만 이탈리아급으로 막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나름대로의 경지이며 재미를 주는 경기다... 라는게 감상입니다.
허나 이번 이탈리아 대 미국전에서와 같이 가끔 엘보펀치를 쓰는 모습을 보면 어디가서 잘한다는 이야기가 도로 들어가는데... 2경기 남은거 무리하게 상대 때려잡지 말고 자기 실력발휘나 제대로 해 주었으면 싶군요.
개인적으로는 이탈리아 대 지단이 지대로 부활한 불량국의 결승이 기대됩니다마는... 누가 올라오든간에 이 정도쯤 되면 수준높은 경기가 되겠죠.
별로 생각없이 와서 광고 챙기고 책값 챙기고,
자기가 데리고 갈 애들(구멍호, 닌동진)까지 실전테스트를 해보고 데리고 갔으니...
...솔직히 쟤들 뛰는거 보고 참으로 갑갑하더군요...
월드컵이 자기가 데리고 가 쓸 선수 테스트무대입니까...
대한민국에 와서 자기 필요한 것은 밑바닥까지 단단히 철저히 뽑아갔다 싶더군요.
그런데도 용비어천가를 나불대는 언론을 보면서 부아만 치밀어오를뿐입디다.
그렇다고 이 사람이 능력을 보여준 것도 없고...
노골적으로 말해서 단단히 사기당한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네요.
이런 사기꾼에게 낚인 무능한 축협이 더 문제이겠습니다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코엘류감독을 4년동안 밀어주었어야 하는 거 같은데...
이제 혼자서 이런 생각해봐야 부질없습니다마는,
내다보는 눈이 없는 축협에 한숨만 나온다는 말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추가)
중계중에 코엘류 아저씨 이야기가 나오던데, 한국을 안좋게 떠났는데도 일요일같은 때에는 (자국팀 선전으로)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그리 악감정은 없나보더군요.
돈버는 관계야 아니지만 웬지 다행스럽게 들리던더라는.
크루이프 턴인가 마르세유 턴인가까지...
자기에게 들어온 공은 모조리 아군에게 넘겨지고...
또한 불량국 수비진들... 마켈렐레와 비에이라...
진짜 브라질 완벽하게 방법해버리더군요.
브라질 슈팅 수 보고 할 말이...
이렇게 된 이상 불량국과 때타올의 결승을 기대해볼랍니다.
그런데 지단 체력이 되려나... -_-;
여튼 4강은 지단과 피구의 빅매치가 되겠군요...
데쿠 돌아오니 포르투갈도 만만치는 않겠는데... 어제같은 골 결정력이라면 어려울 듯...
그런데 지단을 은퇴경기로 만들겠다는 사람들이 새된게 벌써 3번째이니...
'지단의 저주'라는 말도 생기겠군요... 홀홀

더불어 '우리나라도 참 잘한겨'하는 위로의 생각도 스을쩍... -_-;
초저녁부터 푸욱 잘 잤네요.

이번 주말 밤샘 대비를 잘 해 두어야 겠습니다.
...2년에 한달동안만 축구팬...

가나 : 브라질만 보고 그냥 잤는데,
못본 경기가 의외로 괜챃은 경기였나보네요.
지단이 타의에 의해 한 경기 쉬니까 컨디션이 좀 회복되었나봅니다아마도?
별로 안 좋아하는 나라지만 불량국이 승승장구하니 좋기는 하군요.
허나 다음 상대는 참으로 골을 쉽게도 만들어내는 브라질... -_-;
...요새 잠이 모자라 그런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_-;
당분간 축구가 없으니 잠이나 푸욱 자 두어야 겠습니다 잇힝.
둘다 잘 하기는 잘하던데...
니들 다 해 먹어라 c8...
천상 브라질이나 응원해야 겠구만.
나저나 히딩크는 정말 훌륭한 감독이네요.
정말 다시 오면 안됩니까?
뜬금없이)
또띠선수, 사실 이탈리아는 이 친구 들어가느냐 마느냐에 따라 능력이 많이 틀려지드라고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와 악연이라서리...
축구를 손으로 하는 것들이니 충분히 가능성 있을 듯.
말할 꺼리는 만들어주었으니 심판 오심은 차라리 고맙고-_-요...
- 2002년의 스페인이 그랬겠지.
처음부터 밥줘요 구멍호 닌동진 들어가고,
김진규 때문에 이영표 오른쪽으로 돌아간 거 보면서 싹수가 노오랗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다를까 밥줘요 구멍호 기어이 큰거 해 주는군요.
아동복은 유로 2004때 이기고 있을 때 로벤 뺐다가 체코에게 말리는 것 보고 오노 했는데,
역시나군요. A급 감독은 아닌거 같습니다.
차라리 코엘류한테 길게 맡겨놓는게 좋았었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다시 모셔오면 안될라나.
자자, 축구는 잊고 일해야 겠습니다...
클난건말이죠... 아동복 삽질이 적나라하니 보르도 TV 안 팔리는거 아니냐.

이거 내 밥줄인데... 젠장... -_-;
(타불)
네드베드, 포보로스키, 콜러등등...
체코도 이번이 당분간 마지막 기회일텐데... 에효.
에시앙 못나온다니 브라질 만날 가나도 명복이군요.
이 나라는 전기가 부족해서 광산을 정지시켜야 TV를 볼 수 있다는데...
'전기 부족' 가나-'국민 무관심' 미국, '울상'
하튼 일단 잘 살고 볼일이라니까요(부모님세대 감솨합니다).
히딩크 대박이네요.
4년전의 모습이 감독빨도 상당하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런데 상대가 이탈리아라니, 악연도 꽤 짜안하다는 생각이.
일본 결국은 관광이군요.

(추가) TV보니 카를로스... 확인사살이네-_-요.
사실 어제는 졸려서 그냥 잠들어 모르겠습니다.

별 관계도 없는 북중미와 유롭팀의 김빠진 대결을 보느니,
아시아와 아프리카 티켓이 걸린 두 팀간의 대결을 보면서 아시아를 응원하려고 했는데...
방송사 세놈이 이게 뭐하는 짓거립니까?!
전파낭비 이따우로 해도 되는 겁니까?!
한놈 정도는 이란 vs 앙골라 중계해주면 귀신이 잡아먹습니까?!
띠벌넘들...
아르헨티나 vs 네델란드도 김빠진 경기될 거 같아 잠이나 자야 겠네요.
스위스 이길정도 아니면 16강 가 봐야 관광모드일 테니까 어차피 이겨야 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런데 회장님이 걸리네.
솔직히 실력이 빤한데 더이상 바라기도 그렇고...
정신 놓지 말고 잘하라고밖에 말 못하겠네요.
저까지 길게 이야기해봤자이니 여기서 뚝.

그리고,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체력은 국력-_-b
...요새 늙어서 뼈저리게 느낀답니-_-다.
이란을 많이 기대했는데, 운이 없네요...
아쉽습니다.

그런데 포르투갈도 저래서야... C조하고 만나야 하는 16강에서 짐 쌀듯 싶네요.
자아. 체코 경기 보고 추가해야 겠습니다.
추가...
이제보니 우리나라 평가전 상대가 대박이었군요!
이변 개시 시작했으니 이제 내일 우리나라가 불량국 잡는 일이 남았군요.

체흐는 이름대로 잘하네요... -_-;
1:1 선방 대박에 옵사이드 판단하는 냉정함까지...
솔직히 체흐 아니었으면 5:0 게임이더군요.
...이렇게 쓰니 체코가 더 비참하네.
냠냠. 솔직히 체코 응원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23일날 이태리 발라버려라. 그 수밖에 없구나.
기분 업되어서 미국 vs 이탈리아까지 봤는데, 이게 또 뒤집어지는 경기군요.
이태리 팔꿈치로 축구하는 건 기본이고... -_-;

자살골에, 한 명 더 많은데도 미국에게 밀리고... 오만가지 추태는 다 보여준 거 같군요.
이번 대회 최고의 개판이었습니다. 양국의 명성에 걸맞는달-_-까.
미국이 이겨서 D조가 지옥이 되기를 바랬는데, 비겨서 좀 아쉽네요... -_-;
개인기로 2명을 제끼고 돌파해 넣은 5번째 골이 특히 멋있더군요.
...그런데 3번째 골은 수비를 의도적으로 밀어도 지적을 안 해주니 찝찝하더군요.
여튼, 전반전만 보고 어이없고 졸려서 잠들었는데,
후반에 또 그렇게까지 확인사살해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90년 예선때 무패로 올라와서 철저히 관광당한 우리나라의 과거가 절로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는 (아시아도 아닌) 유럽 예선에서 그 스페인을 제치고 올라온 팀이라고 하던데, 저렇게 무참히 관광당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그랴.
아르헨티나는 개인기, 패스연결, 공수조율, 보여줄 건 다 보여주더군요.
네델란드도 관광보낼 실력이더군요.
23일날 네델란드의 관광모드를 기대해보아야 겠습니-_-다.
대충 아르헨, 체코, 스페인 정도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군요 그러니까.
그나저나 토욜밤 - 월욜새벽에는,
22시에는 일본이 어떻게 관광당하는게,
01시에는 히딩크가 브라질도 어떻게 해 보는가,
04시에는 프랑스할머니 안정환이 관광보낼 수 있는가,
...대박 스케줄이더군-_-요.
출근 잘 할 수 있을라나...
별로 인기있을만한 게임이 아니다보니, KBS1에서만 해 주는군-_-요.
그나저나 에콰도르가 의외로 쉽게 이기더군요.
스코어로 봐서는 독일보다 더 나은 거 아닙니까 이거-_-?

(뜬금없이) 불쌍한 폴란드. 빡센 유럽예선 통과해서 한 골도 못 넣고 탈락이라니, 이 모꼬?
축구는 혼자 하는 게임이 확실히 아니더군요.
대체 우리가 2002년에는 이기고 1994년에는 비겼던 스페인 맞습니까?
유기적으로 물흐르듯이 이어지는 진행을 보며 정말 부럽더군요.

한 게임씩 본 걸로는 스페인과 체코가 일 낼 분위기군요.
우리나라는 이번에 대진운 지대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체도 허접하니... 정말 아쉽습니다... -_-;
마지막에는 프리킥 포기까지...
이기고도 열불나는 경기는 오늘이 처음인 것 같군요.
관중들의 야유에 동참하고 싶어지더이다.
실망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선수들 수준이 사실 그 정도라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무리이기는 한데,
이런 전력으로 프랑스 스위스와 붙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아동복 감독이 웬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맞는 말. 능력 없는게 죄지(쩝).
어제그제 제가 보기만 하면 1:0이라서 후반전 중간에 방으로 들어갔더니,
얼마 안 지나 8분만에 3골이 나오더군요.
히딩크 대박일세...

일본은 안 불쌍한데 지코는 좀 불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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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이제 우리나라인가...
우리는 3:1로 이겨야 할텐데말이죠...
그래도 자기 진영에서 패스 2번으로 결판난 로벤의 골은 멋지더군요.
갑갑하다고는 해도, 개인기는 아무개나라와 비교불가로 좋은 거 같더군-_-요.
잉글랜드보다는 나아보이던-_-데.

관중들은 그래도 이겼으니 좋겠네요.
...오늘은 호주 vs 일본인데 그럼 또 1:0으로 호주 승리인-_-가.

후반전엔 파라과이가 밀어붙이더군-_-요.
박지성때문에 세뇌되어서 대단해보였나본데, 잉글랜드 우승후보로는 함량이 딸리는 듯.
- 소문난 집에 역시나 먹을 거 없었-_-음.
늬우스 들으니 스웨덴도 허접인거 같고... (우리하곤 비교말고)
그나저나 베컴의 크로스는 언제봐도 예술이군요...
정말 크로스도 골결정력도 없는 우리나라가 (폴란드짝날까) 걱정일세 덜덜덜...
...오늘은 네델란드 vs 세르비아나 봐야 겠군요.
...내일은 호주 vs 일본...
...모레는...
호주 - 일본
브라질 - 일본
네델란드 -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네델란드 -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 체코
가나 - 체코
정도가 볼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괜찮은 경기가 무어가 있을라나요?
...라는 어법이 블로그에 어울리나-_-;

비교적 잘 걸렸군욧.
네델란드, 체코도 피했고...
경기야 해 봐야 알겠지만 프랑스의 이름값도 예전만 못하고...
일본이 절대강자 브라질이 있습니다마는,
나머지가 좀 부실한 듯...
희동구 감독의 선전을 기대합니다(으쌰)
미국은 참으로 억울하겠네요.
명복을 빌어주어야 할 듯...

동국이답지 않은 장거리 드리블에 이은 왼쪽낮은슈팅...
어색하더군-_-요.
히딩크는 운빨 죽이고...
호주가 그렇게 오랫동안 못 올라갔던줄은 몰랐네욧
그런데 다음번부터는 아시아니 주구장창 올라가겠네... -0-
그리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체코 vs 노르웨이를 보았는디...
체코 수비가 참으로 과감하게 끊어버리더군요.
그리하여 체코를 본선에서 보게 되었으니... 기대됩니다.
자 이제 월드컵을 대비해서 벽걸이 TV를 슬슬 물색해보아야 겠구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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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럽 출장을 앞두고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진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감독은 인사말을 해달라는 요청에 대뜸 "삼성이 한국시리즈를 우승한 데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는 가장 야구가 많이 보급돼 있고 수준도 높은 네덜란드 출신이어선지 "나도 야구를 매우 좋아한다. 삼성의 선동렬 감독이 선수가 필요하다면 내게 말해도 좋다"며 긴장감이 흐르는 회의실에 웃음을 던진 뒤 여유있는 웃음으로 질문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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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은 당연히...
대기권 슛의 달인 이동국을 야구로~
...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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