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말고'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6/02/21 집쥔 스티브 잡스
  2. 2016/01/28 집쥔 V for Vendetta
  3. 2015/12/29 집쥔 위플래쉬(Whiplash)
  4. 2015/10/26 집쥔 논스톱
  5. 2015/05/17 집쥔 제보자
  6. 2015/02/21 집쥔 화차 (2012)
  7. 2015/02/20 집쥔 역린 (2014)
  8. 2015/02/14 집쥔 타워링 (1975)
  9. 2013/12/26 집쥔 미스터 고
  10. 2013/11/24 집쥔 데이브
  11. 2013/11/23 집쥔 광해 왕이 된 남자
  12. 2013/09/29 집쥔 추석특선영화 베를린
  13. 2013/08/18 집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14. 2013/06/20 집쥔 이티 (E.T. The Extra-Terrestrial , '82)
  15. 2013/06/08 집쥔 미트 더 스파르탄 Meet The Spartans, '08
  16. 2013/05/29 집쥔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11)
  17. 2013/05/26 집쥔 영광의 깃발(Glory, '89)
  18. 2013/03/24 집쥔 타이탄
  19. 2012/06/24 집쥔 록키
  20. 2012/05/30 집쥔 토르
  21. 2012/05/29 집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22. 2012/04/26 집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3. 2012/02/09 집쥔 카틴
  24. 2012/01/23 집쥔 아이언맨 2 (Iron Man 2)
  25. 2012/01/22 집쥔 부당거래
  26. 2009/12/14 집쥔 특전U보트(Das Boot) 감독판
  27. 2009/09/30 집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8. 2009/04/17 집쥔 님은 먼 곳에
  29. 2009/02/04 집쥔 주노(Juno), 07년
  30. 2008/09/14 집쥔 배트맨 비긴스(Batman Begins)

스티브 잡스

Movie/말고 2016/02/21 07:22 집쥔


비행기는 개봉중 신작을 틀어주는구나(우와). 음 뭐 잡스는 저런 사람이었죠.
2016/02/21 07:22 2016/02/2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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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for Vendetta

Movie/말고 2016/01/28 06:58 집쥔


독재 반대 희극 이랄까. 어울리는 1812년 서곡.
2016/01/28 06:58 2016/01/2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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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Whiplash)

Movie/말고 2015/12/29 22:00 집쥔


이제야 봤음. 성공을 위해서 어디까지 포기해야 하는가.
2015/12/29 22:00 2015/12/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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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Movie/말고 2015/10/26 16:13 집쥔


밤에 우연히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해주는 시간대가 맞아서 봤는데 의외로 볼만.
2015/10/26 16:13 2015/10/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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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Movie/말고 2015/05/17 23:39 집쥔


DVD시청. 황우석 이야기 Documentary 느낌. 기대치 낮게 잡고 들어가서 만족.
2015/05/17 23:39 2015/05/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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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2012)

Movie/말고 2015/02/21 20:18 집쥔


그것이 알고싶다 봤다가 찾아보게 되었는데 볼만하였고, 이선균 짜증연기는 정말-_-b
2015/02/21 20:18 2015/02/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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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2014)

Movie/말고 2015/02/20 20:16 집쥔


기대 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2015/02/20 20:16 2015/02/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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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링 (1975)

Movie/말고 2015/02/14 18:53 집쥔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명성이 괜히 생긴게 아니구나 싶었음.
2015/02/14 18:53 2015/02/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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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고

Movie/말고 2013/12/26 23:54 집쥔
대망했다고 듣기만 했다가 간판내린 다음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실명팀들도 나오고 해서 그럭저럭 소문보다 괜찮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실명팀까지 쓰고서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전개에,
- 요미우리 주니치 돈싸움과 자존심싸움 보면서 코웃음만 나더라는.
여주인공은 연기가 조악하기 그지없고,
이래서 대망작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환타지를 그릴거라면 차라리 그냥 가명으로 할 것이지.

고릴라는 생각보다 잘그렸고,
성동일이 고군분투한다는 느낌이 매우 들기는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엉망이었던 인물 및 배경 설정을 극복할 수 없더군요.
연기 잘 하던데 안스럽더라는.

왜 망작이라는 건지 잘 보았지말입니다.
2013/12/26 23:54 2013/12/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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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Movie/말고 2013/11/24 00:13 집쥔


닮은 사람이 대역을 하는 것,
대역과 대역을 세운 사람, 경호원, 배우자와의 관계,
대역이 무리한 행동... 등등등.
...-0-...

이 영화또한 영화의 팔할은 아니지만 케빈클라인 연기 좋았음.
2013/11/24 00:13 2013/11/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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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Movie/말고 2013/11/23 23:52 집쥔


이병헌 이미지 별로였는데, 연기 잘하는 건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더군요.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지분의 8할은 이병헌 원맨쇼덕인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2013/11/23 23:52 2013/11/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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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베를린

Movie/말고 2013/09/29 22:22 집쥔
추석특선영화시청

괜찮은 영화같아보였는데 생각만큼 관객이 덜 든게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액션이 나름 화려하긴 한데 내용이 두서가 없네요.
졸면서 봤는데 끝날때까지 졸렸던걸로 봐서는 큰 매력은 없었나봅니다.
2013/09/29 22:22 2013/09/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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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는 볼생각도 아니하다가 케이블 방송으로 보게 되었는데... 볼만하네요.

쿠바사태와 버무린 막판이 꽤 그럴듯하게 보이더란말이죠.
2013/08/18 23:45 2013/08/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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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하다가 케이블에서 틀어주어 보게 되었습니다.

대략 저런이야기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삼십년이 자나서야 전편을 제대로 봤다는.

생각만큼 지루하지는 않네요.
2013/06/20 23:45 2013/06/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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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하다가 OCN에서 틀어주길래 보게 되었는데,

아다시피 GTA 등등 패러디 점철에...
린제이 로한은 진절머리나게 깨 대더군요...

IMDB 등등 평점이 엉망이라고 보았는데,
사고수준이 저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볼만하더군요.
300본 가닥으로 뇌없이 허허대며,
나름 즐겁게 보았습니다.
2013/06/08 23:45 2013/06/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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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며 케이블을 보다가 걸려 보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이 뭐하러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킹왕짱 미해병대는 당할 수 없군요,
별내용은 없고 그냥 시간동안 뇌없이 보면서 허허대기에는 괜찮은 영화였던 듯.

그런데 목적이 보여주는 것이라면,
다음 번에는 화면빨이 좀 더 근사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5/29 22:20 2013/05/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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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깃발(Glory, '89)

Movie/말고 2013/05/26 23:52 집쥔


EBS 주말의 명화에서 해주던데, 앞을 살짝 놓치고 봤습니다.
대충 보니 앤티텀에서 죽다 살아난 이후인가본데...

내용은 검색해보니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매우 교훈적인 내용이고,
중간중간 설득력있게 잘 전개해나갔는데,
다큐멘터리에 가깝다보니 결론이 좋지 아니한... -_-a

모건프리먼은 늙지도 않았고,
덴젤워싱턴은 이때도 연기 잘 했네요.
그밖에 잘 모르는 다른 배우들도 연기들 잘 하네요.

게다가 돈 많이 들인 대작은 아닐것 같다고 막연히 생각되지만,
80년대 영화답지않게 허술해보이는 게 없어보이는 화면에,
초반 전투신은 언제 봐도 좋군-_-요.

뭐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느끼는 뻔한 반응입니다마는,
정의를 위해 본인의 목숨까지 불사하는 캐릭터들을 볼 때마다,
대단할 뿐입니다.
2013/05/26 23:52 2013/05/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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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Movie/말고 2013/03/24 23:52 집쥔
뒹굴다가 이제야 케이블로 봤습니다.



개봉 시점즘을 생각해보면, 3D 시장을 노리고 기술적으로 찍었던 영화라는 편견이 드는데,
기술적으로 비주얼은 잘 찍었다 싶은데,
이야기가 창작이라 그런건지... 여튼 재미가 없네-_-요.

딴짓하며 대충대충 보아줘도 충분한 영화였던 듯.
오늘의 시청 꼬락서니에 만족합니-_-다.

뱀다리) 오잉 제우스가 리암니슨이었군-_-요.
2013/03/24 23:52 2013/03/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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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Movie/말고 2012/06/24 23:52 집쥔
사놓고 몇 년 동안이나 처박아두었던 듭드를
이제야 뜯어보았습니-_-다.

개인적으로는 이후 돈벌려고 만든 후속작들과는 달리,
완성도면에서 좋지 아니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말입니다.

머랄까,
30년도 더 된 영화의,
머랄까 여러 영화에서 세련되게 사용된, 교과서적인 표현들을 보여주는 데다,
초반부 1시간이 느슨해서 그런지,
기대만큼의 재미는 없더군-_-요.

그래도 뭔가 솔직한 느낌이 좋은 영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역시 주제가는... 언제 들어도 끝내줍니다.
2012/06/24 23:52 2012/06/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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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Movie/말고 2012/05/30 23:52 집쥔
어벤져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섭렵중입니-_-다.

캡틴 아메리카보다는 웬지 볼만하긴 한데,

마무리가 그게 뭐야-_-a

영화 자체가 한 이야기의 완결 대신 대놓고 프리퀄이네요.
의되는 이해는 가지만 웬지 이건 좀-_-a
2012/05/30 23:52 2012/05/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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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가 개봉된 다음에야 이전 프리퀄들을 보고 있습니-_-다.

캐릭터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2차세계대전 당시 쌀나라 이런저런 분위기,
특히 당시 여성동지들 패션은 이전부터 맘에 들어와서,
맘에 드는건 많은데,

신기하게도 재미가 없네-_-요.
2012/05/29 23:52 2012/05/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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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테레비에서 중간부터 보았습니다.

왕의남자 이후 어쩜 이리 줄줄히 망하는지...
근데 님은 먼곳에 정도나 그나마 볼만했지
다 그럴이유가 있는거 같기는 합디다.
차승원도 호감도가 있는 배우기는 한데,
진지한 역할로 나와서는 어쩜 이리 줄줄히 망하는지...
개그가 주특기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아닌가보죠.
2012/04/26 23:52 2012/04/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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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틴

Movie/말고 2012/02/09 23:58 집쥔
주말의 명화에서 제목을 보고 한동안 멍때리다가,
아 그 사건~ 하고 늦은밤 시간맞춰 보았는데...

나름대로 소재에 대해 알고 본다고 생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일단 좋은 떡밥 가져다가 조리를 잘못 한 듯 시포요.
과연 외국인이 한국역사영화보면 이런 기분이 드는 건가-_-나.
2012/02/09 23:58 2012/02/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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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 (Iron Man 2)

Movie/말고 2012/01/23 23:51 집쥔
막상 보니까,

전작보다
더 화려하고,
더 속도감있고,
더 볼거리는 많아보이는데,

더 재미는 없네...
처음 보느냐 다시 보느냐의 차이인지... 머 그렇습디다그랴.

토니는 여전히 멋지네요.
하지만 천재는 싫습니다.
2012/01/23 23:51 2012/01/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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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Movie/말고 2012/01/22 20:10 집쥔
스치듯 듣다가 상견례 끝나고 중간부터 보았습니다.

전개는 스피디하여 좋고,
뒤끝이 좋지 아니하고,
저게 현실일거라는 생각에 뒤끝이 더 드럽더군요.
잘만든 듯.

물론 자초야 했지만 황정민 불쌍한 캐릭터더군요.
소시민은 우째야 한다는 말인고.

...처음부터 한 번 봐야 겠습니다.
2012/01/22 20:10 2012/01/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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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땡기길래 간만에 다시 꺼내보았습니다.



길다 : 2시간 넘는 건 알고 있었는데, 3시간 30분이었냐-_-
화질좋다 :
별셋전자 BD-P1000 BDPlayer + 보르도A780 46인치
레퍼런스급 타이틀값을 하는 듯, BD로 봐도 큰 차이 없을거 같은데.
단 폰트 해상도는 안습.
구성빈틈없다 :
충분히 긴 시간인데도 시간낭비 없이 필요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달까. 시간 잘 갔음.
마무리도맘에든다 :
해피앤딩이 어려운만큼 잘 처리한 듯. 근데 다시 봐도 참 안 됐다.

알고봐서 그런지 중간부분의 짧아지는 소나음 부분은 긴박감이 기대만 못했지만...
다시봐도 빈틈없는 명작이네요. 역시 잠수함 영화의 교본. (허허)
2009/12/14 12:59 2009/12/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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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순교물을 빙자한 하드고어물로 보인다고밖에는...


놀삼 + 별셋전자 직하형LED TV로 블루레이용 영화를 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블록버스터용인지 알았더만
의외로 드라마 보는 맛도 삼삼하더군요
- 여배우 땀구멍 세기라든가 등등.
디비디와 별차이 있겠냐... 싶었는데, 의외로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군-_-요.

사실 디비디도 SD급 지정해상도로 1:1 matching해서 보면 꽤 깔끔하니,
upscaling 기술이 잘 좀 발달해주셔야 할 듯도. 싶달까-_-요.
- 어설프게 잡아늘리느니 대놓고 깍두기~가 차라리 깔끔은 하지 않을라나-_-도 싶네욥.
2009/09/30 12:45 2009/09/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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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 곳에

Movie/말고 2009/04/17 00:01 집쥔
전주에 80년대(배경) 아니 이야기를 하다가 흥이나서,
이어서 70년대(배경) 영화 이야기를 이어 하려고 했다가 일주일 지나버렸습니다.

오마니께서 시사회에 다녀오시고 "참 재밌던데~" 하셨었는데,
정작 흥행은 말아잡수신 영화로 기억되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상경하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한물간 영화라고 생각했었는데 개봉한 지 1년도 안 된 영화였네-_-요.

포스터

길지는 않지만 접어두어요

뱀다리)
영화제목과 이름이 같은, 노래는, 지금 들어도 그리 낡아보이지 않는게...
60년대 노래 치고는 너무 세련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9/04/17 00:01 2009/04/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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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Juno), 07년

Movie/말고 2009/02/04 07:52 집쥔
독일제인듯. 스페인도 그렇고, 유럽나라들쪽이 보기 좋네요

극장개봉 때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하고 흘려보냈다가,
이번 주말에 곰tv 사이트에서 자막을 찾다보니,
이거시 무료VOD영화로 다섯토막이 나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영어듣기공부라고 세뇌를 하며 보았습니다.
...물론 10대의 빠른 말이 거의 들릴 리 없죠-_-a

사진때문에 길어보이는구나

뱀다리)
떡밥과 이름 때문에 '제니, 주노'의 표절 이야기가 정말로 있었네요.
국싼 영화는 요약된 줄거리만 보았지만,
두 영화의 줄거리를 본 뒤에도 그런 생각이 정말로 드는건지 모르겠습니-_-다.

2009/02/04 07:52 2009/02/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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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나이트를 보려고 했더니...
학습을 위해 저 영화를 보아야 한다고 해서...
마침 노려서 그런 것인지 금일 새벽 1시에 추석특집명작영화-_-로 해 주길래
일단 자다 일어나 보기 시작하였습다.

애시당초 배트맨의 기본 설정을 잡아주기 위한 목적이라는 게 따악 보이다보니,
이것도 다음편을 기대하세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그다지~ 인 편이었습니다마는,
머 아다시피 다음편인 다크나이트는 대박중의 대박이 되고 있는 중이니,
역할 충분히 한 것 같습디다.

전체적으로는 저러하였고...
보면서 든 짧은 생각을 나열해보면,

1. 조연배우 이름값들 후덜덜...
...조연배우 이름값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어보이는 영화였달까-_-요.

1. 아무래도 집사할배는...
...펼치기

1. 토니스타크와 브루스웨인중 누가 부잘까.
...전자는 록펠러 스타일이고 후자는 로스차일드 스타일이구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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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잠깐 뒤져보니 좋은 학습용 글이 있더군-_-요.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박쥐, 배트맨 연대기 원작 만화 탄생에서부터 <다크 나이트>까지

자, 이제 예습이 끝났으니 다크나이트를 보러(이제야... -_-a)
2008/09/14 18:24 2008/09/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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