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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28 집쥔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2. 2014/09/24 집쥔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예선 대만
  3. 2014/09/22 집쥔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예선 태국
  4. 2010/11/19 집쥔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강정호 레알 (2)
  5. 2009/03/31 집쥔 WBC, 나름대로 소감
  6. 2009/03/24 집쥔 WBC, 대 일본전 (2)
  7. 2009/03/23 집쥔 WBC, 데릭 지터
  8. 2009/03/22 집쥔 WBC, 대 베네수엘라 (4)
  9. 2009/03/21 집쥔 WBC, 대 일본전 (2)
  10. 2009/03/19 집쥔 WBC, 또 일본이군요. (2)
  11. 2009/03/18 집쥔 WBC, 대 일본전
  12. 2009/03/16 집쥔 WBC, 대 멕시코
  13. 2009/03/11 집쥔 WBC, 네델란드 대 도미니카, 도미니카 탈락
  14. 2009/03/09 집쥔 WBC, 대 일본전 (2)
  15. 2009/03/08 집쥔 WBC, 대 중국전
  16. 2009/03/07 집쥔 WBC, 대 일본전... 치욕이다.
  17. 2009/03/06 집쥔 WBC, 대 대만전 (3)
  18. 2008/11/07 집쥔 wbc 감독논란
  19. 2008/08/25 집쥔 때가 어느 땐데 쌍팔년대 카퍼레이드냐~ 했었는데,
  20. 2008/08/23 집쥔 태권도 80kg 금메달 선수 안됐다. (2)
  21. 2008/08/22 집쥔 인생은 한 방이라니까요.
  22. 2008/08/21 집쥔 오늘은 야구를 안 했어요
  23. 2008/08/20 집쥔 일본이군요
  24. 2008/08/19 집쥔 부담없는 경기다보니..
  25. 2008/08/18 집쥔 한기주의 불쇼와 달감독의 똥고집 (2)
  26. 2008/08/17 집쥔 이상하게 중국하고 하면 (4)
  27. 2008/08/16 집쥔 한기주 이노므 자슥. (2)
  28. 2008/08/13 집쥔 오오오 케네디 스코어... (4)
  29. 2008/08/07 집쥔 연습게임이기는 하지만...
  30. 2008/08/05 집쥔 석민어린이 올림픽가다


예선과 다르게 의외로 개고생
2014/09/28 23:45 2014/09/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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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 대만에 10-0 콜드게임 승리

의외로 낙승함
2014/09/24 23:45 2014/09/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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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 태국에 콜드게임 승

투수 의외로 잘던짐 (박.병.호.삼.진...)
2014/09/22 23:45 2014/09/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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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루 땅볼,
...어이 조뱀 무사2루에 꼭 번트시켜야 하나?
접전에서 확실히 점수 벌리는 투런홈런...
대만 따라오자 토끼는 결정적인 적시타...
9회에는 쐐기 박는 폴대 맞는 투런홈런...
말에는 단단히 삘받았는지 적극적 파울플라이 캐치까지...

...레알입니다 강정호.

쵝옵니다-_-b

빌리장석이 눈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거시기하기는 하지만,
...이상 넥센경기보는 입장에서 +a 로 기쁜 1인.

뱀다리)
강정호 홈런칠 때... 짤은 역시 이사진이...
2010/11/19 23:40 2010/11/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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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지나면 정리된 기사들이 올라오려나... 했는데,
연아양에게 뭍혔네-_-요.

감독님은 많이 분하셨던 것 같고, 100% 이해됩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채야죠.
그래서 임창용 선수를 탓할수는 없지만 아쉽기는 하군요. 인생은 참 어려운 겁니다.

1회 대회때에는 솔직히 수준 차가 난달까,
먹히는 선수와 안 먹히는 선수가 확연하였더라는 기억입니다.
그리하여 그 때 먹혔던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 이번 대회가 은근히 걱정되었는데요,
오히려 골고루 먹히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 선수들의 수준 자체가 올라버렸달까요.
그 점이 가장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 외에 소소하게,
sunken 감독님은 뭔 말을 해도 쪼일 팔자구나 싶어 괜시리 아쉽네요.
이렇게 되니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에게 괜시리 고맙군요.
병특은 어림도 없죠. 우승이라면 또 모를까.
이번에는 4대구장 rebuilding이 가능하려나... 지켜보렵니다.
등등... 날씨 따땃해지면 목동구장 가서 야구는 안 보고 놀까 봅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스폰서 하는건 좋은데 주가는 언제나 오르는 겨?
2009/03/31 21:23 2009/03/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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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4 17:09 집쥔
아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지치는 경기네요.
다른 것 차지하고 감독님 우승하는 모습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기자회견을 보니 감독님도 마지막에는 많이 아쉬우셨나봅니다.
여튼 처음 대표팀 꾸릴때의 잡음과 비협조를 생각하면,
이만큼까지 해 주신 데 대하여 더더욱 감사만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더불어 김광현 박경완 이진영 정근우 최정 등 스크 것들은 줄빳다 좀 맞아야 쓰것네요.

일본은 역시 야구는 강하네요.
95마일을 밥먹듯 찍는다는 메주네 리그 투수들보다도 일본 투수들이 더 무섭네요.
1:0때의 이와쿠마라길래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되어버려 아쉽네요.
끝나고 안타 수를 보니 솔직히 선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필 이치로에게 맞아 기분이 드럽지만,
하라 감독은 대인배니 그래도 조금 낫네요.
올해 우승하시고, 승엽이를 메주내로 보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사실, 첫 번째 대회때만 해도 세계 수준과는 차이가 좀 나던 것 같던데,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먹힐만하다는 생각이 든달까요.
여튼, 아쉽기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던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에게 감사해야죠.
그동안 즐거웠네요.
그래도 아쉬움때문에 좀 심드렁~할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ex) 추신수는 노력했지만 군대 가야 겠구나. 아시안게임 때 잘 해라.
2009/03/24 17:09 2009/03/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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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데릭 지터

Sports/baseballevent 2009/03/23 17:30 집쥔
ㅅㅂㄻ가... 기어이 삽질했구만요...

오스왈트 정도면 먹힐 줄 알았는데,
구속도 제법 나와주던 것 같던데,
물론 흔들렸던 본인의 문제도 있겠습니다마는,
수비는 실책이야... 그렇다고 큰 거 하나 제대로 넘겨주는 것도 아니야...


이와쿠마라면 도쿄돔에서의 1:0 생각이 나는게... 가장 골치아픈 투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그래도 감독님 부담은 너무 가지지 마시고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고지가 저 앞인데 깃발 꼽아주리라고 믿습니다!
2009/03/23 17:30 2009/03/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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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에 쫄았습니다.

역시 석민어린이가 짱이죠. 이제야 만인에게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뜬금없이 기쁘네요.
윤석민
추신수 죽다 살았네... 면제된다면 클리블랜드도 봉 잡았네...
김별명 정말 MLB 갈만하지 않아요? 정말 갔으면 좋겠네요. 당근 일본 안 거치고.

솔직히 초반에 에러가 너무 많던데, 왜 그리 자폭들을 한 건지...
여튼 승운의 별이 한국에 뜬 것 같은데, 이럴 때 우승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위기들을 잘 추스리고 있는 것 같아보여,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뱀다리)
베네수엘라가 미녀가 많은 나라로 알고 있는데,
남자들도 꽤 훈남들이 많아보입니다.
아줌마 파마 오도네스는 새삼스레 샤방해보이더군요.
게다가 차베스 건도, 그렇고 나름 호감가는 나라인데말입니다.
2009/03/22 21:57 2009/03/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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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21 11:58 집쥔
주중에 벌어진 경기다보니,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역시나 집쥔 같은 직장인을 위해서 일요일을 고르신 결과 같습니다.
감사히 승리의 순간을 보아드려야 겠네요.

맘에 들기로는 석민어린와 더불어 맘에 드는 투수인데,
장원삼
아무래도 류뚱보다는 레벨은 약간 모자라나봅니다.
그래도 좀 잘 해보지 그랬냐.
택근브이도 말이지... 실망이야.

결산을 보아하니,
비교적 일본은 집요하게 하였고,
우리는 그동안 안나왔던 투수들 내보내며 설렁설렁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막판에 승부가 갈렸네요.
김광현은 아직도 헤메는 것 같고,
오승환은 아무래도 맛이 간 것 같네요... (에효)

무시무시한 베네수엘라이기는 합니다마는
- 기옌, 오도네스, 카브레라가 이 나라였냐... 댄장.
이제는 투수나 타자나 다 레벨이 올라서
투수는 메주네 리그 타자도 쉽게 얻어맞지 못할 볼을 던질 수 있는 것 같고,
타자도 메주네 리그 투수도 두들길 수 있는 빠따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발이 석민어린이라고 하는데, 하도 아니다 싶은 이야기를 들어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성적을 보아도 류뚱은 몰라도 광현이보다 저평가받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 바,
내일 확실히 각인시켜주었으면 하네욥.
2009/03/21 11:58 2009/03/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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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네요. 정말 다섯 번 붙으려나 봅니다.
2009/03/19 19:06 2009/03/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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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18 22:22 집쥔
이렇게 쉽게 매조지할 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튼 패러디는 늘 재미있습니다

다르빗슈는 한 번 흔들린건데 그게 결정을 지었군요.
세상은 한 번의 실수도 없어야 하는... 힘든 곳입니다.

석민어린이의 깔끔한 공은 일본선수들에게 털린다고 하던데,
중간계투로 이번에는 길게 던지는데도 잘만 막아 주더군요.
야탑고 선수가 전라도로 가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깝습니다.
아무리 봐도 맘에 든단 말입니다.

광현이는 아직도 좀 불안해보이는데, 얼른 중심잡아야 할 텐데요.

임창용 선수, 야쿠르트 제비들 팬들은 입 찢어지겠군요.

오늘은 아슬아슬했던 8회에서...
눈부신 꽃에 홀려 투 나씽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헌납한 장면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난히 타자들의 선구안이 끝내준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기술들이 좋아진건가...

태극기 퍼포먼스는 지난 번 대회 결과가 생각이 나서 좀 꺼림직하네요.
그냥 다시는 일본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일본 프로팀 하나에 농락당하던 90년대 초의 한일 슈퍼게임을 생각해보면...
이건 뭐 천지개벽할 만큼의 성장한 모습이고...
단 3년전 대회만 해도 어렵게 짜내기하여 이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부쩍 성장했다니 놀랍습니다.
최소한 오늘 뛰는 선수들은 메주네 리그에서도 통할 것 같습니다.

이제 3경기 남았는데,
치욕의 콜드게임패도 전략적으로 감수하신 감독님이시라면,
1,2위 결정전은 그 동안 안 나왔던 선수들 컨디션 점검용으로 사용하고,
준결승과 결승전에 올인하시겠죠?
우승 기대해보겠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뜬금없이)
MB는 쓸데없이 강바닥이나 파지 말고,
서울 대구 광주에 야구장 하나 근사하게 지어주는 게 경기부양 아닐까요?
참모중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로 없는거야?
2009/03/18 22:22 2009/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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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멕시코

Sports/baseballevent 2009/03/16 17:50 집쥔
1회 대회때만 해도 우리가 먹힐라나... 싶은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강한가봅니다.

더블스틸에 이어진 적시타 2타점이라니... 기막히네요.

오늘 홈런친 한화 꽃범호, 김별명... 이제 누가 대전구장을 탁구장이라고 하겠습니까.
오늘은 꽃범호
김별명은 오늘은 베이스 러닝도 무난하게 했네요.

정노예는 정말 끝내주는데,
오승환은 올림픽때도 별로던데... 삼성에서 삼년만 보내면 사람이 축나나...

더블 일리미네이션 자체는 나름 합리적인 시스템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이전의 같은 조를 같은 조에 몰아놓은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와 일본이 다른 조에만 갔어도 별 문제 없는 시스템같아보이는데요.
또 일본이라니 정말로 짜증납니다.
이러다가 정말 5번 붙는 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나저나 쌀나라는 작년에 이 쪽에 붙었다가 털려서 저 쪽으로 붙었다가 또 털리기 직전이네요.
한심한 것들.
2009/03/16 17:50 2009/03/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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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이건 posting 안할 수 없군-_-요.

우승후보 도미니카, 충격적인 탈락

헨리 라미레즈...
데이빗 뚱티스...
우발도 히메네스...
페드로 마르티네스...
...oops.

비록 선수구성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마는,
네델란드 참 운동 좋아하는 나라네요... -_-a
도미니카는 한 번도 아니라 두 번이나 발렸으니 이게 웬 망신입니까.

2009/03/11 12:21 2009/03/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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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일본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9 23:09 집쥔
분석이야 차고 넘칠 터이고 독보적으로 언급할 내공은 없으니 여기서 접고,
그냥 소감만 적어보면, 보는 맛이 철철 넘치는 승부였습니다.
모처럼 원정나가 맥주집에서 본 값어치를 해 주었네요.
오늘은 봉타나
이제는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이기고 지는, 대등한 수준에까지 올라온 것 같군요.
국대 축구가 일본에게 뜨믄뜨믄 지기 시작하던 90년대 생각을 해 보면...
일본 야구팬들 심정 나름 이해 됩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적응해야지.

당장은 더이상 말할 생각은 떠오르지 않고... 아아 재밌었어요!

추가)
주루문제는, 익히 알아서 하리라고 예측되고,
김태균 엄청나게 정교한 타자네요~ 놀랐습니다.
2009/03/09 23:09 2009/03/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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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중국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8 21:38 집쥔
고숙희가 100점 정도 폭락한 기분이 드는 주말이었습니다.
콜드패만은 아니었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단 양민학살로 끝을 냈군요.

그러나 오늘도 초반에 답답하더군요.
특히나 박경완의 어이없는 주루사 비롯하여,
이번의 스크 선수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김감독님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지요.

지난 번 경험에서 보더라도, 수비가 핵심이 된 이상,
고영민과 꽃범호가 들어가주고,
정근우와 아무래도 추신수는 쉬어주어야 할 것 같네욥.
당나라 야구팬이라서 이래저래 말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내일은 기대를 하며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냥 맘에 든답니다
최정이 잘 하기는 한다고 합니다마는...
야탑고 출신 석민어린이가 전라도에서 뛴다는 건,
개인적으로는 뜬금없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광현이보다는 더 맘에 드는 선수인데말입니다.
2009/03/08 21:38 2009/03/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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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면서 그 생각만 들었습니다.
김광현 털릴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마는, 심하네요.
진 것만으로는 까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콜드게임패는 정말로 심하네요.
콜드라니
중국에게 패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대만은 딱 그 정도였나보군요.
그렇다면 중국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오늘 중국 털고, 일단 본선은 가야 할 텐데요.
2009/03/07 23:45 2009/03/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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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 대만전

Sports/baseballevent 2009/03/06 13:23 집쥔
그래도 올림픽에서 남자 구기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한 번 걸어주니,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야구팬 이외에도 뻗어나간 것 같습니다.
당나라 야구팬이지만, 웬지 야구가 이제 대접 좀 받는 것 같아 쓸데없이 좋네요.

봐야 알겠지만 (작년 퉁이에게 스크가 밟힐 줄은 상상도 못했었음) 쉽게 이기리라 생각하고,
중계권 문제가 잘 풀렸다니, 저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합니다.
일단 '양민학살'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요.
1. 다시 볼 지도 모른다면, 콜드게임보다 이렇게 한 번 진을 빼 주는게 더 나을 듯도 싶습니다.
뭐 그냥 낼 일본 이겨버리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2. 무엇보다도, 류현진이를 보면서,
안 그래도 그 동안 침체되어있던 프로야구가,
괴물 등장하면서 인기를 슬슬 되찾아갔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쓸데없기 고맙던데,
국가대항전에서도 잘 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고맙네요.
3. 이진영은 도쿄돔하고 정말 각별하네욥. 이제 요미우리 진출만 남은건-_-가.
4. 스크 선수들 정말 독함. (이진영은 이번까지는 스크라고 해 주어도 되겠죠)
5. 이대호 살뺐다고 하더니 사실인가보네... 내야안타라니.
6. 임작가는 한작가만한 impact가 없군-_-욧.

그리고 뜬금없이.
넷마블 돈좀 썼네
동생이 안하던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하던데, 이번에는 3만냥 가긴 가는겨?
2009/03/06 13:23 2009/03/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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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감독논란

Sports/baseballevent 2008/11/07 23:49 집쥔
결과적으로는 옹호하기는 어렵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인식 감독님을 끌고 들어간 건 좀 많이 아니네요.
예전부터 감독님을 좋게 보아온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개비오가 좀 더 영리하게 처신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설득하려는 노력이 부족했을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게 어쩔 수 없군요.
웬지 우리가 지명했으니 닥치고 해라! 는 느낌을 받아서...
좀 더 외교적으로 영리하게 풀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감독님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이기도 하고요.

노력이 안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개비오가 노력했었다고 한다면... 능력부족이라는 게 있기는 있나 봅니다.
2008/11/07 23:49 2008/11/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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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이런저런 연애인들 보고 싶다고들 하던 늬우스를 여럿 보았는데,
방송을 보니, 그런 소원 풀어주는 자리였구나~ 하는 생각도 듭디-_-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야구 금에달의 의미라면,
매번 올림픽때만 신경써주는 비인기종목의 설움~ 이야기만 뻔질나게 듣다가,
모처럼 인기종목인 야구가, 금메달을 따오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본전생각이랄까... 응원한 보람이 느껴진다는 생각에 더욱 기분이 좋더군-_-요.

또한, 그동안 재미없는 경기 한다고 공적이 되어 열심히 쪼였지만,
결정적인 동점과 역전 타격과 주루와, 마무리를 지어준 SK선수들을 보면서...
이러니저러니 해도 실력이 뒷받침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젠 좀 시샘은 받아도 미움은 덜 받을 수 있을라-_-나.

뜬금없이)
그런데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야구 규칙이 그리 쉽지 아니한가보네-_-요.
재밌는데.
2008/08/25 21:30 2008/08/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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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무려 금메달인데
다들 야구만 보여주고 말이야...

야구 20년 넘게 보면서 가장 기쁜 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T.T
세부 감상은 나중에.
2008/08/23 23:50 2008/08/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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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어보면 김광현의 완벽투와 이진영의 결정적인 동점타 큽니다마는,
소리지른 건 역시 이승엽의 한 방...
이건 저장해놓고 리플레이로 보고보고 또 볼만한 경기인 듯...

현진이 군대 가도 되게 해준 승엽이형 고맙다고 껴안는 모습이... (홀홀)

달감독 오늘은 기사제목대로 작두탄 느낌...
정근우 대주자에 이진영 대타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고론데 진갑용 부상이 작지 않은가보네요. (에효)

여기까지 온 이상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금따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 다시는 없을테니까요.

나저나 집쥔은 주식시장 개폭락에 시름이 심각하군요.
3달전 봐서는 바닥 근처가 아닌가 추측됩니다마는...
만약 생각대로라면 이번에는 꼭 적당히 빠져나와야지요... (흑흑)
2008/08/22 19:23 2008/08/2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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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다 안 보니 나름 또 무지 심심하더군-_-요.
나저나 내일 일본녀석들은 꼬오오오옥 이겨주어야 할 텐데...
...군대로이드가 먹히려나...
2008/08/21 22:25 2008/08/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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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군요

Sports/baseballevent 2008/08/20 23:45 집쥔
이놈들이 우리나라를 고른건가...
나저나 달빗슈인가...
여튼 군대로이드의 위력이 나오겠군요...
2008/08/20 23:45 2008/08/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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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도 쉽게 이기는군요.

예선은 전승인데, 2경기가 문제군-_-요.
2008/08/19 23:45 2008/08/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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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 열불나고 똥줄타게 만드는게... 나름대로 대단하군-_-요.

석민어린이는 나오자마자 일단 안타부터 얻어맞고... 5타자 연속범실처리...
판단이 좀 어렵군-_-요.

캐나다는 또 1:0이냐... -_-a
2008/08/18 23:14 2008/08/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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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도 말리더니,
야구도 말리는군-_-요.

9회 정근우의 플레이가 아쉽더군요.
판정오류라고는 하지만, 한점이면 되는데 뭐하러 무리한건지... -_-a
10회의 무사 2루에서 무득점을 보면서 한숨이 만땅...
경험이 적은 중국이 자멸한 덕분에 이기기는 했는데,

배드민턴 혼합복식은 세계랭킹1등이라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봤는데,
중국만 만나지 않으면 문제없군-_-요.
결과만 봐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쪼는 맛이 삼삼한 경기였습니다.
일본은 살짝 제꼈군요.
나저나 10개는 따는건가... (태권도 하나, 또 뭐 없나)
2008/08/17 22:15 2008/08/1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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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돈은 열라리 받아먹고 마무리 하는 주제에,
최고연봉 노래를 부르는 꼬락서니가 뭔가 고까운 이미지였는데...
나올 때 부터 불안했는데 이렇게까지 불지를 줄은 몰랐습니다.
석민어린이 대충 몸 푼 것 같은데, 더 갈 걸 그러지 않았나 싶더군요.
점수주고 무사 2,3루일때는 진짜 환장하겠더군요.
속도만 빠르기만 하지 힘있는 타자들에게는 따악 배팅볼 수준의 공인가본데,
달감독도 이제는 포기하고 패전처리용으로 쓰려나 보네요.

석민어린이도 영... 나가기만 하면 주자 다 들여보내니...
마무리나 중간계투 하는 일이 그게 아니잖아요? 대현이 형 보고 좀 배워... -_-a

나저나 김동주와 이대호가 살아나는 것 같아보여 그나마 다행인 것 같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타팀들의 웬수인 SK선수들이 이번 대표팀의 공신들이네요.
이겨도 그닥 기분 좋은 경기는 못 되네요.
그리고, WBC나 그 전에도 일단 이기고 결선에서 지고 해서 기분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결선에서도 이겨주었으면 합니다. 프로에게 중요한 건 결과라고욥.

장미란이는 적수가 없네욥... 당혹스러울 정도로 심심하던데...
2008/08/16 23:59 2008/08/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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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주 완벽하게 불지르는 것 까지 보고 어쩔 수 없이 퇴근버스를 타러 갔는데...
석민어린이는 무사 2,3루에 올라온 결과니 뭐라고 하기도 어렵군요...
이제 두산 팬들이 정근우 안주로 그만 좀 삼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달감독 투수 운용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봉중근이는 한 타자 더 빨리 내렸으면 좋았었을 것 같고,
한기주는 던지는 꼬라지 보내 내일 5이닝만 던지고 나머지는 푸욱 쉬어야 할 것 같더군요.
한기주 뿐만이 아니라 달빗슈 쳐맞았다는 소식을 들으니
서양 선수들에게 빠른볼 투수는 배팅볼 투수급인듯...
정대현이 천상 수고 좀 해야 될 듯...

여튼 출발이 좋았으니,
충분히 금메달 노릴만도 한 것 같은데,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축구는... 이제 경기장에 물이나 채워야죠.

보지는 못했지만 사재혁선수 역도금 축하드리고
개막 6일째까지 3등에서 개기고 있는 대한민국 참 간만에 대단하네요.
2008/08/13 23:39 2008/08/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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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쿠바 정말 먼지나게 두들기더군요.
...기대해봐도 될랑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축구하네... -,.-
시작 전에는 관심도 없었지만 어영부영 올림픽에 빠져드는건가... -_-a
2008/08/07 08:36 2008/08/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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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임태훈 대신 대표팀 발탁

축하하고,
꼬옥 메달 걸고 오는 것이 대신 빠진 선수에 대한 예의겠죠.
올림픽 야구는 보아주어야 겠군-_-요.

...그런데 집쥔이 여기에 대해 딱히 무어라고 주절거릴 말은 없군-_-요.
(영양가는 별로 없는 글이라는 뜻)
2008/08/05 11:28 2008/08/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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