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soso'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5/05/03 집쥔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2. 2010/10/25 집쥔 F1
  3. 2009/11/29 집쥔 장미란 우승
  4. 2009/10/10 집쥔 청소년축구 (2)
  5. 2009/08/17 집쥔 PGA Golf의 Major대회 우승이라~
  6. 2009/04/23 집쥔 알고보니 피스컵 코리아 2009
  7. 2008/12/05 집쥔 배구 보러 갈까 (2)
  8. 2008/05/28 집쥔 축구계의 굴욕 Top10
  9. 2008/05/22 집쥔 첼시가 졌네 (4)
  10. 2008/05/12 집쥔 모처럼 간만에 프리미어리그를 봤습니다. (2)
  11. 2007/09/29 집쥔 윤동식 선수
  12. 2007/08/22 집쥔 축구
  13. 2006/11/13 집쥔 김정이리 싸대기를 갈겨주고 싶다가도 (3)
  14. 2006/08/30 집쥔 이영표, 이탈리아 AS로마로 이적할 듯 (4)
  15. 2006/07/11 집쥔 로베르토 바죠
  16. 2006/06/21 집쥔 마이애미 vs 댈라스
  17. 2004/10/25 집쥔 다니엘라 한투코바... (2)
  18. 2004/10/05 집쥔 내년 여름에는... (1)
  19. 2004/06/22 집쥔 나, 나브라틸로바... -_-!
  20. 2004/05/12 집쥔 유럽 챔피언스리그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Sports/soso 2015/05/03 23:29 집쥔


세기의 대결이라고 엄청나게 떡밥을 풀었으나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었음.
2015/05/03 23:29 2015/05/0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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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Sports/soso 2010/10/25 18:35 집쥔
처음으로 국내에서 F1을 한다고 하여,
처음으로 생방송을 보았는데,

선도차 따라 졸졸 돌더니
경주 좀 하려고 하니까 선도차 들어오고,
추월은 슈마허가 하는거 한 번 보고,
선두도 앞차가 엔진트러블로 리타이어하니까 얼떨결에... -_-a

입장권은 비싸던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더군-_-요.

거기다 다른 방송이 나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봤는데,
개백수 중계가 그리 좋지는 않아보더입다.
차...(아니다)머신... 차...(아니다)머신... 등등.
재미없음에 중계가 한 몫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세 맑은날 보면 좀 나을라나요-_-?

뱀다리)
시작이 어떻게 되었나 알아봤더니 앞으로 세금 솔찮게 잡아잡숫겠더군요.
수도권 근처에서 했어야 그나마 되는게 아니었나-_-a
2010/10/25 18:35 2010/10/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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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우승

Sports/soso 2009/11/29 23:45 집쥔
은 축하고...
- 174도 버벅대길래 187은 무리인 줄 알았더니 슬쩍.

그것보다...

보기 좋더라는... 역시 슬라브... -_-b
게다가 주니어면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여러가지로 끝내주는군-_-요,

...하지만 30이 넘어가는 순간 미란양은 우스운 몸집이 되겠-_-죠.
2009/11/29 23:45 2009/11/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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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축구

Sports/soso 2009/10/10 20:12 집쥔
설레발이 될까봐 글도 안 달고,
그동안 안 보다가 시간대도 괜찮고 하여 후반전만 봤는데,
이마저도 부정탔나봅니-_-다.
맥없이 털린 3번째 골이 역시 아까웠죠. 3:2 되는 모습을 보니 아까움 2배.

머 그래도 수고.
난 사람이 있기는 있네요... 좋겠어요... -_-y-~
2009/10/10 20:12 2009/10/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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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요새 사는게 또 마니 엉망인 상태가 되어버려...
수습에 장기간 소요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여기 포스팅도 영양가가 현저하게 떨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하여 며칠 방치해 두었다가 앓는 소리나 적어보려고 했는데...

그때...
PGA 양용은, 아시아 남자 최초 메이저 제패
기사가 보여 선수를 털렸습니-_-다.

그리하여 간단한 넋두리를.

약력을 봐서는 로또감이 있기는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 사람이라고 하니,
소시민으로서 일단 무조건 추카한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욥.

맨날 쳐주지도 않는 LPGA 잘해봐야~ 라는 이야기가 숱하게 들렸는데,
이제는 PGA에서도 먹히는 수준이 되어버렸나보네-_-요.
흐미...
2009/08/17 23:37 2009/08/1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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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십일조는 어떠가 보내고 교인들은 쳐다만 보고 있는걸까-_-요. (풋)
2009/04/23 12:40 2009/04/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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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보러 갈까

Sports/soso 2008/12/05 12:13 집쥔
어제 "대한항공 삼성화재까지 제끼고 깜짝선두"같은 기사들이 여럿 보이더군요.
'매번 3,4등 자리이던 대한항공이 별일이네~' 하며 기사를 열어보니,
첫 줄에 따악 찍힌 "전 고려증권 감독 진준택~"이라는 대목을 보니,
그 아래 기사내용은 볼 필요도 없겠더군요.

한 10년 넘게 배구 안 보고 산 것 같은데,
TV 한 번 보아보고 볼만하면 경기장 구경도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집쥔같이 생각하시는 분들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감독빨 말고도 고려증권은 세터가 국가대표급으로 강력했던 점도 있었던 것 같은데,
대한항공의 세터진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나저나 인천 분들은 야구에 이어 배구도 명감독님이 강림하셨으니 좋겠습니다~
2008/12/05 12:13 2008/12/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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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굴욕 Top10

Sports/soso 2008/05/28 19:57 집쥔
너무 웃겨서 회사에서 보고 집에와서 또 보고 붙여봅니다.
특히 2번 '김대리의 드리블와 최과장의 슈팅'이 대박입니다-_-b
예전에 '마음의 소리'에서도 봤었지만 조기축구하는 분들의 능력은 참으로 덜덜덜.
다시보니 어떻게 찍은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7번도 또 무쟈게 웃긴다는.

[묻지마 TOP10] 축구계의 굴욕

어쩌다보니 이틀 연속 링크만 걸었군요(후다닥)
...솔직히 지단 말고 다른 외국선수들은 얼굴만 봐서는 잘 모를 듯.
2008/05/28 19:57 2008/05/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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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졌네

Sports/soso 2008/05/22 08:31 집쥔
박지성 나올 줄 알고 일찍 일어났더니, 아예 후보에서도 빠져 있길래,

시즌 내내 쪼이면서도 리그2등 챔스 결승까지 올라온,
불쌍한 첼시감독 그랜트의 인생역전 완결판도 보고 싶고,
맨체스터는 안 가봤지만 첼시는 가 봤고, (아스날은 가다보니 보이더라는)
딴나라 A보험사 보다는, 내외로 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밥먹여주는,
우리나라 S사 이름이 달린 유니폼이 보이는 게 좋지 아니하겠던가 싶어,
램파드 동점골 넣는 것까지 보고 첼시 차라리 이겨라 하고 그냥 자버렸는데,
승부차기까지 가서 졌단 말이냐... orz
게다가 마지막 키커는 비오는 날에 발질하려다 미끄러 넘어지고...
존 테리 불쌍하구나
영 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은게 조심해야 겠군.

경기 후 우승이라고 맨유 선수들 자꾸 보여주는 것 보면서,
저게 첼시였으면 S사 광고가 대체 얼마나 된 걸까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8/05/22 08:31 2008/05/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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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동점이다보니 적당히 긴장되게 되어 보는 기분 나름 삼삼하더군요.
박지성 나름 열심 뛰기는 했는데...
긱스가 쐐기골을 찍어버리는 바람에 빛이 바래겠다 싶네욥.
아쉽다
근데 그 팀 팬 입장이라면 솔까말 친숙한 노장 긱스의 활약 모습이 반가울터이니...
철새 팬으로서 무어라고 그러기도 그러네요.
모스크바에서 벌어질 첼시와의 대결에서는 더 근사한 모습을 기대해야죠.

그리고 포털 댓글란을 보며 느끼는건데,
물론 박지성이 리그에서 1급선수는 못되기는 하지만,
나름 퍼거슨이 쓸려고 그 쪽에서 지목해 데려간 선수고,
나름 카메라잡힐 만큼 뛰어주는 실력이고만...
뭐이리 닥치고 무조건 까대기만 하는 부정적인 인간들이 많은지...
어떻게 자라면 저런 정신상태가 되는지 괜시리 궁금합니다.
2008/05/12 01:37 2008/05/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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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식 선수

Sports/soso 2007/09/29 23:55 집쥔
최홍만 기사를 보니 퍼뜩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국제대회 46연승을 하고도,
국내에서는 비주류 출신이라고 차별을 겁나게 받다가,
프라이드로 옮겼는데,
만나는 애들마다 살벌해서 연패하다가,
프라이드가 뽕빨나면서 K-1 머시긴가로 옮겼다는 기사를 막연히 보았는데,
열흘전에 우연히 TV를 보니 윤선수 출전경기가 나오더군요.
응원 좀 해 주면서 보려고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암바인가 머시기로 뚝딱 이겨버려 미처 응원할 시간도 없더군-_-요.

비운 이야기는 숱하게 들은 데에다가,
(최홍만과는 다른) 평범한 사람의 도전이기 때문에,
더욱 응원하고 싶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고, 공감하는 바이옵니다.

그래도 인터넷 기사에서 검색해보니,
엄청난 양의 관련기사가 떠오르던데,
실속이야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무명과 불운의 꼬리표는 떼어버렸을 듯 싶네요.
늦었지만(72년-_-생) 앞으로는 잘 풀리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2007/09/29 23:55 2007/09/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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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Sports/soso 2007/08/22 23:21 집쥔
역전승 본지 꽤 오래 된 것 같습니... 다.



수원이었으면 보러 갔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하긴 요새 (성인이나 유소년이나) 실망스러워서 봐야 겠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2007/08/22 23:21 2007/08/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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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늬우스를 보면 괜시리 흐뭇-_-해지는것이...

북한 청소년, 일본에 승부차기 승, 아시아 정상 등극

그 전에 우리 것들은 일본에게 승부차기에서 지다니, 정신력이 문제구만-_-p
2006/11/13 12:28 2006/11/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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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도 우승도 했으니까 대한민국 선수하나 뛴다고 해도 별일없겠죠.

이영표, 이탈리아 AS로마로 이적할 듯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양의 자랑일세... -_-b

집쥔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는터라서

그런데 이렇게 되면 토티도 자주 보겠군요.
재밌겠는데.
2006/08/30 00:01 2006/08/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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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바죠

Sports/soso 2006/07/11 18:20 집쥔
쉽게 안 끝나주는 축구에 대한 노가리.

이번 이탈리아 승부차기 우승 관련하여 끌려나오는 불운의 스타가 있었으니...
'말총머리' '로베르토 바죠'...



94월드컵때야... 그 때만 해도 한국경기 말고는 관심이 없었다보니,
라이브로 남는 기억은 없는데...

16강전 패배 직전에서 동점골과 연장전 역전골,
8강전 멋진 골,
4강전 혼자서 두 골로 결승진출,

하지만...
세상은 결승에서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참... 머랄까...

이번에 후배들이 승부차기로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나요-_-?

뇌이바 지식in의 잘 아시는 분이 작성한 글이올습니다. 링크따라가보세요.

<아래는 다른이야기>==================================================

제목을 보아하니 주인공의 모델이 '로베르트 바죠'였을 것 같습니다.



물건너 옆나라 축구만화는,
1. 일단 권수가 두자리이고,
2. 권수가 많으면 보통 소년물이고,
3. 결정적으로 그노므 '캡틴츠바사'라는 (원작이 만화죠)게임을 보면서...
...원래 세계정복 아니면 이야기 만들기가 어렵기는 하지만서도,
'아니 야구도 아닌 축구에서 어떻게 감히 일본것들이 대한민국을 봉취급한다는 말인가-_-!'
하는 분노가 물결쳤던 기억이 생생해서... 거의 안 보다시피했더랐습니다요.

2006/07/11 18:20 2006/07/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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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vs 댈라스

Sports/soso 2006/06/21 18:58 집쥔
매일 축구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농구 난입...
관심놓은지 한참 되어서 NBA에서 누가 우승하든지 관심없었습니다마는...

모닝-페이튼, 마침내 달성한 '우승의 꿈'

...허거덕.
이 얼마만에 들어보는 이름인고...
아직도 뛰고 있었단말이드냐...
했더랐답니다.

오늘 네델란드 vs 아르헨티나나 보려고 했는데,
승부났다고 주전 다 뺀다는군요. 에잉.
볼거 없네.
2006/06/21 18:58 2006/06/2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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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한투코바...

Sports/soso 2004/10/25 19:21 집쥔




에... 뭔가 늘어진 우중충한 분위기의 반전-_-을 위해 한 번 올려보았습니-_-다.

아래아래의... 샤라포바 말고... 한미모 하는 선수로 알고 있슴다...
으음... 보헤미아와 모라비아만 찍었는데... 슬로바키아도 한 미모 하나보군-_-요... 체크해두어야쓰것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꼬옥 돈벌어서 (뜬금없이) 러샤 구경가본다아...
...마지막 외유가 되지 않을까 추정... -_-;

첨언1) 김초롱같은 애들하고 천만배 대조되는... (반감도 포함하여)
첨언2) 테니스... 뜨는거야... 그런거야... (어디 개그더라... -_-?)
첨언3) 자아... 악재만 난무하는 중입니다마는... 마냥 퍼져있을 수는 없고... 으자자자... -_-;
2004/10/25 19:21 2004/10/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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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에는...

Sports/soso 2004/10/05 08:57 집쥔


볼 거 없이 러시아 패키지.

첨언) 점잔빼는 글이 있어 하나 있어 링크를 겁니다.

샤라포바와 스포츠의 에로티시즘

지들이 졸라 띄워놓고 웬 오리발-_-? 솔직히 말해서 솔직하게 삽시다.
2004/10/05 08:57 2004/10/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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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꽤 날벼락같았던 새소식입니다.
한가지 더 당황했던 것은... `나브라틸로바? 그게 누구? 이름도 어렵네...` 라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허걱).
- 아아... 즐거웠던 80년대여... -_-;

그림은 으음~ 이 만화 최강캐릭터의 모델이라고 생각되어 이미지를 찾았는데,
21권 모두 미유키가 표지네-_-요. 그래서리.

=================================================================================

47세 '철녀' 나브라틸로바, '속전속결' 최고령 승리

"마치 엄마와 경기를 하는 것 같았어요."

카탈리나 카스타노(24·콜롬비아·랭킹 102위)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47세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의 몸상태는 전성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브라틸로바는 지난 94년 은퇴한 뒤 10년만에 복귀한 21일의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카스타노를 2-0(6-0 6-1)으로 꺾었다.

나브라틸로바는 지난 1922년 이후 윔블던 단식 최고령 승리 선수다. 그의 움직임은 느리다. 체력도 젊은 선수들에 비해 현격히 떨어진다.

그러나 나브라틸로바는 30년 동안 쌓아온 실전 경험으로 승리를 따냈다. 전술의 승리였다.

그는 약점은 과감히 버리고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전략을 택했다. 쉰줄에 다다른 나브라틸로바는 랠리와 경기를 오래 끌수록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브라틸로바가 택한 무기는 서브앤발리. 위험부담도 크지만 가장 빠르게 경기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이다. 또 4대 메이저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벌어지는 윔블던에서 큰 위력을 발휘하는 전술이다. 그의 적극적인 네트플레이는 카스타노를 당황하게 했다.

영국 공영방송인 는 "나브라틸로바의 전략이 제대로 먹혔다"고 보도했다. 또 나브라틸로바는 최근 젊은 선수들이 자신의 허리와 어깨 사이에 공이 올 때 가장 편안하게 공격한다는 것을 역이용해 되도록 낮게 공을 보냈다.

나브라틸로바는 "잔디코트에서 경기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며 "2004프랑스오픈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잔디코트에서 개인 통산 144승13패를 거뒀고, 윔블던 단식을 9차례나 제패한 경험을 갖고 있다. 나브라틸로바는 18살 때 체코에서 혈혈단신 넘어와 81년 미국 시민권을 따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명으로 우뚝 섰지만 레즈비언으로 알려지면서 스폰서가 떠나가는 등 어려움도 겪었다.

◇나브라틸로바 프로필
나이〓47세(1956년 10월18일생)
국적(출신)〓미국(체코)
신장/몸무게〓173㎝/65㎏
프로데뷔〓1974년 올랜도
WTA싱글투어〓167회 우승(1440승213패)
그랜드슬램〓18회 우승(305승48패)에, 1982~1987년 윔블던 6회 연속우승
총상금〓2,107만8,570달러(약 252억원)

이동훈 기자 blue@hot.co.kr
[굿데이 2004-06-22 12:35]

=================================================================================

그리고 유로 2004... 그러고보니 내일 불가리아 vs 이탈리아더군요.
- 흑흑... 오늘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를 보려고 했는데 못일어나버렸음... -_-;
원래는 에잉~ 스웨덴과 덴마크나 올라와라~ 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탈리아가 올라가면 조2위일 테니까... 상대는 체코-_-! 더군요.
...이거 대박인데... -_-b

2004/06/22 12:52 2004/06/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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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스리그

Sports/soso 2004/05/12 23:28 집쥔


사진은 2002년 한일월드컵때 8강에서의 좌절하는 모리엔테스의 모습이라는군요.

요새 스포츠뉴스에서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쉬엄쉬엄 보게 되는데,
2002 월드컵때 뛰던 유명한 놈들은 다 가져다 앉혀놓은 - `지구방위대`라는 별명이 딱이더군요 - 레알마드리드와, `1등부자구단`인 첼시가, 레알마드리드의 주전경쟁에서 밀려난 저 모리엔테스가 뛰는 모나코에게 주저앉는 걸 보면서, `FC대한민국`경기만 보던 집쥔도 시선이 절로 돌아가더군요 - 어쩌면 결승은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예전에 한가한 때라서 유로2000도 여엉부영 꽤 재미있게 보았는데, 유럽은 축구 재미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 관심도 차인가.

첨언1) 레알마드리드는... 그 럭셔리한 선수들은 모조리 모아놓고, 스페인리그 우승좌절에 챔피언스리그 8강탈락이라니... 세상은 참 재미있습니-_-다.

첨언2) 오늘은 글이 참 안 써지는 날인가보다... -0-;
2004/05/12 23:28 2004/05/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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