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MLB'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5/07/20 집쥔 메이저리그 4번타자 유격수가 한국인
  2. 2015/05/04 집쥔 강정호 MLB 1호 홈런
  3. 2014/12/26 집쥔 강정호 싸인볼
  4. 2014/12/23 집쥔 강정호 포스팅 입찰팀이 읭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5. 2014/03/23 집쥔 14년도 류현진 첫 등판
  6. 2014/01/10 집쥔 그렉 매덕스 명예의 전당 입성 소회
  7. 2013/04/26 집쥔 아 류현진 3승 실패
  8. 2012/12/29 집쥔 무릎팍 도사 출연을 보며 류현진 MLB 진출...
  9. 2012/10/25 집쥔 류현진 포스팅
  10. 2011/01/13 집쥔 조지 브렛
  11. 2011/01/06 집쥔 버트 블라일레븐 맥주집 입성공
  12. 2010/02/22 집쥔 박사장 악의 제국 합류 (2)
  13. 2010/02/12 집쥔 글래빈 은퇴 (2)
  14. 2010/01/07 집쥔 버트 블라일레븐 (2)
  15. 2010/01/06 집쥔 랜디 존슨 은퇴 (2)
  16. 2009/06/05 집쥔 랜디 할배 300승! (2)
  17. 2009/02/12 집쥔 A-ROD 약빤 고백 반응들을 보면서
  18. 2008/12/10 집쥔 그레그 매덕스 옹 은퇴라니 (8)
  19. 2008/08/04 집쥔 덕수 할배 드디어 5승.. (2)
  20. 2008/08/02 집쥔 메져네 리그 대형 사람교환들 (2)
  21. 2008/07/24 집쥔 덕수옹 10승은?
  22. 2007/12/15 집쥔 지존은 덕수옹 (혼자) (2)
  23. 2007/12/14 집쥔 미첼 보고서 (2)
  24. 2007/10/28 집쥔 기대를 하고 World Series 3차전을 봤다가 (2)
  25. 2007/08/25 집쥔 마스터 20년 연속 두 자리 승수 (4)
  26. 2007/08/10 집쥔 756홈런... (3)
  27. 2007/08/06 집쥔 [MLB] 탐 글래빈 300승
  28. 2007/05/21 집쥔 랜디영감은 언제까지 던질수 있으려나 (2)
  29. 2007/05/01 집쥔 박사장 복귀전... (3)
  30. 2007/04/30 집쥔 이가와 게이 2승... (2)
1년전에라면 만화도 이렇게 안 그린다고 까일 상황인 듯 -0-

'유격수 4번 복귀' 강정호, 멀티히트...타율 .275
2015/07/20 11:04 2015/07/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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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MLB 1호 홈런

Sports/MLB 2015/05/04 23:26 집쥔


우와
2015/05/04 23:26 2015/05/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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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싸인볼

Sports/MLB 2014/12/26 18:18 집쥔


일산까지 허겁지겁 이동해서 싸인하나 겨우건짐 남들은 쉬워보이던데.
2014/12/26 18:18 2014/12/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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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니... 내야수비가 완전구축된 팀이 왜? 라는분위기.
2014/12/23 12:55 2014/12/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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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류현진 첫 등판

Sports/MLB 2014/03/23 23:45 집쥔
작년만 해도 보는 사람도 어색한 기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원래 메이저리그에서 던지던 선수가 아니더냐... 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더라는... 적응은 무섭군요.

그런데 4회초 병살로 끝낼 수 있던 상황에 헨리가 에러를 냈을 때,
중심타선 뜬공과 삼진으로 처리하는 모습 보면서,
이글스 시절의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올해는 이십승 갔으면 합니다.
2014/03/23 23:45 2014/03/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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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이기는 하지만,
야구보는 팀의 불공투수들의 볼질에 질려버려서 그런지,
경상도 모팀으로 팔려간 술먹느라 그런건지 차없는 에이스가 맘에들어 그런지,
여튼 투수는 보는 사람 덜 지루하게 진행 빨리빨리 해 주는 제구력투수가 취향인데,
그쪽 계열의 지존은 이 교수님이죠.



클래식 스탯을 넘어설 불공투수는 있겠지만,
교수님 스타일의 투수는 보기 어렵지 아니할까 생각하는고로,
희소성도 어마어마하고요.
일화에서 들리던 야구에 몰두하는 괴랄한 성품까지 호감가는지라,
은퇴후 맥주집 입성 기다렸는데, 수치가 좀 아쉽네요.
매덕스, H.O.F 입회 97.2%… 기록 경신엔 실패

100%는 어림도 없지만 최고득표 정도는 기대했는데,
97.2%라니... 실망입니다.
그렇기는 한데 그 위에 톰 시버와 놀란 라이언이라면,
경기 직접 본 건 아니지만, 기록들 봐서는 인정아니할 수 없는 선수들같기도 하긴 하더군요.
그렇지만 반대표 던진사람들은 뇌를 해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함.
여튼 앞으로 수십년 내로 교수님급 업적을 쌓을 선수도 없지 않나 싶은데,
간만에 본 기회가 이렇게 지나가다니 아쉽습니다그랴.

자주 회자되었고 여러 번 즐겁게 보곤 했던 최훈카툰 막붙여봅니다.


솔직히 싸인 한 번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싶지말입니다.
2014/01/10 15:33 2014/01/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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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 3승 실패

Sports/MLB 2013/04/26 04:24 집쥔
상대투수도 보니까
오늘은 투수에게 유리한 쪽이긴 한 것 같지만
어쨌든 7이닝 1실점인데 ND...
...한화다져스냐... -_-
2013/04/26 04:24 2013/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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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글 작성하려다가 놓쳤는데,
부활한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더군요.
강호동이 작아보이다니... ㄷㄷㄷ

보라스가 튕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류딸 이녀석도 만만치 않게 무서운 캐릭터네요...
이런 배짱이면 어디 가서 무얼 하든지 잘 할 거 같다는...

여튼 덕분에 거진 십년만인가... 만에 내년부터 메이저리그도 같이보게 생겼습니다.
진심 잘 되서 맘 편하게 봤으면 좋겠습니다.

음 프로그램은 재미는 조금 없더군요.

누가믿을까
2012/12/29 23:45 2012/12/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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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스팅

Sports/MLB 2012/10/25 23:54 집쥔
어제는 여러가지로 멘붕의 하루 였는데,

그 중 하나가... 뜬금없지만,

메이저리그 진출 희망하는 류현진, “응답하라, 한화 이글스!”

글세 뭐 여러 사람의 의견이 다르겠지만
조심스럽게 의사표시는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이 용감독의 응답이 왔습니다.
기사의 댓글은 1만을 넘어가는 대형 떡밥이 되었고,
야구게시판은 한국시리즈 1차전 당일임에도 불구하고 [한화] 글머리가 점령해버리더군요.

김응용 “류현진, 메이저리그 안보낸다”

글세 뭐 여러 사람의 의견이 다르겠지만,
데리고 갈 선수라면 저렇게 깎아내리면 되겄냐... 심하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해졌다고 들었는데 용감독은 역시 용감독이구나...
저분이 뜬금없이 저지르지는 않았을테니만치 류현진 어렵겠구나...
류현진 아니면 선수가 안 보이니 되든말든 미국물 한 번 먹어보는 모습 보고 싶은데...
이런저런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리하여서 관계도 없고 돈도 안 되는 일에 괜시리 흥분했었고,
귀추가 주목됩니다.

류딸 생각대로 되그라.
2012/10/25 23:54 2012/10/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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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브렛

Sports/MLB 2011/01/13 23:55 집쥔
요새 MLB 기사 안 본지 꽤 오래 되기는 했는데,

'캔자스시티의 역사' 조지 브렛

예전에 최훈 웹툰에서 한 번 보았던 선순데

그 땐 뻑하면 방망이로 양변기 깨 부수는 성깔있는 보스기질 있는 선수 정도로 기억했는데,
이번 통계글을 보니, 성적 대비 맥주집 득표율이 인상적이더군요.

1993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브렛은 1999년 명예의 전당 첫 투표에서 98.19%를 기록, 톰 시버(98.84), 같은 해 들어간 놀란 라이언(98.79), 타이 콥(98.23)에 이어 역대 4위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슈미트가 1995년에 기록한 96.5%를 넘는 것이었다. 이후 칼 립켄 주니어(98.53)에 밀린 브렛은 현재 5위를 마크하고 있다

양키즈하고도 안 친했으면 기자들하고도 그리 안 친했을 것도 같은데,
보이는 성적 이외에 +알파에 대한 매력이 궁금해지는 선수네요.
2011/01/13 23:55 2011/01/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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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메주네 리그를 안봐서 잊고 살았는데
버트 블라일레븐이 맥주집 입성에 기어이 성공했군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잘 된 글을 예전에 한 번 읽어서 그런지 참 안되보이던데,
추카합니다.

뱀다리)
듣자하니 잭 모리스도 꽤 매력적인 투수인 것 같던데,
안됐네요.
2011/01/06 16:55 2011/01/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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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 악의 제국 합류

Sports/MLB 2010/02/22 18:39 집쥔
MLB 중계보는 맛은 나겠군요. 그런데 어디지?

박찬호, 왜 양키스를 선택했나?


08년 다져스 선수로 포스트시즌 -> 다져스 필라델피아에 패해 탈락
09년 필라델피아 선수로 포스트시즌 -> 필라델피아 양키스에 패해 탈락
10년 양키스 선수로 포스트시즌 -> ?
잘하면 역사에 남을지-_-도.
2010/02/22 18:39 2010/02/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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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빈 은퇴

Sports/MLB 2010/02/12 12:17 집쥔
'스피드건을 이겨낸 열정' 글래빈


20승을 5번이나 했군요. 근데 왜이리 impact가 없어보이는지... -_-
게다가 5년뒤 랜디옹하고 비교될테니 또 안되어보이네요. 1년만 더 하지... -_-
2010/02/12 12:17 2010/02/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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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블라일레븐

Sports/MLB 2010/01/07 23:22 집쥔
어제에 이어 메이저 늬우스 하나 더.

안드레 도슨, 명예의 전당에 올라...

단 4표 차라니... 본인이면 웬지 먹은게 쏠리는 기분이 들 듯-_-a
2번 남았다는데 과연 되려나... -_-a
2010/01/07 23:22 2010/01/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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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은퇴

Sports/MLB 2010/01/06 19:04 집쥔
작년 매덕수,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2010/01/06 19:04 2010/01/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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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할배 300승!

Sports/MLB 2009/06/05 12:36 집쥔
기록해 두지 아니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실물을 대면접촉해보지는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메저네 리그 대투수들 중에서는 덕수할배와 더불어 가장 정이 가는 선수였는데,
쉽지 않아보인다 싶었는데, 몸 잘 추스리고 300승 달성이라니, 추카드립니다.
이제 앞으로 20년정도는 달성할 분이 아니보인다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런데 한가지 실망스러운 건 오늘 6이닝동안 삼진이 딸랑 2개,
올해내로 115개 채우시려면 노력 많이 하셔야 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58이닝에서 56개면 이닝당 1개씩은 꼭 찍는다는 말인데, 사실 놀라움.
2009/06/05 12:36 2009/06/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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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한 번 생각 적어 봅니다.

사실에 대해 뭐라고 할 말 없고,
스타로서의 가치는 끝장났다... 는 분위기를 보면서,
도덕적 기준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이 참 높구나... 라는 세상인심을 배웠달까요.
머 하긴 그 정도 돈 받은 결과기는 하지만,
의외로 실수에 관대하지 않은 세상인심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MLB에 대해 심드렁해지네요.

음... 그렇다면 저런 약빤 선수들을 상대하였던,
덕수옹 께서는 명전 득표율 100% 내지 최고득표율 가능할지도 모르겠구나...
2009/02/12 23:51 2009/02/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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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무시나 은퇴할 때만 해도
아직 쓸만해 보이는데 개인적 영광을 위해서 좀 더 던져보지 아까비... 정도였는데,
그레그 매덕수 옹은 쌓여가는 하나하나가 역사이신 분 아니십니까?
경제위기가 전설 하나를 끌어내리는군요... 비러머글 지긋지긋한 경제위기...
전혀 관계가 없는 집쥔이 다 아까워서 은퇴 철회~ 를 외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안경만 쓰시면 최고여
언제 봐도 참 샤방~ 하신게 운동선수답지 않으신 모습이란 말입니다.
2008/12/10 12:27 2008/12/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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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할배 드디어 5승..

Sports/MLB 2008/08/04 11:47 집쥔
남은 경기 10경기 즈음 되니, 반타작하면 10승 가능한건가...
알바맨스 통산성적 제치려면 3승 남았군요.
2008/08/04 11:47 2008/08/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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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테세이라가 LA 천사들네로, 까지야 그러려니 했는데,
포사다 망가지자마자 양키즈(답기야 하지만 놀랍게도)는 바로 I-ROD를 영입하고.
(텍사스냐? 박군도 좀 불러주면 안될까?)
그리피 주니어도 지긋지긋한 빨간동네에서 하얀동네로 이사하더니. (월남인가-_-)

무엇보다도,
말이 많던 라미레즈이기는 합니다마는 빨간양말이 아닌 유니폼이라니...

이번 여름은 유난히 큰 파도가 많았군요.
2008/08/02 11:13 2008/08/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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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옹 10승은?

Sports/MLB 2008/07/24 20:51 집쥔
분석이 더 잘 된 기사와 15번 도전만에 이루었다는 소식에 글을 많이 뜯어고쳤습니다.

14경기 무승, 매덕스의 '10승 시대'는 끝날 것인가

매덕스, 15경기만에 1승 추가···통산 351승

남은 6승 할 시간이 남았는가 모르겠네요(한숨).

완연히 배나온 아자씨
그래도 뭐 3승 차이면 약빨맨스는 넘어설 수 있겠죠.
2008/07/24 20:51 2008/07/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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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은 덕수옹 (혼자)

Sports/MLB 2007/12/15 17:17 집쥔
사실 메쟈네리그를 제대로 보지 않기 때문에,
덕수옹의 피칭이 실제 어떤지 감은 잘 안 옵니다마는,
90마일이 넘는 공을 빵빵 때려내는 타자들을 상대로,
80마일 근처의 공으로 약올린다는 기사만으로도,
맛스타의 칭호를 받을만 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
방어율이 슬금슬금 올라가,
통산 방어율이 3점이 넘고,
어느덧 회춘한 로켓에게 밀리기 시작하자,
좋아하시는 분들의 아쉬움을 많이 샀던 것 같은데,
역시나 로켓의 회춘은 약빨이었군-_-요.

공 6~70개만 던지고 6회면 내려오는 모습이,
그 나이에 그 정도 던지면 당연히 기력이 빠지는,
세월의 결과를 반영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었다는...
배나온 아저씨 스타일-_-

그래도 로테이션에서 빠지지 않고 200이닝정도는 먹어주고,
돈 욕심도 없어보이고 - 있었으면 올해 200이닝 채웠지.
개인의 명예욕 따위는 (말하나마나) 더더욱 없어보이는 양반이라,
편하게 야구나 하려고 따땃한 샌디에이고에서 말년을 보내려나본데,
느긋하게 몇 년 더 야구하면서,
따악 400승만 채우고 은퇴하는 모습이,
보고 싶은 모습인데 말입니다.

...그때까지 통하겠지.

랜디 할배도,
아닐 거 같기는 한데,
노익장 강속구 투수라는 게 쬐금 불안요소랄까-_-?

그래도,
둘 다 이번에 약물로 시끄러운 모 선수처럼,
결정적으로 돈 + 명성에 대한 욕심이 그닥 없어보이는 선수들이라서,
약했을 것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여튼 이제 최다승은 덕수옹, 최다 탈삼진은 랜디옹이군요.
얼쑤.
2007/12/15 17:17 2007/12/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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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보고서

Sports/MLB 2007/12/14 11:51 집쥔
아침에 쌀나라 주식시세를 확인하려고 finance.yahoo.com에 들어가니,
뜬금없이 toipc이 'Michell's Report'

알바옹, 테하다, 지암비... 페티뜨 에서 허거덕-_-했음.
페티뜨은 생각도 못 했는데 으음... 기분나쁘군요.

라인업을 보니
얼마전 페티뜨와 계약한 양키스와
볼티모어와 5:1트레이드를 해버린 휴스턴은
완전 개삽질한 꼴이고,

최고투수는 역시 덕수옹과 존슨옹이... -_-v
안그래도 오만한 알바맨스 별로였는데 역시나 약빨이었구나-_-;
알바옹은 마지막이 최악이네-_-요.
-_-

...이런 식으로,
당분간 읽어보는 재미 삼삼하겠습니다.
한 번 공부하는 셈 치고 원문 찾아 읽어볼까.
- 배경지식이 있으면 좀 쉬우니.
2007/12/14 11:51 2007/12/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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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판때기가 안타치는 거 보고 돌려버렸습니다.
OTL은 아닌데 OTL입니다
송판도 두들겨 분지르지 못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보스톤의 우승이 대세군-_-요.
2007/10/28 22:14 2007/10/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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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마스터...
20년동안 한 번도 선발 로테이션을 빼먹지 않은 결과라고 하니 참으로 덜덜이올습니다.

매덕스, 사상 첫 20년 연속 10승+

공 100개도 안 던지고 빠르지 않은 구속으로 타자를 요리할 수 있는 선수이고,
4년 많은 로저 영감도 알바로 던지는 걸 봐서는 될 듯도 싶은데,

혹시 4~5년만 더 뛰어주면 400승도 가능하지 않을까 은근슬쩍 기대되는군요.
...가능할란가...
2007/08/25 15:51 2007/08/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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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홈런...

Sports/MLB 2007/08/10 01:00 집쥔
약을 빨았다고는 하지만...
대기록은 대기록인데...


인종차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까칠한 성격이라고 여러 번 보았는데 그 탓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은듯.
여튼 관련되어 올라오는 기사들을 며칠간 보면서,
대기록을 세우고도 반응이 느므느므 싸늘해보여서리,
괜시리 측은해보이네요.

뜬금없이) 또 박사장이 71, 72호 헌납하던 생각-_-이...
2007/08/10 01:00 2007/08/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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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탐 글래빈 300승

Sports/MLB 2007/08/06 22:57 집쥔
일단 300승 자체가 대단한 기록이지만서도,
거기에 더하여,
남들보다 빨라야 살아남은 메쟈네 리그에서,
전체적인 흐름에 역주행하는, 느린 공으로 이루어 낸 300승이라 더욱 맘에 들더군요.
...이렇게 고도의 낚시로 상대를 낚는 인재가 되고 싶군-_-요(뜬금없이).

잘은 모르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던지는 폼이 꽤 간지나시는 분

뜬금없이1)
그런 의미에서 '그래그 매덕수'옹이 지존(400승 하시구려).
뜬금없이2)
그에 반하는, 컨트롤을 터득하지 못한 '박사장'은 오늘도 추락을 계속하고 있군요
(이젠 관심도 메말랐다).
2007/08/06 22:57 2007/08/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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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유닛' 존슨, 피츠버그전 5.2이닝 10K '2연승'

282승이라니까 내년까지 던지면 300승도 되겠네.
4591탈삼진이라니까 후년까지 던질 수 있으면 5000탈삼진도 가능하겠고.
기왕 이렇게 된 거 함 해 봐라!

김병현이하고의 인연도 있어서 그런지,
로저 클레멘스보다는 이 할배가 웬지 더 끌린단말입니다.
2007/05/21 22:48 2007/05/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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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 복귀전...

Sports/MLB 2007/05/01 17:41 집쥔

나름 기대를 하였으며...
2회까지는 환상이드만...
이후 어이가 아스트랄로 가더군-_-요... 채널 돌렸습니다.
...박사장은 정말 끝난건가... -_-;
2007/05/01 17:41 2007/05/0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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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와 게이 2승...

Sports/MLB 2007/04/30 12:49 집쥔

아래 늬우스를 본 후에...

이가와 불펜 강등, 트리플A 추락 가능성도

이후 '양키즈 7연패에서 벗어났다'는 문자중계를 보고,
경기 기록을 보는데, 승리투수를 보니, '이가와 게이'더군요.
중간계투로 올라와 운 좋게 승리 따먹었나보네~ 했는데,
기록을 보니, 1회 무사 등판 6이닝 2안타 4볼넷 무실점...
...이건 말만 중간이지 거의 선발이잖-_-아.

이가와 '6이닝 무실점 깜짝투', 양키스 7연패 탈출

이전의 우스개를 읽어봐도 그렇고, 하튼 엔간히 삐딱선 타기 좋아하는 물건인가봅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군-_-요.

여튼 이렇게 되면 선발진 도로 복귀하는건가...
2007/04/30 12:49 2007/04/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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