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KBO'에 해당되는 글 143건

  1. 2015/11/30 집쥔 잘가라 손승락 유한준
  2. 2015/10/03 집쥔 목동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3. 2015/09/23 집쥔 수원야구장 하늘상자
  4. 2015/08/19 집쥔 819 대첩
  5. 2015/06/12 집쥔 장시환 니가 이러기냐
  6. 2015/05/22 집쥔 Wiz Park
  7. 2015/04/26 집쥔 Wiz Park 주말 구경
  8. 2015/04/24 집쥔 Wiz Park 정규시즌 첫 구경
  9. 2015/01/13 집쥔 야구공 큐브
  10. 2014/12/30 집쥔 스카이라인 싸인볼
  11. 2014/11/10 집쥔 14년 한국시리즈 5차전 (잠실)
  12. 2014/10/17 집쥔 서건창 200안타
  13. 2014/10/11 집쥔 인천 문학야구장 불꽃놀이
  14. 2014/08/29 집쥔 최훈 피규어 3가지
  15. 2014/06/12 집쥔 간만에 초대권으로 목동야구장 직관
  16. 2014/05/28 집쥔 27일 경기 서건창 내야2루타
  17. 2014/05/10 집쥔 서건창 3-4-5 달성
  18. 2014/05/08 집쥔 서건창 OPS 9할 등극
  19. 2014/04/26 집쥔 비니 로티노
  20. 2014/04/24 집쥔 이럴수가 서건창 뜬금 3점포
  21. 2014/04/13 집쥔 서건창이 홈런을 친 경기
  22. 2014/03/30 집쥔 14년 야구장을 처음 가서
  23. 2013/11/30 집쥔 무등경기장 마지막경기 했던날사진
  24. 2013/11/28 집쥔 두산 베어스 이야기지만 coffee out 이라니!
  25. 2013/11/27 집쥔 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26. 2013/11/26 집쥔 김민우 기아로 가다
  27. 2013/11/20 집쥔 풉 호주 캔버라 아시아시리즈 우승!
  28. 2013/11/18 집쥔 요상했던 '13년 프로야구 FA 시장은
  29. 2013/10/25 집쥔 오재일이가 무려 한국시리즈에서 무려 오승환한테
  30. 2013/10/22 집쥔 올해 야구 끝

잘가라 손승락 유한준

Sports/KBO 2015/11/30 17:25 집쥔

[박동희의 현장 속으로] 유한준·손승락에 구단 FA 최고액을 제시했던 넥센

819때 빅엿을 먹이기는 했지만 그동안 잘해준데다 큰돈남겨주고 가는 승락이 잘가고
유한준은... 뭐튼 고향팀 가는거니 지역주민으로 좋게 보려고 하고 있음.

...그리고 뭐튼 내년의 넥센은 멸망이겠지.
2015/11/30 17:25 2015/11/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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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이라서 가서 구경하고 싸인은 못 받고 기념품 향수 하나 받아옴. 그동안 즐거웠다.
2015/10/03 23:54 2015/10/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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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야구장 하늘상자

Sports/KBO 2015/09/23 23:45 집쥔






갈 일 있을거 같지 않은 장소에서 야구 구경을 해 보았음.
먹는거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거 같은데 먹는거 품질이 그닥...
2015/09/23 23:45 2015/09/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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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대첩

Sports/KBO 2015/08/19 22:23 집쥔
날도 더운데 퇴근하면서 접근성 좋은 수원 wizpark에 갔습니다. 씐났죠.


내돈내고 이걸 보다니 이건 무슨 재앙이냐.
2015/08/19 22:23 2015/08/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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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환 니가 이러기냐

Sports/KBO 2015/06/12 23:45 집쥔
2015/06/12 23:45 2015/06/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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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Park

Sports/KBO 2015/05/22 22:41 집쥔
한화경기는 넥센대비 손님이 매우 많구나
2015/05/22 22:41 2015/05/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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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Park 주말 구경

Sports/KBO 2015/04/26 23:13 집쥔






낮 경기는... 벌써부터 더워...
2015/04/26 23:13 2015/04/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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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23:11 2015/04/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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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 큐브

Sports/KBO 2015/01/13 23:34 집쥔

이렇게 싸인 모아놓을 준비는 되었으나 (후일담) 강정호 이후 받아온 싸인이 없었다.
2015/01/13 23:34 2015/01/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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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싸인볼

Sports/KBO 2014/12/30 18:20 집쥔


싸인받은 다음 저렴하게 한 다스로 구매하긴 했는데... 후일) 쓰이는 일이 없는중
2014/12/30 18:20 2014/12/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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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도 수원야구장 이후 처음으로 가본 한국시리즈
삼성팬과 한화팬과 호호하며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강정호 너가 통수를 치다니...
2014/11/10 23:45 2014/11/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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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200안타

Sports/KBO 2014/10/17 23:45 집쥔


서건창, 한국 최초 200안타 신기원

내년부터 경기가 늘어날테니 값어치가 떨어지기 전 마일스톤 기록 달성한 선수 보면서 기쁨.
2014/10/17 23:45 2014/10/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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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 야구보러 가서 경기도 이기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만족하지만
이날 영상을 찍은 카메라는...
2014/10/11 23:45 2014/10/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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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피규어 3가지

Sports/KBO 2014/08/29 23:45 집쥔


싸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견고하고 무게감있는 물건들이 오긴 했음.
2014/08/29 23:45 2014/08/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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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머니에서,
기부라고 하고 실제로 장당 5천 point에 구매한 거나 다름없는 초대권으로,

간만에 야구장 구경을 갔습니다.

6월내로 쓰면 되는데 평일 홈경기가 오늘이 마지막이지말입니다.

모처럼 간 경기 사람도 적당하고 날씨도 덥지 않아 괜찮았고,
서건창이 장타 2개를 치고, 무려 삼성 상대로 승리한 결과도 괜찮은 날이었지말입니다.

시간상 오목교에서 걷고 싶지 않아 구로역에서 아싸리 택시를 타고 움직였는데,
괜찮게 왕복한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교통비가 입장료보다는 사실 비싸지말입니다.
2014/06/12 23:45 2014/06/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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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은 2루타였지말입니다.
2014/05/28 08:51 2014/05/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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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3-4-5 달성

Sports/KBO 2014/05/10 23:45 집쥔


신기루이겠지만... 똑딱이 1번타자가 거포의 상징인 비율 3-4-5에 등정...
언제까지 가려나 싶지만 일단 순간을 붙여놓기.
2014/05/10 23:45 2014/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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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OPS 9할 등극

Sports/KBO 2014/05/08 23:45 집쥔


신기루이겠지만... 똑딱이 1번타자가 거포의 상징인 OPS 9할에 등정...
언제까지 가려나 싶지만 일단 순간을 붙여놓기.
2014/05/08 23:45 2014/05/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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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로티노

Sports/KBO 2014/04/26 23:45 집쥔
라는 선수가 용병으로 왔는데,

안그래도 넥센팀은 타선은 빵빵한 편이라 타자용병 어따써? 분위기였고,
하위타선에 배치되었는데,
타율은 1할찍고,
좌익수비에서는 히드랍더볼 작렬-_-p

그러다 땜빵 포수로 마스크를 쓰고 쪼그려앉았다가, 뭔가 혈이 뚫렸는지,
근래 홈런도 치고 몇 경기 연속으로 경기마다 2개 이상의 안타를 쳐 내더니,
드디어 빠따 순위에서...

조만간 4할 찍게 생겼음... (헐)
2014/04/26 23:45 2014/04/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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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 벌떡 일어나버렸음...

웨이트 좀 했나봄...

은퇴 전 탕수육에 대한 희망 생김... -_-
2014/04/24 23:45 2014/04/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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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2년에 한 번 볼까말까한 울트라 뜬금포!



모 선수 생각나게 하는 아래선수같은 짤도 나오긴 했는데...

이대로라면 은퇴 전에 도저히 보너스 먹을 수 없음...
2014/04/13 23:45 2014/04/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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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팀 마무리가 불지르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

먼지는 많지만 날씨는 좋더군요. (흙)


문학구장은 참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흙)
2014/03/30 23:45 2014/03/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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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그러고보니 10월 4일 사진인데,
골라붙여야 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어느새 두 달이나 지나버렸네-_-요.

=================================================================================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프로야구경기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소식을 보고,
마침 마지막 경기가 대 넥센전이길래,
미친척하고 당일 점심에 출발하여 광주까지 내려가 야구를 보고 밤중에 올라왔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성적이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일런지,
구장은 비교적 한가한 편이었더랐습니다.

사진 찍은 것 중에서 몇 장 골라봅니다.

매일 화면으로만 본 테드찡,

실물은 처음 봤습니다.

중계 볼 때마다 광주는 우측펜스의 저 교회십자가가 인상깊곤 했는데요,

송집사는 저쪽으로 넘기라는 계시같은 건 안 받나... 싶었지말입니다.

뒤편으로는 내년 문연다는 신구장이 보입니다.

건물 높이가 많이 높더군요.

아직 결과는 모르겠지만,

윤석민 모습을 국내리그에서는 당분간 볼 수 없겠죠.

사진을 너무 축소하다보니 안 보이는데, 유한준입니다.

야구장 그라운드 전경과 같이 잡아봤는데, 시야는 매우 가깝지말입니다.

생각도 못 했는데, 외야 그라운드만 개방을 해 주더군요.

얼떨결에 그라운드 잔디까지 직접 밟아봤습니다. ㅎㅎ.

낡기는 했지만 직접 보니 관중시야 하나는 좋은 구장이었는데말입니다.
2만명 이상 들어가는 대형구장이라는 게 좋기는 한데,
잠실구장만의 경험으로는 시야가 영 아니더라는 생각이 들어,
마냥 기쁘지는 아니하달까... 싶더라고요.

다음에는 어느야구장을 보러가볼까나... 대구부터 가야하나.
2013/11/30 23:54 2013/11/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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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장기영 상대로 윤석민이 트레이드되어,
애제자 오재일 키워보겠다더니 윤석민은 왜? 했는데,

김진욱 감독, 사흘 전 구단 수뇌부와 대판 싸웠다더니…

대충 보아하니 감독이 항명하다 모가지가 날아갔군요...
FA 다 내보내고 드래프트에 방출에 트레이드에 준우승감독을 경질까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겨...

뭔가 시즌보다 더 다이나믹한 거 같습니다.
2013/11/28 16:10 2013/1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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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두산으로 가다

Sports/KBO 2013/11/27 19:04 집쥔
일단 엄청 까이더군요.
본인도 많이 분한듯...

두산행 장민석, "안 반갑다고? 오기 생긴다"

애증의 선수가 갔네요...
애증에 대해 정리 잘 된 블로글을 하나 구경하게 되어 붙여봅니다.

장기영이 남긴 기억들

까다가도 보살이나 뜬금포를 보면서 간간히 홀리곤 했었으니,
새 팀에서는 집중 좀 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싶습니다제발.

대충 현대시절 주전급은 이택근 유한준 정도 남았군요...
얼마 없네...
2013/11/27 19:04 2013/11/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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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아로 가다

Sports/KBO 2013/11/26 17:20 집쥔
계약금도 솔찮게 받고,
나름 용병을 밀어낼 정도로 포텐을 기대했던 선수고,
암흑기 10,11년때 나름 자리지켜준 준족 선수였는데,

면허 취소되었을 정도면 어처구니없이 술을 좋아한다는 말이군요...
포텐대비 실력 뽑지 못한 것도 이해는 간다는...
여하튼 나름 프랜차이즈라고 잘 해주기를 바랬던 선수인데,
구단주에게 찍힌 것 같아보이더니,
이렇게 가는군요.

무난하게 잘 정리했다고 생각은 듭니다마는,
그래도 나름 봐온 게 있어 그놈의 정이 뭔지... 싶네요.
기아 가서는 꼭 잘 하그래이... 술먹으면 대리 꼭 부르고...

인터뷰 기다렸다가 보고 적어봅니다.

[인터뷰] 김민우, "히어로즈에 죄송한 마음 항상 품겠다"

그런데 올려보려고 하기 전에 헉 장기영 트레이드-_-
어머 이게 뭐야 무서.
2013/11/26 17:20 2013/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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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리 관심없긴 했었는데...

[AS] ‘20안타 폭발’ 캔버라, 퉁이 완파...호주팀 첫 우승


네이버 낚시제목에 물려 바로 본문에 들어갔더니,
허거더덕 상대가 라쿠텐이 아니라 퉁이였어?
게다가 홈팀에게 14대 4로 대승이라...
야구몰라요... 가 저절로 떠오르네요.

삼성 라이온스 면죄부 얻는건가-_-;
머하튼 호주팀의 첫 우승을 축하합니다. (짝짝짝)

뱀발)
그렇다면 구대성 선수는 아시아 최고리그에서 던지는 중이군요... -_-!
2013/11/20 23:52 2013/11/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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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대형, 4년 총 24억원에 KIA행

으로 정점을 찍은 듯 싶습니다.
...거기다 보, 보상선수는 누구지... -_-?

그렇게 까이는 장기영이 주전라인업에 보이는 이유를 웬지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2013/11/18 02:27 2013/11/1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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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결승홈런을 쳤네요.

'오승환 무너뜨린' 오재일, 경기 MVP 선정


뭔 일이 있었는지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라이트한 넥센야구보는 1人으로서는,
녀석 팀 옮기니까 잘하는이유는 뭐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없는 두 팀 대결 8회부터 설렁설렁 보다가, 오련님이 홈런치는순간 벌떡 일어났다는...
팀 이동이 그정도까지인가... 신기하지말입니다.

여튼 간데서라도 잘좀해라... -_-/

=

그나저나 이러다가 두산이 정말로 한국시리즈 우승하겠네요.
넥센은... -_-;
2013/10/25 23:45 2013/10/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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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구 끝

Sports/KBO 2013/10/22 23:45 집쥔
단순히 떨어져서 문제였던건지
리버스스윕을 당해서였던건지
9회말 투아웃에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놓고도 패해서인지
시즌 마지막경기를 패한게 곱으로 아프게 다가와서인지
...

여하튼 탈락후 엄청나게 의기소침해져있다가
이제야 멘붕이 쪼오금 회복되었달까...
그런거 치고는 플레이오프도 열심히 보긴 했죠. 두산쪽에서.

당시만 해도 다시는 야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거 같더만
며칠 지나니 뭐 그랬었나... 싶게 회복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며칠동안 정말 시궁창스러운 기분이었지말입니다.


...여튼 넥센히어로즈의 올 시즌이 끝난지 꽤 지난 이제야 멘붕 회복되어 써보는 글.
2013/10/22 23:45 2013/10/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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