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AsianCup'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5/02/01 집쥔 15 아시안컵 결승
  2. 2015/01/26 집쥔 15 아시안컵 준결승 (5)
  3. 2015/01/23 집쥔 15 아시안컵 8강전
  4. 2015/01/17 집쥔 15 아시안컵 대 호주전
  5. 2015/01/13 집쥔 15 아시안컵 대 쿠웨이트전
  6. 2015/01/10 집쥔 15 아시안컵 대 오만전
  7. 2014/01/10 집쥔 15 아시안컵 대 오만전
  8. 2011/01/29 집쥔 아쉽구나 아시안컵
  9. 2007/07/30 집쥔 이라크가 우승했네 (2)
  10. 2007/07/29 집쥔 일본을 꺾고 3등을 했으니 (2)
  11. 2007/07/22 집쥔 여튼 아시안컵 4강 갔구만 (4)
  12. 2007/06/30 집쥔 어제 이라크전 김상식 선수
  13. 2006/08/16 집쥔 아시안컵 축구 대 대만전
  14. 2005/12/02 집쥔 대한민국 아시안컵 2번시드. (1)
  15. 2004/07/28 집쥔 간만에 글-_-;

15 아시안컵 결승

Sports/AsianCup 2015/02/01 08:08 집쥔


아쉽긴 하지만 만족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 (국내 감독들은 뭐했나)
2015/02/01 08:08 2015/02/0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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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시안컵 준결승

Sports/AsianCup 2015/01/26 22:28 집쥔


세상에 결승 진출이 27년만이라네. 슈틸리케 오자마자 큰 업적 달성.
2015/01/26 22:28 2015/01/2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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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시안컵 8강전

Sports/AsianCup 2015/01/23 07:20 집쥔


점수와 다르게 어렵게 이긴 경기. 막판 차두리의 돌진에 입이 크게 벌어졌달까 했던 기억.
2015/01/23 07:20 2015/01/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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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튼 이길줄 아니 이번감독 괜찮구만 했었는데... 개최국 호주마저 이기다니... O.o
2015/01/17 09:03 2015/01/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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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게 이긴다. 뭐튼 무실점 2연승.
2015/01/13 18:46 2015/0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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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쇼크 일단 회피
2015/01/10 06:30 2015/01/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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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쇼크 회피
2014/01/10 06:28 2014/01/10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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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구나 아시안컵

Sports/AsianCup 2011/01/29 17:57 집쥔
반세기만의 우승도전인가라는게
승부차기 3연속 실축이라는 사상 초유의 광경으로 꺾이는 꼬락서니를 보니...
승부차기 실축은 운빨의 영역이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안되는 집은 정말 안되네욥.

우승도 못했는데 떠나는 이영표 박지성의 은퇴가 아쉽네요.

특히나 박지성은 이제 만29세인데,
그냥 보내기는 확실히 아쉽군요.
어차피 그 사이에 국대 축구 볼 일도 별로 없고 하니...
그냥 소속팀에서 잘 뛰다가 다음 월드컵 아시안컵 본선 때 볼 수 있었으면 해요.
(지단?)

여튼 어렵게 살면 안된다는 교훈-_-을 준 아시안컵이었습니다.
...호주의 우승을 추카합니다.
2011/01/29 17:57 2011/01/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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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가 우승했네

Sports/AsianCup 2007/07/30 03:21 집쥔
좋겠구먼
소용없기는 하지만 웬지 위안이 되는군요.
정말로 평가전은 평가전일 뿐이라는 생각-_-이.
...이상 날림글 終.

아무리 생각해도... 곰가방 웬만하면 좀 흔들지 말고 재신임하면 안된다냐.
2007/07/30 03:21 2007/07/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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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가방 생명연장...
여튼 4강에는 들었으니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맡긴지 겨우 1년인데, 한 번 진득하게 믿고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어김없이 조재진은 빌빌대고, 승부차기까지 가더군요.
그래도 이게 일본과의 경기인 데에다가 10:11로 밀리면서 싸웠으니,
이전 두 경기와 다르게 무쟈게 쪼는 기분에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그려 허벌나게 수고했어들~

그동안 참 골 못 넣고 비기기만 한다고 답답해 했는데,
오늘은 그것보다도 그동안 한 골도 주지 않았던 수비가 눈에 더 들어오더군요.
일본이 이번대회에서 가장 골 많이 집어넣은 나라여서
'이거 개망신당하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오늘은 뭐 꼼짝을 못하고 발리더군요.
안그래도 매번 수비불안이 대한민국의 단골 레퍼토리였는데,
평균연령 22.5살의 수비라인이 이정도라니 뭔가 해결책을 찾기는 한 것 같습니다.

흥분된 기분에 web파도타기를 하다가
곰가방에 대한 (결론적으로) 옹호의 글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요는 한국이 실점하지 않은 것이 수비 조직력의 결과라는(근데 그럼 바레인은?)
강호에는 참으로 분야에 내공이 출중하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유로 2008의 불량국 축구를 한 번 봐야 겠네요.

반대의견도 있기는 했는데, 설득이 되어버려서,
월드컵에서 우리는 보나마나 우리보다 강팀하고 붙어야 하니만치 방향은 올바른 듯.
경기가 재미없기는 하지만, 국가대항전은 재미보다야 승리가 우선이니말이죠.
김상식이 비에이라 역할을 해 줄테고,
박지성이 지단을 해 줄텐데,
앙리는 누가 해 주나-_-;
인니에도 버벅대는 조재진의 개인기를 보면서 새삼 황선홍 선수가 그리워지는군-_-요.

추가 : 곰가방이 때려치운다고 하는군요.
사실 저도 지금까지 뭔가 전술개념이 없어보여 회의적이었는데,
사실 이번 대회 멤버도 주전이 많이 이탈했었고,
지금 상태가 뭔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면, 더 두고보았으면 합니다.
경기가 재미없기는 하지만, 국가대항전은 재미보다야 승리가 우선이고,
무엇보다도, 한번 2년을 맡겼으면 보장을 해 주어야 피고용인도 안정적으로 생각을 펼쳐나갈 것 같습니다.
2007/07/29 01:55 2007/07/2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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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에서 하도 실망해서 승부차기를 보면서 '이젠 져도 할 말은 있겠구만~'했는데,
이기기까지 했으니 기분은 나쁘지는 않네요.
그런데 경기하는 모습들 보니 - 두 팀 다 왜이리도 매가리가 없는지...
이란도 우리만큼이나 걱정이 크겠습니다.

어쨌든 좋은건 좋은거지

1) 오늘은 이호가 안보이니 경기가 좀 된듯?
1) 이라크에게 어이없게 지지는 말아야 할텐디-_-;
1) 4강갔으니 곰가방 생명연장이네...
1) 4경기 3골넣고 1승으로 4강이라... 공격진 참 안습-_-;;
1) 이운재가 승부차기 첫 방어하니까 아파트가 울리더군요. 의외로 많이들 봤나보네-_-;;;
2) 그런데 두번째 방어는 순발력이 모자란 덕에 막은거 아닌가-_-;;;;
2007/07/22 22:22 2007/07/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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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최종수비수로 나와 개발질을 틈틈히 했었고...
...그 때마다 냄비티즌의 안좋은 소리를 징하게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나오더니...
언제부터인가 소속팀의 경기를 보라는 소수의 K리그 마니아들 옹호세력이 보이더니...
어제는 제 위치에서 끝발나는 활약을 보여주었나보군-_-요.
댓글의 여론이 한 번에 바뀌어버린... -_-;

'중원 복귀' 김상식, 김남일 공백은 없다

그동안 맘고생이 심했을텐데,
(잘은 모르지만 인터뷰같은 걸 보아서는) 성격이 유들유들해서 잘 넘긴 것 같은데,
이제 실력도 선보였으니만치,
한물 간 김남일 밀어버리고 대활약하기를 바랍니다.
2007/06/30 07:53 2007/06/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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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갑갑하더군요.

베어벡號 '무색ㆍ무취' 데뷔전

아니면 눈이 너무너무너무 높아진건가나..
2006/08/16 23:10 2006/08/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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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웬지... 1번시드를 받은 다른 나라들이 벌벌벌 떨 것 같군요.
중국과 호주와 한 조면 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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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안컵 ‘2번 시드’ 수모

[스포츠칸 2005-12-02 21:15]

한국축구가 톱시드에서 탈락했다.
한국이 2일 내년 1월4일 예정된 2007 아시안컵 예선전 조추첨을 위한 시드배정에서 2번 시드를 받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1일 확정한 시드 배정에서 일본·중국·이란·바레인·우즈베키스탄·요르단 등 6개국이 톱시드를 받았다. 그 뒤를 이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쿠웨이트·이라크·오만 등이 2번 시드를 받았고 내년 1월1일부터 AFC에 가입하는 호주는 4번 시드에 배정됐다.

한국은 이번 시드배정의 기본이 된 지난해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오르지 못하면서 전체 순위 7위를 차지, 톱시드 배정에서 제외됐다.

내년 2월22일부터 4개팀씩 6개조로 이뤄진 24개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른 뒤 각조 1·2위팀과 공동 개최국 4개팀(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이 16강전에 진출하게 된다.

2005/12/02 21:33 2005/12/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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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_-;

Sports/AsianCup 2004/07/28 18:50 집쥔


요새 삶이 상당히 황폐-_-해서리. 글이 별로 없죠
-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미안하게스리.

...간만에 대한민국의 화끈한 축구를 본 것 같습니다.
이 기세라면 우승해볼만하지아니한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란듕국닐본 다 이길만한 상대인데...
우승해서 이런저런 잡소리 다 날려보았으면 쓴다는.

동국이 어제는 별스럽게 프리킥에 발리슛까지 다 넣더군요.
하지만 끌다가 걸리는 걸 보니 느리기는 느린 모양.
불만은 아니고, 그냥 그렇더라~ 는.

첨언)
아시안컵은... 유로와 동급인데다... 자국이 참가함에도 너무 홀대받는 것 같더군-_-요.
개인적으로는 올림픽보다 더 신경써주어야 하는게 싶던데말이죠.
2004/07/28 18:50 2004/07/2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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