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PC'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4/09/22 집쥔 Great Naval Battles : North Atlantic 1939~1943 (1)
  2. 2013/02/28 집쥔 드뷔시 - 아라베스크 (1)
  3. 2013/02/23 집쥔 문명4 공식 음악 영상
  4. 2012/06/30 집쥔 집안의 플로피 박스게임들 (4)
  5. 2010/10/21 집쥔 문명(Civilization) 5
  6. 2009/03/10 집쥔 서킷 시티(Circuit City) 폐업
  7. 2008/11/11 집쥔 서킷 시티(Socket City) (2)
  8. 2008/06/15 집쥔 PC게임잡지의 멸종(인가) (4)
  9. 2008/02/21 집쥔 Call of Duty 1 (4)
  10. 2008/02/07 집쥔 다크랜드(Darklands) (2)
  11. 2007/09/23 집쥔 Return Of The Phantom (5)
  12. 2007/07/12 집쥔 이스 온라인? (7)
  13. 2007/01/03 집쥔 바리스x (3)
  14. 2006/12/06 집쥔 업무로 굴리는 컴퓨터들 (3)
  15. 2006/09/29 집쥔 공주만들기 5편 스샷
  16. 2006/09/08 집쥔 국산 Online Beach Volleyball
  17. 2006/05/07 집쥔 Blue Angels (1989 Accolade)
  18. 2006/03/30 집쥔 아르카나 (2)
  19. 2006/03/24 집쥔 공주만들기1 이야기3 (4)
  20. 2006/03/21 집쥔 공주만들기1 이야기2
  21. 2006/03/20 집쥔 공주만들기1 이야기1 (1)
  22. 2006/02/28 집쥔 이것들을 꼽아야 하는데...
  23. 2005/11/20 집쥔 1 chip msx (2)
  24. 2005/11/14 집쥔 프린세스메이커 2 리파인... 이론된장!
  25. 2005/10/24 집쥔 PC Player 가격인하 (3)
  26. 2005/10/10 집쥔 오랜만에 들은 대전략 늬우스인디... (3)
  27. 2005/09/07 집쥔 이건...
  28. 2005/09/06 집쥔 이거... (4)
  29. 2005/06/07 집쥔 졸업 Next Generation (6)
  30. 2005/04/04 집쥔 시스프리의 압박 (3)


국판보다 상자는 작고 내용물은 풍성합디다. 박스아트를 바랬던거라 아쉽.
2014/09/22 23:45 2014/09/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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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 아라베스크

Game/PC 2013/02/28 23:52 집쥔

Debussy - Arabesque No. 1

그러고 보니 아래 장면에 깔리는 음악이었는데,
동급생 애니미사
제목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좋은 음악입니다.
2013/02/28 23:52 2013/02/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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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 공식 음악 영상

Game/PC 2013/02/23 23:59 집쥔
다른 영상의 BGM으로 쓰인 음악을 듣고 baba yetu에 대하여 알게 되었는데,
- 게임 음악이 그래미 상도 받고...
공식 video를 찾아보니 이 또한 근사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중독되어 보고 있습니다.

특히 머랄까 로마시대 지도자의 추임새가 뭔가 근사해보이더라는...
그거 말고도 뭔가 음악도 좋고 음악과 맞아떨어지는 것 같은 비디오도 참 좋네요... -_-a

2편과 알파 센타우리 뒤로 생각없이 산지 몇 년째인데,
동영상 보니 만사 잊고 문명 한 번 더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지 말입니다... -_-a
요새는 늙어서 그러지 새것을 배우는 게 의욕이 아니생기지말입니다...
...게으른거지... ㅠ.ㅠ
2013/02/23 23:59 2013/02/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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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집안의 이쪽물건을 저쪽으로 옮기는 뻘짓-_-을 하다가,
보통 발코니에 처박아두었던 박스게임들 중,
플로피 게임들을 들여와서 정리전에 일단 쌓아두었다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으니 기념사진 한 번 찍어둬야 겠구나...
싶어 찍은 사진입니다.

위치 안 좋은 것은 저녁 햇빛을 몇 년동안 받았더니 색이 바래 버렸고말입니-_-다.
그 중 상단부는 국산게임들.

몇 년 동안이나 발코니에 있었으니,
이 중 멀쩡한 플로피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시포요.
마 알맹이야 광대한 인터넷 어딘가에서 다 구할 수 있겠-_-죠.

이런저런 박스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밑에서부터 4단째 중간부의 SKC softland 의 box가
뭔가 견고한 플라스틱 형태라서 맘에 들곤 했습니다마는,
뭔가 비효율적인지 - 설명서 적재에 안좋긴 합디다 - 사업초반만 보이더군요.
...돈문제였겠죠 -,.-

먼지나 털고 처박아야 겠는데, 일이군요-_-a
2012/06/30 23:52 2012/06/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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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Civilization) 5

Game/PC 2010/10/21 18:26 집쥔
소시적에 2편까지 했었는데(허 그게 벌써 십수년 전-_-)
2편보다는 웬지 심심한 1편이 더 맘에 들었더라는.
부록으로 Colonization 과 Alpha Centauri 도 굴리곤 했습죠.

3편은 깡통사놓고 안 건들고
4편은 잊고 살았는데,

간디 옥수수 패러디에,
"문명하셨습니다..."
허허허...
요새 5편이 광란의 인기구만요.

타임머신을 타고도 싶습니다만, 대기업 직장인은 시간이 모자라요... (;ㅁ;)

Sid 할배선생 만쉐이.
...근데 돈은 좀 벌긴 하는 겁니까-_-a
(소시적에 Microprose 재무재표 보고 허걱~ 했었던...)
2010/10/21 18:26 2010/10/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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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it City Logo
완전히 사라졌군요.

美 서킷시티 폐업…60년 역사 마감

대부분은 관심도 없겠지만 아래 기념 차원에서 posting 한 번 해 보았습니다.
Jones in the Fast Lane screenshot
추억 하나가 사라지는군-_-요.
2009/03/10 19:16 2009/03/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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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시티(Socket City)

Game/PC 2008/11/11 12:52 집쥔
서킷시티 파산보호 신청
이라는 늬우스가 떴더군요.

요새 쌀나라의 대세는 Best Buy라고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소시적에 즐긴 아래 게임(존의 생활)의 영향을 지대하-_-게 받은이유로.
오른쪽 아래
더 익숙한 이름이네요. 그래봐야 이번 사태하고는 별 상관도 없습니다마-_-는.
아, 덕분에 전기전자주식들이 하락이군요.
- 관계도 없는 로우닉스는 왜 더 꼬라박고 x랄이야. T.T

이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요새도 집에서 프로그램 입력시,
회사란에는 "Home Sweet Home"이라고 적고 있답니-_-다.

익숙한 이름이 떴길래 한 번 적어보았습니-_-다.
...잡담 끝.
2008/11/11 12:52 2008/11/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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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잡지의 멸종(인가)

Game/PC 2008/06/15 22:22 집쥔
아래아래의 원서(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 2권)때문에 늦게 받았는데,
제목만 읽으며 끝까지 가 보니...
뜬금없이 '무기한 휴간'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_-a

펼치기

아주 가물기는 했는지, 관련해서, 검색해도 글을 보는 것도 많이 힘들군요.
잡지시장은 많이 죽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신문일까요. 특히.

2008/06/15 22:22 2008/06/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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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1

Game/PC 2008/02/21 07:58 집쥔
갑자기 생각이 동하여,
사 놓고 한 1년 처박아두었던 (출시 5년된) Call of Duty 1 jewel CD를 뜯었습니다.
원래 FPS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초반에는 멀미나더만, 대충 적응도 되고,
나이를 먹다보니 역시 이렇게 좀 아는 이야기여야지,
안드로메다 별자리에서 쌈질하는 이야기는 감흥이 안 온다니까. (ex, Halo나 Gears of War)
조작도 console보다는 PC쪽이 편한 편인거 같고(서고 앉고 엎드리기 키 바꿔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더군-_-요.
표지
(아시다시피들) 원래 PC사용에 불만이 없었는데,
현재 사양에서 돌려보니, (5년 전 게임인데도) 1024*768에 High 정도로 잡히는 걸 보고,
순간, Radeon 8500이라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_-는.
역시 업글지름신 강림에는 3D 게임이 즉효약이군-_-요.
근디 디테일이나 해상도를 낮춘다고 부드러워지지는 않던데, LCD탓인가.... -_-a

초반에 적응 안 되어 3D공간을 헤메니, 전쟁터에 내던져진 신병 기분이 팍팍 나고,
시체들 널부러진 모습을 보면서, 전쟁 참 x같다는 생각이 새삼 만빵 드네요.
일단 확장팩은 기본으로 구입하게 될 거 같고,
2편까지 눈이 갔는데, 현 사양으로는 좀 어려운 거 같은데...
...3돌이로 개겨야 되려나 싶습니-_-다.

뜬금없이)
그럼 심기일전해서,
European Air War와, Half Life와, Home World를 꺼내서 돌려볼가나.
- 검증된 10년 전 게임만 합니-_-다(쿨럭)
2008/02/21 07:58 2008/02/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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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랜드(Darklands)

Game/PC 2008/02/07 20:35 집쥔
아래 중 늑대와 향신료를 보다가,
갑자기 옛 생각이 나 Wikipedia의 내용을 번역하여 올려봅니다.
한글판에도 붙여볼까 합니-_-다.
이야기가 길이가 좀 되니만치 일단 접기로 했습니-_-다.

글 내용 펼치기
2008/02/07 20:35 2008/02/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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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The Phantom

Game/PC 2007/09/23 22:31 집쥔
diskette과 CD버전이 있음둥
그러고보니,
예전에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Microprose 이것들은 Simulation을 벗어나니 별스러운 게임만 만들고 앉았냐... 싶었는데,
게임화면1
게임화면2
게임화면3
원작이 이렇게나 허벌나게 유명하였던 것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_-다.

Microprose 게임은 별 생각없이 꽤 주워모았는데,
이제는 내수 정발 껍데기는 구경도 못하게 되었구만... 하는 생각이.
2007/09/23 22:31 2007/09/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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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온라인?

Game/PC 2007/07/12 00:33 집쥔
이름을 듣고
뭔가 이런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보여진 스샷은 이렇더군-_-요.


뭔가 상당히 아스트랄한 분위기...
대체 이게 이슨감?
(니니지 아녀?)

웬지 이 좋은장에 바닥에서 횡보중인 넷마블 주식이 새삼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더군-_-요.
- 역시 한빛을 질렀어야 하는것이었-_-나.

근데 그림 찾아보다보니,
요새 분위기 자체가 이러니, 일견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마는,

낡은 애호가 입장에서는 그닥...
저랬던 그시절 그때가 그리울 뿐이군-_-요.
근디 당시 그림들은 묘하게 다 로리로리하단말여~
2007/07/12 00:33 2007/07/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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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x

Game/PC 2007/01/03 06:30 집쥔

스샷을 잡기 위해 바리스2를 돌려보다가...

옛생각이 나서 꾸역꾸역 전산망 파도타기를 하다보니...

이런 게임도 나왔었군요. (몰랐습니다)

그림이나 괜찮으면 봐주기나 하지...

원작도 야시시함에 기대지 아니하였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마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일본 텔리네트... 차라리 HOT.B나 Compile처럼 아싸리 망하지 그랬냐... 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2007/01/03 06:30 2007/01/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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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굴리는 컴퓨터들

Game/PC 2006/12/06 08:11 집쥔
떠벌이기 시작한 김에 한 번 써 봅니다

펜티엄4 2.4Ghz + PC-2100 DDR 256MB + 웬디 40GB 5400rpm HDD
노스우드 CPU같습니다.
오자마자 받은 건데, 현재는 램을 768까지 늘려잡아 사용중입니다.
가상메모리를 없애버리고 쓰는데, 쓰기 무난한 편

펜티엄4 2.8Ghz + PC-3200 DDR 512MB + 별셋 80GB 7200rpm HDD
프레스핫 CPU같습니다.
업무상 요청하여 강림한 PC인데,
사양은 윗놈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체감은 더 버벅대는 것 같습디다.
역시 소문의 프레스핫의 위력인가... -_-?
아니면 이거 혹시 셀인가... -_-??

펜티엄4 1.7Ghz + PC-133 SDRAM 256MB + 별셋 40GB 5400rpm HDD
윌라메뜨 CPU같습니다.
어어하는 사이에 윗놈을 털리고, 찾다찾다 얻어와서 굴리는 PC인데,
때려죽일 분위기 아니면 못 쓰겠기에 램을 겨우 384MB로 늘려서 쓰는데,
하는 일 외에 expleror창 하나라도 띄우기가 겁나는 물건입니다.
차라리 집의 투알셀이 더 나은 듯... -_-;;;

그래서 결론은 고정관념의 영향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도 노스우드가 제일 나은 거 같더라는 것이랄까나... 싶습니다.

2006/12/06 08:11 2006/12/0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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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만들기 5편 스샷

Game/PC 2006/09/29 21:30 집쥔
캐릭터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캐릭터디자이너를 보니 아무래도 이게 4편이 아니었을까 싶어보이네요.

4편은 왜 나온 걸까요?
- 게다가 분위기를 보아하니 쪽박인 듯?
2006/09/29 21:30 2006/09/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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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Online Beach Volleyball

Game/PC 2006/09/08 12:58 집쥔
누구냐?

웬지 무쟈게 친숙해보이는 캐릭터...

미소녀들의 비치발리볼, 온라인으로 즐긴다

움직임은 Sexy Beach 수준?
2006/09/08 12:58 2006/09/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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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Angels (1989 Accolade)

Game/PC 2006/05/07 09:40 집쥔
표지를 찾아보니 동서게임채널에서 5천냥에 정발했던 기억이 아련한 게임입니다.
에어쇼 게임이지요.
사서 해 본적은 없어 게임이 없어 국을신에서 찾아보아 올립니다.

앞표지
뒤표지

게임도 어디 뒤지면 나올 거 같은데 어차피 안할거 귀차나서...
찾아보니 Apple2GS용이 나와서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하긴 지금시점에서는 DOS나 Apple이나 에뮬급이군-_-요.

당시는 뱅기게임이래야 파란하늘, 누런지상으로 거의 끝이었고, 키보드 조작도 거시기하여,
현실과의 괴리가 극심하고 조작도 초난감하니 이래서는 못해먹겠다! 했었는데...

이제 컴퓨터가 실시간 3D로 모든 object를 쳐바를 능력이 되고,
마소가 만든 방울뱀도 구입하였으나...
어렵다고 결국은 안하게 되네요(그때도 솔직히 이유는 이거였-_-음).
2006/05/07 09:40 2006/05/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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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

Game/PC 2006/03/30 12:15 집쥔


패키지판은 타로카드가 들어있다고 해서 낚여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벗기는 게임인지에 대해 별로 알려진게 없군-_-요.

캐릭터 디자이너는 'B급의 저주'라고들 하는 거 같은데,
집쥔 보기에는, 그리기야 잘 그리기는 하는데, 너무 쌔끈한 스탈이라서 그런지,
뭔가 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 모자람이 느껴져... best하지는 않아보이더군요.
B급판정을 받는데는 뭔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네욧.

캐릭터 디자인이라면 이거 말고 전에 나온 'Realize Me'가 더 나아보이던데...
내려받기판이라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집쥔도 동참하려고 했으나...
안 작은 돈주고 사는건데, 기간제한 2년이 뭡니까-_-?
- 몇 년 처박아두었다가 이제 랑그릿사 2 돌려보고 있는 집쥔같은 패턴의 사람은 어쩌라고?
...라는 이유로 구매의욕 상실상태... 라고 하지요.
2006/03/30 12:15 2006/03/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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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만들기1 이야기3

Game/PC 2006/03/24 22:42 집쥔


그리하여 꾸역꾸역 했는데...
초반에는 '이거 완전히 삽질중이구만...'상태였는데,
그림의 앤딩이 나와주더군요.
10년전에 본 기억이 없는 걸 보니 당시는 졸라리도 못했나봅니다. 아니면 난이도차이가 있는건지.

모든것은 '무사수행삽질'과 '이상한주점-_-'덕분.

근데 국판은 바캉스때 이거저거 입힌건가... 왜이리 어색할꼬...?
2006/03/24 22:42 2006/03/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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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만들기1 이야기2

Game/PC 2006/03/21 07:01 집쥔




OTL중에 Gmarket에 리파인1이다! 하고 떴길래, 온라인으로 주문을 때렸습니다.
윗 사진같은 패키지가 날아오더군요.
'아니 이xxx들이 이런 초보적인 실수를 하다니 말이 되는가!' 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돌아온 회답이 '박스 잘 봐봐...'

...사려고 바둥거렸던 건 땡처리용으로 껴 주는 부록취급이나 받고 있더군-_-요.
2006/03/21 07:01 2006/03/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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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만들기1 이야기1

Game/PC 2006/03/20 20:43 집쥔


대다수의 여론은 2편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뜬금없이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설정은 뭔가 아니올시다스럽더군요.
전쟁고아라는 설정이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일러스트라든가, 몇 가지 이유 - 아마 청개구리기질때문일지도 -  로 1편을 더 좋아합니다.

여튼, 이것들이 리파인 버전이라고, 윈도우 판으로 리메이크되어나왔단 이야기를 막연히 듣고 있었는데,
뱀골을 나가봐도 2편은 자주 보이나 1편은 잘 안 보이더군요.
그러다가 일본 놀러갔을 때 1편이 보이길래 이것이 그건가... 하고 낼롬 집어왔는데...
귀국해 돌려보니 16색 그래픽...
껍디를 보니 클래식-_-이라더군요.
좌절했습니닷-_-;
2006/03/20 20:43 2006/03/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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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는 안 사왔는데...
그나마 꼽으려고 하니 자리가 여의치 않더군-_-요.
난감-_-6

요새 방을 보면 코 밑까지 물이 올라온 기분입니다.
버릴 건 버려주고 매장할 건 매장해주어야 하는데 실천이 잘 안-_-됨.
2006/02/28 22:25 2006/02/2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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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ip msx

Game/PC 2005/11/20 22:13 집쥔


5천대 한정이었죠?
누가 찍어서 좀 안 파나...

FPGA 만쉐(라고는 하는 일 관계상 인정할 수는 없음... 지긋지긋).
2005/11/20 22:13 2005/11/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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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간만에 용산골을 갔다가 볼일보고 시간남아...
방황중에 게임구경하다가 매장사람에게 낚여서 충동적으로 집어들었는데...
...1편이 들어있다고 해서 샀는데... 없더군요... 이론된장-_-!

찾아갈 수도 없고... 니미-_-;

...충동구매는 안 좋아요...

...1편은 리메이크판 어디서 안파나(난 1편 캐릭터가 더 좋단말이다앗~)
2005/11/14 12:22 2005/11/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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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Player 가격인하

Game/PC 2005/10/24 18:30 집쥔


허허... 뭔 일인지.
하나남아 사보고 있는 (일부만이지만) 패키지 잡진데 망하지나 않았으면 좋겠군요.

재국이 아버지 돈이야 많으니 망하지야 않겠죠 아마도.
2005/10/24 18:30 2005/10/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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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늬우스에서 먼저 보았었습니닷.

처음에는 우리나라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남벌이 있는데 뭔 호들갑이냐... 했는데...
한국에 불법점거된 독도라는 표현을 보니 당혹스럽더군요...
넘들이 겁대가리를 상실했남.

그리고 저 스샷이 인상깊던데...
대잠망 뚫고 어뢰 먹였다는 것이니... 일본의 1조짜리 이지스는 사망 직전이군요.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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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정벌하고 제주도까지 제압하라"

일본 호전적 극우게임 논란…우경화 움직임 부채질

일본 자위대가 한국·북한·중국과 전쟁을 벌이고 독도를 정벌한다는 호전적 내용을 담은 일본 게임이 등장해 일본의 군사대국화, 우경화 움직임을 부채질한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일본 게임업체 시스템소프트는 오는 18일 군사 전략게임 ‘현대대전략 2005 호국의 방패 이지스 함대’(사진)를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일본 자위대가 한국과 북한, 중국과 전쟁을 벌여 무찌르고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진출해 중앙아시아 분쟁에 개입한다는 줄거리를 갖고 있다.

특히 어선으로 위장해 일본을 먼저 공격한 한국군을 자위대가 막아내고, 한국에 불법점거된 독도를 되찾은 뒤 제주도까지 제압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또 자위대가 북한 핵시설을 공격하거나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 분쟁 중인 동중국해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에서 전투를 벌여 중국군을 분쇄하는 등 모든 주변국을 적으로 삼는 극우적 성향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현대대전략 시리즈는 대표적인 마니아 장르로 꼽히는 군사 전략게임으로 매우 인기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상당한 고정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현택 기자 larchide@segye.com

2005.10.09 (일) 19:43

2005/10/10 00:19 2005/10/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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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Game/PC 2005/09/07 18:05 집쥔


별로 인기가 없나보죠.

오늘같이 좋은 날 이게 뭐람.
2005/09/07 18:05 2005/09/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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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Game/PC 2005/09/06 06:00 집쥔


8일부터 오픈베타서비스...
뜰까요.
(안뜨면 초난감)
2005/09/06 06:00 2005/09/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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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Next Generation

Game/PC 2005/06/07 13:01 집쥔


관속에서 뻘떡 일어난 소재를...
6월 24일 windows용으로 발매...

알려진지는 꽤 되었나본데, 이런 게임이 나오는군요.
디자이너가 누군지 궁금하오나 능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 것 같고...
십수년 지나니 색감은 풍부해졌군요. 얼쑤.

...대세는 중딩이군요(쿨럭)
2005/06/07 13:01 2005/06/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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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프리의 압박

Game/PC 2005/04/04 07:02 집쥔


순간 '아니 드뎌 국산 잡지에도 마수를?' 하는 생각이.
...다른 게임이군요.
2005/04/04 07:02 2005/04/0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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