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Console'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13/06/12 집쥔 놀틀4와 엑박1과 신형엑박360
  2. 2013/05/22 집쥔 새 엑스박스 발표회
  3. 2013/02/21 집쥔 PS4 발표
  4. 2010/04/23 집쥔 xxMission (2)
  5. 2009/08/20 집쥔 신형 놀삼이라니! (2)
  6. 2008/10/01 집쥔 PSP (4)
  7. 2008/06/17 집쥔 PSP = PMP (4)
  8. 2008/05/19 집쥔 소울 칼리버 4 신 캐릭터 중 아슈로트 (1)
  9. 2008/04/06 집쥔 차세대 XBOX360, Blue Ray Drive 기본 장착
  10. 2008/01/27 집쥔 자기중심파 마작도장
  11. 2008/01/26 집쥔 배틀 골퍼 유이
  12. 2007/08/18 집쥔 기술이 발달하다보니
  13. 2007/05/23 집쥔 XBOX DVD Playback Kit (2)
  14. 2007/05/13 집쥔 구다라키 켄 (4)
  15. 2007/05/09 집쥔 XBOX360 4월 update결과,
  16. 2007/03/12 집쥔 대전략 Portable 접한 소감 (5)
  17. 2007/03/10 집쥔 PSP가 이렇게까지 쫄딱 망했던가. (5)
  18. 2007/03/05 집쥔 PSP 지름 (4)
  19. 2007/01/24 집쥔 애로우 후래쉬 (8)
  20. 2006/12/25 집쥔 1chip MSX (2)
  21. 2006/12/24 집쥔 PC-FX Emulator release
  22. 2006/12/19 집쥔 PC-FXGA DOS/V (2)
  23. 2006/12/01 집쥔 Grandia 나온지도 10년됐네.
  24. 2006/11/15 집쥔 릿지레이서 단상
  25. 2006/11/14 집쥔 남코 왜 이런답니까? (4)
  26. 2006/10/19 집쥔 모처럼 렌즈 산 김에 DreamCast 상태정리 (2)
  27. 2006/10/16 집쥔 DreamCast Lens 구동부 (2)
  28. 2006/10/10 집쥔 Project Gotham Racing 2 (2)
  29. 2006/09/26 집쥔 XBOX360 : 선광의 윤무 Revision X
  30. 2006/09/17 집쥔 하루종일 방만 치우며 선하고 싸움만 했습니다.



옛생각이 나서 사 봤는데 이젠 psp 해상도가 꽤 낮구나 싶긴 함.
뭐튼 명작이 살아났다는 느낌이라 좋음...
2015/06/24 10:37 2015/06/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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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성능 사양을 봐도 그렇고,
특별브리지메모리따위는 없는게 좋은거 같아 설계도 놀틀4쪽이 괜찮은 것 같고,
크기도 작고,

엑박1 : 34.3 x 26.3 x 8.0 cm
놀틀4 : 30.5 x 27.5 x 5.3 cm
전원부도 내장이니,

...놀틀4가 낫군요.

게다가 정책도,
기본 키넥트,
매일 인터넷 접속,
결정적으로 아시아출시 '14년말이라는 기사를 보니,
국내에서는 망했군요...

마소 바바2.

그래도 나오자마자 지르기는 그렇고...
이젠 늙어서 게임에 손이 잘 안가니...

어디선 본 글이지만
흥하는 콘솔업계는 대략 3번째 콘솔에서 망하는군요.

========

차라리 신형 엑박360이 땡기네요.

HDMI도 필요하고... 오목하지 않은 모양이 맘에 듦.
대충 재보니 전면 25cm 이하일 거 같은데,
키넥트 빼고 20만원 밑으로 나와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일단
4GB : 199딸라
4GB + 키넥트 : 299딸라
250GB : 299딸라
군요.
2013/06/12 13:01 2013/06/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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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엑스박스 발표회

Game/Console 2013/05/22 21:10 집쥔
네모반듯한게 보기는 좋네요



먹고살기 바빠 살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홈시어터용으로 쓰기 좋게 생긴 물건인 듯

그때야 몰랐겠지만
360도 x86 기반으로 갔었더라면
하위호환 여러모로 끝내줬을텐데 그랬습니다...

구엑박이라도 100% 호환해준다면야 환영한데이...
2013/05/22 21:10 2013/05/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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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발표

Game/Console 2013/02/21 23:45 집쥔
놀틀3는 있는데 게임이 없다는... 이거슨 blue-ray player-_-임
...그러고보니 Console 분류 글 끄적이기도 얼마만인고...

그래도 4가 나오기는 하네용...
근데 CPU가 x86이라...
이십년 전에는 상상만 하던 시대가 드디어 도래했구마...
...음 그러고보니 집안 상자속에서 잠들어있는 구엑박이 이미 x86이었군요...

그동안 2,3에서 뻘짓한 bus 병목구조도 아니보이지 않을까 싶고,
x86 기반 architecture면 (특히 소형) 게임 개발업체들이 작업하기 쉬워질테니,
괜찮은 물건을 적당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랄까 늦긴 한 거 같지만...

요새는 뭐랄까 태어나서 수십년동안 지켜보아오던 컴퓨터 관련 물건들의 발전이,
거의 성능발전의 한계까지 다다라서,
패러다임이 휙~ 바뀌어야 하는 거 같아보이는 개인적인 느낌인데...
앞날은 과연 어떨 것인가...

바로는 아니라도 언젠가는 집에 들어와 있을 듯.
2013/02/21 23:45 2013/02/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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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ission

Game/Console 2010/04/23 23:02 집쥔
소시적에 유해업소 오락실에 다니면서
당시에 인상은 남았으나 이름을 기억하는 게임도 있고,
생각하고싶은데 도무지 알 수 없었던 게임도 있었습니다.

그중에...

웬지 몽환적인 음악이 인상깊었던 게임인데,
근래 게임 BGM이라고 올라온 mp3를 들어보니,
그때 내가 귀가 멀었나...
했었더랐다는 기억이 있사옵니-_-다.
2010/04/23 23:02 2010/04/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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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놀삼이라니!

Game/Console 2009/08/20 23:45 집쥔
블루레이 영화시청을 목적으로 신변사정상 7월말일날 놀삼을 6개월 할부로 질렀습니다.
그때만 해도 느린웹에서는 뜬소문이라고 하여 마음 편안했는데,


이런 제길슨...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_-요.
2009/08/20 23:45 2009/08/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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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ame/Console 2008/10/01 23:42 집쥔
정품 펌웨어에다가,
기억작대기 4GB 하나 꼽아놓고,
금색이 조아
쌓아놓은 아니나 듭드를 눌러(인코딩하여)보기 시작하였고,
들고 다니다 보니, 노래나 어학습 등의 MP3도 이걸로 듣기 시작하였는데,
UMD 게임은 형식적으로 릿지레이서1에 들어있는 방구차(Rally X)나 하는 정도입니다.
꽤 쓸만한 물건이다보니 (별 일 없으면) 상당기간 들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계 제작사가 돈 벌 일은 안해주며 살고 있는데,
손희는 이런 물건 팔아 밥은 먹고 사는지... 쓸데없이 걱정되는군-_-요.
2008/10/01 23:42 2008/10/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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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 PMP

Game/Console 2008/06/17 07:55 집쥔
금이 좋아 샴페인골드색으로 나리타공항에서 17만원에 사 놓고 몇 달 처박아두다가,

요새 나오는 동영상들은 주로 wide화면비인데,
2.2inch화면인 손전화에서 볼 때, 게다가 화면비마저 아나로그TV 화면비이다보니,
letterbox가 들어가면 실제 화면 크기가 참담해지더군요.
마침 정펌에서도 1:1 matching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하여,
크기와 무게를 감수하고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보니 alphabet 한 글자만 바꾸면 PMP군-_-요.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이렇게 제작사가 원하지 않았을 용도로 잘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꽤 오래오래 써먹지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8/06/17 07:55 2008/06/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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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문제도 있고 관심도 식어버리고 하여 엑박둥글이 먼지만 닦아주며 산 지 제법 되었습니다.

파도타다 보니, 7월에 솔칼4가 나오는군요.
반다이하고 붙어먹어 그런지 만화가4명을 투입해서 추가등장인물을 집어넣었던데,
그런가보구나~ 하고 보다가 오구레 이토 이름을 보고 구매동기구나~ 하고 들어갔는데,
d빈유냐
...의외로 평범하군-_-욥.
아니매에는 널리고 널린 소문의 강철치맛자락입니-_-까.
파도타다 흘려보니 수메르 여신 이슈타르의 중성 version의 이름이라고 하는 것 같네욥.

막싸움 칼부림 한뽀대 화면빨이 특징인 솔칼 시리즈는, 변두리 때부터 시작하여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하드웨어 화면빨의 극을 달리다가 - 1편은 득해판, 2편은 응가상자을 어렵게 구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 3편에서 발매기종이 뜬금없길래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 나름 기대되는군요.
단, 릿지6로 한 번 물먹은 적이 있어서, 예전부터 해 오던 대로, 조금 지켜보고 낡은걸로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신차려라 남코야)

어차피 새로운 정보 보러 여기 오시는 분은 없으실 테니 그러려니.

2008/05/19 17:43 2008/05/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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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려고 했더니 루머라네.

차세대 XBOX360, Blue Ray Drive 기본 장착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가야 할 길이라고 보이는데...
65나노 이하 공정과 HDMI와 파란빛 드라이브 붙인 엑박둥글이라면 살만하겠네.
그런데 나오면 또 나오는대로 (지금 물건을 괜히 샀다는 생각에) 억울하겠다.

2008/04/06 20:50 2008/04/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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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파 마작도장

Game/Console 2008/01/27 13:49 집쥔
작년 봄인가... 용산골에 갔다가
개당 5천냥 이라는 글을 보고 표지만 보고 냅다 집어들었던 게임.
(어디선가 써먹은 서두)
Game Arts가 발 댄 기종마다 거의 나온 series

이것을 Get하면서...

원래 있던 이 게임과 합쳐...
이게 꽤 잘 만든 게임이었는데
MD로 나온 Game Arts Game All Get!을 외치려고 했는데...

금일 글을 작성하면서, 회사 홈피를 찾아가보니...
머냐 이 듣보잡은
하나 더 있군-_-요. (orz)
2008/01/27 13:49 2008/01/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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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골퍼 유이

Game/Console 2008/01/26 17:32 집쥔
작년 봄인가... 용산골에 갔다가
개당 5천냥 이라는 글을 보고 표지만 보고 냅다 집어들었던 게임.
...한 마디로 표지에 낚인.
요새는 이런 analog틱한 느낌의 illust 보기 힘든 듯
예전에 게임잡지에서 본 적은 있어 무슨 게임인지 막연히는 알고 있었으나...
MD를 꺼내서 할 거 같지는 않다~ 는 생각이 들었으며,
현재도 실천중... 입니-_-다.

뜬금없이 한 번 올려보았습니-_-다.
...롬 이미지라도 구하지 않는 한 돌려보기는 아마도...
2008/01/26 17:32 2008/01/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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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하다보니

Game/Console 2007/08/18 23:24 집쥔
한정판 뽀나스라고 가지고 있던 테이프들인데,

기계가 없어서~
볼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더군-_-요.
- 을마 안 된 거 같은데 세상이 이렇게 바뀌어버리는구-_-만.
2007/08/18 23:24 2007/08/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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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DVD Playback Kit

Game/Console 2007/05/23 23:46 집쥔
이렇더군요
거실에 DVD Player가 없어 애를 먹은 이후에,
방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응가상자를 재활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DVD Remocon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니근데 느린웹에서는 산다는 글만 있고,
온라인 장터에서는 '단종' '품절' 같은 글들만 보이더군-_-요.
심지어 옥션에서는 중고를 2마논이 넘는 가격에 팔지를 않나-_-;
아니 이렇게 드문 물건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하게 되어버렸다는... -_-;

게다가, 자세히 이야기된 데가 없어 여기저기 찾아보니,
응가상자는 처음 꼽혀버린 DVD Playback Kit의 수신부로 지역코드가 결정되어버리는고로,
평범하게 쓰려면 꼬옥 3번을 써 주어야 하겠더군요.
그리하여 ebay내지 amazon.com을 알아보려던 계획도 OTL이었으며,
홍콩놈들은 지역코드 3번 쓰는 것들이 왜 1,2번 DVD Playback Kit만 파는게 아니겠습니까.
(니기미~가 절로 입에서 나왔음).

그렇게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던 와중...
용산가니...
새걸 팔더군-_-요.
허무하지요?
...낼롬 샀죠 뭐... -_-;
2007/05/23 23:46 2007/05/2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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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라키 켄

Game/Console 2007/05/13 23:58 집쥔
일단 낡은 늬우스 하나.
소니 `PS의 아버지` 퇴장…게임 판매부진 책임

이제 와서야 하는 이야기인데...
너무 늦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 놀틀2 때부터 구라를 깐지 어언 몇년만인고...

신기술이 좋기야 합니다마는...
Engineer가 기술에 목매다가 회사를 말아잡수시는 것은...
SEGA의 '스즈키 유'의 경우로부터 교훈을 얻으셨어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 싶던데,
남의 집안일로 교훈 얻기가 쉽지는 않은가봅니-_-다.

의외로 인상 좋으시네

그래도 한동안 절정에서 하얗게 불태우고 물러나다니...
사회생활 아둥바둥 하는 입장에서...
부럽다아~
2007/05/13 23:58 2007/05/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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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4월 update결과,

Game/Console 2007/05/09 20:14 집쥔

이번 update에
이전 기종의 title중 일명 '대작'이라고 하지들 않던가... 싶은 넘들인,
Panzer Dragoon Orta와,
Soul Caliber 2가
지원 가능하다고 목록에 올라왔더군요.
늦게나마 소식을 접하고 돌려보았습니-_-다.

그런데 이것들이 wide monitor지원 게임들이다보니, 화면이 wide로 뜨는데,
집쥔의 모니터는 4:3도 아니고 5:4화면비의 일반모니터...
상당히 납작-_-합디다.

wide 지를때가 되었다는 (지름)신의 계신가.

update소식을 늦게 접했는데,
newsletter같은 것을 하나 보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혹시 신청을 안 해서 그런건가... -_-?

그리고 XBOX게임이 한자리수 있는데,
Triangle Heart나 C.A.T.같은 마이너 물건너옆나라 게임은 그렇다 치더라도...
Project Gotham 2와 DOA Extreme Beach Volleyball은 왜 에뮬지원이 안된다냐-_-?
- 팔리는 360용 후편게임들을 고려한 처산가...-_-;
360의 성능이면 아예 표준 emulator를 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떡밥은 조금씩 뜯어던져야 해서 그런가보려나-_-요.

=================================================================================

...사람들이 삼돌이라는 표현을 많이들 사용하던데,
웬지 과거의 3DO와 헷갈리더군-_-요.
2007/05/09 20:14 2007/05/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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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나온다고 헤~ 했더니, 남북전쟁이었군요 띠블...
일단은 일본에 적을 둔 용병부대라고 하는데, 모든 나라 장비를 사용할 수 있더군요.
초반에 전차가 없어 74식을 굴리다가, K1으로 싸그리 물갈이를...

찜찜하기는 합니다마는,
유닛을 다 한국군으로 처 바르고, 한국군이려니... 하고 하고 있습니다.
마는, 하다보니 상대가 북한군이라는 게 역시나 찜찜.

한국군 완편으로 가려고 해도
공군은 없고,
S300이 사거리가 넓고,
다연장 로켓포의 위력이 더 커서,
러시아군 장비를 편입하지 아니할 수 없더군-_-요.

도시에서는 보급만 되고,
보충은 기지에서 되도록 해 놓았는데,
초반에 고민을 좀 했는데,
현실적인 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대전략 시스템 자체가 구리지만...

공군은 SAM의 밥이고,
북한군은 공군이 부실하기 때문에,
S300 2대 굴려놓고,
대전략은 공군 많이 쓰면 쉽기는 한데,
공중유닛으로 지상유닛 진로를 막는 사기치기도 떨떠름하기도 하고,
- 다시말하지만 어차피 대전략 시스템 자체가 현실하고는 아스트랄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다연장로켓포가 사거리며 위력이 대박이라, 쏘는 맛이 있어,
상대편 모아놓고 한 번에 쓸어버리는 패턴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구룡도 나름 좋기는 한디, MLRS는 왜 읍냐 이 잡것들아?
문제는 동심원 범위의 아군 유닛도 잡는다는 것,
그리하여 M109를 쓰기는 써야 하는데, 사거리가 짧아서 써먹기가 쉽지가 않더이다.
여튼 1/3정도는 야포부대군요.
- 대세는 포병.
- 뭐 어드밴스드 때는 견인포도 신나게 썼는데 자주포면 뭐...

전차는 몸빵용인데,
시스템상 공격하는 쪽이 무조건 선제라서
피해가 적지 않더군-_-요.

첫 인상을 요약하자면,
게임 자체는 휴대용이라서 그런지 그리 어렵지는 아니하여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리 일본 게임이라지만
어케 3세대전차 K1이 10년도 더 된 74식보다 구리게 나오냐.
좀 심하지 않냐?
2007/03/12 20:45 2007/03/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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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전에 가기 전에 웹서핑을 잠깐 해 보니,
일본에서는 3배차이로 NDS에 떡됐고,
국내에서도 앞으로의 분위기도 여엉 회의적인가보군요.
Console계에 신경 안 쓰고 몇 년 살았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
손희 이렇게까지 심각했단 말이냐(흑흑).

이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2인자의 설움을 절절히 느끼겠군요.
(수정)근디 웬지 2인자의 모습이 땡기는 것이...
10년전에 손희의 '놀틀'에게 딸리던 '농사의신'생각이 overlap된달까나요.

머 일단 앉에서 게임 하기가 귀찮아서 지른 휴대용 게임기이고 - 집나가서 할 생각까진 없음.
NDS는 1번빠다 추천게임이라고 나오는게 또 마리오와 젤다인데,
개인적으로 이건 강력하게 아니라서리...
일단 릿지1과 마누라아웃으로 놀고,
대전략도 두 타이틀정도 나왔다고 하고,
계절과 설앵화나 땡겨보다가,
에이스컴뱃이 떡값되면 하나 사 보면,
굴리는 데 개인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마지막으로,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DQ야 그렇다 치고, (나야 안 하지만) 그림빨로 처 먹고 살던 FF까지 NDS에게 뺏긴건,
정말 손희 실수한 게 아닌가. 싶네욧.
2007/03/10 11:40 2007/03/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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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지름

Game/Console 2007/03/05 08:24 집쥔

술 사가지고 왔다고 환승을 막아서, 입국후 재출국을 했는데,
내부에서는 팔지 않는 휴대용게임기를 팔길래,
별 생각없이 금이 좋아 'Champeign Gold'로 질렀는데,
나온지 얼마 안 된 모델이었더군요(그래봐야 알맹이는 똑같잖아?)
금은 조아~
공항이다보니까 NDS와 PSP밖에 없던데,
아무래도 대한민국에서는 PSP가 대세인 것 같고,
마침 동생이 소프트를 여럿 가지고 있어, PSP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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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같이 지른 Soft는 후타바 리호의...

(후다닥)

추가로 릿지와 대전략과 계절과 영어공부 까지는 질러주어야 할 것 같고...
이노므 PSP가 때가 잘 끼는 거 같아 필터도 사 주어야 할 거 같고...
아싸리 사람들 많이 들고 다니던 플라스틱 껍데기를 사야 하는건가도 싶고...
화면을 보니 동영상 인코딩하는 법도 알아봐야 하고... 그러면 PC를 업글해야 되는건가...
...의외로 이거저거 살게 많구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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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사놈들 되는건데 구라를 친 거구만...
이런식의 Transit이 가능하다면, 다음번에는 한 6시간정도 term을 둘까 봅니다,
- 2시간이면 나리타에서 돼지캐럿아지트 왕복은 될테고,
- 준비만 해 가면 2시간이면 충분히 지를테니.

2. 일판인데도 아싸리 한글 지원하는 꼬락서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이 팔리기는 하는 듯?
2007/03/05 08:24 2007/03/0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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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후래쉬

Game/Console 2007/01/24 02:02 집쥔
게임은 사실 추리-_-합니다마는,
박스아트의 아가씨 그림-_-만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이 그림을 올려보려는 게 이 글의 목적
이걸로 글이나 만들어 올려볼까... 하고 scan을 때리다가,
'빠이롯트'라는 글귀를 보니, '이거 참 꽤 된 게임이구만...'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_-욥.

캐릭터
머 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이유로 맘에 든다는 게 내용의 전붑니-_-다.
'맘에 든다'의 동기는 각자 다르겠죠.
- 집쥔의 경우에는 수수한 미소녀 그림이면 환영이요~ 랄까나.
2007/01/24 02:02 2007/01/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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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hip MSX

Game/Console 2006/12/25 06:13 집쥔

2달전에 질렀던 1chip MSX가 구리수마수 선물로 와버렸습니-_-다.

원래는 11일즈음 나오나 거 같은데, 다른 물건과 같이 묶어서 배송하다보니 늦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1개 2만700엔쯤 하는 물건이라서,
알짤없이 관세 4만원이상을 물어야 되겠더군-_-요(아래의 통곡).
그리하여 대략 기계값 + 구매대행수수료 + 관세 해서 25마논정도 들었군요(써놓고 보니 '억'스럽네).

크기는 3.5인치 HDD와 비교해보시면 대략 저러하고...

그 외 비슷한 다른 것들과 비교해보시면 대략 저러하고...

S비디오와, 사운드를 연결하고, SD Card에 OS를 복사해보니, 화면이 뜹니다.

게임도 일단은 잘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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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업무로 FPGA를 (직접은 아니지만) 다루기 때문에,
FPGA로 만든 MSX라는게 재밌어서 (지름신내림을 받아) 구입해보기는 했습니다마는,

가벼운 사용자라서,
'원본이 아니면 맛이 안난다...'고 하면 '뭔 개 풀뜯어먹는 소리냐...'라는 사고방식이다보니,
- 소프트의 영생을 위해서 에뮬레이터는 환영하는 편이랍니다요.

지름신이 바리스2 OST를 지르시라는구나... 따를까.

에뮬레이터가 이리 잘 돌아가는데,
구입은 역시 캐삽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_-요.

2006/12/25 06:13 2006/12/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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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FX Emulator release

Game/Console 2006/12/24 12:05 집쥔

내일부터 정식판매라는군요.

받을 수 있는 곳

...그럼 내 PC-FXGA DOS/V는?

하도안나와서지른지반년도안됐단말이-_-다
2006/12/24 12:05 2006/12/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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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FXGA DOS/V

Game/Console 2006/12/19 02:12 집쥔
집에 있던 PC-FX가 (별반 쓰지도 못했는데) 해롱해롱하고,
새로 구해 봐야 10년된 중고아니냐... Lens생각만 하면 신물이 나는구나... 는 생각에,
아싸리 이걸로 낚아버리자~고 다짐한지는 오래이나,
잘 보이지도 않는 물건 뒤적거린지 꽤 되었는데,
- 하도 안 구해져서 한때는 9801을 사서 9801용을 꼽아볼까 생각도-_-;
몰두할 때는 못 구하다가 뜬금없이 eBay에서 낚이더군요.

아다시피 사진과 같은 Add On Card인데,
보다시피 겁나 큽니-_-다.
아래는 Millinieum 2, 비교해보시라는. 이걸 ISA slot이 달린 Pentium PC에 꼽아 쓰고 있습니다.
영생을 노린 물건이었으나...
694x이후로 ISA의 명줄이 끊겼으니...
엄마보드의 Capaciator의 명줄이 이노마의 명줄... (통재라)

잘 돌아가는 건 좋은데...
Add On Card답게 ODD와 저장용 DISK는 PC의존이다가,
- Plextor 32x SCSI CD-ROM과 HDD를 사용하니 걸릴게 무어 있겠습니까. (음무핫핫)
뭔가 핵심이라고플 영상출력이 (모르던 바는 아니나) 완전히 독립적이더군요.
- 아아 Millinieum 2...
너저분하구나아~ 게다가 CD Audio BGM은 저렇게 지원을 받아야 하니...
어설프달까 추리하달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_-요.

게임들을 여러가지 돌려보았는데,
랑그릿사 2의 동영상은 PC의 AVI보다도 못하고,
파랜드스토리 Fx의 게임화면은 패밀리와 맞짱을 뜨는 수준이니...
아아 여신이시여... 게임들의 품질이 (모르던 바는 아니나) 참으로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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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다리) 원래는 7월즈음 구입했는데,
Save ROM image 만드는 법을 도무지 모르겠더군요.
몇 달 처박았다 이번 주말에 DOS/V로 부팅해보니,
깨지던 글자의 내용이 'ROM이미지 없냐? 그럼 만들려?' 였다는...
이런 초 바부팅이...
여튼 그렇하여서 이제사 게임 몇 개 돌려보고 글도 올려봅니-_-다.
2006/12/19 02:12 2006/12/1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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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충동적으로 찾아보았는데, 국을신에 바로 걸리는군요.
- 국을신이 강한건지 그만큼 유명한건지.
근데 머릿속에서 막연히 기억나던 그 분위기가 아니-_-다.
- 그림이 너무 깔끔하고, 저스틴이 쓸데없이 근사하게 나오는구만.

오프닝 음악은 요새도 손전화에 집어넣고 잘 듣고 있습니다. 꽤 안 질리는 편이랄까요.

2006/12/01 22:17 2006/12/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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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지레이서 단상

Game/Console 2006/11/15 18:12 집쥔
처음 1편 나올때만 해도 3D에서 새턴을 확실히 엿먹였고,
4편같은 경우는 도입부 데모도 끝내주었는 데에다가,
드리프트 잘 되는 쉬운 손맛에 게임하기도 참 좋았는데...
놀틀2 초기작인 5편은 계단때문에 망하고,
엑박둥글이 초기작인 6편은 직접 해 보니 게임성 참담하고,
놀틀3 초기작인 7편마저도 들리는 소문이 만만치 않군요.

아아 그립구나 4편

...솔칼은 괜찮을까나-_-;
2006/11/15 18:12 2006/11/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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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코 왜 이런답니까?

Game/Console 2006/11/14 21:02 집쥔
본인을 엿먹였던 6편에 이어..

나기사 레이코?

역시나 낚였다.. 라는 여론이 지대하군요.
(개인적으로) 그란보다 릿지가 좋았던 4편의 추억은 어디로 간 것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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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나 출발이 애매한가보군요. 손희 정말 주저않는건가.
2006/11/14 21:02 2006/11/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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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게임은 이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한 줄

그 중에 한 때 땡처리 수거한 갈겜은 이정도였고,

대략 요만큼

그 중에 표지만 볼작시면 가장 흐뭇한 생각이 드는 게임은 이겁니다.

꿈의날개

그런데, 꺼내서 가만히 따져보니 전부 놀틀계열로도 나온 게임들이더군요.

orz

...득해 너의 존재가치는 무엇이다냐... -0-

득해

렌즈도 구했으니 독자성 확보차원에서 한 번 사볼까나... 싶네요(긁적).

근데 비싸다... -0-
2006/10/19 23:14 2006/10/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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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ast Lens 구동부

Game/Console 2006/10/16 18:20 집쥔
를 따로 팔더군요. 낼롬 샀습니다.

사진

예전에 Emulator를 찾아보았었는데,
GD직접구동은 불가하고, image file를 구해야 하더군요(심해).
그렇다는 핑계로 기계를 놀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물건을 구했으니,
Lens 닳아빠질까 덜덜덜했던 Dreamcase를 원없이 돌려볼려고 했었습니다(과거-_-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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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나 뻗어버린 Saturn은 갈 방법도 없고 천상 중고를 구해야 하는데..
요새 속된말로 캐안습입니다 - 걸린 마작게임이 몇 갠데.. -_-;
이것도 Emulator도 털털털대는 거 같고...

광 Disc 쓰는 Console은 이게 문제란 말이야... (쩌비)
2006/10/16 18:20 2006/10/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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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Gotham Racing 2

Game/Console 2006/10/10 18:28 집쥔
XBOX이야기 한 지 꽤 지났는데..
너무 놀리기만 한 것 같길래.

..가 평판이 좋길래 싼맛에 샀습니다.
게임 자체는 흠잡을 건 없는데 레이싱이라는 장르 자체가.. 둔돌이한테는 어려운 듯.

사실 어렵냐 쉽느냐 이전에 하느냐 마느냐는 의지의 문제인데,
요새는 겜기 전원 켜는 일도 구찮으니 말입니-_-다.
..20년 겜기생활 접어야 되는건가.. -_-;
2006/10/10 18:28 2006/10/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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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Game/Console 2006/10/04 01:01 집쥔
현재위치

개인적으로는 새 상자보다는 생긴 모습은 더 괜찮아보입니다마는..
역시 Console의 핵심은 게임인고로..
짧지 않은 기간 삽질만 했던 과거가 아쉬운 기계입니다..
뭐라도 좀 사볼만한 게 없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봐도 그닥 눈에 띄는게..

샀던 소프트는 일단 이 정도
2006/10/04 01:01 2006/10/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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