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에 해당되는 글 129건

  1. 2015/06/24 집쥔 PSP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2. 2014/09/22 집쥔 Great Naval Battles : North Atlantic 1939~1943
  3. 2013/06/12 집쥔 놀틀4와 엑박1과 신형엑박360
  4. 2013/05/22 집쥔 새 엑스박스 발표회
  5. 2013/02/28 집쥔 드뷔시 - 아라베스크 (1)
  6. 2013/02/23 집쥔 문명4 공식 음악 영상
  7. 2013/02/21 집쥔 PS4 발표
  8. 2012/06/30 집쥔 집안의 플로피 박스게임들 (4)
  9. 2010/10/21 집쥔 문명(Civilization) 5
  10. 2010/04/23 집쥔 xxMission (2)
  11. 2009/08/20 집쥔 신형 놀삼이라니! (2)
  12. 2009/03/10 집쥔 서킷 시티(Circuit City) 폐업
  13. 2008/11/11 집쥔 서킷 시티(Socket City) (2)
  14. 2008/10/01 집쥔 PSP (4)
  15. 2008/06/17 집쥔 PSP = PMP (4)
  16. 2008/06/15 집쥔 PC게임잡지의 멸종(인가) (4)
  17. 2008/05/19 집쥔 소울 칼리버 4 신 캐릭터 중 아슈로트
  18. 2008/04/06 집쥔 차세대 XBOX360, Blue Ray Drive 기본 장착
  19. 2008/02/21 집쥔 Call of Duty 1 (4)
  20. 2008/02/07 집쥔 다크랜드(Darklands) (2)
  21. 2008/01/27 집쥔 자기중심파 마작도장
  22. 2008/01/26 집쥔 배틀 골퍼 유이
  23. 2007/09/23 집쥔 Return Of The Phantom (5)
  24. 2007/08/18 집쥔 기술이 발달하다보니
  25. 2007/07/12 집쥔 이스 온라인? (7)
  26. 2007/05/23 집쥔 XBOX DVD Playback Kit (2)
  27. 2007/05/13 집쥔 구다라키 켄 (4)
  28. 2007/05/09 집쥔 XBOX360 4월 update결과,
  29. 2007/03/12 집쥔 대전략 Portable 접한 소감 (5)
  30. 2007/03/10 집쥔 PSP가 이렇게까지 쫄딱 망했던가. (5)



옛생각이 나서 사 봤는데 이젠 psp 해상도가 꽤 낮구나 싶긴 함.
뭐튼 명작이 살아났다는 느낌이라 좋음...
2015/06/24 10:37 2015/06/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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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판보다 상자는 작고 내용물은 풍성합디다. 박스아트를 바랬던거라 아쉽.
2014/09/22 23:45 2014/09/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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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성능 사양을 봐도 그렇고,
특별브리지메모리따위는 없는게 좋은거 같아 설계도 놀틀4쪽이 괜찮은 것 같고,
크기도 작고,

엑박1 : 34.3 x 26.3 x 8.0 cm
놀틀4 : 30.5 x 27.5 x 5.3 cm
전원부도 내장이니,

...놀틀4가 낫군요.

게다가 정책도,
기본 키넥트,
매일 인터넷 접속,
결정적으로 아시아출시 '14년말이라는 기사를 보니,
국내에서는 망했군요...

마소 바바2.

그래도 나오자마자 지르기는 그렇고...
이젠 늙어서 게임에 손이 잘 안가니...

어디선 본 글이지만
흥하는 콘솔업계는 대략 3번째 콘솔에서 망하는군요.

========

차라리 신형 엑박360이 땡기네요.

HDMI도 필요하고... 오목하지 않은 모양이 맘에 듦.
대충 재보니 전면 25cm 이하일 거 같은데,
키넥트 빼고 20만원 밑으로 나와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일단
4GB : 199딸라
4GB + 키넥트 : 299딸라
250GB : 299딸라
군요.
2013/06/12 13:01 2013/06/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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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엑스박스 발표회

Game/Console 2013/05/22 21:10 집쥔
네모반듯한게 보기는 좋네요



먹고살기 바빠 살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홈시어터용으로 쓰기 좋게 생긴 물건인 듯

그때야 몰랐겠지만
360도 x86 기반으로 갔었더라면
하위호환 여러모로 끝내줬을텐데 그랬습니다...

구엑박이라도 100% 호환해준다면야 환영한데이...
2013/05/22 21:10 2013/05/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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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 아라베스크

Game/PC 2013/02/28 23:52 집쥔

Debussy - Arabesque No. 1

그러고 보니 아래 장면에 깔리는 음악이었는데,
동급생 애니미사
제목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좋은 음악입니다.
2013/02/28 23:52 2013/02/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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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 공식 음악 영상

Game/PC 2013/02/23 23:59 집쥔
다른 영상의 BGM으로 쓰인 음악을 듣고 baba yetu에 대하여 알게 되었는데,
- 게임 음악이 그래미 상도 받고...
공식 video를 찾아보니 이 또한 근사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중독되어 보고 있습니다.

특히 머랄까 로마시대 지도자의 추임새가 뭔가 근사해보이더라는...
그거 말고도 뭔가 음악도 좋고 음악과 맞아떨어지는 것 같은 비디오도 참 좋네요... -_-a

2편과 알파 센타우리 뒤로 생각없이 산지 몇 년째인데,
동영상 보니 만사 잊고 문명 한 번 더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지 말입니다... -_-a
요새는 늙어서 그러지 새것을 배우는 게 의욕이 아니생기지말입니다...
...게으른거지... ㅠ.ㅠ
2013/02/23 23:59 2013/02/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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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발표

Game/Console 2013/02/21 23:45 집쥔
놀틀3는 있는데 게임이 없다는... 이거슨 blue-ray player-_-임
...그러고보니 Console 분류 글 끄적이기도 얼마만인고...

그래도 4가 나오기는 하네용...
근데 CPU가 x86이라...
이십년 전에는 상상만 하던 시대가 드디어 도래했구마...
...음 그러고보니 집안 상자속에서 잠들어있는 구엑박이 이미 x86이었군요...

그동안 2,3에서 뻘짓한 bus 병목구조도 아니보이지 않을까 싶고,
x86 기반 architecture면 (특히 소형) 게임 개발업체들이 작업하기 쉬워질테니,
괜찮은 물건을 적당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랄까 늦긴 한 거 같지만...

요새는 뭐랄까 태어나서 수십년동안 지켜보아오던 컴퓨터 관련 물건들의 발전이,
거의 성능발전의 한계까지 다다라서,
패러다임이 휙~ 바뀌어야 하는 거 같아보이는 개인적인 느낌인데...
앞날은 과연 어떨 것인가...

바로는 아니라도 언젠가는 집에 들어와 있을 듯.
2013/02/21 23:45 2013/02/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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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집안의 이쪽물건을 저쪽으로 옮기는 뻘짓-_-을 하다가,
보통 발코니에 처박아두었던 박스게임들 중,
플로피 게임들을 들여와서 정리전에 일단 쌓아두었다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으니 기념사진 한 번 찍어둬야 겠구나...
싶어 찍은 사진입니다.

위치 안 좋은 것은 저녁 햇빛을 몇 년동안 받았더니 색이 바래 버렸고말입니-_-다.
그 중 상단부는 국산게임들.

몇 년 동안이나 발코니에 있었으니,
이 중 멀쩡한 플로피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시포요.
마 알맹이야 광대한 인터넷 어딘가에서 다 구할 수 있겠-_-죠.

이런저런 박스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밑에서부터 4단째 중간부의 SKC softland 의 box가
뭔가 견고한 플라스틱 형태라서 맘에 들곤 했습니다마는,
뭔가 비효율적인지 - 설명서 적재에 안좋긴 합디다 - 사업초반만 보이더군요.
...돈문제였겠죠 -,.-

먼지나 털고 처박아야 겠는데, 일이군요-_-a
2012/06/30 23:52 2012/06/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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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Civilization) 5

Game/PC 2010/10/21 18:26 집쥔
소시적에 2편까지 했었는데(허 그게 벌써 십수년 전-_-)
2편보다는 웬지 심심한 1편이 더 맘에 들었더라는.
부록으로 Colonization 과 Alpha Centauri 도 굴리곤 했습죠.

3편은 깡통사놓고 안 건들고
4편은 잊고 살았는데,

간디 옥수수 패러디에,
"문명하셨습니다..."
허허허...
요새 5편이 광란의 인기구만요.

타임머신을 타고도 싶습니다만, 대기업 직장인은 시간이 모자라요... (;ㅁ;)

Sid 할배선생 만쉐이.
...근데 돈은 좀 벌긴 하는 겁니까-_-a
(소시적에 Microprose 재무재표 보고 허걱~ 했었던...)
2010/10/21 18:26 2010/10/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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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ission

Game/Console 2010/04/23 23:02 집쥔
소시적에 유해업소 오락실에 다니면서
당시에 인상은 남았으나 이름을 기억하는 게임도 있고,
생각하고싶은데 도무지 알 수 없었던 게임도 있었습니다.

그중에...

웬지 몽환적인 음악이 인상깊었던 게임인데,
근래 게임 BGM이라고 올라온 mp3를 들어보니,
그때 내가 귀가 멀었나...
했었더랐다는 기억이 있사옵니-_-다.
2010/04/23 23:02 2010/04/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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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놀삼이라니!

Game/Console 2009/08/20 23:45 집쥔
블루레이 영화시청을 목적으로 신변사정상 7월말일날 놀삼을 6개월 할부로 질렀습니다.
그때만 해도 느린웹에서는 뜬소문이라고 하여 마음 편안했는데,


이런 제길슨...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_-요.
2009/08/20 23:45 2009/08/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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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it City Logo
완전히 사라졌군요.

美 서킷시티 폐업…60년 역사 마감

대부분은 관심도 없겠지만 아래 기념 차원에서 posting 한 번 해 보았습니다.
Jones in the Fast Lane screenshot
추억 하나가 사라지는군-_-요.
2009/03/10 19:16 2009/03/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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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시티(Socket City)

Game/PC 2008/11/11 12:52 집쥔
서킷시티 파산보호 신청
이라는 늬우스가 떴더군요.

요새 쌀나라의 대세는 Best Buy라고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소시적에 즐긴 아래 게임(존의 생활)의 영향을 지대하-_-게 받은이유로.
오른쪽 아래
더 익숙한 이름이네요. 그래봐야 이번 사태하고는 별 상관도 없습니다마-_-는.
아, 덕분에 전기전자주식들이 하락이군요.
- 관계도 없는 로우닉스는 왜 더 꼬라박고 x랄이야. T.T

이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요새도 집에서 프로그램 입력시,
회사란에는 "Home Sweet Home"이라고 적고 있답니-_-다.

익숙한 이름이 떴길래 한 번 적어보았습니-_-다.
...잡담 끝.
2008/11/11 12:52 2008/11/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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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ame/Console 2008/10/01 23:42 집쥔
정품 펌웨어에다가,
기억작대기 4GB 하나 꼽아놓고,
금색이 조아
쌓아놓은 아니나 듭드를 눌러(인코딩하여)보기 시작하였고,
들고 다니다 보니, 노래나 어학습 등의 MP3도 이걸로 듣기 시작하였는데,
UMD 게임은 형식적으로 릿지레이서1에 들어있는 방구차(Rally X)나 하는 정도입니다.
꽤 쓸만한 물건이다보니 (별 일 없으면) 상당기간 들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계 제작사가 돈 벌 일은 안해주며 살고 있는데,
손희는 이런 물건 팔아 밥은 먹고 사는지... 쓸데없이 걱정되는군-_-요.
2008/10/01 23:42 2008/10/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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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 PMP

Game/Console 2008/06/17 07:55 집쥔
금이 좋아 샴페인골드색으로 나리타공항에서 17만원에 사 놓고 몇 달 처박아두다가,

요새 나오는 동영상들은 주로 wide화면비인데,
2.2inch화면인 손전화에서 볼 때, 게다가 화면비마저 아나로그TV 화면비이다보니,
letterbox가 들어가면 실제 화면 크기가 참담해지더군요.
마침 정펌에서도 1:1 matching 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하여,
크기와 무게를 감수하고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보니 alphabet 한 글자만 바꾸면 PMP군-_-요.

일단 접어놓았는데 내용 펼치기

이렇게 제작사가 원하지 않았을 용도로 잘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꽤 오래오래 써먹지 아니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8/06/17 07:55 2008/06/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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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잡지의 멸종(인가)

Game/PC 2008/06/15 22:22 집쥔
아래아래의 원서(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 2권)때문에 늦게 받았는데,
제목만 읽으며 끝까지 가 보니...
뜬금없이 '무기한 휴간'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_-a

펼치기

아주 가물기는 했는지, 관련해서, 검색해도 글을 보는 것도 많이 힘들군요.
잡지시장은 많이 죽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신문일까요. 특히.

2008/06/15 22:22 2008/06/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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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문제도 있고 관심도 식어버리고 하여 엑박둥글이 먼지만 닦아주며 산 지 제법 되었습니다.

파도타다 보니, 7월에 솔칼4가 나오는군요.
반다이하고 붙어먹어 그런지 만화가4명을 투입해서 추가등장인물을 집어넣었던데,
그런가보구나~ 하고 보다가 오구레 이토 이름을 보고 구매동기구나~ 하고 들어갔는데,
d빈유냐
...의외로 평범하군-_-욥.
아니매에는 널리고 널린 소문의 강철치맛자락입니-_-까.
파도타다 흘려보니 수메르 여신 이슈타르의 중성 version의 이름이라고 하는 것 같네욥.

막싸움 칼부림 한뽀대 화면빨이 특징인 솔칼 시리즈는, 변두리 때부터 시작하여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하드웨어 화면빨의 극을 달리다가 - 1편은 득해판, 2편은 응가상자을 어렵게 구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 3편에서 발매기종이 뜬금없길래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 나름 기대되는군요.
단, 릿지6로 한 번 물먹은 적이 있어서, 예전부터 해 오던 대로, 조금 지켜보고 낡은걸로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신차려라 남코야)

어차피 새로운 정보 보러 여기 오시는 분은 없으실 테니 그러려니.

2008/05/19 17:43 2008/05/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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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려고 했더니 루머라네.

차세대 XBOX360, Blue Ray Drive 기본 장착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가야 할 길이라고 보이는데...
65나노 이하 공정과 HDMI와 파란빛 드라이브 붙인 엑박둥글이라면 살만하겠네.
그런데 나오면 또 나오는대로 (지금 물건을 괜히 샀다는 생각에) 억울하겠다.

2008/04/06 20:50 2008/04/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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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1

Game/PC 2008/02/21 07:58 집쥔
갑자기 생각이 동하여,
사 놓고 한 1년 처박아두었던 (출시 5년된) Call of Duty 1 jewel CD를 뜯었습니다.
원래 FPS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초반에는 멀미나더만, 대충 적응도 되고,
나이를 먹다보니 역시 이렇게 좀 아는 이야기여야지,
안드로메다 별자리에서 쌈질하는 이야기는 감흥이 안 온다니까. (ex, Halo나 Gears of War)
조작도 console보다는 PC쪽이 편한 편인거 같고(서고 앉고 엎드리기 키 바꿔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더군-_-요.
표지
(아시다시피들) 원래 PC사용에 불만이 없었는데,
현재 사양에서 돌려보니, (5년 전 게임인데도) 1024*768에 High 정도로 잡히는 걸 보고,
순간, Radeon 8500이라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_-는.
역시 업글지름신 강림에는 3D 게임이 즉효약이군-_-요.
근디 디테일이나 해상도를 낮춘다고 부드러워지지는 않던데, LCD탓인가.... -_-a

초반에 적응 안 되어 3D공간을 헤메니, 전쟁터에 내던져진 신병 기분이 팍팍 나고,
시체들 널부러진 모습을 보면서, 전쟁 참 x같다는 생각이 새삼 만빵 드네요.
일단 확장팩은 기본으로 구입하게 될 거 같고,
2편까지 눈이 갔는데, 현 사양으로는 좀 어려운 거 같은데...
...3돌이로 개겨야 되려나 싶습니-_-다.

뜬금없이)
그럼 심기일전해서,
European Air War와, Half Life와, Home World를 꺼내서 돌려볼가나.
- 검증된 10년 전 게임만 합니-_-다(쿨럭)
2008/02/21 07:58 2008/02/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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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랜드(Darklands)

Game/PC 2008/02/07 20:35 집쥔
아래 중 늑대와 향신료를 보다가,
갑자기 옛 생각이 나 Wikipedia의 내용을 번역하여 올려봅니다.
한글판에도 붙여볼까 합니-_-다.
이야기가 길이가 좀 되니만치 일단 접기로 했습니-_-다.

글 내용 펼치기
2008/02/07 20:35 2008/02/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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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파 마작도장

Game/Console 2008/01/27 13:49 집쥔
작년 봄인가... 용산골에 갔다가
개당 5천냥 이라는 글을 보고 표지만 보고 냅다 집어들었던 게임.
(어디선가 써먹은 서두)
Game Arts가 발 댄 기종마다 거의 나온 series

이것을 Get하면서...

원래 있던 이 게임과 합쳐...
이게 꽤 잘 만든 게임이었는데
MD로 나온 Game Arts Game All Get!을 외치려고 했는데...

금일 글을 작성하면서, 회사 홈피를 찾아가보니...
머냐 이 듣보잡은
하나 더 있군-_-요. (orz)
2008/01/27 13:49 2008/01/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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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골퍼 유이

Game/Console 2008/01/26 17:32 집쥔
작년 봄인가... 용산골에 갔다가
개당 5천냥 이라는 글을 보고 표지만 보고 냅다 집어들었던 게임.
...한 마디로 표지에 낚인.
요새는 이런 analog틱한 느낌의 illust 보기 힘든 듯
예전에 게임잡지에서 본 적은 있어 무슨 게임인지 막연히는 알고 있었으나...
MD를 꺼내서 할 거 같지는 않다~ 는 생각이 들었으며,
현재도 실천중... 입니-_-다.

뜬금없이 한 번 올려보았습니-_-다.
...롬 이미지라도 구하지 않는 한 돌려보기는 아마도...
2008/01/26 17:32 2008/01/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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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The Phantom

Game/PC 2007/09/23 22:31 집쥔
diskette과 CD버전이 있음둥
그러고보니,
예전에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Microprose 이것들은 Simulation을 벗어나니 별스러운 게임만 만들고 앉았냐... 싶었는데,
게임화면1
게임화면2
게임화면3
원작이 이렇게나 허벌나게 유명하였던 것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_-다.

Microprose 게임은 별 생각없이 꽤 주워모았는데,
이제는 내수 정발 껍데기는 구경도 못하게 되었구만... 하는 생각이.
2007/09/23 22:31 2007/09/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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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하다보니

Game/Console 2007/08/18 23:24 집쥔
한정판 뽀나스라고 가지고 있던 테이프들인데,

기계가 없어서~
볼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더군-_-요.
- 을마 안 된 거 같은데 세상이 이렇게 바뀌어버리는구-_-만.
2007/08/18 23:24 2007/08/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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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온라인?

Game/PC 2007/07/12 00:33 집쥔
이름을 듣고
뭔가 이런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보여진 스샷은 이렇더군-_-요.


뭔가 상당히 아스트랄한 분위기...
대체 이게 이슨감?
(니니지 아녀?)

웬지 이 좋은장에 바닥에서 횡보중인 넷마블 주식이 새삼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더군-_-요.
- 역시 한빛을 질렀어야 하는것이었-_-나.

근데 그림 찾아보다보니,
요새 분위기 자체가 이러니, 일견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마는,

낡은 애호가 입장에서는 그닥...
저랬던 그시절 그때가 그리울 뿐이군-_-요.
근디 당시 그림들은 묘하게 다 로리로리하단말여~
2007/07/12 00:33 2007/07/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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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DVD Playback Kit

Game/Console 2007/05/23 23:46 집쥔
이렇더군요
거실에 DVD Player가 없어 애를 먹은 이후에,
방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응가상자를 재활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DVD Remocon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니근데 느린웹에서는 산다는 글만 있고,
온라인 장터에서는 '단종' '품절' 같은 글들만 보이더군-_-요.
심지어 옥션에서는 중고를 2마논이 넘는 가격에 팔지를 않나-_-;
아니 이렇게 드문 물건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하게 되어버렸다는... -_-;

게다가, 자세히 이야기된 데가 없어 여기저기 찾아보니,
응가상자는 처음 꼽혀버린 DVD Playback Kit의 수신부로 지역코드가 결정되어버리는고로,
평범하게 쓰려면 꼬옥 3번을 써 주어야 하겠더군요.
그리하여 ebay내지 amazon.com을 알아보려던 계획도 OTL이었으며,
홍콩놈들은 지역코드 3번 쓰는 것들이 왜 1,2번 DVD Playback Kit만 파는게 아니겠습니까.
(니기미~가 절로 입에서 나왔음).

그렇게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던 와중...
용산가니...
새걸 팔더군-_-요.
허무하지요?
...낼롬 샀죠 뭐... -_-;
2007/05/23 23:46 2007/05/2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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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라키 켄

Game/Console 2007/05/13 23:58 집쥔
일단 낡은 늬우스 하나.
소니 `PS의 아버지` 퇴장…게임 판매부진 책임

이제 와서야 하는 이야기인데...
너무 늦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 놀틀2 때부터 구라를 깐지 어언 몇년만인고...

신기술이 좋기야 합니다마는...
Engineer가 기술에 목매다가 회사를 말아잡수시는 것은...
SEGA의 '스즈키 유'의 경우로부터 교훈을 얻으셨어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 싶던데,
남의 집안일로 교훈 얻기가 쉽지는 않은가봅니-_-다.

의외로 인상 좋으시네

그래도 한동안 절정에서 하얗게 불태우고 물러나다니...
사회생활 아둥바둥 하는 입장에서...
부럽다아~
2007/05/13 23:58 2007/05/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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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4월 update결과,

Game/Console 2007/05/09 20:14 집쥔

이번 update에
이전 기종의 title중 일명 '대작'이라고 하지들 않던가... 싶은 넘들인,
Panzer Dragoon Orta와,
Soul Caliber 2가
지원 가능하다고 목록에 올라왔더군요.
늦게나마 소식을 접하고 돌려보았습니-_-다.

그런데 이것들이 wide monitor지원 게임들이다보니, 화면이 wide로 뜨는데,
집쥔의 모니터는 4:3도 아니고 5:4화면비의 일반모니터...
상당히 납작-_-합디다.

wide 지를때가 되었다는 (지름)신의 계신가.

update소식을 늦게 접했는데,
newsletter같은 것을 하나 보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혹시 신청을 안 해서 그런건가... -_-?

그리고 XBOX게임이 한자리수 있는데,
Triangle Heart나 C.A.T.같은 마이너 물건너옆나라 게임은 그렇다 치더라도...
Project Gotham 2와 DOA Extreme Beach Volleyball은 왜 에뮬지원이 안된다냐-_-?
- 팔리는 360용 후편게임들을 고려한 처산가...-_-;
360의 성능이면 아예 표준 emulator를 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떡밥은 조금씩 뜯어던져야 해서 그런가보려나-_-요.

=================================================================================

...사람들이 삼돌이라는 표현을 많이들 사용하던데,
웬지 과거의 3DO와 헷갈리더군-_-요.
2007/05/09 20:14 2007/05/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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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나온다고 헤~ 했더니, 남북전쟁이었군요 띠블...
일단은 일본에 적을 둔 용병부대라고 하는데, 모든 나라 장비를 사용할 수 있더군요.
초반에 전차가 없어 74식을 굴리다가, K1으로 싸그리 물갈이를...

찜찜하기는 합니다마는,
유닛을 다 한국군으로 처 바르고, 한국군이려니... 하고 하고 있습니다.
마는, 하다보니 상대가 북한군이라는 게 역시나 찜찜.

한국군 완편으로 가려고 해도
공군은 없고,
S300이 사거리가 넓고,
다연장 로켓포의 위력이 더 커서,
러시아군 장비를 편입하지 아니할 수 없더군-_-요.

도시에서는 보급만 되고,
보충은 기지에서 되도록 해 놓았는데,
초반에 고민을 좀 했는데,
현실적인 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대전략 시스템 자체가 구리지만...

공군은 SAM의 밥이고,
북한군은 공군이 부실하기 때문에,
S300 2대 굴려놓고,
대전략은 공군 많이 쓰면 쉽기는 한데,
공중유닛으로 지상유닛 진로를 막는 사기치기도 떨떠름하기도 하고,
- 다시말하지만 어차피 대전략 시스템 자체가 현실하고는 아스트랄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다연장로켓포가 사거리며 위력이 대박이라, 쏘는 맛이 있어,
상대편 모아놓고 한 번에 쓸어버리는 패턴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구룡도 나름 좋기는 한디, MLRS는 왜 읍냐 이 잡것들아?
문제는 동심원 범위의 아군 유닛도 잡는다는 것,
그리하여 M109를 쓰기는 써야 하는데, 사거리가 짧아서 써먹기가 쉽지가 않더이다.
여튼 1/3정도는 야포부대군요.
- 대세는 포병.
- 뭐 어드밴스드 때는 견인포도 신나게 썼는데 자주포면 뭐...

전차는 몸빵용인데,
시스템상 공격하는 쪽이 무조건 선제라서
피해가 적지 않더군-_-요.

첫 인상을 요약하자면,
게임 자체는 휴대용이라서 그런지 그리 어렵지는 아니하여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리 일본 게임이라지만
어케 3세대전차 K1이 10년도 더 된 74식보다 구리게 나오냐.
좀 심하지 않냐?
2007/03/12 20:45 2007/03/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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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전에 가기 전에 웹서핑을 잠깐 해 보니,
일본에서는 3배차이로 NDS에 떡됐고,
국내에서도 앞으로의 분위기도 여엉 회의적인가보군요.
Console계에 신경 안 쓰고 몇 년 살았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
손희 이렇게까지 심각했단 말이냐(흑흑).

이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2인자의 설움을 절절히 느끼겠군요.
(수정)근디 웬지 2인자의 모습이 땡기는 것이...
10년전에 손희의 '놀틀'에게 딸리던 '농사의신'생각이 overlap된달까나요.

머 일단 앉에서 게임 하기가 귀찮아서 지른 휴대용 게임기이고 - 집나가서 할 생각까진 없음.
NDS는 1번빠다 추천게임이라고 나오는게 또 마리오와 젤다인데,
개인적으로 이건 강력하게 아니라서리...
일단 릿지1과 마누라아웃으로 놀고,
대전략도 두 타이틀정도 나왔다고 하고,
계절과 설앵화나 땡겨보다가,
에이스컴뱃이 떡값되면 하나 사 보면,
굴리는 데 개인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마지막으로,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DQ야 그렇다 치고, (나야 안 하지만) 그림빨로 처 먹고 살던 FF까지 NDS에게 뺏긴건,
정말 손희 실수한 게 아닌가. 싶네욧.
2007/03/10 11:40 2007/03/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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