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Room'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3/02/24 집쥔 윈도우7을 이제야 설치
  2. 2013/01/21 집쥔 CD장에 문짝 단 이야기
  3. 2010/11/10 집쥔 어제밤 삽질한 제법긴 넋두리 (2)
  4. 2010/10/11 집쥔 주말 피시 해체조립 (2)
  5. 2010/08/25 집쥔 부모님 pc
  6. 2008/12/17 집쥔 방안 공간을 확보하려면 (2)
  7. 2008/07/21 집쥔 간만에 윈도를 갈아엎었습니다.
  8. 2006/10/04 집쥔 XBOX
  9. 2006/09/25 집쥔 엑박둥글이의 귀환
  10. 2006/09/24 집쥔 요새 방꼬라지 (3)
  11. 2006/05/18 집쥔 요새 HDD의 대세는
  12. 2006/05/15 집쥔 Tualatin 1.2Ghz + SDRAM 256MB + 별셋 200GB
  13. 2005/06/17 집쥔 5인치 외장케이스 소사. (2)
  14. 2005/06/13 집쥔 선이라면...
  15. 2005/06/11 집쥔 기존 HDD의 SATA화 - Hotswap 사용 (2)
  16. 2005/06/10 집쥔 준슬림케이스 (5)
  17. 2005/04/11 집쥔 방 까뒤집은 후... 1째. (2)
  18. 2005/04/08 집쥔 지금은 DTV를...
  19. 2005/03/15 집쥔 보다시피... (2)
  20. 2005/03/07 집쥔 요새들어서 (2)
  21. 2004/12/09 집쥔 이게 집쥔이 IBM빠이다보니... -_-; (3)
  22. 2004/06/27 집쥔 Multi-Card-Reader (3)
  23. 2004/06/13 집쥔 치워도 치워도 끝이없는 (2)
아예 없지는 않은데,

"you" 를 금지어로 달아놓으니,
영어스팸이 많이 줄어든 듯 싶습니다.

에혀 그것 참...
그래도 뚫리는 것들을 막을만한 단어가 무어 있을라나...
"is"?
2013/02/26 23:45 2013/02/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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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을 이제야 설치

Fish/log 2013/02/24 23:45 집쥔
계속 XP로 버티다가,

AHCI로 좀 돌려보자
가끔 메모리부족 메시지 뜨던데 꼽아놓은 메모리 8GB도 써 보자
window 단축키로 창크기 조절 좀 써 보자

회사에서 7을 쓰다보니 집에서 XP쓸 때 은근히 불편한 감이 있곤 해서
하여 여건 될 때 하나 구입해보았습니다.

...윈도우8이 launching 된 다음에 말입니-_-다.

생각보다 덜 복잡하게 설치하였습니다.
USB 3.0과 Claro+ 소리카드 말고는 다 잡아주었음.

8GB 다 쓸 수 있고.
AHCI를 활성화했는데도 별로 안 빨라졌고,
돌지 않는 프로그램은 그닥 없어보이고,
빨라진 건 아니고, 요새 회사에서 많이 길들여져서 그런지, 편한 감은 있습니다.

똥컴 체험지수는 4.3이 나오는데 기대보다는 덜하네용
2013/02/24 23:45 2013/02/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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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장에 문짝 단 이야기

Fish/log 2013/01/21 22:24 집쥔
산지는 십팔년이 넘은 60장 들이 CD장의 좌측강화유리문짝이 lost 상태였는데,
냅두니 내부로 먼지는 그득하게 끼지, 내용물은 툭하면 빠지지...

그래서 맨 처음 구입한 CD장이고 하니, 기념으로 어떻게든 살려보자... 하고,
우측 지지용 경첩부터 파는 것을 구매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강화유리문을 구해봐야 하는데... 5mm 7mm 1cm 팔긴 팔더군요.
그러나 어디든지 상하좌우 30cm 이하로는 안 팝니다. 기계가 못 찍어내거든요...
...라는 대답들이.



생각을 해보니 뭐든간에 투명하고 깨지지 않는 물건이면 될 터이고...
...아크릴! 이 있더군요.
검색해보니 아크릴은 원하는 두께로 잘라주더라는.
입수 성공!
...하여 문짝을 달았습니다.



싸다가 만 똥 완전히 게워낸 느낌입니다.
...아근데 이런 짓보다 그냥 하나 사는게 물론 낫지말입니다.
2013/01/21 22:24 2013/01/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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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댓글에 하도 시달리기도 하고,
한동안 벼르던 update를 진행했는데...

데이터 배급.
태터툴즈 1.1.3 설치 성공.
1.8.4 설치 실패.
전체 삭제후.
태터툴즈 1.1.3 설치 성공.
텍스트큐브 1.7.6 설치 성공.
1.8.4 설치 먹통.
전체 삭제후.
태터툴즈 1.1.3 설치 성공.
텍스트큐브 1.7.6 설치 성공.
대충 필요해보이는 플러그인 등록
그동안 눈의 가시였던 방명록 스팸댓글 삭제

그냥 엎어씌우면 되는 간단한 구조인데
꽤나 삽질을... -_-a
그랬답니다.

...막상 바뀐 건 없어보이네요.
빨라지기는 한 것 같기는 합디다.

뱀다리)
설치하려니 또 버거운 바가 있어,
쓰는게 비슷해보이는 티스토리로 갈아타볼까 했는데,
뭔 초대장을 받아야 하는군요... -,.-

2012/11/18 23:19 2012/11/1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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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구라

Fish/log 2012/11/16 23:45 집쥔
그루폰 newsletter가 아래와 같은 제목으로 왔습니다.



오 히타치 1TB 가격이 6만원? 3.5inch 인가... 설마 2.5inch? 하는 기대로 들어가보니...



...장난하냐 이것들이... -_-;;;;;;;;;;;;;;;;;;
2012/11/16 23:45 2012/11/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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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얼굴이 안나와 그런가봅니다마는,
재생 가능한 영상이 떠억 검색되어버리는데,

무서운 세상입니-_-다...
...이쯤되면 막을수가 없는 일이니 차라리 교육을 신경써서 해야 할 듯.

2011/12/29 23:48 2011/12/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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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영상

Fish/log 2011/11/28 23:25 집쥔
m2ts를 추출하여 팟플레이어로 돌려보니...
...허허...

우리나라에서는 대여점에 잘 보이지도 않던데...
...좀 많이 빠른 듯 시포-_-요.
2011/11/28 23:25 2011/11/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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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피시 해체조립

Fish/log 2010/10/11 19:14 집쥔
PC
1대는 하드 추가 및 내부 리모델링
1대는 케이스 이사하며 불필요 부속 들어내기
1대는 결과적으로 그닥 바뀐 것도 없는 마이너한 약간의 부속 추가
1대는 남는 부품중 쓸만한 것으로 남 줄거 하나 조립하다가 cap 폭발... (돌긴 돎)
2대는 해체하여 부품화...

하다보니 어제그제가 가더군-_-요.
게다가 낭자하게 흩어진 부품의 흔적이...

거의 돈들인 물건들일텐데 시간이 지나니 이건 처치곤란한 애매한 것들이 되어가는군-_-요.
시간과 고민만 까먹고.
에혀.
2010/10/11 19:14 2010/10/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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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

Fish/log 2010/08/30 23:45 집쥔
SCSI Controller...
SCSI Cables...
SCSI External Case...
SCSI CD-ROM

시기를 놓치니...
계륵이올습니다.
2010/08/30 23:45 2010/08/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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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pc

Fish/log 2010/08/25 23:45 집쥔
부품은 주워와 조립한 쓰신지 5년은 넘어간 PC에서,
쓰다보면 마우스가 안된다고 하여 가 보니...
케이스는 쇼트가 나고... 쇼트 없앨 방법은 모르겠고...
원인은 모르겠고...
나중에 보니 일단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 온보드 USB 포트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더군요...
마우스는 일단 PS2로 바꿔드렸습니다마는,
우짜든 케이스에 전기 흐르는 원인은 잡아야 할텐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런 일에 자꾸 연루되니 편한 마음이 들지는 않습니다그랴-_-
맘편하게 그냥 하나 사드려버릴까... 싶기도 하고...-_-a
이런 식으로 돈쓰기에는 오기가 생기기도 하고...
오락가락 중... -_-a
2010/08/25 23:45 2010/08/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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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

Fish/log 2010/02/04 23:45 집쥔
얼마전 벌레음악사에서 음악을 내려받는데,
Mp3 외에도 무손실압축을 내세운 flac, 그리고 WAV를 제공하더군-_-요.
...CD는 어쩌라구-_-a

머튼,
당시만 해도 WAV의 크기가 막대하여 음악을 다루어보려고 한 노력의 결과가 Mp3였는데,
시대가 좋아지다 보니 WAV를 바로 가지고 놀 시대가 왔군요.

그냥 이런 세상이 재밌다고-_-요.
2010/02/04 23:45 2010/02/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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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7

Fish/log 2010/02/02 23:53 집쥔
이건 6보다도 안 좋네요-_-a
2010/02/02 23:53 2010/02/0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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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6

Fish/log 2010/02/01 18:40 집쥔
집에서는 오페라와 크롬을 사용중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한국특성상 결재 혹은 은행거래시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써야 해서
아직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을 쓰는 중인데,
예스24할인카드로 1월분 20%할인을 받기 위하여 삽을 들었는데,
저노므 인터넷 익스플로러 6가 버벅대다가 time out 되어버렸습니다.
하도 안 되어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을 깔았는데, 같은 화면만 보여주더군-_-요.

집에서도 오페라나 크롬으로는 수월하게 들어가는데, 저노마만 버벅대더란 말입니다.
- 이러면 브라우저 때문인데,
머 근데 다른데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로 잘 되는 것 같기도 하단 말입니다.
- 이러면 또 브로드밴드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아 짜증나.
2010/02/01 18:40 2010/02/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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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공간을 확보하려면

Fish/log 2008/12/17 11:55 집쥔
방에 바닥이 없어 정리를 하다보니, 돌려쌓기밖에 방법이 없었습니다.
바닥 대비 물건의 양이 너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방 정리는,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일이 되겠더군요.

물건을 줄여야 할 것 같아서,
ISA slot때문에 남겨두었던, 쌓아놓은 PC들을 뜯었습니다.
이리저리 재조립을 하고 (그 와중에 보드 하나 날려먹고) 나니,
440BX chipset 쓰는 PC 3대는 조립할만한 부품과,
815e chipset 쓰는 PC 1대는 조립할만한 부품이 나오더군요. (CPU부터 Case까지)
돌아가는 부품을 버리고 싶지는 않은데,
조립해 넘기려고 해도 요새 펜티엄3를 쓸 사람이 있을라나, 싶네요.
여튼 다나와에 한 번 떡밥을 뿌려보려고 합니다.

시퓨 + 메몰 + 보드 + 글픽 + 소리 + 몸통 + 파워 + ODD까지는 되는데, HDD가 문제군요(음)
2008/12/17 11:55 2008/12/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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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겠는데 ghost 이미지로 봐서는 적어도 1년은 지난 것 같네요.
하도 꼬여있는 게 많고 종료시간이 길어져서 맘먹고 한 번 뒤집어보았습니다.
그래도 일반 사용에 불편함은 별로 없었으니... 창문도 많이 좋아진 듯.

ODD를 엄마보드 대신 Controller Card에 물렸더니 CD booting을 할 수가 없더군-_-요.
예전 ghost 이미지 안 만들었다가는 대삽들 뻔.

깔다보니 Service Pack 3를 깔라고 하는군-_-요. (어느새)

그런데 이노므 ATI Radeon HD2600XT AGP 물건이 dxva 가속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에... (BD-ROM 까지 질렀단 말이다아... -_-a)
2008/07/21 12:16 2008/07/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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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댓글 출현했다.

Fish/log 2008/05/23 12:09 집쥔
2~3일전부터 traffic이 평소의 5~6배 정도로 늘더니,
오늘 spam댓글집속탄이 투하되더군요.
오늘은 임시로 집주소까지 바꿔보다가, 아예 본문 단어에 filtering을 걸었는데,
그와는 상관없이 다른 곳에서 제압이 되어서 일단은 더이상 뜨지 않더군요.
그야말로 해석불능의 번역된 댓글이 달리는데, 볼 때마다,
대체 보는 사람이 이해도 되지 않으며 납득도 되지 않는 저런 짓은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조금 더 뻗어나가...
일단 지금이야 사고치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되옵니다마는,
혹시 발전 끝에, 버려진 서버라든가,
아예 wired Grid 안에서 파도를 타는 통신망 내의 자가증식code같은것이,
- 거시기 머시기 만화나 영화같은데서 여러 번 써먹던...
real world의 사람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벌이는 일이 된다면... -_-a
...따로 공해가 없겠군요.
2008/05/23 12:09 2008/05/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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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GB 빨리 내려받기 권한을 받은 건 좋은데,
300GB 저장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말이니, 공짜는 아니군-_-요.
2007/11/15 22:29 2007/11/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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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박스

Fish/log 2007/10/02 12:27 집쥔
에서 2500냥(+부가세)만 질러주면 4일 무제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고 광고하길래,
남아있는 happyMoney point로 떡밥을 물었습니다.

달려있는 200GB HDD와 추가로 영상갈무리용 200GB HDD를 물려,
쉬지않고 4일(48시간) 연속으로 내려받았는데,
200GB를 못 받는군-_-요.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느린데, traffic이 빠지면 좀 빨라질라나.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투알셀 1.2Ghz로는 이제 websurfing도 슬슬 어렵군-_-요.

...아 그리고, 클럽박스에서 미드가 넘쳐나는 클럽을 아시는 분은 좀...
2007/10/02 12:27 2007/10/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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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

Fish/log 2007/02/20 23:31 집쥔

집에 (거의 쓰지 않은) Soltek 75drv2(KT266A) 엄마보드만 있어서,
꼽을 수 있는 CPU중 '정보의바다파도타기'정도는 가능해 보이는 팔로미노 1700+를,
단돈 만냥에 판다고 해서, 부천시까지 가서 힘들게 집어왔는데,
외관은 칼각인데,
전기 집어넣으니, 안 도는군-_-요.

만원받으러 가기도 애매하고, 띠블.
(노렸지 뭐, 그 색히)

...그리고 저 보드도, 서러브레이드가 돌면 선택의 여지가 좀 많구만, 팔로미노까지냐-_-;
2007/02/20 23:31 2007/02/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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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데 없는 이야기 하나

Fish/log 2007/02/09 11:02 집쥔

부서사람 하나가 와우가 잘 안 돈다고 PC를 새로 맞춘답니다.

대충
난로6300
965엄마보드
DDR 2GB
정도?

아는 사람 하나가 사양을 뽑아보고
집쥔은 옆에서 바람이나 넣었는데...

하드 큰 거 필요 없수?
...그럼 raptor네...
(비싸다 각하, 결국 seagate 250GB)

Graphic card를 7300을 할까 7600을 할까 하더군요.
그래서,
좋은거 써야지... 난 8500 쓴다구...
(우와)
...radeon.
(갑자기 무쟈게 썰렁한 분위기)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radeon 8500이 구려도, LE도 아닌데, Intel GMA950보다는 낫지 않을깝쇼?
2007/02/09 11:02 2007/02/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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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방꼬라지

Fish/log 2006/09/24 23:45 집쥔
싸악 한 번 뒤엎은건데도 꼬라지가 이렇습니다. 근본적으로 mind가 틀려먹은건-_-지.
2006/09/24 23:45 2006/09/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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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HDD의 대세는

Fish/log 2006/05/18 00:01 집쥔
보다시피

보다시피 SEAGATE올습니다.
안비싸지, 제조사 보증기간 5년이지, 뱃속도 어떤 구조인지 대충 보이지...
자꾸자꾸 꾸역꾸역 사게 되는군요.

...웬만하면 S사도 보증기간 좀 늘리지-_-?
2006/05/18 00:01 2006/05/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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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보조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보통 긴 내려받기나 동영상 잡아채기 등 한가지 돌려놓고 신경끄는 용도로 쓰다가,
간만에 내려받기를 하면서 파도타기 등의 다른 작업을 했는데,
은근히 버벅대는 경향이 있군요.

요새 웹사이트들이 하두 무거워서 펜3로는 멀티뛰기는 슬슬 어려워지는 것 같아보입니다.
하긴 옛날 생각해보면, JPEG그림파일 여러개를 리사이즈하면서 동영상이나 플래쉬를 돌린다는 게 엄청난 일이기는 하죠.
2006/05/15 12:01 2006/05/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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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en을 너무 걸어주었더니...
문자방송에서는 좋은데, 전체영상을 고려하면 오노스러운지도...
보시고 여건 되시는 분들은 평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당.

오리지랄 화면
deinterlace filter만 건 화면
deinterlace filter + sharpen을 잔뜩 건 화면

뜬금없이)
저런거 압축하고 있답니-_-다(오호호호...)
덤으로 가운데는 고주파성분이 적다보니 압축도 제일 잘 되는군-_-요.
...압축bitrate를 보니, 원체 TV영상으로 8Mbps의 대역폭은 사치스러웠던 건지도 모르겠습니-_-다.
2006/04/30 21:14 2006/04/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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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코덱은

Fish/log 2006/04/29 22:00 집쥔
DVDP에서 돌려볼 수 있게 MPEG2로 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남이야기냐-_-).

virtual dub을 이용하여 앞뒤와 중간의 광고를 잘라내면서 동시에 jagging을 없애기 위해 deinterlacer를 걸어주고 화면이 뭉개지길래 sharpen을 극도로 걸어주고...
...근데 sharpen을 너무 극단적으로 걸어준 것 같기도 하고(으음)
AVI2DVD라는 물건이 ISO이미지까지 일사천리로 만들어주길래 압축방법을 좀 고찰해보았더니,
시간가장 짧은 것의 결과물이 가장 좋더라는 어이없는 일이 - 좋은 일이죠.

집에 DVD-R이 없으니 한보따리 사들여야 할 듯-_-;

이놈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뜬금없이)
그 전에 TMPGenc, Cucusoft Video Converter, 등등... 여러가지 돌려보았는데, 시간낭비기 지대였다는.
지금 물건들이 성능은 그냥저냥이지만, 일단 과자를 안 먹어도 돌아가니 좋기는 한 것 같습니다.
2006/04/29 22:00 2006/04/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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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 Channel을 우두커니 보다가...
'저거 한 번 보고 흘리기는 아깝다. 어케 보관할 수 없으려나...'
하는 수집벽이 발동하여...

셀러론 1.2G에 (10년은 울궈먹은) Little On-Air TV카드에 야마하 744칩 쓰는 소리카드에서...
가장 고사양 설정인, 640*480, 24bit YUV, 29.97fps의 화면 사양으로, 44.1kbps, 16bit, 스테레오로 받아보니...
MPEG은 아싸리 꿈도 안 꾸고 MJPEG이나 인데오같은 압축코덱 몇 가지를 써 보았는데도 drop이 장난이 아니게 발생하더군요. 그리하여 결국은 속편하게 무압축으로 받아버렸습니다.
맥스터 Diamond Max 10+ 250GB로도, 시게이트 7200.7 200GB로도 받아보았는데, 요새 HDD들은 이 정도야 drop없이 소화해주더군요 - 이제는 HDD가 테이프를 대체하는 세상... -0-;
그리하여 원본 갈무리를 하기는 했는데... 1시간 받으니 크기가 60GB(두둥).

뜬금없이)
National Geographic 채널도 동물만 하는 줄 알았는데 땡기는 주제도 제법 틀어주더군요.
- 어제는 하루에 1딸라 받고 선박해체작업을 하는 인도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타리를.
여기도 의외로 낚일만한 볼거리가(오호라).

2006/04/26 18:05 2006/04/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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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Fish/log 2005/07/23 12:33 집쥔


66도로 잡아놓은 임계치가 넘어갔다고 PC가 웁니다...
아유... 낼은 (에어콘 잘 돌아가는) 회사에 출근해서 열시미 일해야지 당최... -_-;
2005/07/23 12:33 2005/07/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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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외장케이스 소사.

Fish/log 2005/06/17 21:50 집쥔



사진 아래는 누디앙의 5인치 외장껍데기이고, 위는 새로텍의 5인치 외장껍데기입니다.
둘 다 IEEE-1394외장껍데기고... 전원부 내장형이라서 구입한 놈들입니다.

둘 다 원래 HDD rack을 때려박아쓰려고 구입하였으나...
아랫놈은 잘 쓰다가 160GB HDD부터는 붙지는 않아 현역에서 은퇴했고,
윗놈은 그 대체제로 구입했다가, HDD rack을 고정시킬 수도 없고, 결정적으로, 그냥은 인식하는데, HDD rack을 통해 물리면 HDD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겼고, 8a먹으려고 해도 IEEE-1394 연결방식은 사람들이 뭐하러 그렇게 받아먹냐~ 는 반응들이어서, 워쩔 수 없이 외장CD-R껍데기로 격하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랫놈은 뜬금없이 외장HDD껍데기가 되어버렸더라는... 야사가 있습니다.
...아래아래아래아래아래에 언급했던 개조 Serial ATA외장HDD껍데기는, 이런 삽질의 결과물이올습니다.

새로텍 껍데기... 회사 이름은 들어본 거 같아 안 싸게 구입했는데, 전송그래프는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제법 나와주기는 하는데, 생긴것부터 둥그스름하고, HDD rack을 박자니 앞의 문제가 있고, 그냥 외장HDD껍데기로 쓰자니, LED도 없어 불들어온건지 일하는건지 노는건지도 모르겠고... 전원스위치도 뒤에 있고...
누디앙은 그래도 신경써서 외장HDD껍데기로 쓰면 LED도 깜박이게 해 놓고, 전원버튼도 앞에 있고, 모양도 네모반듯하여 그럴듯해보이더군요. 나중에 USB 모델이 중고시장에 나오면 하나 쓰고 싶더이다. 새로나온 모델도 뽀대는 나던데, 전원 외장형이라서... pass.

2005/06/17 21:50 2005/06/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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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라면...

Fish/log 2005/06/13 22:16 집쥔


이부분이 특히 작살이지요... -_-;;;
꾸미느라고 땀 많이 빼서... 웬만하면 손 댈 일이 없었으면 한답니다.
아니면 방이 엄청 넓어지든지... -_-;
2005/06/13 22:16 2005/06/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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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의 난투

Fish/log 2005/05/05 21:47 집쥔


...처박아놓은거 쓴다고 이뻐해줄 일이야 없겠습니다마는...

애들의 날 내내 PC와 부대끼고 살았는데... 실적이 시원찮군요...
고장났다고 A/S보낸 보드는 이상없다고 연락이 오고... 그럼 무어가 문제였는지... 두렵습니다...

제발 내일 결판이 났으면 합니-_-다(에잉).
2005/05/05 21:47 2005/05/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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