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잡담'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5/12/07 집쥔 매드맥스(Mad Max) 분노의 도로 Blu-ray
  2. 2015/11/06 집쥔 몰락 (The Downfall) Blu-ray
  3. 2015/10/01 집쥔 게티스버그 감독판 blu-ray
  4. 2014/03/20 집쥔 어벤져스2의 국내촬영장소를 보는데
  5. 2014/01/31 집쥔 아직 본편은 보지도 못했는데
  6. 2012/08/25 집쥔 드라마 스페셜 E55 스틸사진
  7. 2012/03/17 집쥔 스타워즈 블루레이
  8. 2010/03/15 집쥔 대병소장 (4)
  9. 2006/08/08 집쥔 괴물
  10. 2006/01/29 집쥔 글세? (2)
  11. 2005/10/12 집쥔 아드만 스튜디오 전소 (2)
  12. 2005/07/09 집쥔 제시카 알바 (2)
  13. 2004/09/30 집쥔 연휴기간 제대로 본 유일한 안방극장... -0-; (3)
  14. 2004/09/07 집쥔 추석시즌기대신작 (3)
  15. 2004/05/17 집쥔 트로이를 보러 가야 겠습니다.


영화를 너무 만족스럽게 봐서 거의 나오자마자 질렀음
2015/12/07 17:45 2015/12/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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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짤방?을 보고 구입. (후일담) 아직 시청 못 함. 보고 써야지.
2015/11/06 16:34 2015/11/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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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는 국내판이 출시되었는데 blu-ray는 출시되지 않아 amazon에서 주문. 좋은 화질 기대.
2015/10/01 00:01 2015/10/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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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데는 그렇다고 해요.

문래동 철강거리? 고철에서 마크1 다시 만들려고?
의왕 계원예술대학교앞? 에서 클라이막스를 3일이나???
영화 '어벤져스2' 4월 7∼9일 의왕서 촬영
살던데 근처이름이 나오니 묘하지말입니다.
넥센 서건창이 홈런을 쳐도 이거보다는 덜 놀라울 듯.
2014/03/20 20:54 2014/03/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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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 참 좋네요...
중간의 전자바이올린인가도 참 좋고...
화자의 깊은 빡침을 절절하게 설명해주는 가사 내용도 좋고...

그런데 영상 없으면 노래만 들으면 매우 별로더군요. 좋은 music video 다... 랄까말입니다.

언제보러가냐 이거.
2014/01/31 23:45 2014/01/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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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난 다음주에야 적는-_-a

결론이 예측되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양쪽을 극단적인 방향으로 몰아가는 솜씨는 제법인 듯 싶었습니다.
게다가 웬지 감정이입이 엄청 잘 되더라는...
- 시바 나도 삐끗하면 얼마든지 저런 극단적인 상황에 몰릴 것 같은데말이야...
서글픈 인생살이입니다... -0-

듣자하니 건축학개론의 새드버전이라고 하던데,
글타면 완성도는 웬지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런지
이쪽이 더 높은게 아닌가 시포요.

드라마 스페셜이 간간이 이런 대박을 치곤 하는데마리야...
보기가 쉽지 아니하다는... -0-
2012/08/25 23:54 2012/08/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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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블루레이

Movie/잡담 2012/03/17 09:38 집쥔
몰랐는데 작년 9월에 블루레이가 어느새 출시되었더군요.
표지는 역시 다선생...

어느정도 군데군데 CG가 들어간 90년대 버전이던데,
음 머랄까 웬지 세트라든가 등의 분위기는 70년대인데, CG는 뭔가 튄다는 생각이 든달까...
재미가 좀 반감되더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카스 영감도 좋아보이려고 손을 대기야 했겠지만,
전면적인 rebuilding이 아니라면 이건 좀...
안그래도 아날로그 특수효과를 100% 그대로 보여줘! 라는 팬들이 있다던데,
그 기분 많이 공감이 가더군요.

오리지날판 DVD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은데 간단한 퀘스트가 아닌가봅니다-_-요.
뒤적뒤적 찾아보니 06년에 letterbox로 쌀나라에서는 출시했었네요.
루카스 영감에게는 어지간히 천대받는 듯 싶긴 한데,
그래도 이걸 그대로 리마스터링해줬으면 좋겠다 싶네욥. (옛 팬 1 증가인가)
2012/03/17 09:38 2012/03/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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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소장

Movie/잡담 2010/03/15 23:45 집쥔
출발비디오여행같은 프로그램에서 소개를 보았는데,
방송 인터뷰에서 성룡아저씨의 들리는 영어 들어보기도 삼삼하고,
내용을 보니 말하고자 하는 바도 맘에 들고,
재미와 교훈의 나눠담기에도 나름 성공해보여서,
'아니 이런 영화를 왜 설날연휴에 개봉을 안한 것이냐~' 하고 아쉬워하면서,
간만에 성룡영화 보아볼까 했었는데,

아메리칸 가이 스티브의 존재가 치명적이군-_-요. (나무아비타~불)
2010/03/15 23:45 2010/03/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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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Movie/잡담 2006/08/08 23:17 집쥔
개인적으로 게임은 제작사를 보고,
영화는 감독을 기준으로 작품을 등급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쉬리'와 '태극기'를 보면 알다시피 강재규는 보러 가면 표 값은 해 주는 감독이다.
'실미도'를 보면 알다시피 강우석표 영화인 '한반도'같은 건 피해야 한다.
머 그런거죠.

'살인의추억'때문에 봉준호 감독은 표 값은 해 주는 case로 낙착입니다.
그렇게 기준을 잡아버려서, 이번도 보러 가면 표 값은 무조건 해 줄거라고 정해놓고 있습니다.

어디냐

이미 그렇게 점찍어놔서 그런지,
블랙 코미디 스타일의 영화를 찍는 감독의 성향도 취향이라는 생각에 마음에 들고,
'킹콩', '고지라'같은 고유명사 아닌 '괴물'이라는 일반명사로 지어놓은 영화제목도 뭔가 의미있어보이는 것 같아서 괜시리 마음에 듭니다.

기왕 돈벌기로 작정한 거라면 해외에서도 대박치고, '한강괴물투어'로 외국인들도 꼬셔왔으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은 이렇게 주절주절했는데, 영화 아직 안 봤습니-_-다.
나중에 1500만 돌파기념으로 봐 주러 가볼까-_-나... 생각중이라지요.
2006/08/08 23:17 2006/08/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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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

Movie/잡담 2006/01/29 19:39 집쥔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고...

제사지내고 뒹굴면서 광고를 보고,
jewish인 스필버그가 개념상실하고 찍은 영환가... 싶었는데,
나름대로 중립에 무게추를 두려고 한 영화라고들 하는 것 같군요.
거기다가 주연이 에릭 바나라면... 흠...
생각 좀 해 보고 이야기 좀 들어보아야 할 듯.

...그래도 jewish는 ohno라서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박정희전두환의 (지금 생각해보면) 세뇌교육이 기억나서 더 싫다는.

...스필버그는 독일없으면 별볼일 없었을 감독이 아닐까?도 싶군요.
2006/01/29 19:39 2006/01/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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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대지진과 허리케인에 이은 이런 전 지구적 재앙이 또 일어날수가... -_-;
그나마 개봉박두신작은 무사한 듯 보여서 쪼게 다행이군요.

한겨레 간만에 특종이네(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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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레스와 그로밋' 도구·세트 잿더미

[한겨레 2005-10-11 18:18]

클레이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과 <치킨 런> 등으로 유명한 영국의 아드만 스튜디오의 역사가 불꽃 속으로 사라졌다.

영국 서부 브리스톨에 있는 아드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창고에서 10일 오전 5시30분(현지시각)께 화재가 일어나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초기작 필름과 소도구, 세트, 모델 등이 완전히 타버렸다고 <가디언>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특히 <월레스와 그로밋> 초기 3부작인 <화려한 외출>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등에 사용됐던 도구와 세트 등이 잿더미로 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드만 스튜디오의 아서 셔리프 대변인은 “우리의 모든 역사가 사라졌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특히 아드만 스튜디오의 최신작인 <월레스와 그로밋:거대 토끼의 저주>(한국 개봉 11월4일)가 지난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것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끔찍한 날”로 변해버렸다고 스튜디오 관계자들은 한탄했다. 그러나, <거대 토끼의 저주> 필름이나 소도구와 세트는 이번 화제 피해를 입지 않았다.

<월레스와 그로밋>을 감독한 닉 파크는 "끔찍한 일"이지만 파키스탄 지진 등 전세계의 다른 비극들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1972년에 설립된 아드만 스튜디오는 점토 인형을 사용해 한컷 한컷 움직임을 달리하며 만드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품들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닉 파크가 감독한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의 <전자바지 소동>과 <화려한 외출>은 1993년과 95년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박민희 기자 minggu@hani.co.kr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2005/10/12 08:18 2005/10/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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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Movie/잡담 2005/07/09 06:21 집쥔



좃선일보의 늬우스편지글을 받아보곤 하데...
...6면 이후로는 이만한 신문도 드물죠.

제목만 보고는 이름보고 '제시카'라는 인물이 알바를 한다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다 사람 이름이네요.

조쿠만...
...그래서 뜬금없이 함 올려봤습니다.

뜬금없이) Sin City도 함 봐야 겠구만... 근데 영화는 괜찮은가.
2005/07/09 06:21 2005/07/0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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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 간다음에 생존신고 하는 꼬락서니인데... -_-;

연휴라고 이거저거 해 주었는데 제대로 본 게 이거밖에 없네-_-요.
간만에 HD다운 방송을 보니 봤던 거라도 재미가 땡기기는 하더군요.
허나... 영화가 2.35:1사이즈인데에다가, 모니터는 5:4규격의 19인치 LCD이다보니...
화면의 절반정도로만 나오는... -_-;
...큰화면의 아쉬움에 바르르 떨면서 보았습니다 - 안방극장은 누워서 봐야 하는데-_-;

해리네 포터는 영 아니더이다.
반지는 내년 추석이면 1~3편 연속으로 해 준다는 말인데... 이거 꽤 괜찮군요. 어헐.
- 그냥 듭드 사야되지 않것냐... -_-;

방도 치우고 하드도 정리하고 여기도 업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언제나 생각뿐이고...
빈둥대는 사이에 하드가 나가고 서브PC가 주저앉아서 끙끙대다... 어영부영 시간이 흘러가부렸습니-_-다...
- 에잉... -_-;
2004/09/30 18:53 2004/09/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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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시즌기대신작

Movie/잡담 2004/09/07 20:20 집쥔


...아니 그런데 `삼미슈퍼스타즈`를 모르는 사람이 왜이리 많습니-_-까...
...내, 내가 그렇게 삭았나... -_-;
2004/09/07 20:20 2004/09/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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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배우가 많이야 나오지만 배우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사진과 같은 스펙터클한 개떼 싸움이 맘에 들어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감독이 `볼프강 페터슨`이군요. 보아주어야 겠군... -_-!

첨언)
그런데, 감독 때문에 보아야 겠다고 하긴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80년대 초기작인 `Das Boot`과 `Never Ending Story`말고는 - 저 둘은 듭드 있음 - 별로 맘에드는 영화가 없네-_-요.
2004/05/17 13:01 2004/05/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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