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정산'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13/12/26 집쥔 미스터 고
  2. 2013/11/24 집쥔 데이브
  3. 2013/11/23 집쥔 광해 왕이 된 남자
  4. 2013/09/29 집쥔 추석특선영화 베를린
  5. 2013/08/18 집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6. 2013/06/20 집쥔 이티 (E.T. The Extra-Terrestrial , '82)
  7. 2013/06/08 집쥔 미트 더 스파르탄 Meet The Spartans, '08
  8. 2013/05/29 집쥔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11)
  9. 2013/05/26 집쥔 영광의 깃발(Glory, '89)
  10. 2013/03/24 집쥔 타이탄
  11. 2012/06/24 집쥔 록키
  12. 2012/05/30 집쥔 토르
  13. 2012/05/29 집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14. 2012/04/26 집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5. 2012/02/09 집쥔 카틴
  16. 2012/01/23 집쥔 아이언맨 2 (Iron Man 2)
  17. 2012/01/22 집쥔 부당거래
  18. 2012/01/21 집쥔 킹스 스피치(King's Speech)
  19. 2012/01/12 집쥔 아저씨
  20. 2011/06/30 집쥔 트랜스포머(Transformer) 3
  21. 2011/06/13 집쥔 쿵푸 팬더 2 (리얼디3D)
  22. 2011/05/31 집쥔 옥보단3D
  23. 2011/02/23 집쥔 만추
  24. 2010/08/28 집쥔 아바타
  25. 2010/02/23 집쥔 Wall-e (4)
  26. 2009/12/14 집쥔 특전U보트(Das Boot) 감독판
  27. 2009/07/05 집쥔 트랜스포머(Transformer) 2 IMAX (4)
  28. 2009/06/28 집쥔 트랜스포머(Transformer) 2 (2)
  29. 2009/06/22 집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DMC) (4)
  30. 2009/06/12 집쥔 터미네이터 새로운 3부작중 1편
Mega Box는 참으로 오덕오덕함

근데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음. 뭘 보고 시나리오 대상을 준 거지...
2016/05/02 23:45 2016/05/0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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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대로 자율과 통제의 대립을 기대했는데 그만 못한 변형인 듯.
2016/04/29 23:45 2016/04/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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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 않은 생각해볼거리를 아동용 contents에 잘 풀어낸 수작 만듦새였음.
2016/04/24 23:45 2016/04/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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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좋으면 기본맛은 나오는군
2016/03/25 22:46 2016/03/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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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Movie/극장 2016/03/09 22:35 집쥔


덤덤하게 정석적인 영화. 보스턴은 야구의 도시구만.
2016/03/09 22:35 2016/03/0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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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Movie/극장 2016/03/06 22:22 집쥔


레즈물. 사람들이 와글와글하는 것 만큼은 아닌것 같음.
2016/03/06 22:22 2016/03/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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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Movie/극장 2016/02/17 07:21 집쥔


기대만큼 마구마구 웃기지는 않았지만 주연의 노고가 느껴지는 즐거운 영화.
2016/02/17 07:21 2016/02/1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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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리

Movie/극장 2016/02/11 07:19 집쥔


이성민 연기는 좋음. 결말에서 급망가지는 느낌. 롯데는 뭔가 장사 참 못한다는 느낌.
2016/02/11 07:19 2016/02/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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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7을 본건가 Episode 4를 본건가
2015/12/28 21:58 2015/12/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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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좋아하는데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더라는. 세부설정을 아는 팬급은 아니었나봄.
2015/12/27 21:55 2015/12/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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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Movie/극장 2015/12/08 17:48 집쥔


늘어지긴 하는데 정석으로 무난히 매듭지은거 같고... 강동원은 영화 감당되는 배우구나.
2015/12/08 17:48 2015/12/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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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와서 의무적으로 극장관람을 갔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지금도 굴러다니는군요.
2015/10/23 23:43 2015/10/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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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그라든다. 다섯가지 덕이 없어 극장 시청은 너무 힘들다.



그리고 이런 전형적인 2D만화는 스크린에서는 화질이 아니네.
2015/09/07 05:35 2015/09/0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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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minions

Movie/극장 2015/09/05 23:45 집쥔
개연성은 쌈싸먹었고 그냥 캐릭터가 즐거운 만화. 150915

2015/09/05 23:45 2015/09/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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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Movie/극장 2015/08/18 22:20 집쥔
암살보다는 재미있었고. 현실을 생각해보면 씁쓸한 영화. 오달수씨 바쁘네.


2015/08/18 22:20 2015/08/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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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Movie/극장 2015/08/16 22:15 집쥔
그렇게까지 찰지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의미가 있는 영화.


2015/08/16 22:15 2015/08/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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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 분노의 도로

Movie/극장 2015/05/20 23:41 집쥔


뭔가 길게 적을만한 건 없지만 우직한 느낌이 대박. 후일 blu-ray 지름.
2015/05/20 23:41 2015/05/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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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한국도 있어서 관람은 의무.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 기대 대비 저조한 재미.
2015/05/01 00:00 2015/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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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Kingsman)

Movie/극장 2015/03/16 05:16 집쥔

B급 영화의 탈을 쓴 A급, 공주님이 짱이십니다.
2015/03/16 05:16 2015/03/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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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서 돈내고 봤는데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김명민은 영화는 글세나.
2015/02/22 20:20 2015/02/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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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Interstella)

Movie/극장 2015/01/16 23:43 집쥔

상대성이론 및 최신물리학이론을 다룬 real한 영화를 기대하고 갔는데 알맹이는 신파극.
이거 어떻게 천만관객 찍은거지... -_-a
2015/01/16 23:43 2015/01/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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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스톰

Movie/극장 2014/09/10 23:45 집쥔



볼만은 했으나 블럭버스터와의 격차를 메꿀 B급의 기운이 느껴지지는 않았음
2014/09/10 23:45 2014/09/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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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Movie/극장 2014/08/03 23:45 집쥔

화면은 충분히 볼만하게 만들었는데
그대로여도 충분히 극적인 이야기에 어설픈 픽션들을 덧붙여서 내용 완성도를 깎아먹어 아쉬웠음
2014/08/03 23:45 2014/08/0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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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만과 편견 BBS Drama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저런 얼굴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영화는 중간중간 딴짓하면서 봐도 부담없이 볼 수 있어 보기는 편했고,
마지막 절정부에서 베토벤 7번교향곡 2악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끝나고 유튜브에서 카라얀과 클라이버의 영상을 밭아 꾸준히 들었더랐습니다.

네임드만 들었었는데 7번도 꽤 들어본 괜찮은 멜로디였네욥.
피아노소나타 5번 황제도.
2012/01/21 23:45 2012/0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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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Movie/극장 2012/01/12 23:59 집쥔
마 개봉한 지 한참 지나 보게 되었는데...

숭악한 악당이 당하는 데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도 좋고,
머랄까 거리낌 없이 술렁술렁 나가는 설정도 좋은데,
문제는 발동이 시작 한 시간이 넘어서야 걸리기 시작...

테이큰이 조금 더 낫지 아니한가 시포요.
2012/01/12 23:59 2012/01/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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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3D로 볼까 그냥 볼까 해 가며 기대스런 고민을 하다가
에이 보고 또 보지 하면서 일단 보았는데...
...엌...

'망작이다...'라는 생각이 대뜸 들었습니다.
여주인공은 겉돌고 남주인공은 겉돌고 반전은 바른생활교과서 수준이고 로봇 때려잡는 설정도 허술하기 그지없고 하다못해 최후의 보루로 기대한 비주얼도 얼렁뚱땅 심심하고 등등...
별점이 얼마까지 내려갈까 궁금하옵니다.

1편 Blu-ray나 사 보면서 안구정화나 해야 겠습니다.
2011/06/30 00:43 2011/06/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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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를 볼까 3D를 볼까 남들 보기에는 쓸데없이 고민하다가
full CG영화는 3D가 먹힐 거 같아 골랐더니,
Yes24 예매site에서는 매진되어 2D로 예매하려다가...
극장website를 직접 가니 자리가 제법 있더군요.
결국은 동네앞이라서 현장구매를-_-a

3D효과 자체는 영화보다는, 도입부에서 틀어주던 LG sample영상이 대박이더군욧.
3D가 주는 몰입도가 꽤 되었던 듯 싶습니다. 선택한 값어치는 하는 듯.

이야기는 전작보다 조금 모자라기는 하는 것 같기는 한데,
BGM이 잘 어울려주고, 3D가 주는 집중도가 +덤 이 되어 그런지,
몰입도가 제법이었습니다. 성공할 듯도.

뱀다리)
게리 올드만은 다크나이트에서 악역 배역을 안 맡았다고 가족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더만,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악역주인공 목소리군요. 어허.
레옹의 악몽은 언제까지 따라다닐 것인가.
2011/06/13 12:57 2011/06/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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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단3D

Movie/극장 2011/05/31 13:04 집쥔
소시적에 극장에서 문화적 충격을 받은지 십수년
3D로 온다고 하기에 특정 뽀인트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걸리자마자 보러 갔습니다.


...제작자들은 관객이 뭘 기대하고 갔는지 몰랐나봅니다.
입체감이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끔찍하게도 잘못 잡았더군요.
게다가 뒤쪽 줄거리는 자폭 분위기인게... 대망할 영화더군요.

한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왈가왈부가 없는거 보니 제대로 말아잡순듯.
...사필귀정입니-_-다.

뱀다리)
3D 영화는 조조와 본편이 5천냥이나 차이나더군-_-요. (젠장)
2011/05/31 13:04 2011/05/3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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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Movie/극장 2011/02/23 22:14 집쥔
멤버의 여성파워가 높아 (끌려) 가게 되었습니다. (헬스키친 보고 싶었는데... -_-)
보아하니 작년말에 개봉되었어야 할 영환데 시가에 편승한 결과겠지요.

중간에 마임 말고는 책잡을 건 그리 없지만 그렇다고 치켜줄 것도 없는 애매한 수준이더군요.
- 머 집쥔이 중간에 연출이 왜그런지 집어낼 정도니...
역시 조선명탐정 보러 가야 했어야 하는데 무리수였던 듯 싶습니-_-다.

그냥 탕웨이가 진리올습니-_-다.

구구절절히 말할 필요가 무어 있겠습니-_-까.
2011/02/23 22:14 2011/02/2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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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Movie/극장 2010/08/28 23:45 집쥔
를 이제야 봤더랍니-_-다.

워낙 긴 영화라 1시간 반짜리 두 편을 본 것 같고...
입체라는 건 처음 볼 때는 우와 입체다~ 했다가 나중엔 입체든 말든~ 이 되어버렸고,
복선을 이용한 이야기만들기 능력에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재미는 그냥저냥하였지만 잘 만들었네요.

줄거리가...
아메리카 인디언사의 대체역사물인데,
실제가 그렇지 아니하였으니... 심정적으로는 좀... 별로네요.
2010/08/28 23:45 2010/08/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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