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정산'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08/04/11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니 정산 : 늑대와 향신료
  2. 2008/04/09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니 정산 : 죽도
  3. 2008/03/30 집쥔 트루 티어즈 : 떡밥을 너무 뿌렸더니 (2)
  4. 2008/02/24 집쥔 청공소녀대 (2)
  5. 2008/01/13 집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2)
  6. 2007/11/27 집쥔 스쿨 데이즈 (2)
  7. 2007/11/24 집쥔 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8. 2007/11/13 집쥔 럭키☆스타
  9. 2007/07/03 집쥔 연쇄병동[連鎖病棟] (2)
  10. 2006/11/08 집쥔 사신의 발라드
  11. 2006/07/15 집쥔 Cream Lemon Next Generation (4)
  12. 2006/01/21 집쥔 탄생 ~ debut DVD (2)
  13. 2006/01/11 집쥔 Bubble Gum Crisis 2033 (4)
  14. 2005/12/19 집쥔 은하영웅전설 아니매숀 (2)
연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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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1:30 2008/04/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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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대로 꾸역꾸역 보던 게
남씨네 딸들, 죽도, 진짜 눈물, 키미아루, 향신료 정도였는데,
죄다 끝났으니 결산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이러면서 뻔한 contents 하나 더 늘리는 거죠 뭐(후다닥)
일단 진짜 눈물은 써먹었으니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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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3:52 2008/04/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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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서 물의 탁도만 높아졌다는게 마지막 13화를 보며 든 느낌이랄까요.
그 와중에서도 마지막 편까지 떡밥 살포라니, 수질이 아깝더군요.

간만에 몰아서 보지 않고 1주에 1편씩 봤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러한 전개방식이 나름대로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낚시를 위한 과도한 떡밥 살포로 수질오염을 야기한 듯.

낚시로 들어간 연애요소가 너무 강하여,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의도가, 연애요소에 파뭍혀버렸다고나 할까요.
뒷부분에서는 시간을 두고 연착륙했으면 하는데,
결론은 났으나 시선끌기를 위해 끝까지 하렘 떡밥을 흔들다 경착륙해버렸달까. 랄까요.
그 점이 나름대로의 완성도 따지기에 있어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하루가 지나니(31일),
본능에서 나온 감성적 동정심인지,
제작자 의도 공감의 이성적 결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couple을 보면서 '뭔가 무서운 Girl~'이라는 생각에 '조연이야...'싶어지며 호감도 감소,
병맛이었던 첫 인상에서 철 든 전파소녀를 보면서 호감도 상승,
히로인 원츄-_-b
이래 되어버리는 것 같더군요.

여튼, 이것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너무 재미없어 일단 하차)를 보면서,
드디어 이 바닥도 HD의 시대가 제대로 도래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어, 나름 열심 보았는데,
이 HD급 영상 - 역시 Production I.G.라는 생각이 드는 - 이 버려질 것 같지 않을,
벚꽃의 계절이구나
벚꽃의 계절이구나
납득 수긍할 만한 마무리로 지어준 것 같은고로, 만든 분들 수고들 하셨음.

뜬금없이)
솔직히 요새같아서는 술집 후계자가 정답인 것 같다-_-a
사는게 만만치가 않아-_-a

연작마다, 글 여러 개 달려, 흩어지는 모습이 싫어서, 갱신 방식을 한 번 바꿔보았습니-_-다.
- 몇 번 해 봐야 바람직한 삽질인지 아닌지 알 거 같습니다마는.

안구건조증이라서 (08.03.23)

눈물흘려주는게 좋기는 한데,

이러던 녀석이
6화중 한 컷
정작 낚은 후에는 이렇게 만들다니, (이것이 트루 티어즈-_-냐)
12화중 한 컷
웬지 고기맛을 알아버린 이녀석이 생각나네그랴.
3화중 한 컷

노에는 catalyst로 생각했는데, 헷갈리게 만드는구만.
누구는 누구와 맺어졌데요~ 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는 게 주제라고 하므로,
막연하기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큰 피해입지 않고 얻을 것 얻는 무난한 마무리를 기대했는데,
어째... 마지막에 떡밥띄워 흔들기만 과도하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는군요.
결론은 만든 사람들 맘인데 어쩌겠습니까-_-a
공감가는 수작 / 자폭이라고 외면할 졸작을 결정하는 건 그들 맘.
- 이래서 fiction은 reality보다 별로야.

주말드라마 7편 (08.02.18)

주말드라마를 아니매로 만들면 (08.02.11)

2008/03/30 08:48 2008/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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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소녀대

Anim/정산 2008/02/24 22:45 집쥔
항공자위대 협찬까지 받아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아가씨들이나 비행기들의 화면빨과 소리빨을 보며,
의외로 잘 만들기는 했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1편 : 재미없다.
2편 : 재미없다.
3편 : 재미없다.
특별편 : 임에도불구하고 재미없다.
4편 : 일본식으로 영어하는 거 조낸 짜증난다. (예전에 게타에서도 욜라 짜증났는데)
5편 : 아무리 개그라지만 오바가 심하여 짜증난다. (당나라부대도 정도가 있지)
6편 : 그나마 봐줄만하구나.
한마디로 참 짜증나게+재미없게도 만들었다-_-는.

아래는 이 아니매의 주제.
이노므자슥이
아니매를 극도로 짜증나게+재미없게 만드는 핵심요소죠.

자위대는 이런 당나라 내용이 홍보에 +요인이 된다고 생각해 협찬한건지... 궁금합니-_-다.

뜬금없이)
떡밥이 모자라 요새는 아니매 글들을 가끔씩 올리곤 하는데,
워나기 파도타면 널려있는 떡밥이라서 그런지, 별로신가봅니다들.
2008/02/24 22:45 2008/02/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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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경찰 패트레이버

Anim/정산 2008/01/13 22:10 집쥔
를... 손전화의 힘을 빌어... 나온지 20년지 지나서야 다 봤습니다.
구OVA 7편 + TV 47편 + 신OVA 16편 = 합이 70편이군-_-요. (핵핵)

너무 잘 아는 이야기, 그냥 간단히 적어보면,
개인적으로는,
돈도 들이고(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다양해) 막나가는 분위기의 신OVA가 맘에 드는군요.
반대로 구OVA는 너무 돈안들인 티가 나는 듯. TV판보다도 못해보이-_-냐.

뻐언하지만, 역시 이 아저씨 보는 맛에 보게 되고...
뻐언하지만, 깊이가 어디까진고
만화라는 건 기본적으로 웃겨야 하는 게 기본인 겁니다.
아주 충실해서 좋아요. (뚝)

원래 로봇물은 사절인데 이것과 게타로보는 인정합니-_-다.

역시나 뻐언한 사족이지만,
근데 10년은 커녕 20년이(허거덕) 지났는데,
잉그램은 커녕 사람만한 로봇도 안 보이고,
대신에 휴대전화와 거미줄망이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군요.
이전부터 SF물을 보며 늘 느꼈지만, 사람들은 안보이는 것에 대한 상상에 약한 듯.
- 그러니 앨런 케이라는 인간은 을마나 대단한 것이냐... -0-;
2008/01/13 22:10 2008/01/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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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데이즈

Anim/정산 2007/11/27 02:07 집쥔
검색하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적어보자면...
(예전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첫 화만 보고 독특한 삼각관계 연애물로 판단을 했다가,
검색해보다가 '도끼살인사건관련 방송중지'라는 내용을 보고 시껍했었습니다.

캐릭터나 화면이 군더더기없이 깨끗해서 호감도 올려잡고,
- 뭐랄까, 쓸데없이 화려하지 않다고나 할까요?
원래 닭살미연시물은 비위가 안 맞아서 안 보는데,
어떤 과정을 거쳐 첫화의 분위기에서 마지막화의 결론이 되어버렸나 하는 호기심에,
손전화로 하나 하나씩 보면서 8화까지 나아갔습니다,

구해보는 영상이 1280x720 resolution의 H264 encoded source라서리,
일단 화면빨에 만족한 데에다 영상파일의 해상도도 상당하니만치,
- 일단은 큰게 좋으니까 1280x720짜리를 받지만,
- 경계선 모습을 봐서는 원본은 SD급정도일텐데 upscaling해서 만드는 걸로 보여지네요.
'주말이고 하니 대화면으로 함 봐볼까...' 하고,
거실의 PDP로 9~11화를 봤는데,

...뭔가 시기적절한 timing이었달까,
Game이야 선택을 위해 별별 결론이 다 있지만,
여기서는 결론이 하나니까 3명으로만 끝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대를 간단히 씹어버리고, 9편부터 막장이 시작되더군-_-요.

아무리 봐도 저건 rape인데,
저 나라는 rape가 죄가 아닌갑다.
이후 사고친 놈의 행동을 보면서, fiction이지만 개념 상실에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페로몬 대폭발 개막장 11화에서,

야가 이렇게 등장할 줄은 몰랐음.
이게 개인적으로는 은근히 shock강도가 크더군요.
(털썩)

게다가 3P까지...
다 보여주는 것보다 더 심하다는 기분이 듦
(뒤에) "닳는것도아닌데?" 대사에 한 방 더.

개인적으로 '다양성은 존중한다~' 는 생각이었는데,
기분이 드러운 상태에서 11화 보다 보니까, '스스로는 몰랐는데 보수적이구나~' 싶습니다.

원래 fiction에 대해서는,
'어차피 구라, 쓴 사람 맘인데 따져서 무엇하나~'라서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싶어하는데,
김수현 드라마를 보던 부모님의 기분+행동이 절로 공감간달까,
즐겁지도 않은 이야기를 끝까지 보게 만들었으니 참 잘 만들어진 이야기네요.
덕분에 Damage를 크게 먹어서 일요일 내내 꿀꿀하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런 기분은 예전 우라사와 나오키의 '해피'만화책을 본 이후 처음인 듯.
캐릭터들의 개념수준만 조절하면, 이야기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인 것 같은데,
등장인물을 민증있는 나이로 연령대 올리고,
내용 그대로 드라마로 만들면 잘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음악도 좋다고 하던데 기분 드러운 상태에서 듣다보니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고,
character design이나 연출이나 화질은 만족스러워서 보기 시작한 것이니만치,
다 보고 난 소감이라면, 너무 잘 만들어서 기분이 매우 나쁘네-_-요. (당근 칭찬)

...여운이 크네-_-요.
2007/11/27 02:07 2007/11/2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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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Anim/정산 2007/11/24 08:05 집쥔
요새 현실도피용으로 손전화로 꾸역꾸역 봐제끼고 있는데,
럭키☆스타 마치고 이걸 잡았습니다.

간만에 보면서,
루믹호 여사도 여자 캐릭터 꽤 잘 그렸었더랐네~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중딩
여고딩
직장여성
...근데 캡쳐로 잡으니까 별로네. 동영상용인-_-가.

익숙한 표정과
근심
어이없음
당혹
개그컷은 여전히 웃음이 절로 흘러나오게 하더군요.
주객전도
...역시 80년대 인간인가-_-나.

대충 찾아보니 내용이 심심하고 찌질하여 별로라는 의견도 있어보이는데,
음침한 인어 시리즈나(그래서 아예 볼 생각도 안 드네요),
엿가락처럼 늘어저 횟수가 세자리인 이누야사같은 것보다는(역시나임)
천만배는 나은데 뭘.
게다가 옴니버스 형식을 좋아하다보니, 하나 단점이라 지적하고 싶은게 없더군요.
...A다.

근데, 앞뒤 노랜 그닥 별로네욥.

...feel받았는데 만화책이나 사볼까-_-나.

뜬금없이1)
손전화 화면비가 1.33이다 보니,
요새 돌아다니는 와이드보다는 옛 것을 주로 보아야 하려나 봅니다.
그래서 패트레이버 OVA를 보려다가...
2007/11/24 08:05 2007/11/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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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타

Anim/정산 2007/11/13 00:01 집쥔
오가며 손전화로 18화까지 패스하고 씁니다.

예전에 아즈망가대왕을 보고, 4컷의 아니매화는 별로아니던가~ 싶었는데,
- 안 그렇다는 여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마는,
럭키☆스타의 경우는, 만화책은 산만한 느낌이라 그런지,
아니매 쪽이 더 집중도가 높지 아니하던가... 싶더군요.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뭐, 근래 최강이죠.

마음에 들기로는 왼쪽의 캐릭터이고,

- 오덕후도 아니고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마는,
- 오덕후를 관찰하는 관점은 재미있기 때문에, 잘 보고 있죠.

공감이 가기로는 제일인 캐릭터.
대사 : 우규우
-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거니와, 그닥 떠벌리고 싶지도 않고,
- 직업과 상관없이 조용히 즐기고 있달까-_-요.
2007/11/13 00:01 2007/11/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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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병동[連鎖病棟]

Anim/정산 2007/07/03 00:01 집쥔
보통 이쪽 계열의 작화가 보통 대비 빈약한 편인데 불구하고,

간호사
전 과외선생
(보다시피) 간만에 신경써서 그린 물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 이거 괜찮네~' 하는 생각이 보자마자 번쩍 들었다고 할까요...

그런데 내용 전개는 왜이리 허접한지...
아무리 그림이 몸통이라지만 그림에 노력한 정도의 1%정도만 신경썼어도
적당히 자연스러운 전개가 나왔을 거 같은데...
참으로 그림에 들였을 공이 아까워서 뭔가 찜찜... 하더군-_-요.
(이바닥이 이래야 팔리는 거라면야 할 말 없기는 하죠)
2007/07/03 00:01 2007/07/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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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발라드

Anim/정산 2006/11/08 23:33 집쥔
원체 밋밋한 이야기가 취향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가며 이거 애니판 6편을 다 보기는 했는데...

screenShot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밋밋한게 좋다지만 너무 싱겁더이다.
소설판이나 다른 판본은 좀 나으려-_-나.
2006/11/08 23:33 2006/11/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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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Lemon Next Generation

Anim/정산 2006/07/15 19:51 집쥔
이거저거 내려받다가 HDD에 들어왔는데...
아니일렀가...

이럴쑤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 보이더군-_-요.
무엇하려고 만든 것일까-_-요?

당시에는 좋은 친구들-_-이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접하게 되었습니다마는...
품질저하 없고 다루기 편한 돼지털 기술과,
모아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는 분들의 웹사이트 덕분에,
늦게배운 도둑질이지만 오래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좋아지고 있다니-_-까.
2006/07/15 19:51 2006/07/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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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 debut DVD

Anim/정산 2006/01/21 21:43 집쥔


환율보다는, 단기간으로는 60딸라를 넘어간 두바이기름값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라지만, 제대로 알면 요로코롬 꼬라박을동안 넋놓고 쳐다만 보았을리가 없죠.
머튼, 지금 패닉상태이고 단기전망도 암흑이올습니다마는,
남의 돈 꼬라박은것도 아니고 밑진 것은 아니니, 지켜볼 수 밖에... 없는듯?

머튼, 요새 환율이, 특히 엔화가 많이 싸져서...
뭔가 살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낼롬 질러버린 물건이랍니다.
아마존 일본에서 구입했는데, 직구인데도 구매대행보다 훨씬 느리더군-_-요
(2주넘게 걸려버린... 급할게 없으니 아쉬울것도 없지만서도)

이게 오프닝 비롯 첨부된 노래들이 극강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듣기도 안되면서 자막도 없는 코드2를 겁대가리없이 주문했으니, 음무핫핫핫핫(쪽팔림-_-)...

옛 것이라 원본이야 480i지만 도색자매처럼 어이없는 화질은 아니고...
10년도 더 된 옛날 물건이다보니, 제작은 아나로그일터인데...
웬지 요새 돼지털로 만들었을 깔끔한 선과 색보다는 보다 뭔가 느낌이 좋아보인다는...
...나이도 먹지않은게 늙은티는... -_-;

여튼...! 구입이 좋아져서 몇 년 막연히 생각하던 걸 하나 질렀더란... 것으로 정리되겠습니다.

환율이라면 미국도 만만찮은고로 아마존 미국에서도 구매를 했는데
이것들은 7일날 주문한 것을 어제 일부발송했다고 멜이 날아오더군-_-요.
...너무 느린거 아냐?
2006/01/21 21:43 2006/01/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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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Gum Crisis 2033

Anim/정산 2006/01/11 23:20 집쥔


mpeg4 초반부 시대에 받았던 320×240 15프레임의 rm동영상만 달랑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질이 모니터 사이즈로 확대해서 보면 참담해서 보지도 않고 있다가...
손전화의 qVGA LCD로 보면 깔끔할려나... 하는 생각에 가장 먼저 바꿔본 클립입죠.
허나...

그레이스켈리에게서 모나코왕자같은 쌔끈한 놈이 나오고
옆나라 왕실에서는 원숭스러운 사람들이 나오듯이(비유가 맞나-_-)
소스가 좋지 않으니 어쩔 수 없더군-_-요.
여튼 보던 거라서 꾸역꾸역 다 보기는 했습니다.

시대의 명작일세... 디자이너 만화중 최고일세... 라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마는,
역시나 인간형메카닉 나오는 이야기는 궁합이 오노~라는 것을 되새기게 해 주었으며,
더하여 주인공급인 Priss라는 캐릭터가 집쥔 코드와 아스트랄 단계라서 보는데 인내력이 많이 소모되더군요.
매력뽀인트라는 강화복을 보면서 님2~ 저런 골격에 저런 강도와 출력이라니~ 구라즐~ 이라는 생각만 잔뜩... 늙은건가-_-;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지독하게 맞지를 않아서... 건스미스가 천배는 더 낫더군요.
결론을 정리하면 꽤나 별로드라, 듭드라도 사볼까 했는데 세트는 난감하고,
봐줄만한 에피소드 7,8이 마침 모여있으니 이거나 사볼까.

그림은 극강 에피소드인 에피소드7의 Vision.
예전부터 들어온 도입부 노래는 대박인데 처음 들어본 마무리 노래가 영 아니드라고... -_-;
2006/01/11 23:20 2006/01/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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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주말이면 하드디스크 정리가 늘 일인데-_-;
본편 + 외전9개 + 극장판3개 해서, 대충 40GB 하드디스크 하나에 들어가더이다.
- 압축할때부터 의도들 한 것인가... -_-;
여튼 그러하여, 노는 시게이트 40GB하드디스크 하나에 몰아넣고, 하드랙에 고정시키고, 라벨을 떠억 붙이니, 대략 그럴듯 하더군요.

...이러니 결혼하지 못한다고들 하는데, 맞는 말인듯.

그림은 동맹 쿠데타군이 부패척결을 주장할 때, 부패보다 더 심각한 것은 언로가 막히는 일이라고 반박하는 장면이올습니다.
그러면서, 자막 싱크문제때문에 몇 편을 돌려보면서 간만에 다시보게 되었는데... 집쥔 수준이 따악 요 정도밖에 안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들이 화려한 것을 좋아하다보니 일단은 제국쪽에 초점이 맞추어져있지만, 통제불능한 절대권력이 잘못되었을 때 치러야 할 댓가가 어마어마하므로 - 그네들이야 구구한 설명 필요없이 태평양전쟁의 경과만 떠올려도 그려질거라고 생각되는데 - 시민이 주체가 되는 정치체제가 필요하다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써주는 것이,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소설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올습니다.

뜬금없이1) 그림의 친구는 관조적이며 냉소적인 성격이 코드가 맞는 것 같아서 좋단 말입니다.
뜬금없이2) 요새 물건너 옆나라 정치꾼들을 보면... 어째 20년전 소설의 설정보다 더 퇴보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사람은 몸으로 느껴야 깨닫는건가... -_-;

2005/12/19 06:10 2005/12/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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