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에 해당되는 글 88건

  1. 2007/11/28 집쥔 스쿨 데이즈 코토노하
  2. 2007/11/27 집쥔 스쿨 데이즈 (2)
  3. 2007/11/24 집쥔 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4. 2007/11/13 집쥔 럭키☆스타
  5. 2007/11/10 집쥔 미나미가
  6. 2007/11/08 집쥔 전뇌코일 12화 (4)
  7. 2007/10/13 집쥔 뱀부 블레이드
  8. 2007/10/09 집쥔 스쿨 데이즈 (4)
  9. 2007/07/03 집쥔 연쇄병동[連鎖病棟] (2)
  10. 2006/11/19 집쥔 허니와 클로버 영화라
  11. 2006/11/08 집쥔 사신의 발라드
  12. 2006/10/21 집쥔 009-1 (2)
  13. 2006/10/17 집쥔 10월 신작 아비 曰
  14. 2006/08/28 집쥔 하급생 2는 (2)
  15. 2006/07/17 집쥔 윈다리아(Windarea)
  16. 2006/07/16 집쥔 Cream Lemon 스샷들 (2)
  17. 2006/07/15 집쥔 Cream Lemon Next Generation (4)
  18. 2006/05/05 집쥔 여고생 Girl's High
  19. 2006/05/02 집쥔 REC
  20. 2006/04/25 집쥔 오세 코히메 (2)
  21. 2006/02/09 집쥔 버블검을 보다보니,
  22. 2006/01/21 집쥔 탄생 ~ debut DVD (2)
  23. 2006/01/11 집쥔 Bubble Gum Crisis 2033 (4)
  24. 2005/12/20 집쥔 요샌 요런 국수주의 이야기가 인기인가본데 (3)
  25. 2005/12/19 집쥔 은하영웅전설 아니매숀 (2)
  26. 2005/08/22 집쥔 건x소드
  27. 2005/07/29 집쥔 Blood : The Last Vampire Complete Box
  28. 2005/01/20 집쥔 Air가... (2)
다른 글 쓰다가 방영시점 기준으로 엄청나게 밀린 글인데...
여튼, 이 캐릭터 맘에 드네요.
첫 등장
토마입니다
치아키보다 여자
목소리도 괘안턴데, 성우도 유명한갑네.

반대로, 치아키의 바보+누님타령은 짜증 98%라서, 캐릭터 자체가 짜증남. 너무 써먹은 듯.

그리고 또 나름 공들였다 싶은 명장면이라면...
언제부터 자막이 캡쳐되었더냐
애들은 좋겠어... (한숨)

의외로 Cool하게 1Cool에 끝나네요.
치아키땜시 짜증나는 면은 있지만, 막판까지 잘 끌어온 듯?
2007/12/22 08:22 2007/12/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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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데이즈 히카리

Anim/단상 2007/11/29 00:01 집쥔
보다보니 디자인도 맘에들고,
스샷이
어째 전부
우울한 표정만

막장인물들만 넘쳐나는 와중에,
그나마 미운짓 안 하던 캐릭터라서 호감도가 높았는데,
상대적으로 아무래도...

Damage가 컸어요... -_-;;;
이 부분 진짜 무쟈게 찝찝하더군-_-요

근데 9월~구리수마수면 별로 긴 시간도 아닌데,
중이 고기맛을 아니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건가...
허허.

뜬금없이)
원래 남들이 안 다루는 역주행 컨텐츠로 나가보려는 의도의 홈피/블로글었는데,
요새 삶에 치여 마음이 빈곤하다보니,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채우고 있네-_-요.
흔한 소재라 죄송합니다(후다닥).
2007/11/29 00:01 2007/11/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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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데이즈 코토노하

Anim/단상 2007/11/28 01:00 집쥔
원래 fiction에 대해서는,
'어차피 구라, 쓴 사람 맘인데 따져서 무엇하나~'라서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싶어하는데,
여운이 작지 않아 좀 더 끄적여봅니다.

설정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load상승
그녀에게 걸리는 과부하가,
개인적으로 나름 공감가는 면이 있어 곱배기로 답답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약한 캐릭터같지는 않은데,
견본
대비

슬슬 damage가 누적되어가다가,
치명타를 얻어맞고,
결국 맛가는 모습을 보니,
결국
을마나 안스럽든지...

사실 초반부를 보면서,
'12화까지 가야 하니까 어거지로 몰아붙이는구나~' 했었는데,
'출구없는 상황에 비추어진 한 줄기 빛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고,
'오~ 이거 잘 만든 이야기네!'생각이 들며 낚여버렸다-_-는.
fiction 주제에 현실성이야 뭐... 설득력만 있으면 되죠.
- 등장인물 설정 자체가 개념이 모두 아스트랄인데 전개가 상식적이기를 바라겠냐.

뭐, 그래도 세상은 비상식이 난무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질 극소한 확률은 있으므로,
현실로 벌어진다고 말도 안된다고 할 생각은 없답니-_-다.

하여튼 머 그러하여, 미지근하지 않은 12화의 결론에 대해 120% 만족합니다.
어차피 fiction인데, 화끈한 게 좋은거죠
2007/11/28 01:00 2007/11/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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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데이즈

Anim/정산 2007/11/27 02:07 집쥔
검색하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적어보자면...
(예전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첫 화만 보고 독특한 삼각관계 연애물로 판단을 했다가,
검색해보다가 '도끼살인사건관련 방송중지'라는 내용을 보고 시껍했었습니다.

캐릭터나 화면이 군더더기없이 깨끗해서 호감도 올려잡고,
- 뭐랄까, 쓸데없이 화려하지 않다고나 할까요?
원래 닭살미연시물은 비위가 안 맞아서 안 보는데,
어떤 과정을 거쳐 첫화의 분위기에서 마지막화의 결론이 되어버렸나 하는 호기심에,
손전화로 하나 하나씩 보면서 8화까지 나아갔습니다,

구해보는 영상이 1280x720 resolution의 H264 encoded source라서리,
일단 화면빨에 만족한 데에다 영상파일의 해상도도 상당하니만치,
- 일단은 큰게 좋으니까 1280x720짜리를 받지만,
- 경계선 모습을 봐서는 원본은 SD급정도일텐데 upscaling해서 만드는 걸로 보여지네요.
'주말이고 하니 대화면으로 함 봐볼까...' 하고,
거실의 PDP로 9~11화를 봤는데,

...뭔가 시기적절한 timing이었달까,
Game이야 선택을 위해 별별 결론이 다 있지만,
여기서는 결론이 하나니까 3명으로만 끝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대를 간단히 씹어버리고, 9편부터 막장이 시작되더군-_-요.

아무리 봐도 저건 rape인데,
저 나라는 rape가 죄가 아닌갑다.
이후 사고친 놈의 행동을 보면서, fiction이지만 개념 상실에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페로몬 대폭발 개막장 11화에서,

야가 이렇게 등장할 줄은 몰랐음.
이게 개인적으로는 은근히 shock강도가 크더군요.
(털썩)

게다가 3P까지...
다 보여주는 것보다 더 심하다는 기분이 듦
(뒤에) "닳는것도아닌데?" 대사에 한 방 더.

개인적으로 '다양성은 존중한다~' 는 생각이었는데,
기분이 드러운 상태에서 11화 보다 보니까, '스스로는 몰랐는데 보수적이구나~' 싶습니다.

원래 fiction에 대해서는,
'어차피 구라, 쓴 사람 맘인데 따져서 무엇하나~'라서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싶어하는데,
김수현 드라마를 보던 부모님의 기분+행동이 절로 공감간달까,
즐겁지도 않은 이야기를 끝까지 보게 만들었으니 참 잘 만들어진 이야기네요.
덕분에 Damage를 크게 먹어서 일요일 내내 꿀꿀하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런 기분은 예전 우라사와 나오키의 '해피'만화책을 본 이후 처음인 듯.
캐릭터들의 개념수준만 조절하면, 이야기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인 것 같은데,
등장인물을 민증있는 나이로 연령대 올리고,
내용 그대로 드라마로 만들면 잘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음악도 좋다고 하던데 기분 드러운 상태에서 듣다보니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고,
character design이나 연출이나 화질은 만족스러워서 보기 시작한 것이니만치,
다 보고 난 소감이라면, 너무 잘 만들어서 기분이 매우 나쁘네-_-요. (당근 칭찬)

...여운이 크네-_-요.
2007/11/27 02:07 2007/11/2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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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Anim/정산 2007/11/24 08:05 집쥔
요새 현실도피용으로 손전화로 꾸역꾸역 봐제끼고 있는데,
럭키☆스타 마치고 이걸 잡았습니다.

간만에 보면서,
루믹호 여사도 여자 캐릭터 꽤 잘 그렸었더랐네~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중딩
여고딩
직장여성
...근데 캡쳐로 잡으니까 별로네. 동영상용인-_-가.

익숙한 표정과
근심
어이없음
당혹
개그컷은 여전히 웃음이 절로 흘러나오게 하더군요.
주객전도
...역시 80년대 인간인가-_-나.

대충 찾아보니 내용이 심심하고 찌질하여 별로라는 의견도 있어보이는데,
음침한 인어 시리즈나(그래서 아예 볼 생각도 안 드네요),
엿가락처럼 늘어저 횟수가 세자리인 이누야사같은 것보다는(역시나임)
천만배는 나은데 뭘.
게다가 옴니버스 형식을 좋아하다보니, 하나 단점이라 지적하고 싶은게 없더군요.
...A다.

근데, 앞뒤 노랜 그닥 별로네욥.

...feel받았는데 만화책이나 사볼까-_-나.

뜬금없이1)
손전화 화면비가 1.33이다 보니,
요새 돌아다니는 와이드보다는 옛 것을 주로 보아야 하려나 봅니다.
그래서 패트레이버 OVA를 보려다가...
2007/11/24 08:05 2007/11/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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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타

Anim/정산 2007/11/13 00:01 집쥔
오가며 손전화로 18화까지 패스하고 씁니다.

예전에 아즈망가대왕을 보고, 4컷의 아니매화는 별로아니던가~ 싶었는데,
- 안 그렇다는 여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마는,
럭키☆스타의 경우는, 만화책은 산만한 느낌이라 그런지,
아니매 쪽이 더 집중도가 높지 아니하던가... 싶더군요.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뭐, 근래 최강이죠.

마음에 들기로는 왼쪽의 캐릭터이고,

- 오덕후도 아니고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마는,
- 오덕후를 관찰하는 관점은 재미있기 때문에, 잘 보고 있죠.

공감이 가기로는 제일인 캐릭터.
대사 : 우규우
-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거니와, 그닥 떠벌리고 싶지도 않고,
- 직업과 상관없이 조용히 즐기고 있달까-_-요.
2007/11/13 00:01 2007/11/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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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가

Anim/단상 2007/11/10 10:11 집쥔
요새는 현실도피용으로 애니만 척살하고 있습니다.
뭐 결국은 마음 다잡고 돌아와야 할 겁니다마는, 지난 모든 것들은 어찌해야 할지...

여튼,
무엇보다도,
오프닝이 극강인 것 같습니다.
간만에 들어보는 중독성 있는 노래라서, 싱글하나 구해서 끈질기게 듣고 있네요.
화면에서도, SD캐릭터들의 추임새가 참 보기 좋더군요.

만화책은 느낌이 좀 밋밋했는데, 더 나은 거 같군요.
짧은호흡 만화는,
예전에 아즈망가대왕을 애니로 만들었을 때는 별로였는데,
꼭 그런 건 아니네요.
2007/11/10 10:11 2007/1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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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코일 12화

Anim/단상 2007/11/08 00:01 집쥔
아니매는, 보통 첫화를 일단 받아보고

키미키스 A
마이셀프유어셀프 D
미나미가 A
아이들의시간 D
클라나드 B
현시연 2기 C

같이, 엿장수 맘대로 등급을 먹이고
A,B는 내려받고, C,D는 기호에 따라 내려받습니다.
그리고, 보지는 않습니-_-다.
(시간이 없어-_-요)
당연하지만, 첫편만 보고 매긴 등급이라서, 뒤에서 말아먹어도 별 수 없습니다.

여튼,
전뇌코일은 독특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낚일만한 떡밥이 약해서, C를 먹이고 안 받을 생각이었는데,
첫화를 보고 Web질을 해 보니, 12화를 보시오~ 라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내려받아보았더니...

전개를 보면서 연상이 저절로 되면서 웃음이 새나왔으며...
막판에 아래 그림에서,
시드씨에게 어디까지 허가받은거야?
BGM으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깔리니,
거의 숨넘어갈 정도가 되더군-_-요.

...검색해서 Game 1편을 찾아 한동안 현실도피를 했답니-_-다.
2번쯤 깨니 대충 돌아올 수 있더군-_-요.

애니는 B로 바꿔주고 받아보려고 한다나봅니-_-다.
2007/11/08 00:01 2007/11/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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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블레이드

Anim/단상 2007/10/13 22:06 집쥔

코믹과는 느낌이 살포시 달라 별로스럽습니다마는...
잘 만들었네요. 먼저 봤더라면 이 쪽이 더 맘에 들었을지-_-도.
여튼 이리하여 재미있는 볼거리 하나 강림.
2007/10/13 22:06 2007/10/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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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데이즈

Anim/단상 2007/10/09 00:01 집쥔
지난 달 노는 날 많을 때,
무엇을 받아놓을까 하며 연재물의 1화들을 주욱 디볐는데,
가장 눈에 띄더군요.
눈치 못 챘음

어디선가 대충 어른용 게임출신이라는 이야기를 막연히 듣기는 했는데,
아시다시피 1화는 상당히 생기발랄한 내용이라서,
'아 짜증나게 너저분한 하렘물이 아닌 깔쌈한 삼각관계 순애물인가보구나~'
게다가 1화는 전개가 후다닥 이루어지다 보니,
'전개도 독특하고 진행도 시원시원해서 보기 좋겠구만~'
하고 생각을 하고...
몇 쿨 짜리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해 보니...

'도끼살인사건 관련하여, 방영중지드셨음...'
관련되어 따라나오는 단어가 식칼, 톱질, 임신, 배가르기...
식칼 대 톱이라고들...
임신 확인을 위해 배를...
...된장-_-;;;;;;;;;;;;;;;;;;;;;;;;;;;;
그 첫 인상과의 아스트랄한 간극에 말을 잃었다는.

근데, 어쨌든 Full Motion Video 게임이라고 하니까,
예전부터 게임의 내부에서 돌아가는, 제어되는 Motion Video를 좋아하다보니,
ex) Dancing Blade
어쨌든 땡기는군-_-요.
- 어디서 찾아봐야하려-_-나...
2007/10/09 00:01 2007/10/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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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병동[連鎖病棟]

Anim/정산 2007/07/03 00:01 집쥔
보통 이쪽 계열의 작화가 보통 대비 빈약한 편인데 불구하고,

간호사
전 과외선생
(보다시피) 간만에 신경써서 그린 물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 이거 괜찮네~' 하는 생각이 보자마자 번쩍 들었다고 할까요...

그런데 내용 전개는 왜이리 허접한지...
아무리 그림이 몸통이라지만 그림에 노력한 정도의 1%정도만 신경썼어도
적당히 자연스러운 전개가 나왔을 거 같은데...
참으로 그림에 들였을 공이 아까워서 뭔가 찜찜... 하더군-_-요.
(이바닥이 이래야 팔리는 거라면야 할 말 없기는 하죠)
2007/07/03 00:01 2007/07/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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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영화라

Anim/단상 2006/11/19 23:00 집쥔
이런거 실사화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웬지 겁부터 납디다.

아라시 사쿠라이 쇼 ⅹ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 첫 만남

주연 기지배는 일단 이쁘네요.



그러고보니, 등장 주연 전원이 짝사랑-_-이었군요(헐)

=================================================================================

노래를 찾다가 괜시리 궁금증 발동모드에 들어가 검색하다가 나온 글입니다.
노래는 아니 1,2기 오프닝이 압도적이어서 질리게 듣고 있는 중이며...
혹시나 해서 몇 가지 더 받아서 들었는데... 나머지 남자목소리는 역시나 오노군요(흑흑)

미망인 좋아하는 그 안경 보면서 '아~ 저런 찐드기녀석 싫다'는 것 빼고는
굳이 무어라고 하고 싶은 말은... -_-;
2006/11/19 23:00 2006/11/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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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발라드

Anim/정산 2006/11/08 23:33 집쥔
원체 밋밋한 이야기가 취향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가며 이거 애니판 6편을 다 보기는 했는데...

screenShot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밋밋한게 좋다지만 너무 싱겁더이다.
소설판이나 다른 판본은 좀 나으려-_-나.
2006/11/08 23:33 2006/11/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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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1

Anim/단상 2006/10/21 19:03 집쥔
처음에 이스트 웨스트 블록 이야기가 나와 뭔가나~ 했는데,
(당근) 원작이 1960년대 만화



요새같은 시대에 웬 곰팡내나는 소재냐~ 했는데,
일단 막힘없이 시원시원하게 흘러가는 전개가 마음에 들고,
결정적으로,

잡아보려니 또 마땅한게 별반

나이스바디가 날아다니는 것으로 모든게 용서됨.

더불어,
낡은만화라서 그렇기는 합니다마는,

잡아보려니 또 마땅한게 별반

간만에 복잡한 명암이나 선 없이 시원시원한 그림을 보니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이것이 진짜 만화야~ 랄까... 나.

=================================================================================

머랄까.
이전부터 그러기야 했지만 나이를 먹어 꿈과 희망이 날아가버렸기 때문에,
아톰쪽보다는 이분쪽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그랴.
2006/10/21 19:03 2006/10/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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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작 아비 曰

Anim/단상 2006/10/17 18:29 집쥔
10월 새 아비 38개를 함 비교해봤습니다.

4:3화면비가 10개, 나머지는 모두 16:9화면비더군요.
돼지털TV나 영상클립만 보려는 목적이라면 Wide Monitor가 대세인가봅니다.
Wide는 문서작업에도 더 좋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320x240 해상도의 액정을 가진 손전화로 주로 보고 다니기 때문에 4:3이 더 좋습니다마는..
대세는 Wide네요오... OTL

DivX가 26개, XviD가 1개, WMV가 8개, x264가 3개이더군요.
x264 codec은 재생에도 삐걱거리는 꼬락서니가 고사양이구나.. 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화면은 loop filter때문인지 전체적으로 부옇게 보이는데..



마나클립이라는 게 실사보다 edge가 더 도드라져보이니 더욱 그렇기도 하고,
워낙 옛부터 anti aliasing같은 것보다 차라리 계단 + 칼각을 선호하던 입장이라서..
뿌연 기분 안 들고 sharp한 맛이 나는 WMV가 차라리 나은 것 같아보입디다.



나저나 이번달에는 유난히도 많군요.
...갸들은 대체 채널이 몇 개야-_-?
2006/10/17 18:29 2006/10/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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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생 2는

Anim/단상 2006/08/28 20:09 집쥔
보기는 좋아보이는데,
우예 쫄딱 망한 것 같아보인다냐 웬지... -_-?

2006/08/28 20:09 2006/08/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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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다리아(Windarea)

Anim/단상 2006/07/17 23:34 집쥔
가장 오른쪽의 공주님이 웬지 땡김, 산발장면이 대박이라던데

그림이고 내용이고 노래고 대체적으로 좋다고들 하는데,

이노마타 무츠미 아주머니의 그림빨은 웬지 2% 안 맞으며,
- 개인적으로는 옛날의 데스티니 보다는 환타지아가 더 좋더군요.
노래도 좋기는 한데 웬지 2% 모자란 거 같고,
- 좋기는 한데 듣다보면 뭔가 금방 질리는.
줄거리도 솔직히 저런 구도에 저런 전개는 좀 안 좋아하는 편이라는...

따져보면 그러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꽤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
제대로 구해서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더군요.
갑자기 80년대 생각이 나서 어제에 이어 주억거려더랐습니다.
2006/07/17 23:34 2006/07/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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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Lemon 스샷들

Anim/단상 2006/07/16 22:56 집쥔
...말나온 김에 한 번 잡아보았습니다.
심심풀이로 비교 + 회상들 해 보시려면 보시고...

옛날
이번

비교적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돌려보면 요새 것이 아무래도 품질의 들쭉날쭉이 덜하지 아니한가... 싶습니다.
돼지털은 기본적으로 좋은 것이여...

하지만 그렇다고 선구자의 이름값이 퇴색될 이유는 없습지요.

...자자, 이렇게 하루치. (일기를 써서 얻는 게 무엇일까?)
2006/07/16 22:56 2006/07/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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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Lemon Next Generation

Anim/정산 2006/07/15 19:51 집쥔
이거저거 내려받다가 HDD에 들어왔는데...
아니일렀가...

이럴쑤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 보이더군-_-요.
무엇하려고 만든 것일까-_-요?

당시에는 좋은 친구들-_-이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접하게 되었습니다마는...
품질저하 없고 다루기 편한 돼지털 기술과,
모아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는 분들의 웹사이트 덕분에,
늦게배운 도둑질이지만 오래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좋아지고 있다니-_-까.
2006/07/15 19:51 2006/07/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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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Girl's High

Anim/단상 2006/05/05 08:21 집쥔
4월의 물량공세속에서 가장 먼저 집어본 물건이올습니다.
개그스런 분위기에 적나라함이 매력이라 많이 좋아하는 만화올습니다.
...라지만 아니는 판치라가 쓸데없이 과도한 듯.

...

1편만 봤는데 원작의 진행을 적당히 재구성했더군요.
- 재방송보는 거 같지는 않아서 조금 더 나았달까나.
아니는 스스로 넘겨보는 만화책에 비해 끌려다니는 시청방식이기 때문에, 뭔가 느릿느릿한 기분이 들어, 비교적 덜하기는 합니다.
이것도 그 약점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그림이 시원시원한 분위기라서 맘에 드는군요.

보고 나서 책 표지나 찾아볼 생각에 뒤적여보았더니,

...

...아니 어느 새 나왔던 겁니-_-까. 낼롬 사봐야 겠구만-_-?

뜬금없이) 아야노 목소리가 귀에 익는구만. 뭔가 많이 본건가.
2006/05/05 08:21 2006/05/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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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Anim/단상 2006/05/02 22:28 집쥔


만화책을 처음부터 보지 않아,
아니매 - 1쿨도 안되는 13분 아니매라 후다닥하는 전개라서 좋더군요 - 로 나온 1화를 보니,

이눔시키-_-;

집에 화재가 나서 가진 것 모조리 타버려 혼이 나가버린 영계 아가씨를 슬쩍 끌어들여 살살 달래며 스을쩍 따먹머버리는 주인공놈이...
보기와 다르게 내공이 제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_-요.

그나저나 밤일 그림이 고대로 나오는데도 애들은 가라는 표시도 없다니...

보다시피 표지에는 주의사항 아니보임, 허나...

알거 다 알기야 할 터이니 필요성을 못 느껴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서도,
예전 생각 해 보면 세상이 너무나 관대하게 변한 것 같습니다.
좋아지기는 한 것 같은데... 뭔가 아닌듯도-_-?

만화는, 표지그림에서 보다시피, 발랄하고 시원시원스런 분위기여서 좋기는 합니다마는, 내공이랄까, 뭔가 허한 기분이 드는게, 2% 모자라는 느낌이네요.

2006/05/02 22:28 2006/05/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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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 코히메

Anim/단상 2006/04/25 20:28 집쥔
늘 이름을 보면 한 글자 다르게 끊어읽고싶단 말입니다-_-요.
마리의 아뜨리에에서 보여주었던 뭐랄까요, 정갈한 느낌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물론 세상사 웃고 살아야 하는 것이니만치, 개그컷도 환영.

예전에 'Grandeek외전'이라고 하는
정령이 깃든 칼을 들고 여행하는 여캐릭터가 주인공인 저화질 영문자막클립을 하나 받았었는데,

Grandeek 外傳

마이너해서 코드1도 3도 없고 코드 2는 자막도 없는데가 가격도 겁나서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염가판 발매이야기를 들었는에 어케어케 흘려버리고, 현재까지 그런가보다... 하는 중이라지요.

그 다음에 아래같은 표지를 보고 시껍했던 기억 외에는... 아는게 없습니다.

暴れん坊プリンセス

마리같이 심심하고 정갈한 타입의 일러스트로 좀 더 보았으면 싶어서 가끔 아쉽기도 합니다.
...없으면 뭐 다른놀것도 많으니(후다닥).
2006/04/25 20:28 2006/04/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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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검을 보다보니,

Anim/단상 2006/02/09 22:03 집쥔


7화 스탭롤에 익숙한 이름이 보여 '국을신'을 뒤져보니, '비전'은 '우르시하라 사토시'의 디자인이더군-_-요.
참으로 극강한 - 개인적 취향으로는 거의 최강 - 버블검 7화올습니-_-다.

뜬금없이1) 20년전거 가지고... 나이먹고 이거 참-_-;
뜬금없이2) 역시 저 디자이너께옵서는 벗겨주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2006/02/09 22:03 2006/02/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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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 debut DVD

Anim/정산 2006/01/21 21:43 집쥔


환율보다는, 단기간으로는 60딸라를 넘어간 두바이기름값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라지만, 제대로 알면 요로코롬 꼬라박을동안 넋놓고 쳐다만 보았을리가 없죠.
머튼, 지금 패닉상태이고 단기전망도 암흑이올습니다마는,
남의 돈 꼬라박은것도 아니고 밑진 것은 아니니, 지켜볼 수 밖에... 없는듯?

머튼, 요새 환율이, 특히 엔화가 많이 싸져서...
뭔가 살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낼롬 질러버린 물건이랍니다.
아마존 일본에서 구입했는데, 직구인데도 구매대행보다 훨씬 느리더군-_-요
(2주넘게 걸려버린... 급할게 없으니 아쉬울것도 없지만서도)

이게 오프닝 비롯 첨부된 노래들이 극강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듣기도 안되면서 자막도 없는 코드2를 겁대가리없이 주문했으니, 음무핫핫핫핫(쪽팔림-_-)...

옛 것이라 원본이야 480i지만 도색자매처럼 어이없는 화질은 아니고...
10년도 더 된 옛날 물건이다보니, 제작은 아나로그일터인데...
웬지 요새 돼지털로 만들었을 깔끔한 선과 색보다는 보다 뭔가 느낌이 좋아보인다는...
...나이도 먹지않은게 늙은티는... -_-;

여튼...! 구입이 좋아져서 몇 년 막연히 생각하던 걸 하나 질렀더란... 것으로 정리되겠습니다.

환율이라면 미국도 만만찮은고로 아마존 미국에서도 구매를 했는데
이것들은 7일날 주문한 것을 어제 일부발송했다고 멜이 날아오더군-_-요.
...너무 느린거 아냐?
2006/01/21 21:43 2006/01/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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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Gum Crisis 2033

Anim/정산 2006/01/11 23:20 집쥔


mpeg4 초반부 시대에 받았던 320×240 15프레임의 rm동영상만 달랑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질이 모니터 사이즈로 확대해서 보면 참담해서 보지도 않고 있다가...
손전화의 qVGA LCD로 보면 깔끔할려나... 하는 생각에 가장 먼저 바꿔본 클립입죠.
허나...

그레이스켈리에게서 모나코왕자같은 쌔끈한 놈이 나오고
옆나라 왕실에서는 원숭스러운 사람들이 나오듯이(비유가 맞나-_-)
소스가 좋지 않으니 어쩔 수 없더군-_-요.
여튼 보던 거라서 꾸역꾸역 다 보기는 했습니다.

시대의 명작일세... 디자이너 만화중 최고일세... 라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마는,
역시나 인간형메카닉 나오는 이야기는 궁합이 오노~라는 것을 되새기게 해 주었으며,
더하여 주인공급인 Priss라는 캐릭터가 집쥔 코드와 아스트랄 단계라서 보는데 인내력이 많이 소모되더군요.
매력뽀인트라는 강화복을 보면서 님2~ 저런 골격에 저런 강도와 출력이라니~ 구라즐~ 이라는 생각만 잔뜩... 늙은건가-_-;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지독하게 맞지를 않아서... 건스미스가 천배는 더 낫더군요.
결론을 정리하면 꽤나 별로드라, 듭드라도 사볼까 했는데 세트는 난감하고,
봐줄만한 에피소드 7,8이 마침 모여있으니 이거나 사볼까.

그림은 극강 에피소드인 에피소드7의 Vision.
예전부터 들어온 도입부 노래는 대박인데 처음 들어본 마무리 노래가 영 아니드라고... -_-;
2006/01/11 23:20 2006/01/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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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올릴 때 생각이 정리가 안 되었다가, 대충 정리가 되어 수정합니다.

혈통주의 제국만세... 라는 소재부터 반동인데,
요새 사회 분위기와 오버랩되어, 소 닭보듯이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나...랄까요.
아래 언급한 소설/만화의 개념에서 20년이 흘렀는데, 사람들 마인드는 20년은 후퇴한 것 같으니...
역사는 진보하는 게 아니라 순환하는건가봅니다

거기다 이완용 아들 대성공담이라니... 갸들이야 모르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절로 토나오는 소재죠.
...하렘이면 모든게 ok냐?
2005/12/20 22:02 2005/12/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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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주말이면 하드디스크 정리가 늘 일인데-_-;
본편 + 외전9개 + 극장판3개 해서, 대충 40GB 하드디스크 하나에 들어가더이다.
- 압축할때부터 의도들 한 것인가... -_-;
여튼 그러하여, 노는 시게이트 40GB하드디스크 하나에 몰아넣고, 하드랙에 고정시키고, 라벨을 떠억 붙이니, 대략 그럴듯 하더군요.

...이러니 결혼하지 못한다고들 하는데, 맞는 말인듯.

그림은 동맹 쿠데타군이 부패척결을 주장할 때, 부패보다 더 심각한 것은 언로가 막히는 일이라고 반박하는 장면이올습니다.
그러면서, 자막 싱크문제때문에 몇 편을 돌려보면서 간만에 다시보게 되었는데... 집쥔 수준이 따악 요 정도밖에 안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들이 화려한 것을 좋아하다보니 일단은 제국쪽에 초점이 맞추어져있지만, 통제불능한 절대권력이 잘못되었을 때 치러야 할 댓가가 어마어마하므로 - 그네들이야 구구한 설명 필요없이 태평양전쟁의 경과만 떠올려도 그려질거라고 생각되는데 - 시민이 주체가 되는 정치체제가 필요하다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써주는 것이,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소설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올습니다.

뜬금없이1) 그림의 친구는 관조적이며 냉소적인 성격이 코드가 맞는 것 같아서 좋단 말입니다.
뜬금없이2) 요새 물건너 옆나라 정치꾼들을 보면... 어째 20년전 소설의 설정보다 더 퇴보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사람은 몸으로 느껴야 깨닫는건가... -_-;

2005/12/19 06:10 2005/12/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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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x소드

Anim/단상 2005/08/22 00:00 집쥔


시작한지는 꽤 되었으나...
요 근래야 아무 생각없이 보는데... 여주인공 목소리가 튀더군요(헐).
...돋보이는 성우여... -0-

로봇물이므로 그다지 볼 생각이 들지는 아마도... -_-;
2005/08/22 00:00 2005/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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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털 다지 판뜬 버전이 좋다고 해서...
2만원 안 하길래 한 번 구입해보았는데...
생각이상으로 큼지막~밀봉박스가 오더군요.
...갑자기 뜯을 의욕이 안 생겨서... 그냥 저렇게 두고 있는 중이올습니다.
알맹이가 중요하지 박스는 뭐이리 크누...

(후다닥)
2005/07/29 20:29 2005/07/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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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가...

Anim/단상 2005/01/20 23:12 집쥔


개그게임이었는지 처음 알았슴-_-다.
많이 웃기네-_-요...

또, BS-i의 출력을 보니 1080i던데... 설마 source도 이렇게 제작했나... 많이 깔끔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캡쳐해 보니 아닌 듯-_-도.
여튼간에 이렇게 은근히 CG를 잘 쓴 물건은 언제보아도 감탄이올습니다.

...어지간하면 1편만 보고 처박는데, 끝까지 보아볼까나....
2005/01/20 23:12 2005/01/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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