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에 해당되는 글 90건

  1. 2009/02/09 집쥔 도쿄마블초콜릿
  2. 2009/02/02 집쥔 라이딩 빈(Riding Bean) (2)
  3. 2009/01/30 집쥔 갈포스(Gall Force) DVD Collection
  4. 2009/01/24 집쥔 화이트 앨범(White Album)
  5. 2009/01/23 집쥔 메가존(Mega Zone) 23
  6. 2009/01/16 집쥔 로켓 컬(Rocket Girl)
  7. 2009/01/09 집쥔 햣코
  8. 2009/01/07 집쥔 칸나기 (4)
  9. 2008/12/08 집쥔 화이트 앨범(White Album), 아다시피들 일명 백색마약
  10. 2008/12/03 집쥔 햣코 (2)
  11. 2008/12/01 집쥔 에어(Air) 1~12
  12. 2008/11/27 집쥔 허니와 클로버 1~24 (2)
  13. 2008/11/25 집쥔 클라나드 1~24
  14. 2008/10/04 집쥔 스카이 걸즈(Sky Girls) 1~26 (2)
  15. 2008/06/07 집쥔 붓토비!! CPU (2)
  16. 2008/06/06 집쥔 일단 묵념, 에어리어88, 신타니 카오루 (7)
  17. 2008/04/17 집쥔 소울 이터 1080p clip & 보르도 750 file play
  18. 2008/04/15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비 정산 : 네가 주인 내가 집사
  19. 2008/04/12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비 정산 : 남씨네 세 자매 한그릇 더는
  20. 2008/04/11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니 정산 : 늑대와 향신료
  21. 2008/04/09 집쥔 매주 보다 끝난 아니 정산 : 죽도 (1)
  22. 2008/03/30 집쥔 트루 티어즈 : 떡밥을 너무 뿌렸더니 (2)
  23. 2008/03/16 집쥔 1080p mp4
  24. 2008/03/15 집쥔 일본의 종교관(이랄까)
  25. 2008/02/24 집쥔 청공소녀대 (2)
  26. 2008/02/19 집쥔 늑대와 향신료, 그러게나말이야.
  27. 2008/02/18 집쥔 주말드라마 7편
  28. 2008/02/05 집쥔 1월 새 아니매들 한달간 지켜보고 (4)
  29. 2008/01/13 집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2)
  30. 2008/01/10 집쥔 미나미가 2기 1화 (1)

도쿄마블초콜릿

Anim/정산 2009/02/09 02:09 집쥔
원래 워낭소리나 보러갈까 했다가,
그만 유명세를 타버려 사람들이 북적인다길래 일단 집어치웠는데,
그 와중에 이게 눈에 걸려들었습니다.

포스터 그림은 감점요소랍니다.
포스터는 그림빨도 별로고 분위기도 별로고,
지상 333m 가 본 내용과 뭔 관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근 도쿄타워 높이이기는 한데, 전망대나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던데.

넋두리가 길어 접었습니다.

딱 보고 낚일만한 떡밥이다... 싶었던 것들이,

1. Production I.G.다...
보통 '공각기동대' 만든 곳으로 소개되나 봅니다마는,
오시이 마모루는 별로 아니좋아하기때문인지,
집쥔한텐 이거라는
'야루도라' 만든 곳으로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여튼, 잘 만들기는 하는 곳이라는 것이죠.

2. 등장인물 그림빨이 이쁘장해보여서...
솔까말 이거면 만족해
알고보니 '마법을 믿으십니까(전3권)' 만화책을 이미 쓸만하다고 뽑아놓았었더군요.
넌 이미 낚여있다.

3. 양쪽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두 번 보여준다는 구성이 웬지 땅겼고,

4. 25분 * 2 = 50분이니 짧아서 평일날 보기에 좋구나. 얼쑤.
러닝타임 길어봐야 뭐합니까. 솔까말 이거보다,
한 번에 3편이나 보여주었던 오스트레일리아에 들거간 돈이 더 아까왔습니다.

...등의 미덕이 보이길래,

모처럼 아니매가 극장에 걸렸으니 구경이나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떠올라버려,
찾아보니 CGV로 가게 되어,
동반자 무료카드를 써먹기 위해, 한 명 불러 금요일밤중에 같이 보러 갔습니다.
같이 간 분은 '이것도 하울만든사람거에욥?' 정도의 수준.

목적한 바로 보이는 14일까지는 어떻게든 걸려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마는...
이런 내용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민망할 정도로 썰렁한 손님 수더군-_-요.

여튼 보니, 언급했던 미덕은 그대로이고,
인물 말고도 그린 티 나는 배경도 좋아보이고,
아니매는 아니매다와야지욥
눈내리는 CG효과도 좋아보이고,
성우는 관심도 없고 잘 모르지만, 여주인공이 '하얀마약'의 리나양이었군요. (잘하는군요)
알고보니 일본 BMG의 20주년도 같이 기념하는 물건이어서 그런지,
노래를 많이 투입했던데, (그렇게 딱 꼽히는 건 없었습니다마는) 듣기 괜찮았고,
만화답게 과장스럽게 웃겨주고,
적절한 그림을 구하지 못했음
남주편의 복선을 여주편에서 차분이 풀어주는 걸 보면서 그랬구나... 싶게 만드는게 볼만했고,

여기까지는 괜찮은 것만 적어보았는데...

자리를 잘못 잡은건지 잔잔한 분위기 대비 사운드가 너무 컸고 (너무 앞이어서일지도)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해보이지만, 애초 극장에 걸 물건이 아니었으니, 이건 이해는 되는데,
제목의 뜻도 모르겠고... (나중 학습)
정체불명의 탑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나중 학습)
넌 대체 뭐냐
남주 마무리가 이해가 아니갔으며,
...결정적으로 솔직히, 보면서 '재미가' 없더군-_-요...
한 마디로 밋밋한 내용과 부실한 연출이 잘 만들법한 물건을 말아잡쉈달까욥.
어떤 평론글을 보니,
'애니메이션인데도 캐릭터들의 연기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라고 할 정도이니말입니다.
(...말아잡수신 범인은 감독...) 이랄까욥.
공들인 요소는 보여 맘에는 들지만, 재미는 없어 남들에게 권하지는 못하겠다는,
나름 괴이한 물건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는 하지만 솔까말 재미는 없다는 공통점
에 머, 예를 들자면 black hawk down같은 물건이랄까요.

2009/02/09 02:09 2009/02/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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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빈(Riding Bean)

Anim/정산 2009/02/02 02:02 집쥔
자자 이어서 소노다 겐이치 손이 간 물건 언급 연속으로.

내용

역시나 이름은 들어보았고, clip은 있으나 자막은 없는데 갑자기 보고는 싶어져,
아마존 밀림에서 지른 물건입니다.
듭드표지
9딸라인가 했네욥. (쪼금 쎈 편이었던 기억입니다)
1딸라가 9백냥대에서 1천냥대로 올랐을 때라서, '진작 좀 질러볼걸 그랬나~' 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에효)

파시형사... 를 봐서는 Gunsmith Cats의 세계이기는 한데...

파시형사

라리... 를 봐서는 Gunsmith Cats와는 평행세계... 라는 설정인 것 같습니다.

금발라리

당연히 먼치킨 주인공 빈과 경찰과 악당과 악당이 (2중으로) 나오는 이야기이고,
줄거리는 굳이 적어보아야 할 정도로 중요한 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구찮다고 해)
(영화를 안 봐서 내용은 모르겠으나, 들을때마다 '변압기'하고 헛갈리는 이름인)
요새 나온 트랜스포터라는 영화와 뭔가 엮어보려는 글이 검색하다보면 보이더군-_-요.

먼치킨주인공

당연히 차액션과 총싸움질이 화끈하게 그려져 있는데,
웬지 볼 때는 너무 과격하여 보기 좀 그렇다... 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마는...

유혈
파괴
폭주

당연히 그러라고 만든 물건인데,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쌀나라 노래까지 때려넣었는데, 쌀나라 배경이니 일단 잘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

떡밥1
떡밥2
떡밥3

여튼, 뇌를 비우고 보기에는 무난한, 흠잡고 싶지 않은 물건이었습니다.

Blue Ray로도 나왔는데,

비디표지

글세나... master본을 모르니 확언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이 듭드를 보아도 그렇고, (패턴 복잡한데 색번짐 보이는 거 보니 아나로그 원본인 듯)
기본적으로 아니매의 리마스터링은, 글세올습니다싶습니다. (해상도가 어림도 없을테니)

이거 참... 써놓고 보니, screenshot 붙인 거 외에는 내용 참 영양가 없군-_-요.

뱀다리1)

물론 Gunsmith Cats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Gunsmith Cats : Bulletproof도 같이 질렀습니다마-_-는,
듭드표지
뜯을 필요를 그닥 느끼지 못하다보니 그냥 냅두게 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Gunsmith Cats : Burst 만화책은 보면서 뭔가 아니다~ 싶었는데,
5권 내고 접었나... 싶어보이는 걸 보니, 집쥔만 그런건 아닌가 봅니-_-다.

뱀다리2)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3명 꼽아본다면,
우르시하라 사토시, 우메츠 야스오미하고,
이 소노다 겐이치의 그림을 지금도 많이 좋아하는 편이올습니다.
로리만세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00년 넘어서 3명... 을 꼽아보았더니,
나나오 나루, 미츠미 미사토, 카넬리안 정도가 떠오르는데,
셋 다 여성들.(여성 취향이 되버린거냐, 대세가 넘어간거냐)

2009/02/02 02:02 2009/02/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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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했죠.

내용

Game이야기는 듣기만 했지만,
shooting
adventure
MSX하곤 친한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 접해보지는 못했었고,

아니매도 스쳐지나가기는 했던것 같기는 한데, 기억이 희미한 상태에서,
어느날 '보고싶다'는 본능적 충동이 밀려왔습니다.
qVGA급 영상은 가지기는 했으나, 자막을 구하기 난해하더군-_-요.

'이름값도 있으니 뭐~' 하고 dvdempire.com 이라는 곳에서 질렀습니-_-다.
1딸라가 9백냥대에서 1천냥대로 올랐을 때라서, '진작 좀 질러볼걸 그랬나~' 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에효)
상자그림과 내용물
우주장이라고 불리워졌던 것 같은 3편과, Rhea Gall Force라는 물건이 들어가 있더군요.
껍데기는 그렇게 좋은 인쇄 품질은 아니었고, (알아보기는 힘든 크기죠-_-)
case 안에도 disc 외에 아무것도 없더군요.

여튼, 돌려보니, 완성도 면에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데,
모처럼 눈을 즐겁게 만들법한 귀여운 그림의 등장인물들이,

죽어가고...

슬퍼하고...

죽어가고...

결국은 모조리 멸종해버리는, 파국으로의 빼도박도 할 수 없는 일방통행을 지켜보면서...

'뭐하러 귀엽고 이쁜애들 죽여가는 새디스틱한 물건을 보면서 일부러 피곤해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Rhea Gall Force는 '파멸은 필연이다...' 는 확인사살을 날려주는 내용이랄까.
안 그래도 반응이 미약한 뒷편들을, 보면 더 꿀꿀하고 피곤할 것 같아 접게 만들더군요.

궁금한 거 해결했으니 맘 편하기야 합니다마는,
(뻔한 이야기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는 왜그렇게도 쓸데없이 우울한게 멋져들 보였을까나~ 싶기도.

끄적거려보기는 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영양가가 보이지를 않고 하여,
MSX용 Gall Force (SF + 미소녀 + Mechanic) / 극장판 LD(1986/1987)
검색 좀 해 보다가 설명이 될만한 글을 찾아 link걸어봅니-_-다.

뜬금없이1)
yankee sense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disc 용량 좀 남으면 10 little gall force 좀 넣어주었으면 안됐을까나.

이렇게 10명인 듯

아무래도 또 보수공사하게 될 거 같네-_-a

2009/01/30 22:15 2009/01/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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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White Album)

Anim/단상 2009/01/24 23:55 집쥔
등장인물들이 arrange가 많이 되았네...
줄거리가 한물갔네... 완성도가 불안한 제작사이네...
등등의 뭔가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아왔는데...

어영부영 3편까지 보게 되었네요.
리나가 조쿠나~
아 그랬었지~ 하는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전개때문인지,
여튼 나름 보는 재미가 없지는 아니합니-_-다.

도입부 마무리 둘 다 안듣게 되네요... 노래는 옛날보다 별로인 듯 싶사옵니-_-다.

내용

그리고 무엇보다도 잡은 시대가,
23년전

통신수단은 유선전화밖에 없고,
한 사람이 걸면
다른 사람은 막연히 기다리는 수 밖에
아직 소비계층이 분화되기 전이라,
이녀석 말대로
국민적 idol이라는 설정이 먹히던,
하다못해 아니매에서도 말입니다
idol의 전성시대.
사실 idol 문화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체험한 바는 없습니다마는,
우리나라도 뭐랄까, 에~ 스테이지가 말아먹기 이전에,
10대가요 뽑기라든가, 연말의 10대가수 뽑기가 인기있고,
선호도에 계층분화가 없이, 여튼 단순~해서 골치아플일 없이 좋았던,
게다가 (무엇보다도) 호경기였던,
젠장 저 까마득한 지수 좀 봐. (지금 7천대. 환율이 80엔대니 가난해진 건 아니지만. 한숨)
여러가지로 좋았던 시대랄까나-_-요.
그런 좋았던 과거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가며 보게 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_-요.
(열라~ 낡은 티 내는 듯)

시한이 있는 글들이 난입하다보니 이번 주는 유난히 수다가 많았습니-_-다.
오시는 분들 설들 잘 보내세요.
- 어린 분들은 주머니 잘 챙기시고 연령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넘기시고.

2009/01/24 23:55 2009/01/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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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Mega Zone) 23

Anim/정산 2009/01/23 23:51 집쥔
한 시절 유명했다는 아니매를 이제야 이름빨에 낚여보았습니다. 그런디...

펴기

도시급 우주선이 우주를 떠다닌 지 수백년 후, 세계가 우주선 속이고, 우주선의 진정한 목적지가 있다는 진실 깨달은 소수의 젊은이들이 고난을 극복한 끝에 진정한 대지를 밟는다...

...이거 옛날 어린에 명작 SF에서 보았던,
내용과는 아스트랄한 표지네요.
로버트 하인라인의 "방황하는 도시 우주선(Orphans in the Sky, 1944년)"의 줄거리다 이거...
(신선은 개뿔이...)

그 위에,
(만든 당시 인기있어보이는) 슈퍼컴퓨터, 변신로봇, 아이돌, 촉수(-_-) 떡밥을 얹었던데,
뜬금없다... 는 생각만 마구마구 드는 것이, 별로 잘 녹아들어가는 것 같지도 않고...
뜬금없이 촉수는 머냐
무엇보다도, 노출과 유혈의 수위를 보아서는 애들보라고 만든 아니매는 아닌데,
Part2에서 몇몇 폭주족에 발포허가까지 받은 무장군인이 밟힌다고?
에혀~ 눈뜨고 못 봐주겠더군요.

게다가 미키모토 하루히코(는 사실 낡았다... 싶지만), 우메츠 야스오미 다 좋아하지만,
한 가지 이야기에 전혀 다른 캐릭터 디자인이 들어갔다는 건 참으로 뜨악스럽더군요.
이랬던 유이가
1년도 안 지나 이렇게 개조가 됐다네
머리색이라도 좀 맞추지 그랬냐... 생각이 들어 안스럽더군-_-요.

앞을 보고 기대치가 유난히도 낮아져서 그런지,
이야기 내내 분위기의 통일성이 있고, 전개의 비약이 비교적 미약한, 3편은 괘않터군요.
이런 메카닉이 나오는 SF분위기에는 아래인물의 디자인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메카닉 SF 이야기라면 나라네

만들어진 시대를 감안한다고 해도,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망친요리... 라는게 퍼뜩 든 느낌이랍니-_-다.

잡담

미키모토 하루히코

미키모토 하루히코의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낡아보인다고 까기는 했는데...
까기위한 목적으로 capture를 뜨는데 의외로 보기좋은 면상만 잡히더라는...
미키모토 하루히코 디자인한 여주인공
각도를 잘 잡아보니 허명이 아닌 것 같기-_-도.

로버트 하인라인

SF의 3대 대가로 보통,
로버트 하인라인, 아서 클라프, 아이작 아시모프(가나다순)가 언급되던데요.
집쥔도 아이작 아시모프로 시작하고, 좋아했었더랐습니다마는,
SF도 어쨌든 story인데...
story telling 솜씨로 말하자면 로버트 하인라인이 그 중 발군인듯 싶습니다.
게다가, 집쥔 또한 블로글이라고 짧게 쓰면서도 나중에 글 수정할 일이 솔찮던데...
"퇴고 따위가 무어 필요해? 처음부터 잘 쓰면 되잖아?"
했다던 하인라인이 했다고 하던 말을 떠올리니...
시밤바 천재따위...

2009/01/23 23:51 2009/01/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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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컬(Rocket Girl)

Anim/정산 2009/01/16 01:00 집쥔
끝까지 본 영상물에 대한 뇌내 망상 log랍니다. (그래서 blog?)

펼치기

02년 전까지는 축구 프로파간다가 많이 보이더니,
- "시간탐험대"의 주인공이 왜 축구소년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요새 들어수는 우주 프로파간다가 많이 보이지 아니한가 싶습니다.
그 중에 예전에 1화만 보고 침만 발라두고 처박아두었다가,
범상치 않은 분위기랄까
연말에 노는 날에 폐인 상태로 한 번에 끝까지 달렸습니다.
Moonlight Mile, Twin Spica, Planetas 들은 솔직히 안 땡기는 걸 보면,
역시 여고생으로 무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는 했나봅니-_-다.
낚였죠 뭐
여고생 떡밥을 위하여, 설정의 여러 군데에서 무리 내지 비약이 보이기는 했습니다마는,
발랄라라한 분위기에다가, 1분기 내에 2번이나 다녀오는 속도있는 전개로,
전체적으로는 봐줄만하였더라는 생각입니다.

라노베 작가가 글 좀 쓰는 사람인가봅니다.

하긴 뭐, 작년에 호들갑떨었던 우주관광쇼를 떠올려보면,
여고생이 간다고 현실감 없어보일 것도 없어보이네-_-요.
말 그대로 원숭이도 갔었죠 하긴
추가로, 첫 착륙시 여론이 너무 조용한 거 아니야? 싶더군요.

여러 비약에도 불구하고 봐줄만하다고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아는 건 없지만 제어전공으로 대학원까지 나온 과거를 가진입장에서는...
제어를 얕보지 말라구
이 정도면 주석궁 깃대에 탄도탄도 꼽겠구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보니,
어렸을 때 아폴로11호의 대기권 돌입그림 생각이 아련히 나는데,
관련 그림을 찾아볼 수 없네욥.

2009/01/16 01:00 2009/01/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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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코

Anim/정산 2009/01/09 20:35 집쥔
정산.

펴기

분위기

대충 이런 인물 설정

일단은 슬랩스틱 개그물. 만화는 이름대로 일단 웃겨야 한다는 기준이라서. 흡족.

첫 편

보면서 뭔가 밍숭맹숭하여보여 위험했는데, 그 뒤에는 꽤 포복절도스럽던...

가장 impact 있던 장면.

뒤를 보다가 첫 편을 다시 보니,
추가로 눈에 들어오는 게 있고 하여 처음 볼 때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름 신경써서 만들기는 했는데 시선끌기는 실패했다는 거랄까...

Classic

의외로 클래식을 많이 쓰더군요. 뭔가 있어보였더랄까.

급박한 장면에 쓰이는... 무슨 음악이었더-_-라

뒤로 갈 수록 잘 쓰이기는 하더이다마는.

양키?

보통 "양키"라는 표현은, 무서워보이는 캐릭터에게 쓰이는 표현같은데...
어차피 등장인물 채색은 자유이기는 하지만,
노란머리에 파란눈동자의 적나라한 모습의 토라코를 보면서...

입양아냐?

'...생긴 것만 봐서는 "양키"야말로 너'라는 생각이 굴뚝같이 듦.
마지막 편이 괜시리 보이지 않더라-_-는.

쿠와시마 호우코

원래 성우 목소리에 관심이 있다든가 알아듣는다든가 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동전함 나데시코와 (게임) 댄싱 블레이드로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

10년전인가... 이 때만 해도 튀는 목소리였는데

이후에는 좋게 말해서 배역에 맞는 소리를 내나 보더군요.

티 안 나는

여기서도 마찬가지더리는.

티 안 나는

성우는 개성보다 배역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웬지 그냥 괜히 뭔가 아쉽달까.

아, 성우이야기 하다보니까 신기하달까 여론들이 일치하던데,

티 안 나는

머 나름 괜찮던데...

끝났기는 한데,

인물 소개에서 본 적도 있고, 복선이라고 보여지는 바,

월반 event는 끝까지 안나오네

2기 나오려나봅니-_-다.

짤방

만화틱한 개그컷들이 난무하여, 짤방을 열심히 수거했더랐습니다.

벽지로 쓰는 중이라지요

뭐랄까... 여튼 만화책을 아니매로 만들면서,
뭔가 늘어지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마는,
머튼, 보면서 즐거웠더랐죠.
...그럼 된거죠 뭐. 코믹스가 달리 코믹스입니-_-까.

글자 들어간 짤방들만

2009/01/09 20:35 2009/01/09 20:35
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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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기

Anim/정산 2009/01/07 00:58 집쥔

끝까지 보았으니, 결산을 해 보자.

넋두리

설정

(다들 그럴듯이)일단 오프닝에 제대로 넘어갔음.

오프닝 대박임

토착신의 힘의 원천 = 지역민의 신심의 총합, 이므로,
약해진 힘을 회복하기 위해서 신심을 끌어모으기 위한, 토착신의 미소녀 아이돌 성공담... 이라는 설정인가본데,
뭔가 재미있어보인다... 싶었는데, 그렇게까지는 안 나가더군-_-요.

닥치고 나만 믿고 아니면 오로지 지옥불구덩이뿐 이라는 경직된 모 종교에 비해,
신과 인간과의 나름 오고가는게 있는 일본식 신도 구조가 차라리 인간적이어보이네-_-욥.
뱀다리) 그러고 보니 2번이나 낚였는데, 다시는 장로를 뽑지 않으리라.

그리고 토마츠 하루카는 성우가 본업이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웬지 든다는.

구성

기본적으로 하렘도가 미약하여 보기에 불편하지 않고,

대놓고 덤벼드는 캐릭터가 없달까요.

살짝 심하다 싶을 정도로 적당히 과격한 소재를 잘 버무려 개그로 써먹는 능력이 제법이던데,

대사 : 진을 너한테 넘길 수 없어! (본인의 의도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BL-_-)
대사 : (내가 신인데,) 그런 일은 신이 용서하지 않아요!

원작에 내용상 큰 첨삭은 없어보이던데, 만화가가 균형을 잘 잡는 감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Contents 생산의 대세는 여성인가봅니-_-다.

감독

이 사람도 꽤 튀는 걸 좋아하네요.

감독의 영역
대사 : 요새 야마X 별거 아니네. (자학개그)

패러디를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대신 이야기를 끌고가는 능력에 있어서는 모자란달까...
럭키☆스타가 감독에게 따악 어울리는 아니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놓고 모회사 광고
4명 보다시피

아다시피, 전 직장과의 악연이 여러 번 회자되던데...
막연히, 굳이 따져보다면 아마도 빠 때문에 별로던 교토아니매였는데,
창작물 만들면서 개성을 용납하지 못하는 구조라면... 싹수가 노랗다는 생각이 드네요.

센다이

동북지방 안 가봤는데 가보고 싶다.

센다이
라는데

머하긴 가 본데가 관동과 관서와 북해도밖에 없기는 하구나.
이노므 경제위기가 제압이 되어 천엔대까지는 가야지... 뭘 가든말든 하지.

츠구미

고르라면 이 쪽에 한 표.

눈동자
눈물
눈동자

신하고 엮일리야 없을테니 결국은 잘 되겠지만,
당장은 안스러운 장면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손희

이거 말고도 흑집사도 quality나 sense가 상당하던데,
A-1 Pictures라는 곳이 꽤 괜찮게 만드는 곳인가 봅니다.
주 사업은 이제 전자 대신 컨텐츠사업인-_-가.

완전히 전업한겨?

일단은 여기까지.
4/4분기에 가장 돋보이는 아니매 2개 중 하나였다는 말로 간단하게 요약되겠네요.
뒤끝없이 즐거웠습니다.

갈무리


2화?
3화?
4화?
5화?
6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이외에도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 만든 물건이라는 게 여러 군데에서 보이더군-_-요.

2009/01/07 00:58 2009/01/0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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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다, Media Mix 일환으로 내년 1사분기 TV방영~ 이라는 소식을 뜬금없이 접했습니다.
(재정이 궁한지) 10년 넘게 패대기쳐 두었던 물건을 갑자기 꺼내들었군요.

아니매에 한해서는 제작사 이름 보고 좌절하는 분들 투성이던데,
예전부터 한 번 이렇게 보고는 싶었더랐던 물건이므로, 일단은 낚일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보겠다 내지 놀틀3게임 게임 하겠다는 분들의 연령대가 불현듯 궁금해집니다.
...이론적으로는 절대다수가 게임이나 아니매는 접었고 마눌과 아는 딸렸어야 할텐데.

사실 게임을 한 게 아니라 번역된 대본을 읽었던 건데, 매니저루트가 가장 기억 나는군요.
내용으로는 공기보다는 안구에 수분공급하기 훨 좋았던 것 같기는 한데,
그동안 늙어서 다시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12/08 18:21 2008/1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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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코

Anim/단상 2008/12/03 00:46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넋두리는 끝까지 달린다음에 쓸 거지만,

보면서 낚아주지 않으면 후일 괴로울 것 같은 짤방이 너무나 많이 보여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원본이야 어떻든 1920x1080 해상도로 보다 보니, 벽지에 1:1로 쓰기 또한 좋습니다.
현재 벽지로 사용중임
그래서라도 여러 번 보게 되네-_-요.

글자 들어간 것들만

2008/12/03 00:46 2008/12/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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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Air) 1~12

Anim/정산 2008/12/01 22:52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첫 파란빛 타이틀이라고 들어서,
파란빛 원본에서 encoding한 1920x1080 해상도의 divx clip을 모셔만 두었다가,
1920x1080 해상도 화면으로 바꾼 후, 뒹굴뒹굴하던 어느 주말 생각이 나서 몰아보았었습니다.

인물 외곽선에 계단이 도드라져보이는게,
처음에는 divx bitrate로는 어림없어 그런가~ 했었는데,
알고보니 애시당초 SD급 원본을 HD컨버팅해 방송을 때리고 고걸 BD에 담은 것이더군-_-요.
Codec도 MPEG2를 사용했던데, 원본만 받쳐주면 MPEG2 Codec도 충분한 품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노마에 한해서는, 웬지 방송을 고대로 녹화하다보니 Codec이 MPEG2가 아니냐~ 는 혐의가 들어버린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Codec이었습니-_-다.
결론적으로 알맹이는 SD급인 무늬만 BD. (bit-rate 남아돌겠습디다)
매체만 BD면 BD냐?
등장인물 디자인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CG를 잘 발라서 화면 보는 맛은 나름 있는 편이었습니다.

단편물도 아닌것이, 등장인물들 전부 대접하려다 이야기는 끊어먹고 있으니 흐름이 매끄럽지 않은 점이 늘 맘에 아니들곤 하였으며, 천년에 걸친 규모 있는 전개~ 라고 하지만, 작위성이 너무 심하여 그냥 등장인물들 너무 불쌍하게만 몰아가는데 짜증난다~ 는 생각이 들지, 감동은 별반 느껴지지는 않더이다.
- KBS1의 일일드라마가 시청률 상위 먹는 이유를 이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유일하게 공감되던
유일하게 하루카의 설정만 막편에서 안구건조증인 눈에 물 좀 흘려줄 수 있게 해주더군-_-요.

그래도, 보는데 지루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일단 성공이고,
클라나드 대비 하렘도가 낮고 전개의 산만도가 비교적 낮아,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미루어보건데 카논은 안되겠습니다.

(...촌철살인의 글 쓰기 엄청 어렵네...)

2008/12/01 22:52 2008/12/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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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1~24

Anim/정산 2008/11/27 12:49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꿀꿀한 본 내용과 개그를 잘 버무린 전개방식이야 말하나마나옵고,
개그
개인적으로는 너저분하지 않은 개그감각과 더불어,
(단순 돼지털 깔끔선이 아닌) 펜으로 그린듯 싶어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자연스러운 CG배경에 녹아들어가 있는 화면 자체의 느낌이
'조쿠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
화면
게다가 때가 되면 깔려주는 BGM도 쓰이는 분위기에 참 잘 어울리더군요.
추가로 1,2기의 포쓰있는 오프닝 노래도 대박이구.

개인적으로는 역대 손꼽을만한 수준인 듯 싶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도발) 열쇠빠들이 칭송하는 작위적인 감동하고는 급이 다르달가요.

뜬금없이)
야마다 주변의 인물관계 관련 이야기 흐름은, 작위적인 선천적 장벽이 아닌,
저러한 상황일 때 흔들리는 관계랄까 마음이랄까, 싶은 걸 흥미있게 표현해 준 것 같아서,
(누구와 엮이지 못해서) 안타깝다든가라기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화면
화면
결론도 사실 (사랑 따윈 관심없다는 속물 관점에서는) 1,000% 더 좋으니 좋은 거고말이죠.
2008/11/27 12:49 2008/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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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1~24

Anim/정산 2008/11/25 22:56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때는 다 보낸 다음에야 볼 때가 와서 나이에 맞지 앉지만 보고 있습니-_-다.
Assa

예전에 후코 에피소드만 보다가 팽개친 다음,
개그가 아까와 마저 끝까지 보았습니다.
개그는 쓸만하고, 허접한 캐릭터디자인을 미려한 모습으로 잘 그려놓았습니다.
개그는 먹어줍니다
그걸로 끝.

하렘물은 싫고,
자상하옵게도 모든 등장인물들을 어루만지려다 보니 이야기는 산만하고,
소녀와 인형은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고,
치약 짜내듯 감동을 짜내려는 줄거리는 몰입도를 극도로 떨어뜨리더군요.
여자가 아깝다
줄여 말하자면 '시나리오 발로쓰냐?'라는 생각이 절로.
- 막편에 감동 좀 잡아보려고 했다가 경단대가족을 불렀다고 하는 걸 보고 시껍했던.

정말 안구건조증 때문에 웬만하면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더군요.
이런 노골적인 설정을 눈물없이 볼 수 없다는 사람들의 글을 여러 곳에서 보면서,
세상은 이해하기 힘든 곳이며 덕후는 이해하기 힘든 삶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더랐습니다.

동시에 허니와 클로버를 달렸는데, 여러가지로 엄청나게 비교되더군요.
2008/11/25 22:56 2008/11/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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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물간 거나 눌러놓았다가 오가며 보는데 PSP를 써 먹고 있습니다.
이름

그림이 들어가 기네요

뜬금없이)
세상엔 니혼마루와 철십자뿐이라는 건 전형적이어서 질리고,
게다가 니혼마루는 본능적으로 쏠려요.

2008/10/04 19:26 2008/10/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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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토비!! CPU

Anim/정산 2008/06/07 23:13 집쥔
아래글을 작성하다 보니 연관있는 글 하나 더 작성합니다.

은근히 아시는 분들이 상당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 9801의 Memory는 640kb라는데, ODD라...
만화책은 93년, 아니매는 97년산으로 검색이 되는군요.

일단은 개그물인데, 설정은 이랬답니다.

펼치기

어설픈 글보다 screenshot 따라가는 게 좋아보여 다량 붙여보았습니다.

마무리는 이러하였는데,

펼치기

어쨌든간에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 아이한테는,
세부설정이야 어찌하였든, 대충 그러한 설정과 용어만 읊어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혀줄만한 설정이다보니,
"완성도는 높은데, 은근히 몸사리는 수준인, 뭔가 별스러운 물건이군..." 하며,
뻔한 설정의 뻔한 개그에 천연덕스럽게 흘려보냈던 기억이 아련~ 했었는데,

이제서야 알고보니 의외로 major하신 만화가가 원작자였더군-_-요.
그런데 이러면 수위가 의외로 높은게 아닐지.

안 그래도 동영상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었던 데에다가,
그렇다는 핑계로, 지름신내림받았을 때 쌀나라제로 하나 질렀더랐습니-_-다.
듭드표지

요새와서 새삼스레 깨닫는데, 백천사라는 곳, 여러가지로 낚여줄만한 회사이네욥.

2008/06/07 23:13 2008/06/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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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에게 일단 묵념.

에어리어88 노가리 펼치기

신타니 카오루 노가리 펼치기

밀림을 헤메면서 새삼스레 든 생각인데,
쌀나라 덕후가 우리보다 더할 것 같아보이네요 웬지-_-a

2008/06/06 17:01 2008/06/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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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ater 1920x1080, 24fps, H.264 codec, mp4 container의 740MB file을 보면서,
이건 방송 stream 고대로를 가져다 codec만 바꿔치기했다는 건데... 여러가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랄까-_-요.

여튼,

펼치기

호기심에 저걸 USB Stick에 넣어 꼽아 돌려보니...
부드럽게 자알~ 재생되어준더랐답니다.
입맛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은 훌륭한 H.264 재생도구구나.
보르도 750...
대세가 H.264같던데, 어쩌다보니 본의아니게 올바른 방향이 되어버렸달까-_-나 싶네욥.
2008/04/17 05:52 2008/04/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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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과의 괴리가 가장 크달까.
(재활용 글입니다)

펼치기

여튼 이리하여 나오는대로 꾸역꾸역 보던 건 대충 밀어내기 끝.
오시는 분들의 성향이 잘 파악이 안되어 단지 추측일 뿐입니다마는.
아니매를 주로 보는 연령대 이상들이신 듯.
- 웬지 이럴 때만 counter가 떨어지는 듯 보인달까-_-욥.
2008/04/15 12:05 2008/04/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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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으로 끝까지 갔네욥.
그래도 끝은 갔으니 94%이상 병맛은 아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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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22:20 2008/04/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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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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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1:30 2008/04/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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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대로 꾸역꾸역 보던 게
남씨네 딸들, 죽도, 진짜 눈물, 키미아루, 향신료 정도였는데,
죄다 끝났으니 결산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이러면서 뻔한 contents 하나 더 늘리는 거죠 뭐(후다닥)
일단 진짜 눈물은 써먹었으니 넘어가고...

펼치기
2008/04/09 13:52 2008/04/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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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서 물의 탁도만 높아졌다는게 마지막 13화를 보며 든 느낌이랄까요.
그 와중에서도 마지막 편까지 떡밥 살포라니, 수질이 아깝더군요.

간만에 몰아서 보지 않고 1주에 1편씩 봤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러한 전개방식이 나름대로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낚시를 위한 과도한 떡밥 살포로 수질오염을 야기한 듯.

낚시로 들어간 연애요소가 너무 강하여,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의도가, 연애요소에 파뭍혀버렸다고나 할까요.
뒷부분에서는 시간을 두고 연착륙했으면 하는데,
결론은 났으나 시선끌기를 위해 끝까지 하렘 떡밥을 흔들다 경착륙해버렸달까. 랄까요.
그 점이 나름대로의 완성도 따지기에 있어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하루가 지나니(31일),
본능에서 나온 감성적 동정심인지,
제작자 의도 공감의 이성적 결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couple을 보면서 '뭔가 무서운 Girl~'이라는 생각에 '조연이야...'싶어지며 호감도 감소,
병맛이었던 첫 인상에서 철 든 전파소녀를 보면서 호감도 상승,
히로인 원츄-_-b
이래 되어버리는 것 같더군요.

여튼, 이것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너무 재미없어 일단 하차)를 보면서,
드디어 이 바닥도 HD의 시대가 제대로 도래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어, 나름 열심 보았는데,
이 HD급 영상 - 역시 Production I.G.라는 생각이 드는 - 이 버려질 것 같지 않을,
벚꽃의 계절이구나
벚꽃의 계절이구나
납득 수긍할 만한 마무리로 지어준 것 같은고로, 만든 분들 수고들 하셨음.

뜬금없이)
솔직히 요새같아서는 술집 후계자가 정답인 것 같다-_-a
사는게 만만치가 않아-_-a

연작마다, 글 여러 개 달려, 흩어지는 모습이 싫어서, 갱신 방식을 한 번 바꿔보았습니-_-다.
- 몇 번 해 봐야 바람직한 삽질인지 아닌지 알 거 같습니다마는.

안구건조증이라서 (08.03.23)

눈물흘려주는게 좋기는 한데,

이러던 녀석이
6화중 한 컷
정작 낚은 후에는 이렇게 만들다니, (이것이 트루 티어즈-_-냐)
12화중 한 컷
웬지 고기맛을 알아버린 이녀석이 생각나네그랴.
3화중 한 컷

노에는 catalyst로 생각했는데, 헷갈리게 만드는구만.
누구는 누구와 맺어졌데요~ 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는 게 주제라고 하므로,
막연하기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큰 피해입지 않고 얻을 것 얻는 무난한 마무리를 기대했는데,
어째... 마지막에 떡밥띄워 흔들기만 과도하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는군요.
결론은 만든 사람들 맘인데 어쩌겠습니까-_-a
공감가는 수작 / 자폭이라고 외면할 졸작을 결정하는 건 그들 맘.
- 이래서 fiction은 reality보다 별로야.

주말드라마 7편 (08.02.18)

주말드라마를 아니매로 만들면 (08.02.11)

2008/03/30 08:48 2008/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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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p mp4

Anim/단상 2008/03/16 14:29 집쥔
진짜눈물 현재는 1440x810 DivX 동영상 file로 보는 중인데,
1920x1080 mp4 동영상 file이 어딘가에 실존하나본데... 안보이는군요.
test삼아 TV로 함 돌려보고 싶은데... -_-a
아니매만 돌려본 바로는, 밥통 + 라돈8500으로는,
1440x810 H.264 정도나 1920x1080 DivX 정도까지는 가능하군요.

10화, 승리의 히로미. 일까?
11화로 봐서는 노에가 현실을 직시하는 모습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 어쨌든 닭은 못 난다고... -_-a

1080p mp4급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codec의 성능이 순수 cpu 실수연산능력에 의존한다고 본다면, (추정컨데 그래보임)
core 1개만의 순수 연산능력은 요 몇 년동안 크게 향상되지는 못하고 있는 듯...
글들로 보아서는 보통 software decoding에는 1개의 core만 할당되는 듯...
multi core가 무조건 미덕은 아닌 거 같더군요.
더불어 Graphic card가 영상 재생을 위해서 해 주는 일도 꽤 많아도 보이고...
...라고 생각만 했다가 찾아보니 H.264와 VC-1가속기능을 지원해주는군요.
이거 달면 게임만 안 하면 밥통으로 더 개길 수 있구만-_-a
...그런데 1TB HDD는 EIDE로 국내에 나오지를 않으니 좀 어렵구-_-나.
2008/03/16 14:29 2008/03/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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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흘러들어왔는지도 모르는 '1월에는 크리스마스'라는
정체불명의 1편짜리 아니매를 꺼내 보았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전후상황을 모르는 아니매라서 내용은 도무지 뜬금없었던 데에다,

어디서 본 덕에
신사사정 of
라는 정도는 알고는 있기는 하였지만,

절집 아들이 절 안에서 트리를 꾸미며 성탄절 놀이를 하는 걸 보면서
장소는 절 안 & 왼편은 스님 아들
이사람들에게는 종교라는 건 대체 무어란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보네욥.

보면서, 이래저래 여러모로 뜬금없던 아니매였습니-_-다.
...대체 정체가 뭘까.
2008/03/15 20:57 2008/03/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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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소녀대

Anim/정산 2008/02/24 22:45 집쥔
항공자위대 협찬까지 받아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아가씨들이나 비행기들의 화면빨과 소리빨을 보며,
의외로 잘 만들기는 했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1편 : 재미없다.
2편 : 재미없다.
3편 : 재미없다.
특별편 : 임에도불구하고 재미없다.
4편 : 일본식으로 영어하는 거 조낸 짜증난다. (예전에 게타에서도 욜라 짜증났는데)
5편 : 아무리 개그라지만 오바가 심하여 짜증난다. (당나라부대도 정도가 있지)
6편 : 그나마 봐줄만하구나.
한마디로 참 짜증나게+재미없게도 만들었다-_-는.

아래는 이 아니매의 주제.
이노므자슥이
아니매를 극도로 짜증나게+재미없게 만드는 핵심요소죠.

자위대는 이런 당나라 내용이 홍보에 +요인이 된다고 생각해 협찬한건지... 궁금합니-_-다.

뜬금없이)
떡밥이 모자라 요새는 아니매 글들을 가끔씩 올리곤 하는데,
워나기 파도타면 널려있는 떡밥이라서 그런지, 별로신가봅니다들.
2008/02/24 22:45 2008/02/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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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음가는대로 붙이기는 했는데,
세상에는 제어되지 않는일이 너무많아
왜 이 짤방을 그렇게나 붙이고 싶었는지는 글로 풀어내지는 못하겠군-_-요.
2008/02/19 12:16 2008/02/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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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7편

Anim/단상 2008/02/18 07:44 집쥔
보나마나 안될테니 안습이다.
진행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 요소입니다
이거 드라마보고 (줄거리 외적인 요소로) 매번 글 쓰게 만드네... -_-a
2008/02/18 07:44 2008/02/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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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미줄에서 가장 흔한 떡밥입니다마-_-는...
스스로의 관점이라는 게 있으니만치,
한 달 쯤 지나 어느 정도 소화를 시켜보고 작성해 봅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에는 유난히 이거저거 보고 있는 중이라-_-는.
낚인게 있고, 계륵도 있고, 엎어버리기는 했지만 한마디 해주고 싶은것도 있네요.
없는 건 저런 생각들이 안든 것들이고... 요.

너무 흔한 떡밥이라 그냥 지나치실 분들을 위해 일단 접고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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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있어 작성해보기는 했으나,
흔한 떡밥인데다, 시간도 많이 걸리니, 이거 좀 그렇고만-_-요.

일단은 본능대로 행동하고 있기는 한데,
어디가서 이 나이먹고 이러고 있다고 하기도 그렇기도 하고-_-요.
((손창민 목소리가 들리는구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텐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08/02/05 00:06 2008/02/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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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경찰 패트레이버

Anim/정산 2008/01/13 22:10 집쥔
를... 손전화의 힘을 빌어... 나온지 20년지 지나서야 다 봤습니다.
구OVA 7편 + TV 47편 + 신OVA 16편 = 합이 70편이군-_-요. (핵핵)

너무 잘 아는 이야기, 그냥 간단히 적어보면,
개인적으로는,
돈도 들이고(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다양해) 막나가는 분위기의 신OVA가 맘에 드는군요.
반대로 구OVA는 너무 돈안들인 티가 나는 듯. TV판보다도 못해보이-_-냐.

뻐언하지만, 역시 이 아저씨 보는 맛에 보게 되고...
뻐언하지만, 깊이가 어디까진고
만화라는 건 기본적으로 웃겨야 하는 게 기본인 겁니다.
아주 충실해서 좋아요. (뚝)

원래 로봇물은 사절인데 이것과 게타로보는 인정합니-_-다.

역시나 뻐언한 사족이지만,
근데 10년은 커녕 20년이(허거덕) 지났는데,
잉그램은 커녕 사람만한 로봇도 안 보이고,
대신에 휴대전화와 거미줄망이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군요.
이전부터 SF물을 보며 늘 느꼈지만, 사람들은 안보이는 것에 대한 상상에 약한 듯.
- 그러니 앨런 케이라는 인간은 을마나 대단한 것이냐... -0-;
2008/01/13 22:10 2008/01/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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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가 2기 1화

Anim/단상 2008/01/10 23:12 집쥔
(이곳도 타락해서) 대세에 동참하는 글.

제작사가 바뀌어, 인물들도 화장했고,
특수렌즈라도낀건가.
일단은둘째입니다.

1화부터 바로 서비스신 투입이라는 초강수를...
대한민국사극드라마와 일맥상통?
셔플 제작사라고 들어 그런지, 좋은건 좋은건데, 분량이 과도하다 싶더군-_-요.

전작의 인기를 의식해서인지,
공들인 모습 보입니다... 마는,
초점이 좀 어긋난 듯 싶네-_-요.
왁스광택피부 미소녀물을 보는게 아닌, 슬랩스틱 개그물을 보는건데,
개그용으로는 원작만화에 더 가까운 전작 그림체가 더 어울리는 듯.

그림체야 사실 뭐 익숙해지느냐의 문제니까 본편이야 봐주겠는데...
...결정적인 문제는...
발랄한 개그만화에 오프닝 앤딩 노래가 그게 뭔지... orz...
2008/01/10 23:12 2008/01/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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