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단상'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4/01/04 집쥔 사키 11권
  2. 2013/07/19 집쥔 하루코의 맑은날 - 호시사토 모치루
  3. 2012/11/23 집쥔 다카스기 가의 도시락 (2)
  4. 2011/07/06 집쥔 만화책 몇 권 구매해 봤는데
  5. 2009/08/25 집쥔 만화책 다량 구매. (2)
  6. 2009/07/06 집쥔 사키 5권 (4)
  7. 2008/11/13 집쥔 악마와 러브송 1권
  8. 2007/08/13 집쥔 아토리 요괴비사 (2)
  9. 2007/08/08 집쥔 만화책 2가지 (6)
  10. 2007/07/10 집쥔 블루 드레곤 코믹스판
  11. 2007/05/15 집쥔 뱀부 블레이드 (6)
  12. 2007/05/12 집쥔 한방 소년
  13. 2007/04/07 집쥔 손끝의 밀크티 (4)
  14. 2006/05/30 집쥔 오르피나 12권 (2)
  15. 2005/07/16 집쥔 플루토(우라사와 나오키의) (6)
  16. 2005/05/12 집쥔 파이팅 아카츠키, 농구만화중에... (2)
  17. 2005/04/25 집쥔 돌격! 크로마티 고교 (1)
  18. 2005/04/22 집쥔 스쿨 럼블(School Rumble) (3)
  19. 2005/01/19 집쥔 Cutie Sister (2)
  20. 2004/12/13 집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2)
  21. 2004/05/15 집쥔 백조의 호수
  22. 2004/02/19 집쥔 초성전기 미카즈치전
  23. 2003/12/30 집쥔 적룡왕
  24. 2003/11/20 집쥔 개 고양이 점프 (2)
  25. 2003/10/13 집쥔 밀크 특공대 (3)
  26. 2003/09/22 집쥔 Per Shop of Horrors (1)
  27. 2003/08/11 집쥔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오홍 이런 것도 올라오는군요
2015/12/09 00:40 2015/12/0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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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고삐리 대딩때의 인기작이었는데, 배나온 민방위 아저씨 되서야 끝나는건가...

'오! 나의 여신님' 26년 만에 완결…

응사때도 무덤덤했던 구십년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자동으로 떠오르는 추억에 한마디 적어는 주어야 겠더군요.

그러고보니 이런것도 있었는데 그닥 제대로 해본적은 없었지말입니다.

근데 주인공녀석은 26년동안 손만 잡다가 끝나는건가-0-;
2014/03/25 23:54 2014/03/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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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11권

Comic/단상 2014/01/04 09:47 집쥔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떴길래 다른책들과 더불어 오만원 맞게 질러봄.

전권 나온지가 일년이 넘었었구나...

오자마자 뜯어서 슬렁슬렁 훑으니 다지나갔음.

훑으면서 건질거라면 톤 적고 선 참 깔끔해서 그림보는 맛이 있네... 정도?

토너먼트 대회기는 하지만 캐릭터 어디까지 새로 내보낼건가... 싶고,
내용은 아무렇게나 그려라 신경안쓸란다... 이지말입니다.
2014/01/04 09:47 2014/0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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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인터넷만화 첫화는 보여준다고 하여 보려고 하는데
어라 호시사토 모치루네...
이사람 아직도 그리고 있구나...


적절한 섹표현은 여전하지 않은가 싶어보이고...
하렘물 그리던 사람이 여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다니 의외랄까요.
일단 재미는 없지않은 것 같은데, 평범하지 않은 상황은 꾸준한 듯.

...마저 사볼까말까.
2013/07/19 23:45 2013/07/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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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형적-_-인 떡밥에 본능적-_-으로 낚여 시작하다가...
비교적 이야기를 잘 풀어간다고 생각하다가,
마루이치 모양의 반찬...

어라 혹시? 하고 만화가 이름을 검색해보니,
마루이치 풍경 그렸던 만화가였구나,
그럼 재미는 평균이상 하겠구만...

=================================================================================

음 그림 좀 찾아보려고 검색해 봤더니,
마루이치 풍경이 네 권 나오고 끊겨서 국내사정인 줄 알았더니,
현지에서 인기없어-_- 그냥 짤린 것이었군요.

=================================================================================

...하며 여러 번 보고 있습니다.

이야기 기량은 여전히 좋기는 한데,
어째 그림 실력은 마루이치 때보다 퇴보한 것 같아보인다는,
뭔가 전례없던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_-다.

안 끝났으니 더 봐야죠.

뱀다리)
여튼 이젠 일반만화책 정가도 율곡이이선생 한 장이군요.
마 물가라는 게 오르기는 하지만 음...
2012/11/23 13:21 2012/11/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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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중고서적대에서 여동생은 사춘기 아홉권을 육천냥에 바구니에 넣고
배송료가 이천오백냥이라 하여 저거만 사긴 쫌 아깝다 싶어
판매자의 매물을 뒤져보면서
나름대로 표지가 괜찮다든가 만화가 이름을 들어봤다던가 서평을 찾아보니 괜찮다든가 하는
다섯권의 만화를 찾아보았습니다.
- 둘째공주 이야기
- 브라스 밴드
- 사랑받는 체질
- 워닝
- 크림슨 셀
한권짜리들은 소녀만화가 대다수인데, 여하튼 추가로 구매해서 하나씩 들여다 봤는데...

...대시망.
필요한 거 아니면 일단 접어야 하려나 봅니다.
2011/07/06 23:53 2011/07/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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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다량 구매.

Comic/단상 2009/08/25 08:25 집쥔
토익교재와 샤이나다르크 등을 사보려고 해다가
샤이나다르크 만화가의 세계정복이야기가 매우 저렴하여 따라가보니
묵은 학산만화가 땡처리중이더군요.
덕분에 첫 목적은 상실하고 땡처리만화책만 잔뜩 샀습니다.
40% 할인이기는 하지만 원래 받던 추가할인에 포인트 등등 따져보면... 나름 반토막.

영양가 있는 글은 저노므 토익이 860이 넘어야 가능할 듯. (짱나네요)

1. 요시무라아케미가 너무 많아졌는데 후회하지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이거.
1. 삐뚫어진 어른이 되어 그런지 마왕쪽 환타지들이 좋네욥.

근데 로도스는 80년대 처음 볼 때부터 비위에 맞지 않았으니까
어른하고는 상관없이 애시당초 그랬던건지도. (용사따윈-_-)
2009/08/25 08:25 2009/08/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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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5권

Comic/단상 2009/07/06 21:32 집쥔
오늘 입수해 보았습니다.
책표지
...젠장 6권... (제길슨)
아니매와 만화책6권중 어느녀석을 먼저 접할지...
지금봐서는 아니매다 싶은데 곤조의 오리지날스토리는 쥐약인데... -_-a

...역시 표지녀는 인기도가 높은가 봅니다.

그러니까,
제한적 스캔능력들은 다수 가지고 있고,
표지녀 어빌리티는 스텔스,
아마에 어빌리티는 마지막패 조작가능,
주인공 어빌리티는 깡만 부르면 영상패 조작가능이구만요.
아무리 봐도 아이템 사용가능 탈의마작게임이구만요... -_-a
캐릭터 별 어빌리티를 탑재한 마작게임하나 조만간 보겠네-_-요.

게임오바 직전이기는 하지만,
주인공 각성 + 핀치의 상대방을 앞에두고 한마디 하다가 당하는게 악당의 철칙이라,
대반전밖에는 남은길이 없어보이는데...
...웬지 드라마의 마지막을 여론몰이하는 시청자들의 기분이-_-a
여튼 이런 분위기는 지역예선에서 NBA경기를 보여준 슬램덩크 이후 간만인 듯 싶군요.
- 류몬부치는 전국에서의 결과가 없는걸로 봐서는 다른 학교에 발린듯.
자폭하지 말고 지역예선에서 적당히 끊는게 좋을지도.
...라지만 팔리면 찍어내야 할테니...
2009/07/06 21:32 2009/07/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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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러브송 1권

Comic/단상 2008/11/13 23:32 집쥔

'첫사랑'에서는 제법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었는데,
이건 - 겉보기에는 불량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순진무구한 - 제법 매력적인 여주인공을 그렸더군요. 이름도 - 귀여운 마리아 - 나름 감각있게 지었고말이죠.
출발은 잘 끊은 것 같은데, 마무리도 잘 지을지 지켜보아야 할 듯 싶습니-_-다.
2008/11/13 23:32 2008/11/1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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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4권

Comic/단상 2008/09/09 07:49 집쥔
백합내음과, 지방덩어리 표현이 거슬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내용하곤 상관없는 표지구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남에게 소개할 때, 말해줄 요점이 그려지지 않네-_-요.

1회용 캐릭터 모모양은 참 머랄까... -_-a
안습댄스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게 컸구나... 싶은 생각에 뜬금없이 대견함이.
가끔식 조용히 살고픈 입장에서는 stealth화가 가능하다면 나름 부러운 능력이랄-_-까.
2008/09/09 07:49 2008/09/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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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스 1권

Comic/단상 2008/04/26 16:35 집쥔
아니매를 등장인물 design에 낚여 보다가,
섹스폰 느끼남 때문에 집어치웠었는데,
우연히 동생이 들고 온 축구소녀 만화책을 보니,
진절머리나는 multi tasking이 아니라, 평행세계식 1:1 matching이라 낚여드렸습니다.
진절머리나는 갈등도 없이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전개더군요. (좋아)

일단 확인한 축구소녀 만화책부터 구입하려다가,
파도타다 아래 그림에 감동-_-을 받아,
오해하기 딱 좋은 모습입니다.
역시 '구입은 순서대로 해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바꾸었습니-_-다.
그래도 지킬 건 지키는 초건전 순수 연애물입니다. (믿으세요)

이런 창작 구라야 이전에도 숱하게 있었습니다마는,
그 동안의 가장 큰 문제점을 파악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림이 깡패.
분량도 1권당 heroine 한 명씩 투입하여 맘에 드는 대로 집어들기도 좋게 만들었고...
- 그럼 일단 5권이군-_-요.
기획의 승리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_-요.

알맹이에 비해 함량미달 표지군요

사기 전에 읽어보니, 현지 출판사가 3군데나 된다던데,
가장 쓸만한 백천사판을 고른 출판사의 용자다운 선택에 환호하는 여론이군-_-요.
- 세상 참 좋아진건-_-가.
그러고보니, 집에 있던, 니노미야 히카루 만화책들이, 백천사 원작입디다(아 그렇구나).
2008/04/26 16:35 2008/04/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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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소녀들

Comic/단상 2008/01/05 00:01 집쥔
처음 제목을 보면서...
물건너 옆나라 人들은 전쟁에 대한 개념이 도무지 없단말야...
- 가장 싫어하는 type이 '육상자위대 마오'.
하면서 돈드는 일도 아니라서 일단 낚여보았습니다.
표지

처음에 기병합동작전을 위한 사기진작의 과정에서 가볍게...
사망...
동축기관총에 토막나는 인체를 본 신병은...
구토...
싸우다 잡힌 포로는... 여군이니만치...
(열린 장소이니 조심하겠습니-_-다. 짐작하시겠죠.)

패주와 도주의 와중에...
기름냄새... 땀냄새... 먼지냄새... 피냄새... 흙냄새... 화약냄새...
무슨냄새?
...보면서 불편하기야 하지만 무개념보다야 천만배 낫죠.

보나마나 궁극적으로 떡밥을 노렸을 배경설정은,
여기까지 간다면 교육받은대로라면 인권유린급이지만,
팥밥? 까놓고 말해 빈국에서 여자들의 위치와...
장기 총력전에서의 수세국가 입장이라면... 과연?
60년전에 국가적으로 여학생들에게 송곳 하나씩 주고 그냥 죽지말라 했던 실례도 있으니...
참으로 씁쓸하도록 당연하기도 한 상황에 처한 등장인물들에게 동정이 넘치네요.

지금까지 좀 꿀꿀한 설정만 언급했는데,
그렇다고,
개그가 모자라는 만화도 아니고...
백합...
서비스가 모자라는 만화도 아니고...
(열린 장소이니 조심하겠습니-_-다. 짐작하시겠죠.)

적당히 웃기면서도 개념은 챙긴 만화구나... 이거맘에든다...-_-+
- 그런데 '모에전차학교'가 이사람 만화라니 설득력이 반감... -_-;
하고 주문넣으려고 했더니 2권만 나오고 절판-_-이네요.

동인출신일 테니까,
그림이 2% 허전해보이고, 묘사는 보통이상 과격한 편이기는 한데,
오히려 나름대로 매력이죠.
그 외에도 이런저런 설정에 대한 묘사가 많던데,
설정 나름대로 그럴듯해보이는 설정들이라서 일단은 긍정적으로 보이더이다.

결론내리자면, 만화 자체에 대해서는, 늦게 알아서 아쉽다는 결론입니다.
거미줄타보니 벌써 몇 년전에 이슈가 지나간 소재네-_-요.

뜬금없이)
어차피 실제와 연관성이 높지는 않은 설정입니다마는,
늑대전차(이름이나 siluette), 전차병 복장, 75mm 대전차 자주포등을 보며,
아무개나라국방군 생각을 막연히 떠올렸는데,
생각해보니 최일선 여군전투병, 게다가 엘프라면...
금발은못찾겠네 ...붉은군대구먼... -_-;
2008/01/05 00:01 2008/01/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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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 요괴비사

Comic/단상 2007/08/13 08:08 집쥔
의외로 여러 번 손이 가는데...


캐릭터가 쿨해보였는데 내용으로는 그렇지가 않은데다 개그컷도 여럿이고...
거기다 (그림이지만) 빵빵하고...
(가끔 안 될 때처럼) 요점 정리가 안 됐는데, 여튼, 첫인상이 괜찮아서 지켜볼란다는.

나지카 전격작전 만화판을 그렸었군-_-요.
2007/08/13 08:08 2007/08/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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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2가지

Comic/단상 2007/08/08 18:48 집쥔
원래 호흡이 짧은 개그를 좋아하는 편이라 길고 거창하게 나가는 만화는 일단 별롭니다마는,





볼만하다는 건 인정해주어야 할 듯. (아니래봐야 달라지는 것도 없지-_-만)
2007/08/08 18:48 2007/08/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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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야마 디자임임을 예전부터 들어오면서 '별루이려니~' 했었는데,
우연히 접한 만화책은 '오바다 다케시'씨의 그림이더군-_-요.

아놔 이거 조쿠만요... -_-b

그래서 까 보니까 재미있더만요.
(요자도 이쁘게 그리고) 더더욱)
2007/07/10 23:30 2007/07/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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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블레이드

Comic/단상 2007/05/15 00:01 집쥔


간만에...
쓸데없이 진지하지 않고...
쓸데없이 유치하게 웃기려고 하지 않고...
그림빨도 받쳐주고...
특별히 아니다~ 싶은 캐릭터가 없을 정도로 전 캐릭터가 다 제값을 해 주는...
balance가 잘 맞아흘러가는 만화책과 contact한 거 같습니다.

구입을 권유할만한 class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animation화는 짤~ 인거 같군요.
2007/05/15 00:01 2007/05/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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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소년

Comic/단상 2007/05/12 17:40 집쥔



야가미 유의 신작.
엘프 패턴인데,
엘프처럼 뒤끝없이 허허대기에는 설정의 억지도가 높아 뭔가 아니올시다 싶더군-_-요.
2007/05/12 17:40 2007/05/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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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의 밀크티

Comic/단상 2007/04/07 23:52 집쥔
그냥 여장소재가 뵨태스럽구나... 하고 잊고 있었는데,

데굴데굴하다가,
사람들이 시끌시끌하는 거 같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해보니...
5권부터 판매중지...
라는 것을 보고,
불로글도 읽고.
번역본을 찾아 Web을 뒤져 64부까지 따라갔습니다.

1,2권은 15세 연령제한, 3,4권은 19세 연령제한, 5권부터는 아스트랄이라...
만화가놈 떡밥을 던져놓고 일 저지른건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폭주한겨... -_-;

글만은 무미건조해보여서 표지

번뜩 떠오르는 생각이,

(가장 심각한 상태인) 주인공과 누나의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야 이거 결손가정이라는 거 심각한 문제구나... 하는 노친네같은 생각이 일단 들고,

만화의 폭주전개 및 주인공 놈의 변심이... 시청률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예를 들자면 50부작 주몽이 80부작이 된... 울나라 드라마에 자주 발생하는 범죄)
이런거 허벌나게 싫어하는데 돈이 얽히면 다아 어쩔 수 없는 듯
돈을 따라가다 제어에 실패하여 캐릭터가 폭주하나본데, 명복을 빌 따름입니다.
(아멘)
만화가를 위해 얼른 쫄딱 망해줌이...

폭주 제어에 실패해 사다가 끊겨버린 '연풍' 생각이 나는구나...
이노므 책 3권 그냥 가따 버려야 하나... 태워버려야 하나...
2007/04/07 23:52 2007/04/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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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일기

Comic/단상 2007/04/01 03:41 집쥔

꽤 담아두던 책인데 '오센'과 같이 중고를 구입했습니다.
(팔아주신 분에게 참으로 감사)

다시보니 세 이야기 중 첫 이야기가 code가 따악 sync하더군요.
(나머지는 그냥 봐줄만)
끌렸던 이유가...

1. 이 장면의 시원시원함이랄까... 다가오는 impact가 맘에 들어서.
...

개인적으로 요 장면에서 받았던 느낌에 버금가는...
...

굳이 초를 치자면,
...

2. 대체적으로 잡념이 많은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면서,
번뇌하는 모습을 그려내는 만화가의 전개가 전부터 마음에 들었더랐습니다.
...

잡념이 많은 편이라서,
생각이 많은 character를 묘사하는 점이,
취향에 어울리더군요.
(현시연도 그렇지 않던가)
사족을 달면, 현시연을 처음 접했을 때는,
기존의 너저분해보이는 펜선이 가늘어져서, 참으로 좋더군요.

이유들이 대략 저러한데,
여튼, 구하고팠던 물건을 입수하게 되어서,
아싸조쿠나~

=================================================================================

덤으로, 대부분들 잘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실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한 노파심으로, 2번의 전상황을 붙여봅니다.
처음 만났을 때
이렇게 빈틈을 후리는 예리함을 신이여 저에게도...
2007/04/01 03:41 2007/04/0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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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7권(완결)

Comic/단상 2006/09/30 14:11 집쥔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마는. 뭐 하튼.

7권표지

(늘 그렇듯이) 시작에 비해 함량이 딸리는 마무리입니다.
마는, 원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게 가장 어렵다고 늘 생각했기 때문에, 불만은 없습니다.
- 이 말도 아마 여러 번 반복했을 겨.

외전을 또 그리겠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니,
아래와 같은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는 만화가의 의지가 (웬지) 느껴지는군-_-요.

셜리?
2006/09/30 14:11 2006/09/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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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피나 12권

Comic/단상 2006/05/30 00:01 집쥔
설명이야 인터넷에 널렸고...
그래도 요약해 써보면(하지 말라니까) 중세시대에 활약하는 고대 유물을 다룰 줄 아는 아틀란티스 대륙의 마지막 후예의 활약상. 정도?
11,12권 보다가 앞의 내용 까먹은 거 같아서 1권부터 다시 봤습니다.
소감은...

뜬금없이 11권

엔간하면 좀 마무리짓지?
전개는 엄청인데 진도는 앞의 4권 이후로 굼뜬 듯.
SBS드라마처럼 늘어지는 거 같군요.

뭐 장사되서 버티는건데, 간판내리면 니가 돈댈거냐, 면야 뭐라 할 말 없지만.
2006/05/30 00:01 2006/05/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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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고 생각했습니다마는...
가보니 실제더군-_-요.

그림 출처는 사이토 치호브론즈의 천사입니다.



내용이야 전형적인 순정이라서 코드불일치입니다마는,
저 하늘하늘한 그림은... 좋더군요.

푸쉬킨의 삶을 소재로 다룬 만화인데...
푸쉬킨이라는 친구, 사실 아는 것이라고는 아래의 시 밖에 없었는데 - 좋은 시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말라 .
우울한 날을 견디면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여행안내서에 러시아 문학은 푸쉬킨 이전과 이후라고까지 소개가 되어있던데,
러시아를 가 보니... 정말로 엄청나게 도배를 했더군요.
와서 찾아보니 30살에 16살과 결혼하고, 38살에 결투로 사망하던데.
...뇨자들이 꺼떡 넘어갈 삶인듯.
2006/03/03 21:41 2006/03/0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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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몇 번 학을 뗀 적이 있어
이 아재 만화는 안 보려고 하다가... 슬렁슬렁 넘겨보았는데...

이거... 현실풍자만화인가...
어라? 이건 '양들의 침묵'에서 모티브를 따온 거구만? 패러디?
그러다... 아톰... 오차노미즈박사... 허거덕-_-;
알고보니 아톰(그림의 저 친구라는군요)의 오마쥬더군요...

거 뭐냐. 예전에 공룡둘리인가 하는 단편 보았을 때와 같은 그런, 뭔가 쓸쓸한 분위기.
어렸을 때 보았던 사람들이 어른이 되었을 터이니, 그 눈높이에 맞춘 결과랄까요.
여튼 만화가 주는 포스는 여전히 극강(흡인력있다는 의미)한데, 결론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
2005/07/16 18:40 2005/07/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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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선 망했나요?

Comic/단상 2005/06/22 21:36 집쥔


안나오고 절판이네... -_-;
2005/06/22 21:36 2005/06/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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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과...

Comic/단상 2005/05/30 22:37 집쥔



...이면.

이런 맛에 만화를 보네요.
2005/05/30 22:37 2005/05/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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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요런 만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림이 괜찮아보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전개가 여엉 별스러울 게 없어보이더니... 결말이 느닷없이 나버리더군요.
보아하니 인기가 없어서 적당이 잘라버린 게 아닌가 싶더라는... 기억이네요.

(뜬금없이)
그런데 이런데 나오는 인간들을 보면 미련할 정도로 본업에 매진하던데, 그게 가능한건지-_-;
2005/05/12 22:28 2005/05/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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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탤런트 김무생씨도 그렇고...
요새 세상에서는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아보이는 분들이 의외로 얼른 가시네요...
허어...
2005/04/26 13:22 2005/04/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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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크로마티 고교

Comic/단상 2005/04/25 12:54 집쥔
표지

...이건 그림마저도 안 좋은데...
...그래도 은글슬쩍 먹히는 듯... 싶네요...
2005/04/25 12:54 2005/04/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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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럼블(School Rumble)

Comic/단상 2005/04/22 21:37 집쥔
표지

보기 좋으니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마는, 내용이 참 아스트랄하다는...
...그리는 사람의 의도가 도무지... -_-;
2005/04/22 21:37 2005/04/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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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ie Sister

Comic/단상 2005/01/19 12:54 집쥔
표지

찾아보니, 나의 마리만화가더군요...
...시스콘인가... -_-;
그런데 여자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여튼, 내용하고는 상관없이,
여러가지로 본능-_-을 만족시켜주어서 일단 그러려니... 하고 있더랍니다(알아야 주겠냐마는).
...만화가... 그러면 충분한거죠 뭐.
2005/01/19 12:54 2005/01/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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