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Gossip'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3/04/29 집쥔 밀린 책들 (3)
  2. 2012/11/25 집쥔 기계화부대장 출간예정이라
  3. 2012/10/27 집쥔 뉴로맨서도 사둬야하나
  4. 2012/03/06 집쥔 열흘만 빨리 보였더라도
  5. 2012/03/05 집쥔 읽을 책이 밀렸습니다.
  6. 2012/02/24 집쥔 뭐지
  7. 2012/02/23 집쥔 일조각 책값
  8. 2012/02/12 집쥔 웹질
  9. 2011/07/25 집쥔 화보집 구매 실패기
  10. 2011/03/01 집쥔 비스마르크 평전?
  11. 2011/02/03 집쥔 독서의 필요성?
  12. 2010/09/08 집쥔 마티
  13. 2010/04/10 집쥔 밀린 책들
  14. 2010/04/09 집쥔 저우언라이 평전
  15. 2008/04/21 집쥔 사 볼 책 많구나. (2)
  16. 2007/12/11 집쥔 대산 앞바다 기름 유출 사건
  17. 2006/05/03 집쥔 괜찮은 잡지 없나. (2)

밀린 책들

Book/Gossip 2013/04/29 23:52 집쥔
매달 한번씩 사 보고,
카드혜택 목표금액에 미달될 때 사 보고,
뭔가 땡길때 중고장터 뒤져 사보고,




...이렇습니다.
읽어야죠.
2013/04/29 23:52 2013/04/29 23:52
TAG ,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83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838

티거 장난감 하나 사서 놀다가

오토 카리우스 검색을 해 보니,
'진흙 속의 호랑이'가 번역 출간되었더다군요.
뭔 뜬금포인지는 모르겠는데,
예스24에서 2만원정도 더 질러야 하길래 일단 질렀는데,
검색을 더 해보니 '기계화부대장'을 번역 출간 예정이라는...
...오잉?
...이게 웬 뜬금포...
그럼 앞으로는 원서 사놓고 읽으려고 하다가 먹고사는게 빠듯하여 접어놓은,
'잃어버린 승리'도 기대해도 되는겨?

놀라서 출간이나 얼른 하라고 손가락빨고 있습니다마는...
출간 더 늦어져도 좋으니까 오역 없이 출간했으면 합니다.

흠 근데 출판사 검색을 해보니,
만화책으로 시작해서 모에 전차학교를 지나 밀리터리 서적을 출간하는건데...
일견 관계없어보이는 밀덕과 평면소녀그림덕 취향은 통하는 게 있나봅니-_-다.

2012/11/25 23:45 2012/11/25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85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85

낙원의 샘을 읽어보려고 하는데,
구매할 마뜩한 방법이 없다보니,
한동안 이런저런 방법을 모색하며 괴로워하다가,
십수년만에 도서관을 떠올려서 빌려다가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감이죠 뭐.

각설하고,
SF소설이라는 놈들은 절판이 잘 되고,
게다가 어떤 녀석은 중고값이 어이가 없다보니...
가능 한 건 질러두어야 할 거 같습니다.

사실 제일 깔끔한 방법은 영어독해가 되는건데...
...흙...

근데 확실히 어렸을때의 기억이 있는 것부터 손이 가는 것이...
- 톨킨, 아시모프, 젤라즈니 등등... 르 귄 할마시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가 아니다보니
미성년때의 독서가 중요하기는 한가 봅니다.
2012/10/27 23:23 2012/10/27 23:2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7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73

록펠러 이름이야 숱하게 귀에 들렸지만,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같이 아주 병맛넘치는 제목의 책이라든가,
'록펠러가의 사람들'같이 뜬금없이 록펠러2세 이후를 주로 다룬 책이나 보이다가,

나온지 대략 18개월나 지난 뒤에야,
론 처노가 저술한 볼만한 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권당 3만5천냥짜리 책 두 권을 이래저래 할부받아 카드할인까지 쳐서,
대략 사만냥 좀 넘게 구입하고 적당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불과 한달 열흘 뒤에 우연히 인터파크를 쑤시다보니,
더헉 권당 6천9백냥에 팔고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비러머글 21세기북스...

이러다 여기도 시장가격 무너지는 건 아니겠지.

뱀다리)
싸게 파는데 뭔가 억울하다는 생각에 폭주하여 책 일곱권을 질렀는데,
싸다고 사 보아야 어차피 주머니에서 돈나가는거 아니것습니-_-까.
(에효)
2012/03/06 23:11 2012/03/06 23:1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89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89

몇 년 잘 읽어왔는데...

이 와중에 책을 또 지르고 있는 중-_-a
2012/03/05 23:50 2012/03/05 23:50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8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88

뭐지

Book/Gossip 2012/02/24 23:44 집쥔
히타이트 관련책이 땡겨서 중고책 하나를 샀는데,
싼책 하나만 사면서 지불하기에는 배송비가 아깝다는 결국은 손해보는 아집으로,
쓸데없는 것들중에 그나마 쓸만해보이는 '모모'를 한권 더 추가해 주문했습니다.

도착한 책을 훑어보는데...

무슨일이 있었길래 소중히 간직하겠다던 책이 중고서적으로 들어왔을까나.
2012/02/24 23:44 2012/02/24 23:4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8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83

일조각 책값

Book/Gossip 2012/02/23 20:43 집쥔
주식회사 일조각(株式會社 一潮閣)은 1953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출판회사이다.
한만년(韓萬年)이 1953년 9월 1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에서 설립하였다. 처음 출판된 책은 한만년의 장인(丈人) 유진오가 저술한 《헌법해의》였다. 1997년 5월 1일 주식회사로 전환, 설립되었다. (한글 위키피디아 설명)

...비교적 오래 된 출판사이더군요.

그건 그거고...

전격전의 전설은 695p에 38000원...
히틀러의 비밀무기 V2는 418p에 30000원...!

뭐이리 비싸답니까.

...게다가,
18개월 지나도 yes24에서 할인율 0%...

어쩔 수 없이 낚이고는 있지마는, 신기한 곳이네요.
2012/02/23 20:43 2012/02/23 20:4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82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82

웹질

Book/Gossip 2012/02/12 23:54 집쥔
가끔 발작적으로 호기심이 생길 때,
엔하부터 시작해서 웹질을 해보며 놀곤 합니다.

어느날 아문센 생각이 나서 뒤져보니,
'아문센 VS 스콧' 이라는 떡밥이 떠 있더군요.
연관된 글들을 디벼보니,
뜬금없이 피어리가 북극을 찍었다 말았다 논란으로,
양쪽 다 찍은건 아문센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라던가,
피어리의 인종차별이라든가, 스콧의 무대뽀정신이라든가 등등...
어렸을 때 위인전 읽어본 이후로 간만인데,
뭐 사실에 대해서는 가려서 판단해야 하겠지만말입니다.
피어리와 스콧의 주가가 하락하고 아문센이 우량주가 되었군요.

이번 발작으로 넋놓고 뒤적질하다 마지막으로 도달한 결과가...

중고가 많이 저렴하길래 주문했는데, 언제 오려-_-나.
2012/02/12 23:54 2012/02/12 23:5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7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77

화보집 구매 실패기

Book/Gossip 2011/07/25 23:56 집쥔
스타트랙 1번째 극장판 블루레이를 찾아보다가
검색중에 '스타트랙의 물리학'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재판은 만원대이고 초판은 재고가 여럿인데 2~4천냥 수준이더군요.
그래 바구니에 담기 전에 다른거 살만한게 뭐 있나 디벼보다가
그 중 한 판매자 매물중의 아래 화보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가지고 검색해 보니 재고처리용으로 천냥에 파는 곳이 있더군요.
바구니에 넣어 결재를 해 보니 배송비도 없더군요.
그래서 아싸 천냥~ 하고 일단 질렀는데,
...담날 전화가 오더니 저기 재고없다고 결재를 취소해버렸습니다시발라마...

...마 근데 화보집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만화책보다도 더 볼 게 없는거 같고,
검색해보니 그림도 그닥 취향이 아닌게 대다수인거 같아서,
또막상 그리 아쉽지는 않더군요.
그중에 그나마 꼽히던 그림 한자락입니다.

옛날 생각 나더군요. (영상은 어디 없냐)

스타트랙에서 여기까지 따라오게 된 사유가 괜시리 골때리길래 끄적거려보았더랐습니다.
...이렇게 영양가 없이 놀다가 주말 흘러가버렸음 (cba)
2011/07/25 23:56 2011/07/25 23:5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0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07

비스마르크 평전?

Book/Gossip 2011/03/01 23:41 집쥔
전부터 비스마르크에 대해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전쟁이야기 좋아해서 접근하기는 했습니다마는,
독일도 통일했지, 유럽에서 40년간 전쟁도 막았지,
의도야 아니지만 사회보장제도도 설립했지,
그리고 전제주의 시대에서 시민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풍경은 어떨라나,
이런저런 떡밥은 꽤 되는 것 같아보이는데,
쓸만한 역서출간은 희안하게도 도무지 없더군요.
창조적 사상가가 아니라서 그런가.
여튼 국내에 번역출간된 건 한길사의 간략본 정도밖에 없었습니-_-다.
- 다 소화를 못해도 적어도 6백쪽은 넘어가는 듬직한 분량은 되어야,
- 웬지 읽은 거 같다는 허영에 빠져사는고로-_-a
영어책 읽으면 되는건데, 워낙 게을러빠져서 말이-_-죠.
- 시간이 모자라요. 좀 국어책 절반 속도로 읽을 역량이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읽을만한 한글책도 많다보니-_-a

근데 비스마르크 평전이라는 이름이 떠억 보이더군-_-요.
오 괜찮겠다 하고 접근하는데...
1.
에잉? 출판사가 에코리브로?
회의적 환경주의자를 구매했던 경험이 있는데,
분야가 다른 것 같아보여서 말입니-_-다.
2.
에잉? 이제보니 저자분이 유럽인이 아니라 대한민국 여성분?
역서가 아니잖아... (-_-)
그 동네 근처 사람이 아니라는데 웬지,
뭔가 좀 거시기-_-한 면이 있어설라무네말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고도서 판매가 뜬것도 뭔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데...
어떨라나 모르겠습니다그라... -_-a
...최소한 번역오류는 없겠군-_-요.
2011/03/01 23:41 2011/03/01 23:4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5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57

독서의 필요성?

Book/Gossip 2011/02/03 14:08 집쥔
요 한달 동안

미토콘드리아(hard cover, 536p)
부의 기원(hard cover, 808p)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soft cover, 363p)
심술쟁이가 뭐 어때? Peanuts Classics 1(soft cover, 128p)
읽고,
현재 콜디스트 윈터(hard cover, 1084p)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한달 5마넌 넘게 구매하다 보니, 한달에 2~3권 정도는 꼬박꼬박 읽는 편인데,
보면서 여가는 잘 때웠으며,
보면서 좋은 책들이다... 라고 생각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말입니-_-다.

한국인은 독서량이 적다고 독서를 권장하던데...
글세말입니다. 저런거 읽어봐야 먹고 사는데 도움되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던데,
학생때야 견문을 넓힌다라고 합니다마는,
나이먹어서는 독서의 필요성이 무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 편협해서 그런-_-가?
2011/02/03 14:08 2011/02/03 14:08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4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47

마티

Book/Gossip 2010/09/08 23:52 집쥔
예전부터 정가 3만6천냥짜리 푸르트벵글러 평전을 바구니에 담아놓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요 출판사 책들 50% 땡처리 event가 떠서 일단 물었죠.
그맘때쯤 물려온 게 '기억:제3제국의중심에서', '비행선, 매혹과 공포의 역사' 등...
에... 그러고 보니 다 그맘때 그동네 이야기더군요.

'레니 리펜슈탈'까지 마저 집어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괜시리 느껴지곤 한답니-_-다.
...에라이.
2010/09/08 23:52 2010/09/08 23: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0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00

밀린 책들

Book/Gossip 2010/04/10 08:05 집쥔
한달에 한번, 보통 여러가지 할인혜택이 겹치는 5만원 약간 넘는 분량을 구매해보는데,
현재 땡삼이사 북카트에는 백만원 넘게 들어있습니-_-다..



있는것만 소화하려고 해도 기본 2년이라는 건데,
허허허... (언제보냐-_-)
2010/04/10 08:05 2010/04/10 08:0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3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38

저우언라이 평전

Book/Gossip 2010/04/09 18:19 집쥔
중국 현대사에서 가장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중국사람이 쓴 책과 스위스사람이 쓴 책 두 가지가 있더군요.
전자는 정부공식역사서이다보니... 라는 평이 자주 보여 일단 후자를 골라보았습니-_-다.

이런 데 쪼잔해서는 대국이 될 수 있으려나... 는 생각이 듭니다.
2010/04/09 18:19 2010/04/09 18:1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3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37

사 볼 책 많구나.

Book/Gossip 2008/04/21 11:45 집쥔
얼마 전에 internet 서점을 뒤져보다가, 카트의 대기목록에 한 묶음 쌓아놓게 되었습니다.
1950인천 여고생9 1973속죄의날
루쿠루쿠8 금융제국JP모건 사키3
BC216칸나이 키미키스2 1940불량국
건스미스4 합스부르크제국문화사 그래도마을은돌아간다2
독소전쟁사 이누가미테루4 호치민
베르메르 자살토끼 보티첼리
...등등...

한 달에, 제휴카드 포인트가 쌓이는, 3만원어치씩 사 보는데, 얼마나 걸리려는지...
만화책은 또 어설프게 미루다가는 절판되어버리니 더욱 신경쓰이고말이죠...
게다가 어느 새 Osprey series나 Glantz의 책들이 완역되 나온다니,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스레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질리지도 않는 망상이지만 돈만 정도 이상 넉넉하면 심심하지는 않은게 세상같네욥.
2008/04/21 11:45 2008/04/21 11: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9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94

서산사는 동생과 다음번에는 안면도에 대하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글렀군-_-요.

다른 각도에서...
표지
요새 보다말다 하던 '회의적 환경주의자'라는 책을 다시 보는 중인데,
- 너무 두꺼워서 뻔한 내용이지만 서론과 결론부터 보고 중간을 보는 중이지요.
마침 '쿠웨이트 유전 고의방류 사건'과 '엑손 발데스호 사건'부분을 요 근래 지나쳤습니다.

이 책 논조가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마-_-는,
물론 개체나 국지적인 면에 있어 피해가 있기는 하지만,
'통계적으로 보건데 바다의 자기정화능력은 상당히 빠른 편이었다.'는 결론이더군요.
- 어설프게 유화제를 방류하는 것보다는 냅두는 게 차라리 낫다던가. 등.
언론이 너무 단편적인 면을 가지고 호들갑 떠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어디 1년뒤에 결과가 어떤지 다시 조망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감상이야 다 보고 적겠지만,
원체부터 이 책에 긍정적으로 접근했으니만치, 긍정적인 결론이 나올겁니다.
(관심들도 없으시겠지만서도)
2007/12/11 12:05 2007/12/11 12:0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00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004

괜찮은 잡지 없나.

Book/Gossip 2006/05/03 23:21 집쥔
원래,
심심할 때 가끔 그림이나 펴 보면서,
관련 흘러가는 모습이나 보려는 - 잡지가 모이면 나름대로 역사 - 목적이었으므로,
다량 보관하기 좋게 얇고, 드문 드문 나와주는 게 미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격월간으로 나오는 Raspberry라는 잡지를 아는 분 통해 구해보았었습니다.
- 원하는 조건이었음.

2000년이었냐...

그런데 이녀석이 은근슬쩍, 월간지로 변신하더군-_-요.

그래서 시스프리의 압박을 무릅쓰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Yes24에서 유일하게 배달해주는, G's Magazine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리하여 잡지가 도착하면 표지만 보고 꼽아놓은 다음에 빼보지를 않으며,
한 3년 정기구독하고 있었는데...
안 그래도 월간지인 이 녀석이 갑자기 비만화되어버린 것입니-_-다.

보다시피 느닷업이 비만화가

맘에 안 들어서 다른 거 사 볼까 하는데... 이런것때문에도 쓸데없는 고민만 느네요.
2006/05/03 23:21 2006/05/03 23:2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60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