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6/09/16 집쥔 분란의 여신
  2. 2006/09/15 집쥔 134340
  3. 2006/08/24 집쥔 명왕성 강등 (3)
  4. 2006/08/18 집쥔 자체위성발사계획기사를 보고 (2)
  5. 2006/08/17 집쥔 명왕성을 끝끝내 행성으로 집어넣으려고 하는군 (4)
  6. 2005/11/11 집쥔 명왕성의 2개의 위성 (2)
  7. 2005/08/02 집쥔 NASA 홈피에서 가져온... (1)
  8. 2005/08/01 집쥔 또 10번째 행성발견 이야기. (2)
  9. 2005/07/06 집쥔 Deep Impact (2)
  10. 2005/02/21 집쥔 추가로, 명왕성 밖의 대천체들에 대한 기사들
  11. 2005/02/19 집쥔 아래에 이어서... Kuiper Belt와 Oort Cloud (2)
  12. 2005/02/18 집쥔 오늘이 명왕성 발견 75주년 (2)
  13. 2005/01/17 집쥔 토성, 타이탄, 호이겐스, 카시니... (2)
하도 실패를 하니까 아예 볼 생각도 아니들더라는.
또 몇 번 보니까 성공여부는 안 보이는 곳에서 판가름나는 것이더라는말입니다.

러시아도 나로호 성공 환영…"한국 우주클럽 진입"

가장 중요한 1단 로켓은 러시아제에...
독일도 없는 스페이스 클럽이란 표현은 공허한 말잔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웬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니야-_-? 싶더라는.

가카의 치적을 위해 필사적으로 쏘신 것 같은데...
...하긴 '창조과학'의 힘으로 날아가는 것보다야 나을 지도...

음 이거 부정적인 표현만 적게 되는군요...

공돌이로서 이러면 안되는데 음... -_-a
2013/01/30 23:09 2013/01/3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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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실패

Interest/space 2009/08/26 17:32 집쥔
높이는 틀려도 궤도에 올라만 가면 돈다고 해서 노가리 안 까고 기다려보았는데,

뚜껑 한 쪽이 아예 열리지 않았다는 말이군-_-요.
글타면 러시아 탓할 것 없이 완전히 우리 실팬가보네요.

로켓 한 번 더 가져다 쓰기는 글렀군-_-요. (에혀)
2009/08/26 17:32 2009/08/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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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정이야 알리야 없습니다마는...
일정준수를 위하여 날밤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허벌나게 쪼여대곤 하는 입장에서

대놓고 전 국민을 낚다니,
'저 집단 참 편하게 산다~' 라는 게 단상.
그 밖에 생각이 자꾸 이어지지만 여기서 끊어야 겠음둥.
2009/08/19 23:06 2009/08/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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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거슬린다.
SBS가 방송주관사가 되기 위하여,
들인 돈이 있으니 광고 수입 좀 벌어볼려고 설레발치는것으로밖에 안 보인다.
적나라하게 말해보자면, 러시아 우주택시 타고 날아가는 게 전부 아닐가?
어쩌면 이소연으로 바뀐 것도 시선끌기 위한 계획된 이벤트 아닐까?

차라리 이런 기사가 중요한 게 아닌가 싶음.
방송에서 들리는 새소식에서는 10월에 고흥에서 한 방 쏜다던데, 구경 갈 수 있으려나.

소형위성발사체 상단부 국내기술로 개발

근데 얼마가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넘겨는 준다니 러시아 옵빠들 고맙네.

나이키보다는 날아갈 때 좀 더 화려하려나-_-a
2008/04/04 07:52 2008/04/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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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의 여신

Interest/space 2006/09/16 00:01 집쥔
적절한 작명이군요.

명왕성 왜소행성 강등빌미 2003UB313 '에리스'로 명명

아래는 상상도(재사용).

상상도

이름으로 검색을 해 보니..

이런 캐릭터와..
호우센 에리스(Canvas2)

이런 캐릭터가 낚임.
간만이야 slayers...
2006/09/16 00:01 2006/09/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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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40

Interest/space 2006/09/15 00:01 집쥔
밀려서 늦었습니다.

명왕성,이름마저 '소행성 134340' 으로

실사진이랍니다. 늦게나마

...역시 교복입을 나이가 아니라서 잘린건가... -_-;
2006/09/15 00:01 2006/09/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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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강등

Interest/space 2006/08/24 08:49 집쥔
그럼 야는?

굿바이, 명왕성

(수정) 이 카테고리의 글들을 올렸던 이유가, 21세기 들어 카이퍼 벨트에서 자꾸 대천체가 발견되는 모습을 보면서였습니다.
비슷한 처지인 이노마의 지위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결국 강등되고야 말았군-_-요.

자아 그럼 그동앙 명왕을 다루었던 모든 출판물 내지 창작물은 어케 되는거란 말인고.
2006/08/24 08:49 2006/08/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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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적거릴 것도 없고 좋겠군요.

民·軍 공용위성 무궁화5호 발사 `성공`

그러고보니 '잠수함은 탄도탄도 쏘는데 플랫폼에서 위성쏘는 것 쯤이야 (누구는) 안 어렵지 않을라나.' 하는 생각이 문득 - 의외로 별것이.

여튼 이렇게 쏘는군요

발사순간
2006/08/22 12:58 2006/08/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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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생각이...
우주로 위성체를 날릴 정도의 로켓을 만든다는 건, 미사일 사정거리 제한의 의미가 없다는건데, 미국한테 허가는 어떻게 받은겨... 였더라는.

내년 10월 위성 첫 발사 우리도 `스페이스 클럽`

국산화율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순항미사일도 만들어 쓴다고 하고...
은근슬쩍 이거저거 만들고 있는 나라더군요 우리나라...
의외로 대단한데...

워낙 순위를 좋아하다 보니..

기지는 이렇게 생겼다는군요

2006/08/18 18:49 2006/08/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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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다른 8개 행성과 공전궤도의 모습이 차이가 나는구만...
정말로 미국인이라서 그런건가...

수-금-지-화-케-목-토-천-해-명-카-제

이제 오르트구름에서 행성이 와장창 낚일테니,
앞으로 지구과학 배울 학생들은 수십개 행성의 이름을 외워야 겠군요.
...나무아비타불(쿨럭).



그냥 8개에서 끝내고 다른 분류를 하나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니라면야 어쩔 수 없는거고.
2006/08/17 19:28 2006/08/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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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됐는데...

(뜬금없이) 저물어가는 명왕성 시대에 명복을...
전 아무래도 9행성에서 탈락해서 8행성 체제로 갈 것 같아보입니다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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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위성2개 또 발견

[세계일보 2005-11-01 20:00]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인 명왕성에서 두 개의 위성(사진)이 추가로 발견됐다. 미국 메릴랜드주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연구소는 지난 5월 허블 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사흘에 한 번 꼴로 명왕성을 도는 두 개의 위성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명왕성의 위성은 3개로 늘었다.
명왕성의 유일한 위성으로 알려졌던 카론(지름 1170km)과 같은 궤도에서 발견된 두 위성은 임시로 P1, P2로 불리고 있다.

국제천문학연맹(IAU)이 지름 45∼160km가량인 두 위성을 공식 인정할 경우 명왕성은 ‘카이퍼 띠’에서 유일하게 한 개 이상의 달을 가진 행성이 된다.

카이퍼 띠는 해왕성 바깥 궤도에 밀집해 있는 약 10만개의 천체 무리를 일컫는 말이다. 몹시 찌그러진 타원형 궤도를 도는 명왕성은 다른 행성들보다는 차라리 카이퍼 띠에 더 가까운 운동 패턴을 보이는 데다 질량이 지구의 달보다도 작아 1930년 처음 발견된 이후 끊임없이 행성의 지위에 도전을 받아왔다. 1978년에 발견된 카론은 명왕성 크기의 절반 가량으로, 위성이라기보다는 쌍둥이 행성에 가까운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요기까지만.

2005/11/11 18:21 2005/11/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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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상상도

아래 행성의 상상도올습니다.
...큼지막하고 어두컴컴해서 벽지로 쓰기 와땀다(쓰는 중)
2005/08/02 04:28 2005/08/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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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늦은 기사...

이번 녀석은 드디어 명왕성보다 크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명왕성이 행성에서 소행성으로 강등이 되어주어야 균형이 맞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 암기 싫어하는 초딩들에게 희소식 -

리플이 꽤 여럿이었는데
이름을 '박지성'으로 짓자는 리플에서 약간 뒤집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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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10번째 행성 발견

[경향신문 2005-07-30 15:09]

영국 BBC방송이 태양계 10번째 행성이 미국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됐다고 30일 보도했다.

미국 칼테크의 마이클 브라운 및 하와이 제미니 연구소의 차드 트루히요, 예일대의 대이비드 라위노위츠 등 3명의 미국 천문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이 태양계 10번째 행성은 ‘2003 UB313’으로 명명됐다고 BBC는 전했다.

이 행성은 태양-지구간 거리보다 97배나 먼 궤도를 돌고 있어서 지금까지 가장 먼 거리에 있었던 명왕성보다도 2배나 먼 거리에 있다.

이 행성은 지난 2003년 10월 21일 처음으로 관측됐으나 최근까지 행성임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없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열감지능력이 우수한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관측을 한 결과 이 행성의 크기는 최소한 명왕성(지름 2250km)보다 크며 지름이 최대 3000k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가 사실로 입증이 될 경우 1930년에 발견된 명왕성 이후 75년만에 태양계의 새 행성이 발견되는 셈이다.

〈미디어칸 손봉석기자〉

2005/08/01 02:31 2005/08/0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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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Impact

Interest/space 2005/07/06 22:50 집쥔


소식을 보면서, 다른 것보다도,
370kg의 구리덩어리가 물리적 충돌로 일으킨 에너지가 TNT 5천t이라는데 상당-_-한 인상이 깊었습니다.
- 미국친구들 혹시 전술핵대신에 이런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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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총알을 총으로 맞힌 셈' 환호성

[동아일보 2005-07-05 14:55]

6년 동안의 준비, 과학자 250여 명의 밤낮을 잊은 노력, 3억3300만 달러(약 3300억 원)의 천문학적인 액수.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역사적인 혜성충돌 실험 ‘딥 임팩트 프로젝트’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듯 우주 공간에서 초대형 불꽃놀이를 펼치며 성공을 거두었다.

▽충돌 순간=올해 1월 미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발사된 우주선 ‘딥 임팩트’는 긴 여정 끝에 3일 오후 3시 7분, 높이와 지름이 각각 1m이고 무게가 370kg에 달하는 원기둥 모양의 충돌체(Impactor)를 발사했다. 충돌체는 약 24시간에 걸쳐 시속 3만7000km의 속도로 80만 km를 날아갔다. 충돌 2시간 전부터는 자체항법장치로 스스로 궤도를 수정해 가며 목표물로 돌진해 마침내 혜성 ‘템펠1’과 충돌했다. 지구로부터 약 1억3400만 km 떨어진 우주공간에서 사상 초유의 인위적 우주폭발이 일어난 것이다.

충돌과 함께 템펠1 아랫부분이 갑자기 환해져 9.3등급이던 밝기가 순간 두 배 정도 밝아졌고 다시 30분 후에는 5배나 밝아졌다. 충돌로 혜성 표면에서 얼음과 먼지, 잔해가 뿜어져 나오면서 혜성 주변은 뿌옇게 변했다. 가스가 걷히면서 혜성 표면에는 충돌의 여파인 축구장 크기의 커다란 구덩이가 나타났다.

충돌체는 충돌 직전까지 혜성의 사진을 찍어 모선으로 전송했으며 모선 딥 임팩트는 혜성으로부터 500km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 자료를 지구로 보냈다. 하지만 마이클 아헌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수석연구원은 “현재까지 받은 사진은 아직 10%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료를 모두 내려받는 데만 며칠이 걸리며, 과학자들이 이를 해독하는 데는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허블 우주망원경, 유럽연합(EU)의 로제타 우주선 등에서도 이 장면을 촬영했으며 지상에서는 60개 천문관측소에서 100여 명의 천문학자들이 역사적인 장면을 기록에 남겼다.

▽인류 개가의 날=충돌 직전까지 초조하게 화면을 지켜보던 NASA의 관제담당자들은 첫 충돌 사진이 전송되자 “굉장하다”는 말을 연발하면서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 특히 미국인들은 독립기념일인 4일에 인류 역사상 한 페이지를 장식할 쾌거를 미국인의 손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무한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찰스 엘라치 JPL 소장은 “우주 탐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이제 우주에 대한 완전하고도 새로운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간 하와이의 와이키키 해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이 장면을 지켜보던 1만여 명의 사람들도 “한 편의 공상과학(SF)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환호성을 올렸다. TV 실황 중계로 지켜보던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과학사적 의미=NASA는 템펠1의 충돌 잔해에서 태양계의 생성과 진화의 실마리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양계의 타임캡슐’로 불리는 혜성은 내부에 태양계 생성 당시의 물질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구에 떨어지면서 물과 유기물 복합체를 만들어 내 생명의 기원을 제공한 존재로 추정돼왔다.

박상영(천문우주학) 연세대 교수는 4일 “이번 실험으로 혜성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목성형 행성들의 기원도 규명해 낼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태양계의 근원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날아가는 총알을 총으로 쏴서 정확히 맞힌 것”에 비유되는 이번 성과로 우주공학적 계산의 정확성이 진일보했음을 입증한 것도 큰 성과로 분석된다. 이 실험의 성공이 향후 활발한 우주개척 시대를 열어갈 기초를 제공했다는 것.

혜성과 소행성에는 백금이나 황금 등의 다양한 광물이 매장된 것으로 알려져 ‘우주발 골드러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문홍규 박사는 “우주개발 진전에 따라 경제성이 좋아진다면 우주에서 가져온 백금이나 황금을 볼 수 있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며 “얼음이나 가스로 이뤄진 혜성에서 물을 얻을 수 있다면 혜성이 우주개발의 전초기지로 기능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2005/07/06 22:50 2005/07/0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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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 개 긁었었던 것 올려봅니다.
공기와 난로가 있으면 바깥세상에는 아직 살 곳 적지 아니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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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ze and albedo of the Kuiper-belt object (20000) Varuna

Observations over the last decade have revealed the existence of a large number of bodies orbiting the Sun beyond Neptune. Known as the Kuiper-belt objects (KBOs), they are believed to be formed in the outer reaches of the protoplanetary disk around the young Sun, and have been little altered since then. They are probably the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The KBOs are, however, difficult objects to study because of their distance from earth, so even basic physical properties such as their sizes and albedos remain unknown. Previous size estimates came from assuming an albedo with the canonical value being 0.04. Here we report simultaneous measurements of the thermal emission and reflected optical light of the bright KBO (20000) Varuna, which allow us to determine independently both the size and the albedo. Varuna has an equivalent circular diameter of D = 900+129-145 km and a red geometric albedo of pR = 0.070+0.030-0.017. Its surface is darker than Pluto's, suggesting that it is largely devoid of fresh ice, but brighter than previously assumed for K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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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밖 거대한 얼음덩어리 발견

[연합뉴스   2002-10-08 11:26:00]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가장 바깥 쪽에 있는 명왕성 에서도 16억㎞나 더 떨어진 곳에서 직경 1천287㎞짜리 대규모 얼음 덩어리가 발견돼 화제다.

인디언 신화에서 창조력을 의미하는 `콰오아'로 임시 명명된 이 천체는 60억㎞외곽에서 288년만에 한 번씩 태양을 선회하고 있고 직경은 지구의 약 10분의 1로 명왕성의 절반 크기이며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보다는 훨씬 크다.

콰오아는 72년 전에 발견된 명왕성 이후 가장 큰 천체이지만 명왕성의 행성 인정에 대해서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새 행성으로 간주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캘리포니아공대의 행성학자 마이클 브라운과 박사 후 연구과정의 채드윅 트루히요는 지난 6월4일 샌디에이고 인근에 있는 팔로마천문대의 망원경으로 촬영한 영상에서 콰오아를 발견했으며 7일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열리는 미천문학회 행성과학분과위원회에서 이를 발표했다.

콰오아는 태양계에서 명왕성 바로 안쪽에 있는 천왕성 밖에서 태양을 선회하는이른바 `카이퍼 띠'에 위치해 있다.

카이퍼 띠는 약 50억년 전 태양계 형성과정에서 남은 화석 부스러기인 얼음과바위들의 집합체로 일부 혜성의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직경이 최소한 1.6㎞인물체가 100억개나 밀집돼 있고 그 중에서도 5-10개는 초대형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운은 콰오아에 대해 "모든 소행성을 합친 정도의 크기로 정말로 매우 크다"고 말하고 과거의 문헌을 연구한 결과 이미 지난 1982년에 촬영된 필름에 포착됐으나 당시에는 미처 주목을 끌지 못했던 것을 이번에 발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이퍼 띠에서 큰 물체들이 발견됨에 따라 역시 카이퍼 띠에 속해 있는 명왕성은 행성이 아니라 카이퍼 띠에서 가장 큰 물체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명왕성의 행성지위가 약해지고 있다.

브라운은 "카이퍼 띠에 다른 물체들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오늘날 명왕성을발견했다면 결코 행성으로 간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천문학자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카이퍼 띠의 물체가 명왕성에 필적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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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10번째 행성 발견

[경향신문 2004-03-15 18:43]

미국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 등 9개의 태양계 행성 외에 열번째 행성을 발견했다고 BBC뉴스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1930년 명왕성 발견 이후 인류가 74년 만에 또다른 행성을 발견했는지에 대해 이날 오후(현지시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NASA가 최근 발사한 스피처 우주망원경에 의해 확인된 이 행성은 태양계 가장 바깥쪽을 돌고 있는 명왕성보다 더 외곽인, 태양으로부터 약 30억㎞, 지구로부터는 약 10억㎞ 떨어져 있다.

발견자인 캘리포니아공대 마이클 브라운 교수팀에 따르면 이 행성은 얼음과 바위로 이루어졌으며 크기는 명왕성(직경 2,250㎞)보다 약간 작은 직경 약 2,000㎞로 추정된다.

BBC뉴스는 과학자들이 이 행성에 북미 에스키모 신화 속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세드나’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했다.

세드나가 발견된 태양계 외곽의 카이퍼 벨트(KB)라 불리는 곳에서는 2000년 11월 관측된 바루나 등 소행성이 많지만 이들 소행성은 궤도가 정상적이지 않아 행성으로 분류되지 않았다.

<이상연기자>

2005/02/21 12:57 2005/02/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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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겠지


네이바 백과사전에서 업어오니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이런 거, 학교다닐 때에는 안 가르쳐주던데... 요새 교과서는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르트 구름까지 따지면, 태양계의 크기가 1.5광년이라는 말이 되어버리던데...
여튼, 예전에 우주전함 아마도가 태양계 최후 저지선을 돌파하기 위하여 명왕성 위성기지에서 졸~라 싸우던 이야기는, 구라 KIN~ 이 되어버렸습니다그랴.

아, 그리고

괜찮은 사이트 링크

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웠다가 까먹어버린 태양계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시면 구경가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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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퍼 띠 [Kuiper Belt]  

요약 :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얼음과 운석들의 집합체.

해설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작은 천체들의 집합체를 말한다. 명왕성 밖의 궤도에서 새로운 천체가 발견된 것은 1992년으로, 이후 이와 비슷한 천체들이 200여 개나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앞선 1951년에 이미 미국의 천문학자인 카이퍼가 태양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거리에 수많은 소천체들이 원반 모양으로 분포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로써 그의 주장이 입증된 것이다.

'카이퍼 띠'라는 명칭은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이들 작은 천체들은 기존의 작은 행성도, 새로 발견된 작은 행성도 아닌 얼음과 운석들의 집합체로, 거대한 띠 모양을 이루면서 태양의 주위를 돈다.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작은 천체들이 3만 5000개가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들 천체들은 50억 년 전 태양계가 생성될 당시 행성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남은 천체들로 추정되고 있다. 위치는 태양으로부터 45억∼75억㎞ 떨어진 곳에 분포한다.


오르트구름 [Oort cloud]  

요약 : 태양에서 수천억km 떨어진 곳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혜성의 근원지.

해설

1950년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J.H.오르트(Jan Hendrik Oort)가 혜성의 근원지라고 판정한 천체로, 먼지와 얼음 조각이 무수히 결집되어 있는 거대한 집합소이다. 크기는 태양으로부터 약 20만 천문단위(AU)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태양에서 명왕성까지의 거리의 절반이다. 태양계의 가장 바깥쪽에서 둥근 띠 모양을 이루고 있다.

오르트구름 속의 먼지·얼음 조각들은 아주 천천히 태양의 외곽을 도는데 때때로 서로 부딪치거나 가까운 항성의 인력으로 인해 운동 방향이 바뀐다. 이때 속도가 빨라지면 태양계 밖으로 빠져 나가고, 반대로 속도가 느려지면 태양계의 안쪽까지 들어와 태양의 빛과 열에 의해 기체와 먼지로 에워싸인 혜성이 된다고 보았다.

오르트구름은 특히 장주기 혜성의 기원이며, 이와 비교해 단주기 혜성의 기원은 카이퍼 띠(Kuiper Belt)이다. 2003년 11월 명왕성보다 3배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 행성처럼 생긴 천체가 발견되었는데, 관측팀장인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의 M.브라운(Michael Brown)은 '세드나(Sedna)'라고 이름 붙인 이 유사행성(類似行星)이 오르트구름의 일부일지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2005/02/19 00:33 2005/02/1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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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더군요...

요새 카이퍼벨트에서 근근히 별들이 발견된다고 하는 기사들을 때때로 보면서, 이것들과 비교를 해 보니, 아무래도 명왕성은 행성의 자격미달이 아닌가 싶어보입니다.
허나, 관습적-_-으로 행성임이 인정되어왔기 때문에 - 당장 바꿔야 하는 과학소설이 셀 수 없을테니 - 당분간 버티리라 보여지네요...
- 톰보인가 하는 친구는 대박임세... -_-;

요새 들어 태양계 외곽이 생각보다 너저분~ 하다고 슬슬 밝혀지고 있던데, 저 시커먼 우주공간에는 아직도 모르는게 훨씬 더 많다는 생각이 새삼 드는군요.
- 천문학 전망있다-_-?

하튼, 간만에 별 생각나게 하는 소재였습니다.
옛날에는 천체망원경 하나 사고 싶었는데... 어느 새 잊혀지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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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발견 75년] 행성이냐 아니냐 해묵은 논쟁 여전

기사입력 : 2005.02.15, 16:30

올해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9번째 행성으로 알려진 명왕성이 발견된지 75년째 되는 해다. 하지만 이 천체가 정말로 행성인지 아닌지를 놓고 과학자들 사이에 논쟁이 끊이지 않고있다.

명왕성은 지난 1930년 2월18일 미국 애리조나주 로웰 천문대의 아마추어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다. 당시 톰보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9번째 행성이 존재한다는 이론에 따라 이 행성을 찾아내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애리조나주 북부 지역의 밤하늘을 촬영한 사진들을 비교하면서 망원경으로 관측하던 그는 거듭 나타나는 얼룩을 보고 그것이 바로 자신이 찾던 ‘행성X’라고 믿었다. 거기에는 대기도 있었고 계절도 있었다.

행성X는 같은 해 등장한 디즈니 영화의 주인공 개 이름을 따 ‘플루토’라는 이름을 얻었다. 플루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저승의 신(명왕 冥王) ‘하데스’를 가리킨다. 발견 당시 명왕성은 태양계 8번째 행성인 해왕성 바깥의 유일한 천체로 알려졌으며 ‘카론’으로 불리는 달까지 발견된 뒤로 행성의 위치를 굳혔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그러나 해왕성 바깥 궤도에서 1000개나 되는 작은 얼음 덩어리들이 이른바 ‘카이퍼 띠’를 형성한 채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로 발견한 뒤,길쭉한 궤도와 들쭉날쭉한 궤도 평면을 갖고 있는 명왕성이 다른 행성들보다는 차라리 이 ‘카이퍼 띠’에 더 가까운 운동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명왕성이 지구의 달보다도 작다는 점도 행성으로 보기 어렵다는 게 이들의 주장. 실제 일부 학자들은 지난 1997년 첫 발견자인 톰보가 사망한 뒤 국제천문학연맹(IAU)에 명왕성의 행성 자격 박탈을 제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명왕성의 특성이 행성에 더 가깝다는 주장이 대세. 오는 2015년 도착 예정으로 내년중 명왕성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인 ‘뉴 호라이즌 프로젝트’의 책임자 핼 위버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명왕성은 다른 행성들처럼 매우 둥근 형태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반면 소행성이나 혜성들의 형태는 좀더 불규칙하다는 것.

논란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행성의 정의 자체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크기나 궤도 패턴 등에 일정한 기준을 적용한다면 다른 천체들이 행성으로 분류되고 명왕성이 배제될 가능성도 있다.

과학자들은 명왕성의 정체,더 나아가 태양계의 생성 문제가 ‘뉴 호라이즌’ 계획으로 어느정도 밝혀질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탐사선이 도착하기까지는 아직도 10년이나 남아 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2005/02/18 14:00 2005/02/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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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겠지

간만에 들려오는 우주에 대한 소식...

징하게도 오래 날아갔습니다.
날아간 시간을 보니 쌍팔년도 이전의 'pioneer''voyger' 날아갈 때와 별로 달라진 것도 없는 것 같고...
제어공학도 당분간은 슬슬 한계 - 전쟁이 없으므로 - 라는 것은 못이 박히도록 들었으니,
나아진 건 전자기술밖에 없다는건데...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건가-_-나.

뜬금없이)
요새 물건너옆나라 아니매숀에서 'planetas''twin spica'같은 녀석들이 슬슬 보이는 것으로 보건데...
뜸들이는 듯도...
미국 외에 유럽연합도 있으니만치...
이제야말로 돈을 위한 개발이 되는게 아닐까 막연히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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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니·호이겐스, 다음 임무는

유럽우주국(ESA)과 미 항공우주국(NASA)의 토성 탐사 프로젝트인 카시니ㆍ호이겐스호 활동이 토성 위성인 타이탄 탐사선 호이겐스의 타이탄 표면 사진 및 음향 정보 등에 관한 자료 전송으로 정점에 달했다.

14일 오후(한국시간) 타이탄에 착륙한 호이겐스는 타이탄 하강 과정과 착륙 후 수집한 타이탄 표면 사진 및 대기ㆍ음향 분석 정보를 송출한 뒤 배터리가 소진되면서 수명을 다한다.

호이겐스는 2시간 30여 분 간의 감속ㆍ하강 과정에서 촬영ㆍ수집한 350여장의 사진과 대기 정보를 전송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이탄에 착륙해서도 애초 예상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신호를 송신한 것으로 ESA 과학자들은 전했다.

호이겐스를 설계한 ESA 과학자들은 호이겐스가 타이탄 표면에 착륙한 뒤 착륙 장소가 액체 상태이냐 아니면 딱딱한 표면이냐에 따라 짧게는 3분에서 길게는 30여 분 간 더 탐사 활동을 하며 정보를 전송할 것으로 추정해왔다.

호이겐스는 그러나 애초 예상인 2시간 30분~3시간 보다 긴 5시간 정도 신호를 보내온 것으로 ESA 과학자들은 전했다. 호이겐스는 그러나 데이터 전송 중계기지 역할을 하는 카시니가 신호 수신 영역을 벗어나고 영하 180도에 이르는 타이탄 표면 온도 등으로 배터리 소진과 함께 자연히 수명을 다한 것으로 추정된다.

호이겐스가 활동을 종결해도 모선인 카시니는 앞으로 4년여 정도 토성 궤도를 돌며 토성과 위성들에 대한 탐사를 계속하게 된다.

카시니는 이 기간에 토성 궤도를 최소 75회 선회하고 이 과정에서 위성 타이탄을 44회 근접 선회한다. 또 타이탄 이외에 토성의 다른 위성 들도 스쳐 지나면서 토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보내올 예정이다.

카시니ㆍ호이겐스의 탐사 대상은 ▲다른 행성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토성 내부의 온도 ▲토성의 고리(Ring) 생성 원인 및 고리 색깔의 원천 ▲ 토성의 추가 위성 존재 여부 ▲ 토성 위성인 엔셀라더스의 표면 정보 ▲ 타이탄의 대양 및 복잡한 유기화합물 추가 존재 여부 등에 관한 정보이다.

NASA와 ESA가 카시니ㆍ호이겐스의 탐사임무 완료 예정일로 정한 날짜는 탐사선이 토성 궤도에 진입한 지 4년이 되는 2008년 7월 30일이지만 탐사선의 상태와 여건 등이 허락하면 탐사기간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연합]

2005/01/17 13:24 2005/01/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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