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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24 집쥔 미하일 칼리시니코프 향년 94세로 사망
  2. 2012/07/26 집쥔 88mm Flak 36 1/72 하세가와
  3. 2012/06/25 집쥔 6.25 62주년, 몇 가지 단상.
  4. 2012/02/25 집쥔 뜬금없이 챈슬러스빌 전투
  5. 2012/02/22 집쥔 카란세베스 전투
  6. 2011/07/01 집쥔 개백수 육이오 특집논란
  7. 2011/05/16 집쥔 5.16 50주년이라
  8. 2010/09/14 집쥔 전차
  9. 2010/04/19 집쥔 4.19 혁명 50주년 (2)
  10. 2010/01/29 집쥔
  11. 2010/01/22 집쥔 제갈량 (5)
  12. 2009/12/29 집쥔 조조 무덤 소고
  13. 2009/04/10 집쥔 줌왈트급 이지스 구축함 (3)
  14. 2008/12/22 집쥔 세종대왕함 취역이라 (4)
  15. 2008/07/14 집쥔 동프러시아 대피난 (10)
  16. 2008/05/27 집쥔 쌀나라가 정말로 AH-64D를 판다는건가? (8)
  17. 2008/04/07 집쥔 솔직히 떨어질 때도 되기는 했지만, (2)
  18. 2008/01/06 집쥔 Military 이야기를 하다 보니, (2)
  19. 2007/09/12 집쥔 러시아의 새 폭탄
  20. 2007/05/29 집쥔 이지스함 관련 엽기사진 한 장 (3)
  21. 2007/05/28 집쥔 제7함대 항모 (2)
  22. 2007/05/25 집쥔 첫 이지스함 진수 (8)
  23. 2007/05/03 집쥔 한국형 이지스함 (4)
  24. 2007/02/04 집쥔 현무문의 변때 진왕 이세민의 나이... (2)
  25. 2006/12/26 집쥔 국사ㆍ세계사 통합 '역사' 과목 독립(종합) (4)
  26. 2006/10/15 집쥔 간만에 연개소문을 보니 절로 채널고정되더군요. (2)
  27. 2006/10/03 집쥔 KBS에서 하는 동북공정 토론을 보면서 (2)
  28. 2006/09/18 집쥔 대조영 vs 해신
  29. 2006/08/07 집쥔 태왕사신기
  30. 2006/08/06 집쥔 히로시마 원폭투하 61주년

'명품 소총' AK 개발자 칼라슈니코프 94세로 사망(종합)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대량살상무기를 만든 분이 돌아가셨군요...
밀덕은 아니나 나름 관심있는 1人이 완성도 높은 물건을 만드셨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3/12/24 23:52 2013/12/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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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88mm 가 땡기는데,
큰거는 그렇고 해서 1/72로 하나 주문해 보았습니다.
이걸 살까 나스호른을 살까 하다가 일단 이거부터.

돈 맞추려고 접착제 하나 추가주문을 했는데,
모형 상자를 열어보니 이십년 전 처럼 접착제가 들어있는 게 아니더군-_-요.
안샀으면 클났을뻔...

..라고 하고 한 두어 달 지났는데 아직도 뜯지도 않았다고 합니-_-다. (에효)
2012/07/26 23:54 2012/07/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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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몇 년동안 듣던 말들인데,
사람들이 다 다르고 먹고 살기 힘들다는 사실은 이해합니다마는,
6.25급 사건의 발발날자도 제대로 기억 못한다는 말들인가...
흐미...

그리고 개인적 취향인데,
이제 시간도 많이 지났으니,
전투 자체들을 추려서 다큐멘타리로 보여준다든가 하는 프로그램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시발꿈일듯.

...다큐멘타리는 고사하고, 전술적으로 분석한 책이나 봤으면 좋겠구만요.

언제 봐도 그렇습니다마는,
당시 연고도 없는 반도나라에 파병와서 싸우다 돌아간 혹은 돌아간 외국군인들에게는,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할 때마다 들곤 합니다.
정말.
2012/06/25 23:52 2012/06/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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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에서 놀다가 충동적으로 끄적여본 글입니다.
잭슨의 대규모 우회기동이 늘 감탄하곤 하던 포인트였는데,
다시보니 결과적으로 결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지는 못했다니 쫌 약하군요.

1863년 5월 1일~6일 즈음에 챈슬러스빌 지역에서 13만3868명의 북군(포토맥군)과 6만892명의 남군(연방군)이 맞붙은 전투이다.

이 근처는 1862년 프레드릭스버그 개울가에서 남군의 돌담에 돌진한 북군이 도륙당한 프레드릭스버그 전투가, 이후 북군 대장이 율리시스 그랜트로 교체된 다음 리를 추격하다가 부하가 하도 많이 죽어 그랜트를 밤중에 울게만든 스팟실배니아 전투가 1864년 벌어진 나름 죽음의 땅이다.

새 지휘관 후커는 프레데릭스버그 전투 이후 망가진 북군을 북부 자원의 힘으로 추스리고,

위와 같이 다수의 병력으로 [[로버트 리]]의 남군을 포위해 박살내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전투 전 사열하러 온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에게 의기양양하게, '언제' 남부의 수도를 점령하느냐는 문제만 남았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링컨 왈, "그런데... 나는 암탉이 가장 똘똘한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놈은 알을 낳기 전에는 울지 않으나 말이오." 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북군은 계획대로 기동하여, 세지윅의 4만 군대는 4월 29일 밤에, 후커의 7만 군대는 4월 30일에 남군의 저항이 없는 가운데 강을 건너, 양쪽에서 남군을 포위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였다.

첫 총알교환은 5월 1일 11시 시작되었는데, 교전 시작 후, 후커는 리의 명성에 쫄았는지, 현재 위치를 포기하고 숲으로 들어가 방어태세를 갖추라는 명령을 내려버렸다!

당시 2군단장 카우치 장군은 후일, "후커는, '그동안 우리는 성공적으로 기동하여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숲 속에 들어가 방어전투를 통해 그 동안의 성공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의 곁을 떠나면서 이 사람이 분명히 실성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였다." 라고 회고하였다고 한다.

리는 후커의 꼬락서니를 보고 상대의 생각을 간파하여, 세지윅 쪽 4만 병력앞에 얼리의 1만1천명만 남겨 견제하도록 하고, 6월 2일, 스톤월 잭슨에게 2만8천 병력으로, 북군의 우측면으로 19km를 우회기동하여 측후방을 기습하도록 하면서 그 동안 1만3천으로 후커의 7만 북군을 견제하는 대담함을 보여주였다.

잭슨의 기동은 성공하였으나, 17시부터 시작된 전투에서 북군에게 치명타를 먹이는 데에는 실패하였고, 세지윅 휘하의 레이놀즈 군 2만명이 옮겨와서, 북군은 거의 집중된 2배의 병력으로 남군의 두 부대를 박살낼 기회를 얻었지만, 전투중에 남군의 포탄에 사령부가 피격을 당해 부상을 입은 후커는, 지휘권도 이양하지도 않고, 7만 6천명의 병력을 가지고 가만히 방어만 하고 앉아있으면서, 동쪽 2만의 세지윅 군에게 진격할 것을 명하였다.

6월 3일 세지윅 군이 프레데릭스버그 돌담을 돌파하고 얼리 군을 밀어내며 전진하자, 리는 맥그로우 사단을 급파하여 세지윅군의 전진을 지연시켰다.

후커가 움직이지 않을 것을 확신한 리는 6월 4일 앤더슨 사단을 추가로 세지윅 쪽으로 보냈고, 얼리 사단을 포함한 세 사단에 포위된 데다가 후커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고 화가 난 세지윅은 5월 5일 해뜨기 전 강을 건너 철수하였고,

이를 본 후커는 일부 부하군단장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5월 5일 밤동안 철수하였다.

이후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른 후커는 잘리고 후임으로 군단장이던 미드가 새 북군 사령관이 되었다.

리는 절반의 병력에도 불구하고, 두 배의 상대방을 포위하는 화려한 기동과 놀라운 공세능력을 보여주었다. 2일 잭슨의 우회기동은 남북전쟁 최고의 전술기동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러나 사상자는 북군 1만7197(1606명 사망), 남군 1만3303(1665명 사망)으로, 병력이 모자란 남군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무엇보다도 가장 큰 피해는, 2일의 기습전 와중에, 스톤월 잭슨 장군이 아군의 오발에 부상당하여, 10일 사망한 것이었다.

잭슨은 과묵한 성격에 리의 명령을 잘 알아듣고 저돌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던 남군 최고의 명장으로 손꼽히는 장군으로,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만약 그가 죽지 않고 게티스버그 전투까지 가서, 롱스트리트 위치에 있었더라면, 7월 3일 전투에서 북동쪽에서 이월의 포성이 들리지마자 주저없이 피켓 사단을 돌진시켰을 것이고, 그렇게만 되었더라만 게티스버그 전투는 남군의 승리로 끝났을 것이라는 게 만약을 달고 나오곤 하는 떡밥이다.

전쟁터는 1927년 미국의회의 허가를 얻어 프레드릭스버그와 스팟실배니아 국립군사공원으로 조성되었다.

2012/02/25 23:54 2012/02/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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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란세베스 전투

Interest/history 2012/02/22 23:56 집쥔
삘받아서 영문위키 내용을 개발세발로 바꿔써본 글입니다.

예전에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라는 책에서 본 내용인데,
이 책, 러일전쟁도, 아라스전투도 오류가 있던데, 오마이갓 이것도 신빙성이 의심스럽다니...

1787년~1791년 사이에 벌어진 오스트리아 - 터키 전쟁 사이에 일어났던 에피소드이나, 인정되는 첫 역사적 기록이 사태가 벌어진 뒤 59년 후라는, 시간이 꽤 흐른 뒤 작성되었고, 정확도도 신뢰성이 높지 않아, 검증이 모호한 사건이다.

요는 보병과 기병으로 구성된 오스트리아 군이, 오토만 제국군을 정찰하던 도중에, 대략 1788년 9월 17일, 실수로 대규모 팀킬을 하게 된 사건이다. 덕분에 오스만 제국군은 간단히 도시를 접수하였다.

그날의 오스트리아 군은 대략 10만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오늘날 루마니아에 있는, 카란세베스 마을 주변에 캠프를 구축하였다.

후사르 분견대의 선두집단이 근처에 오토만 군이 있는지 정찰하려고, Timiş 강을 건넜다. 오토만 군은 보이지 않았고, 기병대(= 후사르)는 술을 마시기 위하여 루마니아 거주민 집단을 찾았다. 기병대는 시냅스 술을 사 마시기 시작했다.

얼마 뒤, 소수 보병들이 강을 건넜고, 기병들을 보자 마시던 술을 나눌 것을 요구했으나, 기병들은 거부하였고, 술통 주변에 임시요새까지 꾸렸다. 논쟁이 격해지던 와중, 누군가가 총을 한 발 쏘았다.

즉시, 기병대와 보병대는 서로 치고 받기 시작하였고, 이 와중에, 어떤 보병이 "투르크! 투르크!"라고 외쳤다. 이를 들은 보병과 기병대는 이를 오스만군의 기습이라고 생각하여 정신없이 도망하였다. 상황은 장교들때문에 더욱 나빠졌는데, 당시 오스트리아 '제국'은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군대였는데, 독일어를 쓰는 장교들은 "멈춰!" 라는 뜻으로 "Halt!"를 외쳤으나, 독일어를 모르는 다른 민족의 군인들에게는 저 명령이 발음 그대로 들리다보니, "알라!"로 들려버려 혼란은 더욱 증폭되어버렸다.

기병대가 본진으로 후퇴하자, 군단 사령관은 오토만 기병대의 기습으로 판단하였고, 포격을 명령하였다. 그 때, 전 숙영지는 전투소리에 깨어나, 어떤 상황인지 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정신없이 도망해버렸다. 군단병들은 그림자만 보아도 오토만군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군을 쏘아버렸다. 이 혼란상은 커져, 신성로마제국 황제인 요제프 2세까지, 그의 탈것을 작은 시냇물에 처박아버릴 정도였다.

이틀 뒤, 카란세베스에 도착한 오토만 제국군을 맞이한 것은, 대략 1만구의 시체와 부상병들이었다.

아래는 오해마시라고 영문위키 내용 그대로 긁어옴.

The Battle of Karánsebes (Romanian: Caransebeş, Turkish: Şebeş Savaşı) is a likely apocryphal episode in the Austro-Turkish War of 1787-1791. It is impossible to verify[citation needed] due to the available historical sources being written long after the battle, and its historical accuracy is in doubt.

Published sources

The earliest major source detailing this battle is from "Geschichte Josephs des Zweiten" by A.J. Gross-Hoffinger, written 59 years after the battle's supposed occurrence, and most authors tend to cite this account. The earliest source for this battle was from History of the eighteenth century and of the nineteenth till the overthrow of the French empire, with particular reference to mental cultivation and progress, which was published in 1843, 55 years after the incident. This source refers readers to the "Austrian Military Magazine of 1831" to find a more complete account of the battle: "A detailed account of the singular story of this night-march and its consequences does not appear to us to belong to the province of general history ; it will however be found both authentic and complete in the 'Austrian Military Magazine of 1831.'"

The battle

Different portions of an Austrian army, which was scouting for forces of the Ottoman Empire, fired on each other by mistake, causing a self-inflicted disaster. The battle took place on the evening of 17 September 1788. Ottomans were victorious and captured the city.

The army of Austria, approximately 100,000 strong, was setting up camp around the town of Karánsebes (now Caransebeş, in modern Romania). The army's vanguard, a contingent of hussars, crossed the Timiş River nearby to scout for the presence of the Ottoman Turks. There was no sign of the Ottoman army, but the hussars did run into a group of Romani, who offered to sell schnapps to the war-weary soldiers. The cavalrymen bought the schnapps and started to drink.

Soon afterwards, some infantry crossed the river. When they saw the party going on, the infantry demanded alcohol for themselves. The hussars refused to give them any of the schnapps, and while still drunk, they set up makeshift fortifications around the barrels. A heated argument ensued, and one soldier fired a shot.

Immediately, the hussars and infantry engaged in combat with one another. During the conflict, some infantry began shouting "Turcii! Turcii!" (Romanian for "The Turks! The Turks!"). The hussars fled the scene, thinking that the Ottoman army’s attack was imminent. Most of the infantry also ran away; the army comprised Italians from Lombardy, Slavs from the Balkans, and Austrians, plus other minorities, many of whom could not understand each other. While it is not clear which one of these groups did so, they gave the false warning without telling the others, who promptly fled. The situation was made worse when officers, in an attempt to restore order, shouted "Halt! Halt!" which was misheard by soldiers with no knowledge of German as "Allah! Allah!".

As the cavalry ran through the camps, a corps commander reasoned that it was a cavalry charge by the Ottoman army, and ordered artillery fire. Meanwhile, the entire camp awoke to the sound of battle and, rather than waiting to see what the situation was, everyone fled. The troops fired at every shadow, thinking the Ottomans were everywhere; in reality they were shooting fellow Austrian soldiers. The incident escalated to the point where the whole army retreated from the imaginary enemy, and Holy Roman Emperor Joseph II was pushed off his horse into a small creek.

Two days later, the Ottoman army arrived. They discovered 10,000 dead and wounded soldiers.

2012/02/22 23:56 2012/02/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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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육이오는 조용히 지나간 줄 알았는데...
백선엽 장군 관련하여 시끌시끌한가 보더군요...
마 친일 경력이야 전공으로 퉁친다 하더라도
그 전공이 또 전공이 아니라고 까내리는,
일단 바른생활교과서 내용만 읊어대는 언론들이 있던데,
일단 틀린말은 아니에요.

근데 육이오 사서들을 읽어보더라도
물론 그 과정이 심히 병크스럽기는 했더랐지만,
육이오때 전선이 무너지지 않은 이유중에
전쟁 전에 숙군 처리가 완료되었던 바가 꽤 되나보더군요.
공비 때려잡는 일 또한 ,
물론 그 과정이 심히 병크스럽기는 했더랐지만,
내부의 적은 쳐 내야 버틸 수 있는거라는건
이후 월남 꼬락서니가 증명해주는 바...
그리고 결과적으로 현재 대한민국과 부카니스탄의 삶의 질의 격차는 넘사벽...
물론 그 과정이 심히 병크스럽기는 했더랐지만,
과정이야 어찌하였던 간에,
결과적으로 공은 공인데 말입니다...
분명히 억울하게 손해 내지 피를 본 사람들이 존재하는 바...

결국 결론은 양비론으로 흐르게 되며...

그 시대에 살면서 저러한 곤혹스런 상황에 처하지 않게 된,
팔자에 감사하다는 결론밖에는 뽑아낼 수 밖에 없게 되더군요.
...라고 하면서 요새 나름대로 살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중. (에혀)
2011/07/01 23:54 2011/07/0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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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50주년이라

Interest/history 2011/05/16 23:52 집쥔
어느 새 역사라고 할만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도 진행중인 듯. 싶습니다.

쿠데타라는거야 말하나 마나인데,
다른 표현에 무슨 미련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이유들이 있기는 한가보더군요.
(그노므 부카니스탄)

게다가 누가 어떤 가정을 하든지간에,
실제로 이만한 경제성장을 보여준 나라가 없는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참 많이 헷갈릴 수 밖에 없나 봅니다. 5.
2011/05/16 23:52 2011/05/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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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Interest/history 2010/09/14 20:57 집쥔
어느날인가 갑자기 뭔가 잘못 먹었는지
세계최고급의 육해공 무기를 굴리고 있고,
그 중 육군은 덕국 외에는 뒤쳐질 게 없는 무기체계를
무려 '자체개발양산...' 하더군-_-요.
M-47 가솔린엔진 전차와 물새는구축함 기어링급이 떠다니던 시절의 기억이 생생한데,
경천동지할 일이죠.

그런데...

K1 전차 포신 폭발...9번째 사고

역시나... -_-a
갑툭튀는 역시 쉬운 일은 아닌가 봅니다.

뱀다리)
영국이 전차개발 접었다는 이야기도 보면서 IBM HDD사업부 처분 소식만큼 놀라왔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동차산업이 없는 나라가 할 수 없긴 하네요.
2010/09/14 20:57 2010/09/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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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50주년

Interest/history 2010/04/19 23:07 집쥔
허나...
박통 시대에는 5.16에 밀리고,
이후에는 5.18 내지 6.29에 밀렸던 것 같은데...
무려 '50주년'이기는 한데, 당시 사람 아니면 얼마나 기억해줄까 싶습니-_-다.
요새 아해들은 6.25도 기억하지 못한다는데... 어림도 없겠죠.

우남 선생이 공이 없으신 분이야 아니겠지만,
마지막을 보아서는 어디 그분의 공을 논할 수 있겠느냐... 는 생각이옵니다.

쓸데없는 소리)
집쥔은 초딩때 읽었던 한국역사책이 4.19에서 끝나서
나름 동일연령 평균이상은 알고 있지 아니할까 스스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대)
2010/04/19 23:07 2010/04/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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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history 2010/01/29 12:20 집쥔
예전부터 강역의 크기라든가, 북방민족에 대한 비실한 습에 대한 기록, 수호지 등을 보고,
별볼일없는 왕조라고 생각했었는데 - 더불어 송태조 또한 별볼일 없는 싸나이로.

근래 들어, 야시장이라든가 조강능력이라든가 교자라든가 등의 이야기들을 보면,
영토 말고 다른 관점, 특히 경제적으로는 대단한 시대였으며,

북방민족에 대한 조공도 그까이거 부담 될 것도 아니라 그랬다고 이해할 수도 있겠네욥.
일단 이렇게 생산적으로 돈이 도는 시대였다면, 두루두루 살만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Corruption은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고요(experience of Civilization)

뇌이바 던지기의 글을 보아하니,
송태조 또한 양위와 공신정리에 대한 episode를 보니
후세의 모범이 될만한 능력을 보여주었던 사람이더군요. 이 정도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지도.


...고정관념 하나가 이렇게 바뀌는군-_-요.
일전에 가 보았던 개봉/항주를 다시 봐야 할 듯.
2010/01/29 12:20 2010/01/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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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Interest/history 2010/01/22 19:12 집쥔
작년에 뇌이바 던지기에서 읽었던 글인데

워낙 유명한 인물이니만치 별로 추가할 말은 없고,
성공한 태공망이나 장량보다도 더 떠받들어지는 실패자라는 문장이 와닿더군요.
솔까말 결과가 중요한 세상에 업적달성 실패자라는 점은 감점요소입니다마는,
때와 장소를 잘 못 만났을 뿐이지 더욱 출중하였을 것이라는 편견이
웬지 저절로 개입되게 되어버리는군-_-요.
사람의 바른 뜻이라는 건, 당시의 성패와 상관없이,
결국은 사람들이 알아주게 되는 게 세상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1/22 19:12 2010/01/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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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무덤 소고

Interest/history 2009/12/29 21:46 집쥔
中 삼국시대 조조 무덤 발굴


진위여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발견이네요.
무덤 내부가 소박한 편이라고 하던데, 진짜라면, 모 게임 후속편의 매력수치가 좀 오르겠군요.
2009/12/29 21:46 2009/12/2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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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원스럽게 생겼네요.
외모

미군, 차세대 스텔스구축함 3척 도입키로
2009/04/10 12:31 2009/04/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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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거 뒤져보다 때가 있는 떡밥이라 이걸로 낙찰.

기사야 검색해보시면 여러 개 나올 거고,
사진 여러 개 업어와볼까봐
어느 새 취역이네요. 웬지 금방 만든 거 같다는...

사양이 아래와 같다고 하는데...
경하 배수량 : 7,650톤
만재 배수량 : 10,000 ± 290톤
길이 165.9m, 너비 21m, 흘수 6.25m, 파고 14m
최대속도 : 30 노트 (순항 20노트)
작전거리 : 5,500 마일
무장
- Mk45 mod.4 127mm 함포 1문
- CIWS 30mm Goalkeeper 1문
- 단거리 대공 미사일 Ram Block1 SAAM (21연장 발사기 1기)
-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 SM-2 Block ⅣA (MK 41 VLS 80cel)
- 대함 미사일 (국산 4연장 발사기 4기)
- 대지 순항 미사일 32발(국산) + 장거리 대잠 미사일 16발 (국산 VLS 48cel)
- 청상어 경어뢰(324mm KMK 32 3연장 어뢰 튜브 2문)
대잠헬기 : Lynx 헬기 2대
레이더 : AN/SPY-1D(V) B.L 7.1 위상 배열 레이더


만재 배수량이 1만톤이 넘길래 수정했습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무쟈게 구겨넣었다는 말로 보여지는데... (144발)
비용이 얼마나 들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좀 넉넉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라나.
2008/12/22 17:44 2008/12/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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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전자업체들의 폴란드지역 공장진출기사를 읽다가...
동프로이센 지역에 살던 독일계들은 현재 어찌 된건가... 는 생각이 퍼뜩 들어,
파도를 타 보았습니다.

동프러시아 대피난

일단 글은 재미있더군요.
이곳의 지명들 - 쾨니히스베르크나 엘빙 등 - 은,
1,2차대전 독일 해군 전함들의 이름으로 익숙한 지명들입니다.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인 이상 동프로이센 지역은 고향땅이나 다름없는 지역인데,
(폴란드에 한해서는) 권리를 포기했군요.

그러고보니 나라의 심장부를 털린 독일은 조용한데,
전후에 땅 한 뙈기도 털린 적도 없는 것들이 근거도 없는 남의 땅을 탐내는지...
로스케 옵빠들이 북해도 정도는 진주해주었어야 했던 건데...
...사실 북해도도 신장의 야망 게임에는 나오지도 않던 지역이죠.

여튼, 엿같은 이웃과 이 일 말고도 여러가지로 빙신같이 당하는 조국이 답답하기만 하네욥.
여기까지 영양가 없는 망상 끝.
2008/07/14 12:01 2008/07/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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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짤까요?
(상대적으로 비판적인 관점일 터일) 한겨레니까 소설쓰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정말로 롱보우아파치 36대라면 이건 일단 낚여주어야 할 건수 아닌지.

[단독] 군, '한국형 헬기'대신 미 중고 헬기 선택

정말로 롱보우 아파치 맞지?
그나저나 나이키에 코브라에 팬텀기 등등...
아직도 박정희가 월남때 따왔던 병기들이란말인가...
특히 나이키는 집쥔이 이제는 민방위인데 아직도 굴린단 말인고... -_-a
한숨.
2008/05/27 11:41 2008/05/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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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추락한 RF-4C 정찰기는

그래도 F-4 팬텀이라면,
이제는 그 중후한 떡대에 익숙해지기도 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쌍발엔진부터 시작해서 카탈로그 사양으로 보면,
보잉 홈피가 RF-4C 사진이라니 맞겠죠
아까운 물건 아닌가.

뜬금없이) 조종사 입장에서는 근무조건이 열악해서야 민간으로 이직할만하겠다.
2008/04/07 21:23 2008/04/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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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생각이 아니기는 한데요,
러키스타 ...90도 아니고 왜 하필 88이었을까...

혹시...
전설의 대공/대지/대함포 88mm Flak/36 ...아부지 영향으로 된 오덕후였으니 그 영역에 Military도 들어가던 것이었을까요?
2008/01/06 21:52 2008/01/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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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새 폭탄

Interest/history 2007/09/12 22:40 집쥔
이런 기사 보고 또 그냥 지나갈 수 없지...

러, 미국에 맞서 '슈퍼 폭탄' 개발 성공 선언

이만한 거 만들어줄만한 분들이야 러시아 분들밖에 없죠.
적당히 (별명에) sense도 넘치시고...
핵무기처럼 뒤끝도 없고...
맘에 들어요...
할말없음
아가씨도 이쁘-_-고...
우리도 러시아하고도 친해야 한다니까.
2007/09/12 22:40 2007/09/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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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샘슨과 APAR 시스템에 대해 들은 기억이 아련한데
이번 기사로 생각이 불현듯 스쳐
네트워크 파도타기를 해 보니
아래같은 엽기 사진이 보이더군요.
벌써 한 물 간 유명한 사진인 것 같은데, 처음 보네요.

합성아님

역시나 독일 친구들은 재미있군-_-요.

그런데 극단적으로 생각이 뻗어나가면,
고속 컨테이너선 하나 차출해서 K-9을 듬뿍 얹어 쓰면,
거머냐 예전에 미국이 저지르려고 했던 Arsenal Ship 되는건가?
2007/05/29 00:01 2007/05/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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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함대 항모

Interest/history 2007/05/28 12:24 집쥔

예전에 일본이 지들은 원폭맞은 나라라고 엄살을 떨면서
7함대의 항모는 재래식동력함만 받는다는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글타면 키티호크 뒤로 언놈이 들어오려나?
존에푸케네디라도 오버홀해서 쓸려나?
아님 혹시 기지를 (한반도로) 옮길라나?
궁금했었는데...

이번 이지스함 이벤트 관련해서 당시의 의문이 생각이 나 검색을 해 보니,
찾아보니 그냥 스리슬쩍 핵추진항모를 받아버리려나보군-_-요.

미 최신 항모 '로널드레이건호' 일본으로

다른 나라도 아니고 일본이 보통국가가 되어버린다는 건
옆나라 입장에서 별로 안 반갑네-_-요(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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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에푸케네디 관련하여 아쉬웠던 점이...
퇴역을 앞두고 올 3월 초에 메사추세츠 보스턴에 입항하여 마지막으로 함내개방행사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 주에 미국 동부에서 귀국했습니다(크어)
2007/05/28 12:24 2007/05/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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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지스함 진수

Interest/history 2007/05/25 21:26 집쥔
헬기 플랫폼이 없어 2차대전때부터 떠다니던 기어링급을 띄우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당시는 상상도 못하던 이지스함이라는 물건도 진수를 시키는군요.
언론들도 난리가 아니네요.

국산 이지스함 1호 '세종대왕함' 실물 첫 공개
'꿈의 전투함' 동아시아 해양전략 바꾼다
세종대왕함, 대양해군 새 장 열었다

알레이버크나 아타고급에 비해 별반 큰 차이 없는 톤수에,
수직발사기가 144Cell이라...
살림이 없다보니 최대한으로 구겨넣는 대한민국 해군 스타일 다운 spec이군요.
- 저 정도면 그래도 배수량 9천t은 넘길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해군의 함급 부풀리기로 미루어보건데
순양함으로 불리워질 거 같은데 구축함이라는군-_-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튼 대단한 일입니다.
순항미사일도 있으니 이제 핵탄두와 원잠만 있으면 대한민국 건들나라는 거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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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같은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군생활 때 국방일보에서 자주 접하던 배들에서 기억이 멈추어서 그런 것 같다는...
- 기어링급과 울산급 협동으로 작전하던 기사가 아련히...
2007/05/25 21:26 2007/05/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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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이지스함

Interest/history 2007/05/03 08:28 집쥔

신동아 4월호에 실렸다는 한국형 이지스함에 대한 기사입니다.
잡지판매를 고려해서 Web에는 늦게 떴고,
게다가 다른 글에 밀리다보니 인제 링크를 걸게 되었습니-_-다.
오바가 난무하지만, 감안하고서라도 보아줄 기사정도는 된다고 생각되네요.

한국, 올여름 세계 최대·최강의 ‘슈퍼 이지스’ 전투함 띄운다!


128Cell이라...
대한민국은 돈이 없어서 그런지, 빡빡하게 싣는 거 같네욥.

2007/05/03 08:28 2007/05/0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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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하아~

웬지 오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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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태자 이건성의 책사 위징을 중용하고,
남쪽 북쪽 서쪽의 이민족들을 제압하고, '정관의 치'를 만든...
진왕 이세민 중국 역사에서 손꼽히는 대단한 사람이죠.

...게다가 고구려에게는 졌거든...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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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연개소문 드라마에서 고구려보다 어째 수나라 당나라 이야기가 더 재밌는지(허참)
제발 구라 좀 적당히 치란 말이다... -_-;
조의부터 시작해서 고구려부분은 설득력이 느므느므느므 없단 말이닷.
2007/02/04 19:59 2007/02/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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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와 수학은 당근 필수가 아닌가 싶은데,
이제야 정신을 조금이나마 차린건가...

국사ㆍ세계사 통합 '역사' 과목 독립(종합)

개인적으로도 재밌는 과목들이었는데...
그런데 우리때처럼 프린트나 돌리고 졸라 외워라~ 는 식이면 곤란한데.
선생들 농땡이 피지 말고 좀 재미있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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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댓글에 일장기 붙이고 까부는 색히들은 대체 뭔지...
...이게 다 역사교육이 잘못되어 생긴 일이 아닐까욥.

2006/12/26 22:54 2006/12/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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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제 김갑수씨 졸라 멋짐.
어제 (어쨌든) 모친되는 여자를 따먹는 장면 원츄-_-b
아예 드라마 제목을 '수양제 양광'으로 바꾸는게 어떨까 생각되더이다는..



거 엔간하면 연개소문은 나오지 마라.
꼭 내보내야 한다면 제발 어설프게 멜로 좀 붙이지 말아줘.. T.T
2006/10/15 21:56 2006/10/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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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차지하고..

국사하고 수학은 기본적으로 필수로 교육시켜야 하는 과목들인데,
요새 인터넷 늬우스 간간히 보니 완죤 찬밥취급이더군요.
대체 뭘 믿고 왜이리 푸대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라의 장래가 걱정이 된다면 오발까-_-?
2006/10/03 22:53 2006/10/0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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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vs 해신

Interest/history 2006/09/18 12:16 집쥔
1.
노예부터 제왕까지 신분상승..

2.
장보고 vs 자미부인
대조영 vs 측천무후

해신 2다... -0-
...참고로 해신은 전개가 웬지 뻐언해서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_-다.

솔직히 사람들은 바닥에서 성공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연개소문은 '구라 즐~'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다보니,
전개가 자연스러운 이쪽이 더 기대가 되는군-_-요.

현실에서 너무 오바하지 말고,
로맨스는 쫄여주면 합니다.
보기 좋은 드라마가 나와 줄 것 같습니다.

=================================================================================

드라마 잘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
이 아주머니 한 carisma해 줄까요?

양금석

=================================================================================

1.
그런데 당나라는 요동성 털어서 군량 50만석 확보한 걸로 알고 있는데,
드라마는 군량공세라니-_-?
2006/09/18 12:16 2006/09/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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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Interest/history 2006/08/07 18:16 집쥔
주몽도 그닥 보지 않고,
바람의 나라도 그닥 좋아하는 만화는 아니지만,

연이던가

주몽 다음이면 유리 다음에 무휼인데,
기왕 바로 이어 할 드라마라면 김종학인지 송지나인지 타협좀 하지 그랬나.
그놈의 판권이 얼마나 하길래 x랄을 떨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론은 이런 식으로 고구려사 연작으로 나가면 괜찮았을텐데, 아쉽더라, 는 거죠 뭐.
2006/08/07 18:16 2006/08/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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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 channel에서 2시간짜리 documentary를 해 주기에 낼롬 녹화했습니다.
편집하고 압축하는 일이 남았음.
이 contents는 보아하니 BBC에서 만든 것 같아보여, 구라빨은 덜할 것 같아보이는군요.
2006/08/06 23:44 2006/08/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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